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립합창단,‘W음악회 in 반달섬’성황리 마무리 안산톡톡 2025-07-01 조회수 234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8일 반달섬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 내 세인트폴국제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 안산시립합창단 기획공연 ‘W음악회 in 반달섬’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W음악회는 시민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Whenever), 어디든지(Wherever) 안산시립합창단이 직접 찾아가 음악으로 소통하겠다는 취지의 기획공연이다. 올해 첫 W음악회는 시민들이 새롭게 입주 및 입점을 시작한 신도시 반달섬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문화인프라가 자리 잡아가는 반달섬에서 개최된 첫 공연인 만큼, 3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열정적인 무대가 진행됐다. 특히, 안산시립합창단은 친숙한 선곡과 함께 뛰어난 가창력과 하모니를 선보이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펼쳤다. 또한 박지훈 상임지휘자의 재치있는 관객 호응 유도와 곡 설명이 곁들여져 모두가 함께 호흡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음악회가 시민들과 가장 먼저 나눈 예술적 교감의 장이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곳곳에서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공연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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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 식생활 안전·영양교육 뮤지컬 4회 상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상록시민홀에서 어린이 식생활 안전·영양 뮤지컬 공연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뮤지컬 ‘피터팬이 달라졌어요!’는 인형극을 통해 식생활 안전과 영양에 대해 교육하고, 올바른 손 씻기를 통한 질병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4회에 걸쳐 상연된 이번 공연은 센터 등록 어린이집·유치원 급식소 17개소, 약 590명의 어린이가 관람했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어린시절의 식생활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공연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인식해 건강하고 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급식소를 순회 방문하며 위생·영양에 대한 방문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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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 신규 아이돌보미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10일부터 23기 신규 아이돌보미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아이돌봄 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만 0세부터 12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 부담과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아이돌보미는 시간제와 종일제 돌봄으로 운영된다. 종일제 돌봄은 만 0개월~만 36개월 이하 아동이 대상이며, ▲목욕 ▲기저귀 갈기 ▲이유식 먹이기 등 영아 돌봄과 관련된 활동을 제공한다. 시간제 돌봄은 만 0개월~만 12세 이하 아동이 대상이며, ▲임시 보육 ▲준비된 급·간식 제공 ▲보육시설이나 학교 등·하교 서비스를 제공한다.지원은 10일부터 24일까지 아이돌봄서비스 아이돌보미 누리집에서만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안산시에 거주하고 만 0개월 영아부터 만 12세 이하의 아동 돌봄이 가능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아이돌봄 양성교육을 수료해야 지원이 가능하다.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아이돌보미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501-0033, 내선 5번)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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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평생비전센터, 하반기 교육수강생 모집… 70개 과목 개설
- 안산시(시장 이민근) 평생비전센터는 오는 7일부터 안산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2025년도 안산시평생비전센터 하반기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하반기 교육에서는 70개 과목 총 1,023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민들을 위한 ▲직업기술(조리) ▲직업기술(미용·패션·생활) ▲직업기초 ▲사회문화 ▲하반기 특강 등이 준비돼 있다.특히 이번 교육은 많은 시민의 교육 기회와 취·창업 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배움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특화 교육 등이 마련됐다.교육 기간은 8월 4일부터 12월 19일까지 16~20차수 과정으로 운영된다. 다만, 과목별로 교육 기간과 장소 등이 다르므로 신청 시 확인이 필요하다.수강생 모집은 우선 모집과 일반 모집으로 나뉘어서 진행된다. 7일 오전 10시부터 8일 18시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우선 모집이 이뤄지고, 9일 10시부터 15일 18시까지는 일반 모집이 진행된다. 미달 과목과 대기자 모집은 16일부터 18일까지다.모집 과목과 인원 등 세부적인 프로그램 내용은 안산시평생비전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안산시평생비전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남녀 구분 없이 시민 모두가 즐겁게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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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업지역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 17일 개최
- 공업지역 체계적 관리·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시민 및 전문가 의견 수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7일「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수립 중인 ‘안산시 공업지역기본계획(안)’에 대한 시민과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노후화된 공업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정비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 도시환경과의 조화를 도모하기 위해 수립하는 것으로, 준공업지역 7개소와 일반공업지역 1개소 등 총 8개 지역(0.426㎢)을 대상으로 한다. 