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청년이 주목한‘2025 안산청년페어’대성황 속 마무리 안산톡톡 2025-06-22 조회수 196 |
| 창업부터 취업·정책까지 한 곳에… 청년을 위한 전국 단위‘올인원 축제’호평 |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안산 청년페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의 미래, 청년을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가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정책·진로·문화·복지 등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전국 단위에 통합 플랫폼 축제로 꾸며졌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시와 경기테크노파크·상상대로·상상스테이션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틀간 1,800여 명의 청년이 찾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청년 열정 엿본 ‘창업경진대회’… ‘천년식향팀’ 대상 영예 행사 첫날 열린 청년창업경진대회에서는 사전 심사를 통과한 13개 청년팀의 도전과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전문 투자심사위원단이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청년팀에 대한 날카로운 평가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의 심사 총평을 맡은 구원회 엔슬파트너스 대표는 “전반적으로 사업화에 대한 깊은 고민과 구체적인 계획을 갖춘 팀들이 많아 안산 청년 창업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며 “참가팀들의 높은 기술 혁신성과 사업 역량에 깊은 인상을 받았는데 특히, 안산시의 적극적인 창업 지원 노력 덕분에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우수 아이템이 많았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향후 대회는 수상팀에게 상금이나 사업화 자금 외에도 안산의 인프라를 활용한 PoC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사업화 연계에 초점을 맞춘다면 더욱 의미있는 대회가 될 것”이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평가 결과, 대상은 3D 모델링과 정밀 식품 가공 기술 활용 등을 선보인 ‘주식회사 천년식향’ 팀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디알티’팀과 ‘팀패스’팀이 ▲우수상은 ‘뉴런소프트’팀, ‘신화미디어’팀, ‘파일러니어’팀, ‘에띠씽크’팀 4팀이 ▲장려상은 ‘쎄에프’팀, ‘주식회사 하울링’팀, ‘라바인섹트컴퍼니’팀, ‘한국환경정보주식회사’팀, ‘(주)호랑에듀’팀, ‘세움’팀 등 총 6팀이 선정됐다. 이번 수상팀에는 총 4,500만 원의 시상금과 2억 4,5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됐다. 안산시는 수상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선배 창업자 및 전문가 멘토링,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입주 공간 무상 제공과 투자자 연계, 청년창업펀드 지원 등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댄스팀 ‘컴뱃’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린 개막 행사에서는 이민근 안산시장의 환영사와 터치 버튼 세레모니를 통해 청년의 가능성과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글로벌 통합 언어 플랫폼 ‘플리토’ 대표와 투자사 ‘HB인베스트먼트’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 창업자를 위한 실질적 조언이 이어졌고, 관내 농업(그린티플)·소상공인(㈜열정) 창업자들도 연단에 올라 소소한 팁을 공유했다. ■ 삼삼오오 부스 돌며 ‘청년정책 공유’ 열기 후끈 둘째 날 열린 행사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정책박람회가 개최됐다. 카카오뱅크·넥슨·쿠팡·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 재직자 8인의 현직자가 멘토로 참여한 ‘링크ON’ 프로그램을 비롯해 두나무와 함께 만드는 세상(사회연대은행)의 청년 대상 성장 특강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직 실무자와 직접 교류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는 청년 참가자들의 의견이 주를 이뤘다. 일동에 거주하는 청년 황상국(30대) 씨는 "실제 현업에서 근무하는 카카오뱅크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고, 이력서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금융권 취업 준비와 관련해 실질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앞으로의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선부동에서 온 오연진(20대) 씨는 "여러 청년정책 관련 부스를 직접 둘러보며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현장에서 질문도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좋았고, 서울에 가지 않아도 안산에서 정책을 쉽게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 점에서 긍정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아울러, 댄스팀 ‘락앤롤크루’의 축하공연과 함께 청년과 현직 선배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오픈토크, 이민근 시장과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함께 생각해 보는 토크콘서트 등이 순차 진행되며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열렸다. 주요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부대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창업뿐 아니라 취업, 정책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돼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청년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청년정책 유니버스존’부터 ▲도시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도시브랜드 팝업존’ ▲1:1 개인 컨설팅(금융, 마음, 대학수시입학설명, 취업상담) ▲면접 사진 촬영·퍼스널 컬러·타로 상담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홍보 부스,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 처음 개최된 ‘2025 안산청년페어’는 청년 창업과 취업, 청년정책 등 청년들이 관심 있는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최초의 시도였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청년도시 안산시는 앞으로도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년의 실질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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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 대상‘전세사기 피해 예방’홍보 캠페인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청년층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전세사기 피해가 부동산 계약에 취약한 청년세대에 집중되고 있는 만큼, 청년들에게 전세 피해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다양한 전세 계약 매뉴얼을 제공해 보다 안전한 전세 계약을 돕고자 추진됐다.캠페인은 이틀간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25 안산청년페어’ 행사와 연계해 진행했다. 행사장 내 홍보부스에서 ‘전세사기 피해 NO, 안전한 우리집’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청년들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캠페인에서는 ▲주요 전세사기 유형과 대처법 ▲전세계약 체크리스트 ▲슬기로운 전세계약 ▲사회초년생을 위한 부동산 안심계약 매뉴얼을 배부와 전세피해 상담소 운영, 긴급 생계비 지원사업 등의 안내, 전세 계약 관련 현장 상담 등을 진행했다. 특히, 부동산 계약 용어 설명과 계약 전·후 등기부등본 확인법 등 청년들의 안전한 계약을 위한 다양한 매뉴얼이 안내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전세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안심계약 매뉴얼’을 잘 활용한다면 안전한 계약 진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현장 캠페인 추진 등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을 위해 지난 2023년 6월부터 ‘안산시 전세피해 상담소’를 설치한 뒤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 접수 ▲법률상담 ▲생계비 지원 ▲전세사기 예방 홍보 등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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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25주년 감사의 날 행사 개최
