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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안산톡톡 2025-06-19 조회수 196
금메달 18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4개로‘종합 5위’달성
안산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안산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7일 한양대 게스트하우스컨벤션에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안산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해단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출전 선수단의 소중한 메달 봉납식과 포상금 전달과 대회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가 진행됐다.

안산시 선수단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가평군에서 개최된 대회에 15개 종목, 210명이 출전한 가운데 금메달 18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4개를 획득하며 종합 5위를 달성했다.

지난해 역대 최고 성적이었던 종합 3위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 수가 증가하고 젊은 신인 선수들을 대거 발탁한 점에서 선수단의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던 대회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애의 한계를 이겨내고 매년 좋은 성적으로 희망을 가져다준 안산시 선수단 모두에게 73만 안산 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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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이동 지사협,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선물
    안산시 이동 지사협,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선물
    취약계층 25가구에 선풍기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및 다자녀 가정 등 취약계층 25가구를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사협 위원들의 정기적ㆍ개인적 기부 등을 통해 조성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선풍기가 없거나 교체가 필요한 낡은 선풍기를 사용하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및 다자녀 가정에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이동 지사협 위원들은 ▲찾아가는 빨래 서비스 ▲저소득층 건강돌봄 의료지원 등을 운영하며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전연수 민간위원장은 “더위에 취약한 소외계층의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여름나기가 어려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편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더욱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5-06-20
  • [기획]안산시, 상호문화·첨단기술 어우러진 스마트도시 모델 구현
    [기획]안산시, 상호문화·첨단기술 어우러진 스마트도시 모델 구현
    국토교통부‘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대상지 최종 선정 3년간 국비 80억 원 지원 확보…‘AI 기반 상호문화 스마트도시’도약 안산시가 인공지능(AI)과 첨단 스마트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모델 구현에 나선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서 ‘지역소멸 대응형 스마트도시 모델’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국토교통부의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등 첨단 스마트 기술을 도시에 접목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도시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안산시가 공모에 선정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분야는 도시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솔루션을 집중 도입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16개 지자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5.3:1)을 펼쳤으며, 안산시의 지속적인 인구 변화 대응과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스마트도시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80억 원과 지방비 80억 원 등 총 1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기반해 오는 2027년까지 스마트도시 조성 관련 핵심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현할 예정이다.■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시스템 구축안산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인구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도시문제 해결에 나선다. 특히 외국인 비중이 높은 원곡동, 초지동 등 일대에 외국인, 관광객 등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스마트 특화 서비스를 도입한다.구체적으로 시를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과 외국인에게 교통, 관광, 취업, 행정 등 다양한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하는 MAAS 기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 MAAS(Mobility as a Service)는 버스, 택시, 철도, 공유차량 등 다양한 이동수단 정보를 통합해 최적의 이동 경로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상용화 시 하나의 플랫폼에서 검색·예약·결제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이와 함께 다문화 지역을 중심으로 행동 데이터 기반 상권 활성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중도입국 자녀, 외국인 주민 자녀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AI 기반 맞춤형 교육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아울러, 커넥티드 서비스를 통해 초지역, 시우역, 호수공원, 한양대ERICA, 안산 도시정보센터 등을 잇는 자율주행 셔틀을 운행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디지털 오픈소스 생태계 기반의 지역 맞춤형 플랫폼 구축과 스마트인프라-공공서비스-민간 연계 모델 등 미래도시를 위한 혁신적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성공적으로 구현해 안산시만의 표준을 수립하고 전국 지자체로 확산 가능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안산시가 AI 미래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시민, 기업, 전문가,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중심의 스마트도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타 지자체로도 확산 가능하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6-19
  • 안산시, 외국인주민의 인권 보호와 사회통합 방안 논의
    안산시, 외국인주민의 인권 보호와 사회통합 방안 논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는 시 거주 외국인 주민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적응 지원 정책 추진을 위한 협의체다. 외국인 지원 관련 분야 기관·단체와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돼 의견 제안과 시책추진 등에 대한 자문·심의를 담당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안산시 외국인주민 인권활동 보고와 2025년도 상반기 추진한 주요 사업 소개, 하반기 신규 추진 사업에 대한 논의 등이 이뤄졌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시는 세계 각국의 특색과 문화가 살아있는 상호문화도시”라고 강조하며 “외국인주민이 일터와 가정,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잘 살아 갈 수 있도록 위원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9월 2025년 안산 상호문화도시 국제 심포지엄 개최와 외국인 국가별 공동체와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등 내·외국인 문화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025-06-19
  • 안산시, 대부도 일대에서 드림스타트 양육자 힐링 프로그램 추진
    안산시, 대부도 일대에서 드림스타트 양육자 힐링 프로그램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대부도 일대에서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양육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긍정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28명의 양육자가 참여한 가운데, 참여자들은 대부도의 자연 속을 경험하며 상호 간의 양육 경험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동은 물론 양육자까지 함께 지원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6-19
  • 안산시, 통합심리지원협의체 및 재난심리지원교육 진행
