| 안산시, 저소득 정신질환자 동의·보호 입원 시 치료비 지원 안산톡톡 2025-06-17 조회수 202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입원치료가 어려운 고위험 정신질환자의 치료를 지원하는 ‘저소득 계층 정신질환자 동의·보호 입원 치료비 지원’ 시범 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계층 중 고위험 정신질환자들의 적기 치료를 도와 대상자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 말까지 적용된다. 사업에서는 동의·보호입원 시에 발생한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정신질환으로 입원치료가 필요한 중위소득 70% 이하의 시민이면서 응급입원 후 동의·보호 입원으로 전환되며, 진단코드가 지원 가능한 대상자인 경우 치료비를 지원한다. 본인 부담금은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시는 1천만 원의 시비를 투입해 25명 내외의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진단서와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 또는 단원보건소(031-481-695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영란 안산시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시범 사업은 정신질환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책임 있는 지원의 출발점”이라며 “치료비 지원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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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치매환자 및 보호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마무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월부터 6월 16일까지 관내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상록수보건소·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한 가운데 치매환자와 그 보호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치매환자와 보호자 40명을 대상으로 10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꽃바구니 만들기 ▲텃밭 만들기 ▲텃밭채소 샌드위치 만들기 ▲다육정원 꾸미기 ▲텃밭허브 활용하기 ▲모스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또, 프로그램 전후로는 평가도구를 활용해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운영의 적절성 등을 검증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들은 “어르신을 모시고 야외활동을 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른 가족들과도 교류하며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의 고민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보건소 차원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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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저소득 정신질환자 동의·보호 입원 시 치료비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입원치료가 어려운 고위험 정신질환자의 치료를 지원하는 ‘저소득 계층 정신질환자 동의·보호 입원 치료비 지원’ 시범 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계층 중 고위험 정신질환자들의 적기 치료를 도와 대상자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 말까지 적용된다.사업에서는 동의·보호입원 시에 발생한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정신질환으로 입원치료가 필요한 중위소득 70% 이하의 시민이면서 응급입원 후 동의·보호 입원으로 전환되며, 진단코드가 지원 가능한 대상자인 경우 치료비를 지원한다.본인 부담금은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시는 1천만 원의 시비를 투입해 25명 내외의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진단서와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 또는 단원보건소(031-481-695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정영란 안산시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시범 사업은 정신질환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책임 있는 지원의 출발점”이라며 “치료비 지원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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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배달 앱 등록 음식점 전수 위생 점검… 식중독 집중 관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0월 말까지 배달 앱 등록 음식점에 대한 전수 위생점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주문의 간편화 등으로 배달 음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시는 하절기 식중독 집중 관리 기간 중 식품사고를 예방하는 조치로 이번 점검을 진행한다.이번 점검 대상은 배달 어플리케이션에 등록된 음식점 4,818개소(상록구 2,321개소, 단원구 2,497개소)다. 점검에서는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식재료 적정 보관(냉장·냉동) 여부 ▲종사자 등 개인위생 관리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등의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다소비 조리식품 등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도 병행한다.칼·도마 등 조리기구에 대해서는 세균 오염도(ATP) 측정을 통해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영업소별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및 현장 교육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배달 앱 등록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한층 높여 시민이 안심하고 배달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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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7월 고지분부터 상수도 요금 10% 인상
- 생산원가 대비 낮은 상수도 요금의 현실화 위해 부득이한 인상 조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7월 고지분부터 기존 상수도 요금을 10% 인상한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생산원가 대비 낮은 상수도 요금의 현실화를 위해 이번 요금 인상을 추진했다. 이번 상수도 요금 인상으로 시의 수도 요금은 수도 사용량 1톤당 가정용은 450원에서 500원으로 오르게 된다. 일반용의 경우 730원에서 800원으로, 대중탕용은 690원에서 760원으로, 전용 공업용은 430원에서 470원으로 상승한다.1인 월평균 6톤(가정용)을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기존 2,700원에서 3,000원으로 월 300원 정도의 추가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된다.현재 안산시의 수도 요금은 경기도 평균 수도 요금인 710원(2024년 환경부 발표 통계자료)보다 저렴한 수준이나, 지속적인 적자와 상수도 시설투자 등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게 인상을 결정했다.최미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도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에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여러 방안을 검토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상수도 시설 투자 등에 만전을 기해 맑고 안전한 수돗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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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5개 동 주민총회 닻 올라… 7월까지 공감의 장 활짝 열려