- 국내에서 사할린동포 가장 많이 정착한 안산시… 925명 어르신 거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상록구 사동 소재 고향마을복지관에서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25주년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25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에 사할린으로 강제 징용된 사할린동포의 인내와 아픔을 위로하기 위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고향마을복지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고향마을 영주귀국 노인회 회장과 사할린동포 1세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과 기념식,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고국으로 귀환하신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의 삶을 반추하는 귀한 행사”라며 “25년 전 안산시를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내에서 사할린동포가 가장 많이 정착한 안산시는 지난 2000년 고향마을아파트(안산시 상록구 사동 소재)에 사할린동포 972명의 입주를 시작으로 현재 총 925명의 어르신이 거주하고 있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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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회, 2025년 주민총회 성료
- 주민이 주도하는 “공론의 장” 성공적 마무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2025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오는 2026년도에 추진할 자치계획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 순위를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주민과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노래율동, 조이풀 키즈댄스) ▲2026년 자치계획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설명 ▲주민투표 및 주제토론 ▲결과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더욱 폭 넓은 주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전 온라인투표(QR코드 활용)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병행했으며, 총 2,67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주민이 제안한 마을자치사업 8건, 동 주도형 1건 등 총 17개 안건에 대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최종 선정된 자치사업은 ▲백운동 사랑마을 축제 ▲백운동 금연 캠페인 ▲함께 걸어요, 백운동 깨끗한 길 순으로 정해졌고, 동에서 추진하게 될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찬성 2,652명으로 ▲백운공원 철쭉플랜 사업이 결정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마을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 설계해 가는 모습에서 백운동의 밝고 희망찬 내일이 보인다”며 “총회 준비와 진행을 위해 힘써주신 백운동 주민자치회와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정근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에 감사드리며, 주민과 함께 계획하고 실행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총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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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행복마을관리소, 행복마을 안심방문 사업 추진
- 취약계층 어르신 틈새 서비스 제공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 열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9일 ‘행복마을 안심방문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업무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일동행복마을관리소와 어르신 돌봄사업 추진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일동 행정복지센터와 상록구노인복지관, 우리동네연구소 퍼즐 협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를 통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중점관리대상 어르신 정보 공유 ▲간단 집수리 등 행복마을관리소 서비스 제공 ▲취약계층 어르신 발굴 ▲기관 간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일동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생활지원사와 요양보호사가 즉시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일 경우 가정에 즉시 방문해 어르신의 위급 상황에 적극 대처하기로 약속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어르신 돌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일동행복마을관리소가 긴급한 상황의 어르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행복한 일동 조성을 위해 주민이 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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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지역자율방재단, 여름철 침수대비 빗물받이 정비
- 반지하주택 등 침수피해 방지 및 주민 불안 해소 안산시(시장 이민근) 일동 지역자율방재단(동대표 김두현)은 지난 19일 여름철 호우로 인한 침수대비를 위해 관내 빗물받이 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빗물받이 정비 활동은 과거 호우로 인한 침수 이력이 있는 관내 반지하 주택 10개소 주변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해당 주택 주변에 있는 빗물받이를 점검해 호우로 인한 침수를 방지하고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일동 지역자율방재단은 관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빗물받이 내 이물질 제거, 잡초 제거, 준설 등 시설물 점검 및 정비를 하며 장마철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김두현 지역자율방재단 동대표는 “여름철은 반지하주택 등 침수우려지역 인근 안전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을 철저히 예방해 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올여름은 이른 장마로 인해 예년보다 빠르게 침수 대비를 시작하게 됐다”며 “바쁜 와중에도 관내 빗물받이 점검에 힘써주신 방재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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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범죄예방 합동순찰 캠페인 진행