    안산시, 통합심리지원협의체 및 재난심리지원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단원보건소에서 재난정신건강 통합심리지원협의체 상반기 정례회의 및 재난심리지원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2022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통합심리지원협의체를 구성해 재난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심리적 문제에 대해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추진하고 있다.협의체에는 단원보건소를 비롯해 경찰서·소방서·사회복지 등 13개 유관 기관이 참여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정신건강 고위험군 사례 공유 및 기관별 대응 방안 논의 ▲신규 위원 위촉 및 협의체 구성원 변경 보고 ▲향후 통합사례관리 추진 방향 및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회의 후에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정신건강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재난심리지원교육이 열렸다. 국가트라우마센터와 함께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재난 발생 시 나타나는 다양한 심리 반응을 이해하고, 재난 경험자에게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방법 등을 안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재난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심리적 응급처치 방법을 널리 알려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9
  • 안산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법률상식·생활안전 교육 진행
    안산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법률상식·생활안전 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커뮤니티센터에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대상 법률상식 및 생활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안산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은 지난 2006년부터 이중 언어가 가능한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돼 거주 외국인의 여론 및 불편사항을 수렴·해결하고 있다. 현재 11개국 30명이 활동 중에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시정 홍보사항 내용 전달과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제작한 ▲ 외국인들이 꼭 알아야 할 법률상식 BEST 5 ▲생활안전 안내 ‘놀러와 다문화마을특구’ 유튜브 영상 활용 교육이 진행됐다.김수연(베트남)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부회장은 “법률상식 및 생활안전을 쉽게 익힐 수 있었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행동요령까지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배운 정보와 유튜브 채널에 대해서 다른 외국인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말했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본부장은 “바쁜 일정에도 교육에 참여해 주신 모니터단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교육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9
  • 안산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활성화 방안 논의
    안산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활성화 방안 논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민관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안산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민관협의체’는 ▲교육 ▲근로복지 ▲출입국 ▲안전 등 외국인 지원 관련 분야 관계자 14명으로 구성돼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과 권익 증진을 위한 회의를 연 2회 개최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추진한 외국인주민 지원사업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 내용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다. 또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시는 상반기 외국인 주민 권익 증진과 내·외국민 화합을 위한 ▲한양대 ERICA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대상 간담회 ▲외국인주민협의회와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회의 개최 ▲세계인의 어울림한마당 행사 개최 등의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시는 이를 동력으로 하반기 안산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 개최, 지역 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 연계프로그램 운영 등의 지원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본부장은 “올해는 안산시가 대한민국 최초 외국인 지원 전담 부서를 설치한 지 20주년,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된 지 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우리 시가 선도적인 외국인 정책을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지원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9
  • 안산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안산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금메달 18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4개로‘종합 5위’달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7일 한양대 게스트하우스컨벤션에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안산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해단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출전 선수단의 소중한 메달 봉납식과 포상금 전달과 대회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가 진행됐다.안산시 선수단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가평군에서 개최된 대회에 15개 종목, 210명이 출전한 가운데 금메달 18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4개를 획득하며 종합 5위를 달성했다.지난해 역대 최고 성적이었던 종합 3위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 수가 증가하고 젊은 신인 선수들을 대거 발탁한 점에서 선수단의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던 대회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애의 한계를 이겨내고 매년 좋은 성적으로 희망을 가져다준 안산시 선수단 모두에게 73만 안산 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9
  • 안산시, 반려견 순찰대와 민․관․경 합동 순찰… 안전 사각지대 해소
    안산시, 반려견 순찰대와 민․관․경 합동 순찰… 안전 사각지대 해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생활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체감 안전 강화를 위해 둔내미 공원(단원구 초지동 723-1) 인근 주택가에서 민․관․경 야간 합동 순찰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순찰은 안산시 반려견 순찰대와 함께 안산시, 경기남부청 기동순찰3대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됐다. 순찰에 앞서 신규 순찰대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경기남부청 기동순찰3대의 순찰 행동요령 및 유의사항 등 순찰 팁에 대한 강의도 이뤄졌다.이날 순찰에는 반려견 순찰대 26개 팀이 참여해 경찰과 1:1로 매칭, 2개 조로 나눠 1시간가량 주택가 치안 취약 구역 2㎞ 구간을 점검했다. 특히 인적이 드문 주택가부터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지역까지 안전 사각지대의 위험 요소를 살피고, 비상벨을 직접 눌러 작동여부를 점검하는 등 범죄예방 시설물의 이상 유무를 직접 확인했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반려견 순찰대는 단순한 산책을 넘어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으로 큰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여성 안전 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 2024년 5월부터 반려견을 동반한 일상적 산책 활동에 범죄예방 등 순찰 업무를 접목한 반려견 순찰대를 운영하고 있다. 75개 팀으로 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117개 팀이 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하고 있다.
    2025-06-19
  • 안산시,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 진행
    안산시,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2025년 성별영향평가 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43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 및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양성평등기본법 제15조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법률·계획·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 및 시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경제적 격차를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해 정책 개선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는 제도다.이날 교육은 장명선 경기도성별영향평가센터 컨설턴트(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강의로 ▲성별영향평가 제도의 이해 ▲보고서 작성 방법 ▲우수 사례 분석 및 개선 방안 등 실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이후 진행된 컨설팅은 지난 5월 안산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된 43개 정책사업을 개선하기 위해 이뤄졌다. 각 사업 담당자와 컨설턴트 간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담당자들은 사업별 맞춤형 피드백을 받고, 성별영향평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상담을 받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과 컨설팅이 담당자들에게 정책 수립 과정에서 성별고정 관념을 인식하고 개선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책 전반에 성차별적 요소를 없애고 성인지 관점을 반영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