공업지역기본계획(안)에는 ▲목표 및 전략 ▲산업육성 및 지원방안 ▲공업지역 유형 분류 ▲지원기반시설 계획 ▲건축물 용도 및 밀도 관리 방향 ▲환경관리 방안 ▲정비구역 지정 기본방향 등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노후화된 공업지역의 정비와 산업구조 고도화를 동시에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공청회에서는 계획 수립 배경과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도시계획 및 산업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공청회는 시민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공청회 이후에도 오는 7월 31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시장은 “이번 계획은 공업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공청회 이후 관계기관 협의, 시의회 보고 등의 절차를 거쳐 올해 안으로 ‘공업지역기본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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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고려대-KT,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스마트 행정 구현 착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고려대학교, KT와 함께 ‘행정혁신을 주도하는 인공지능 전환(AX)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인공지능 전환(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은 조직이나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혁신과 효율성 제고를 꾀하는 전환을 의미한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 김영근 고려대 융합연구원장, 김몽룡 KT 서부법인고객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협약 체결의 취지와 목표를 공유하고, 각 기관 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안산시가 추진 중인 AI 기반 스마트행정 실현의 일환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접목한 행정혁신을 민·관·학이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정 전반에 걸쳐 ▲데이터 기반의 정책 개발 ▲예산 효율화 ▲공공서비스 고도화를 실현하는 데 공동으로 협력한다.협약에 따라 시는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과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및 지역 네트워크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고려대는 ▲정책연구 기획 ▲사업모델 설계 ▲기술 자문 및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KT는 ▲AI·빅데이터 기반 프로젝트 발굴 ▲기술 지원 ▲공모사업 컨소시엄 구성 ▲정보교류 등을 추진하게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안산시가 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행정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민·관·학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을 적극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AI 기반 스마트행정 실현을 위한 청사진 수립, 데이터 기반 실증 프로젝트 확대, 행정 업무의 자동화·지능화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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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클라우드앤과 협업해 공공 시설물 에너지 절감 추진
- 국토교통부 주관, 2025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 발굴 사업 업무 협약체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말까지 도시정보센터와 중앙도서관에 ㈜클라우드앤의 AI 기반 에너지 및 시설통합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플랫폼이 도입되면 공공 시설물에 약 20%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안산시는 시 청년창업펀드 2호 기업 ㈜클라우드앤이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5월 ‘2025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 발굴’ 공모사업에서 2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클라우드앤의 국비 확보 이후 최근 실증 검토를 마치고 이날 최종 협약을 맺었다.앞서 ㈜클라우드앤은 지난 5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한-아세안 서비스테크·스마트시티 데이’에 참석해 안산시와의 스마트시티 공동 사업에 대해 기조연설을 맡아 시설물 에너지 절감에 대한 글로벌 적용 가능성을 평가받은 바 있다.㈜클라우드앤은 안산시와의 공모계획을 바탕으로 태국 파타야시와 스마트시티 시범 사업 추진에 합의한 데 이어 오는 9월 개최되는 ‘Sustainability Expo 2025’에 정식으로 초청받아 현재 참가를 검토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안산 청년창업펀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라며 “이 사업은 단순한 스타트업 성장에 그치지 않고, 안산 관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까지도 진출할 수 있다는 새로운 모델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이 시장은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사업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이를 공공시설로 확대해 제로 에너지 시대에 발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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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러브버그’출몰 대비한 친환경 예방·홍보 병행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확산하는 돌발성 곤충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발생에 대비해 친환경 예방 대책과 시민 홍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최근 러브버그는 활동반경이 넓어지고 개체수가 늘면서 수도권지역에 대량 출몰하고 있다. 초여름과 가을철 기온 상승과 장마철 습도 증가 등의 영향으로 번식환경이 적합해진 탓으로 분석되고 있다.러브버그는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고, 생태계 내 유익한 기능을 하는 익충이지만 생활 속 크고 작은 불편이 야기되고 있다. 현재까지 시에 접수된 러브버그 관련 민원은 10여 건이다. 이에 시는 시민의 불편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예방조치를 추진한다. 특히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을 하지 않는 대신 친환경 예방에 나선다. 이와 함께 ▲야간 조명 최소화 ▲방충망 틈새 점검·보완 ▲물 분무기로 제거 ▲외출 시 어두운 색상의 옷 착용 등 일상 속 예방조치를 보건소 누리집과 SNS, 방송 자막 등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 예기치 않은 대거 출몰 시 친환경 살수 분무 방역으로 생태계 영향을 주지 않는 방식의 방제를 시행한다. 주민 자율 방제에 대한 정보 제공도 강화할 계획이다.이민근 시장은 “아직까지 안산에는 러브버그로 인한 피해 사례가 많지 않지만, 대거 출몰에 대비 친환경 방제 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는 동시에 생태계를 보전하는 방식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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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안산 히어로의 등장… 안산시,‘온(On)-안산 릴레이 캠페인’시동