- “안전한 와동 함께 만들어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야간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지역 주민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9일 관내 9개 단체와 함께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순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와동파출소, 자율방범대 화랑지대,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참여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밤 9시 와동체육공원에 집결해 와동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진행하며 범죄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특히, 이번 순찰은 다세대주택 내 교제폭력·가정폭력 등 관계성범죄 예방 순찰, 유흥주점가 범죄예방 순찰, 그리고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우려 지역 배수로 및 빗물받이 사전 점검도 함께 진행됐다.인근 지역 주민들은 “평소 걱정되던 밤길과 장마철 침수 위험 요소까지 점검해 주니 우리 동네가 더 안전해지는 것 같아 안심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앞으로도 민·관·경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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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반찬 및 간식 나눔
-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담근 오이지와 젤리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반찬과 간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10여 명은 지난 11일부터 오이 600여 개를 절여 열흘 동안 숙성한 오이지를 20일 오전 해양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그리고 간식으로 준비한 젤리를 병에 예쁘게 담아 함께 동봉했다. 포장된 오이지와 간식은 한부모 가정, 중증장애인 가정, 다자녀 가정,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20가정에 전달하고 건강을 살피는 등 이웃 사랑의 정을 나눴다.김영섭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더워지는 날씨에 입맛을 돋울 수 있는 반찬으로 건강한 식사를 하시길 바라며 정성껏 준비했다”며 “이웃들이 식사 잘 챙겨 드시며 건강한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해양동장은 “열흘 동안 정성껏 주변 이웃을 위해 반찬과 간식을 준비해 주신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넘치는 해양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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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제4회 주민총회 개최
- 2026년 자치계획 수립 및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위 투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감골시민홀에서 제4회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내빈과 사동 직능단체 관계자 및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치계획 수립과 주민참여예산 의제 우선순위 선정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올해는 논의 과정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의 연계를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주민자치회는 총회에 앞서 분과별 활동을 통해 마을의 주요 의제를 발굴했고, 이 의제들의 우선순위는 지난 9일부터 실시된 사전투표 및 총회 당일 투표를 합해 최종 선정됐다. 집계 결과, 집계 결과, 동 주도형은 ▲밤길 안전을 위한 바닥조명 설치 사업이, 동 참여형은 ▲진로마트 앞 인도 보행 환경 개선 사업이 각각 1순위로 선정됐다.이영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자영 사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주민총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이 제안하고 선택한 의제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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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단원사랑봉사회, 안산시 선부2동 독거어르신에 삼계탕 나눔
-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선부2단원사랑봉사회로부터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겉절이김치 30인분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적십자 선부2단원사랑봉사회는 2019년부터 꾸준하게 다양한 후원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선부2단원사랑봉사회는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끓인 삼계탕과 시원한 겉절이김치를 기탁하고, 선부2동 지사협 위원들이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김경애 선부2단원사랑봉사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 어르신께 작지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사협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주말임에도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여 기탁해 주신 단원사랑봉사회와 어르신 댁마다 방문 전달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선부2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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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16가족나눔봉사단, 사랑의 열무김치 기탁
- 관내 경로당 12개소 및 취약계층 90가구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16가족나눔봉사단(단장 박정화)으로부터 열무김치 584kg 112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16명의 세월호 유가족으로 구성된 4.16가족나눔봉사단은 연탄 나눔, 동해안 산불 피해 현장 수해복구, 명절음식 나눔, 화랑유원지 줍깅, 4.16생명안전공원 홍보 및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김치나눔 행사는 2019년부터 시작해 매번 인근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고 있다.이날은 4.16가족나눔봉사단과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등 3개 단체가 직접 열무를 씻고 다듬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경로당 및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며 어르신 및 취약계층 대상자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박정화 4.16가족나눔봉사단장은 “올여름은 이른 이상고온으로 주민들의 건강이 걱정되는데 이번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열무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아삭하고 시원한 열무김치는 맛뿐만 아니라 건강 효과가 뛰어나서 관내 경로당 어르신 및 취약계층 주민들의 여름 입맛을 살리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반찬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올해도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더해준 4.16가족나눔 봉사단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