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간부공부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안산톡톡 2025-07-03 조회수 219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128명을 대상으로 사례 중심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잡해지는 공직사회 윤리 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간부 공무원의 청렴 실천 솔선수범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간부 공무원들의 청렴 가치에 대한 내면적 태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심리테스트와 최근 발생한 공직자 이해충돌·갑질 사례 등 실제 공무원 징계 및 수사 사례를 분석하며 진행됐다.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간부 공무원이 먼저 변화해야 조직 전체의 청렴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다”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청렴마인드 내면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 함양을 위해 ▲전 직원 대면교육 ▲도전! 안산시 청렴 골든벨 ▲청렴안산한마당 등 다양한 청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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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위촉… 정책 제안·모니터링 역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유공 표창 전수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앞서 안산시는 지난 6월 경기도 여성친화도시 광역협의체 정기회의에서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경기도가 2023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확산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 한 곳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이날 행사에서는 공무원, 민간기관 관계자, 시민 등 총 29명으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신규위원을 위촉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과 관련한 정책 제안, 자문,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도시환경, 일자리·돌봄, 안전·보건의 3개 분과로 구성해 분과별 세부 안건을 검토할 예정이다.위촉식 이후에는 여성가족부 위촉 컨설턴트인 김선화 강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의 이해와 역할’을 주제로 위원들의 전문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여성친화도시는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시민 모두의 참여와 관심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성평등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2011년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양성평등 기반 조성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대 추진 목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는 물론, 도시 전반의 성평등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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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 공모 선정… 국비 6천만 원 확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시행하는 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소음대책 마련 및 인근지역 주민들에 대한 주민복지사업, 소득증대 사업 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안산시는 소음대책 인근지역에 포함되는 단원구 대부북동 방아머리해변을 중심으로 ‘방아머리해변 친환경 놀이터’와 ‘방아머리해변 워터 서바이벌체험’을 운영(주민지원 공모사업)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소득증대 지원에 나선다.‘방아머리해변 친환경 놀이터’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방아머리해변에서 바다와 선셋을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꾸며진다. 가족 단위 관광객과 초·중등 학생들을 위한 ‘워터 서바이벌체험’을 통해 해변에서의 특별한 액티비티 체험과 힐링을 선사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대부도 방아머리 선셋콘서트’와 연계해 대부도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린다는 방침이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부도를 찾는 여행객들이 방아머리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웃고 놀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안산시 지역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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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취약계층 대상 삼계탕 나눔 행사
- 작은 손길이 모여 만드는 큰 온기, 취약계층 여름맞이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3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청소년쉼터, 가정폭력상담소, 경로당 등 여름철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 이웃들에게 보양식과 이웃 간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월피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과 안산시의회 의원이 참여해 건강한 재료로 삼계탕을 손질하고 정성껏 조리했으며, 수박도 함께 준비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경로당 2개소에 각각 20인분씩 총 40인분의 삼계탕을 전달해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도왔다. 정현채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장마와 폭염이 시작되는 시기에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재만 월피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과 조리 과정에 함께해 주신 유재수 의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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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제1회 신길권역 민생안전회의 개최
- 여름철 재난 대비 협력체계 강화로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 약속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다목적강당에서 ‘2025년 제1회 신길권역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시승격 40년, 지방자치단체 30주년을 맞아 2023년 11월부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5대 기관장 회의인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모델을 주민들과 밀접하게 연결된 각 행정동마다의 안전관련 현안 및 이슈에 대해 확대 추진할 필요성에 따라, 119안전센터를 거점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신길권역인 원곡동, 백운동, 신길동에 소재한 교육지원청, 소방서, 경찰서, 안산시 소속 하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인명 및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피 및 예찰계획 수립, 각종 범죄 예방 및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 취약지역 예찰 및 선제적 안전조치를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주민 홍보 강화, 위험지역 수시 점검, 신속한 상황 전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지원방안 마련을 목표로 협업체계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회의에 참석한 기관장들은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한다는 소식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참석했다”며 “그동안 공유하고 싶었던 안전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다른 기관과의 협조 관계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종인 신길동장은 “각 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민생안전의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 체감도가 