- 지역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추진 사업을 결정하는 공론의 장 ‘안산시 주민총회’가 막을 올렸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사이동 시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사이동 주민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데 이어 25개 동 전역에서 주민총회가 순차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논의한 뒤, 투표를 통해 우선 추진 사업을 결정하는 공론의 장이다. 환경, 안전, 공동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의제를 공유하고, 그 결과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과 자치계획 수립에 반영된다.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이러한 논의의 장을 거쳐 총 200개 주민 사업에 대해 총 41억 원의 예산을 편성(2025년도)한 바 있다.이에 대해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러한 예산 반영 노력은 시민 주도형 행정의 실질적 움직임”이라며 “주민총회는 단순한 회의가 아닌 주민들의 의지가 담긴 ‘선언의 장’이다. 그 연속성 속에서 자치의 가치가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의 행정은 관 중심이 아닌,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민 중심의 행정이 되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한 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안산시는 주민들과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주민총회는 ‘공감과 소통의 장’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기획했다. 구체적으로 현장 토론, 설문조사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주민 중심의 자치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안산시 주민총회는 오는 7월 말까지 이어진다. 해당 동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회에서 결정된 사업은 자치 계획에 반영되고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 시 관계 부서가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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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샛터공원 건강트레킹’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샛터공원 건강트레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된 주민자치 실행 사업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트레킹 코스를 따라 건강하게 걷기를 즐기는 한편, 열린 체험활동으로 ▲명화 그리기 ▲색칠하기 ▲키링 만들기 ▲보물찾기 ▲플로깅(쓰레기 줍기) ▲백일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일상속에서 이렇게 자연과 마을 사람들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트레킹 행사는 위원들이 직접 준비하고 추진한 자치실행사업으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선부2동의 특성을 살린 주민 주도형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마을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진행된 트레킹과 다양한 체험활동 모습은 사진으로 기록돼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상호문화 마을 축제’에서 사진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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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자율방범대 화랑지대 개소식 및 바자회 성황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범대 단원연합회 화랑지대(지대장 최은란)가 지난 14일 초소 재단장 개소식 및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1993년 창립 이래, 30여 년 간 지역치안과 주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화랑지대의 옛 초소가 추억 속으로 사라지고 새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자율방범대원,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랑지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또한, 육회, 빈대떡, 수육 등 풍성한 먹거리가 준비된 바자회도 함께 진행돼 지역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특히, 안산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정희)에서 230만원 상당의 냉난방기를 기증해 늘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방범대원들을 격려했다.최은란 화랑지대장은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안전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새롭게 단장한 초소가 방범대원들의 활동에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자율방범대 여러분과 함께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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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관내 기관장·단체장과 다문화거리 미식투어 체험
- 지역 주요 시설 견학하며 상호 우의 증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과 함께 다문화거리 미식투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17일 밝혔다.다문화거리 미식투어는 안산시 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2시간 남짓한 일정에 원곡동 다문화거리의 이국적인 음식과 주요 시설을 두루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이날 원곡동 기관장들과 단체장들은 인도·네팔 음식과 인도네시아 음식을 맛볼 뿐만 아니라 세계문화체험관에서 외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외국인주민이 많이 모이는 다문화공원을 둘러보는 등 원곡동과 관련된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으며 상호 우의를 증진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기관장과 단체장이 함께 모여 원곡동이 어떤 곳인지 좀 더 알아가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다”며 “오늘 나눈 우정을 바탕으로 각 기관과 단체 사이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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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지사협,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 역량강화 워크숍 통한 특화사업 발굴 모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 16일 안산시 상록구 소재 상록수된장마을에서 2025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사동 지사협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장 담그기 체험을 통해 지사협 구성원 간 유대감을 다지는 한편, 전통문화와 복지를 접목한 특화사업의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이송순 민간위원장은 “지속 가능한 복지 실현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오늘 워크숍이 사동만의 색깔 있는 복지사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자영 사동장은 “지사협 위원님들의 헌신과 열정이 사동 복지의 큰 힘”이라며 “이번 체험이 단순한 활동을 넘어 사동의 지역복지를 설계하는 귀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워크숍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실효성 있는 특화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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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2025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강릉에서 2025년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 간 결속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강릉시 주요 관광지 체험과 우수 문화시설 탐방 등으로 진행됐다.고잔동 주민자치 위원 25명은 이날 강릉시 강동면에 위치한 하슬라아트월드 견학과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트래킹하며 위원 간 결속을 다지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헌원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며, 자치위원들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주민자치 사업과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 고민하고 주민자치회 발전을 끌어내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동 현안 사항과 각종 업무 지원에 수고를 아끼지 않는 자치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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