- 온(On)-안산 릴레이 캠페인, 시민 운동으로 확산… 안전의식 제고에 방점 市, 관내 20개 초등학교에 잔여 시간 표시기 등 시설개선 사업 병행 추진 이민근 시장“시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 통해 안전 문화 선진도시 구축” 이민근 안산시장이 직접 등굣길 안전지킴이로 나서 관내 초등학교 스쿨존 교통안전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해 관내 20개 초등학교에 적녹잔여 시간 표시기 등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온(On)-안산 릴레이 캠페인’에 시동을 걸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일 오전 상록구 소재 해솔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온(On)-안산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한 상록구청, 상록경찰서(서장 구슬환), 안산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진), 상록 녹색어머니회, 안산시 로보캅순찰대와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등굣길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나누어주며 ▲일단 멈추기 ▲신호 지키기 ▲스마트폰 안하기 등 보행 안전 수칙을 전파했다. 아울러, 학부모와 운전자들에게는 피켓 등을 활용해 ▲스쿨존 일단 정지 ▲스쿨존 속도 준수 ▲스쿨존 불법주정차 금지 등의 사항을 주력 홍보했다. ■ 안산 히어로 등장에 관심↑… 눈높이 맞춘 캠페인 전개안산시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안전 안산 히어로’라는 참신한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과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히어로 복장을 직접 입고 등굣길 안전 지킴이로 활동하며, 어린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춘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운전자들에게도 스쿨존 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히어로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서로의 약속을 지키는 우리 모두라고 생각한다”라며, “안산시는 스쿨존 교통사고를 제로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합동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상록녹색어머니회 소속의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등굣길에서 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시장님과 경찰, 교육청, 시민 모두가 함께 나서 주신 것에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한 일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안산시는 호동초, 석수초, 별망초 등을 포함해 관내 2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시설개선 사업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LED 바닥 신호등, 미끄럼방지포장, 활주로형 표지봉, 적녹잔여시간 표시기 등 첨단 스쿨존 안전시설을 설치해 통학로 안정성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주력한다.■ 스쿨존 안전은 시작, ‘온-안산 릴레이 캠페인’으로 확장안산시는 이번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단순한 홍보나 일회성 행사가 아닌,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릴레이형 참여 캠페인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온(On)-안산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 캠페인은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공공기관, 기업, 학교, 학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각 기관 및 개인이 캠페인 인증샷을 소셜미디어(SNS)에 업로드하고 공유하는 형태의 참여형 시민 운동이다.소셜미디어 업로드 캠페인은 이민근 시장을 첫 시작으로 안산시 시의원, 교육지원청장 등 주요 기관장으로 확대되고, 관내 기업, 각종 단체, 학교, 학부모와 학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 안전에 대한 시민 전반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스쿨존 안전 문화가 사회 전반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한편, 안산시는 스쿨존 안전 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 도시 전반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연속성 있는 정책 시리즈를 마련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민근 시장은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온(On)-안산 릴레이 캠페인’과 스쿨존 안전 협의체 구성, 안전 인프라 시설개선 사업 등에 걸쳐 단계적인 정책 추진으로 ‘안산형 스쿨존 캠페인’을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안전 캠페인과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문화 선진도시’를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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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 능길경로당 박인호 회장, 무농약 인증 감자 500kg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능길경로당 박인호 회장으로부터 직접 수확한 감자 50박스(총 500kg)를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박인호 능길경로당 회장은 평소 지역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사랑으로 키워낸 제철 농산물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후원했다.박인호 회장은 “자식처럼 키운 감자를 나누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함께하고 싶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힘이 닿는 한 이웃사랑 실천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정성으로 키우고 땀 흘려 수확한 귀한 감자를 이웃 위해 선뜻 내어주신 능길경로당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더위로 지쳐있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감자는 신길동 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50가구에 전달 할 예정이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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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지사협, 관내 경로당에 알타리무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지역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관내 경로당 10개소에 알타리무 200단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알타리무는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홍락 민간위원장이 직접 발굴한 후원자 호야농산 이지훈 대표의 기부로 이루어졌다.이지훈 호야농산 대표는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농산물을 유통하고 있는 중도매인으로 경로당에서 식사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통 큰 기부로 안산동과 따뜻한 인연을 시작했다.김홍락 지사협 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맛있는 한 끼 식사하실 수 있도록 여러모로 살펴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나눔 문화 실천에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따듯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호야농산 이지훈 대표님과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