높은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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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극단 해우, 청소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일 문화예술기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예술인테리어 극단 해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가 주관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중독 예방 연극 콘텐츠 공동 기획 및 공연 추진 ▲중독 고위험 청소년 참여 중심의 연극 프로그램 운영 및 활동가 양성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 성과 공유 및 확산 체계 구축 ▲기타 중독 예방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 예방사업 등을 통해 중독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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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간부공부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128명을 대상으로 사례 중심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복잡해지는 공직사회 윤리 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간부 공무원의 청렴 실천 솔선수범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간부 공무원들의 청렴 가치에 대한 내면적 태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심리테스트와 최근 발생한 공직자 이해충돌·갑질 사례 등 실제 공무원 징계 및 수사 사례를 분석하며 진행됐다.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간부 공무원이 먼저 변화해야 조직 전체의 청렴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다”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청렴마인드 내면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 함양을 위해 ▲전 직원 대면교육 ▲도전! 안산시 청렴 골든벨 ▲청렴안산한마당 등 다양한 청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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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청년회의소서 사랑의 쌀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청년회의소(회장대행 김강래)로부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의 쌀’을 기탁받았다고 3일 밝혔다.안산청년회의소는 청년 리더십을 기반으로 다양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이번에 기탁받은 쌀은 지난 5월 17일 안산청년회의소가 주최한 ‘사랑의 쌀 나누기 기금 마련 마라톤대회’를 통해 함께 조성된 성금으로 마련됐다.안산청년회의소는 관내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응원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쌀은 함께꿈꾸는세상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생활지원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김강래 회장대행은 “마라톤을 통해 모여진 시민들의 정성이 발달장애인의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산청년회의소는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과 실천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따뜻한 나눔은 도시의 포용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안산청년회의소가 앞장서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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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기 성인지 전문 강사 위촉… 양성평등 문화 확산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제2기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시는 2013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전문 강사 양성 과정을 시작한 가운데, 시민 강사를 선발하고 10여 년간 초·중·고 학생과 기업, 기관·단체 등 시민을 대상으로 안산시 4대폭력 예방 교육과 양성평등 의식 확산 교육을 진행해 왔다.시는 지난 4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 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로 위촉된 2명을 제2기 성인지 전문 강사로 추가 선발했으며, 이들은 7월부터 기존 6명의 성인지 강사와 함께 시민들의 예방 의식 향상에 나선다.이날 열린 위촉식에서는 신규 강사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시민 대상 성희롱 등 4대 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교제 폭력 예방 교육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양성평등 교육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성협의체 활동 ▲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문화확산 캠페인 등 성인지 강사 운영 계획 공유의 시간이 진행됐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성희롱 등 4대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게 될 강사들께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의 폭력 예방 인식개선을 위해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전문성을 발휘해 역할을 다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4대 폭력 예방 교육 등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성보육과(031-481-226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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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고령사회에 대응한 정책방향과 실천과제를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노인단체 및 노인복지 관련 기관장,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연구용역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시에 알맞은 고령친화도시 조성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시는 시민 모두가 나이 들어도 안전하고, 건강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번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연구용역에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고령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마련해 WHO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인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결과와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안산시 고령친화도 진단 ▲안산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전략 ▲비전 제시 및 실행계획 등이 제시됐다.참석자들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 주요 추진 과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살펴보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 대책 마련에 뜻을 모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은 우리 어르신들뿐 아니라, 결국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한 준비”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내실 있는 고령친화도시 조성 계획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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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5년 사회적경제 커넥트데이 개최… 상호 협력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안산시 사회적경제 커넥트데이’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의 날인 7월 1일을 맞이해 사회적경제 기업가들의 활동을 장려하고 민·관 상호협력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날 ‘가치를 잇고, 미래를 나누다, 사회적경제와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경제의 가치 확산과 기업 간 화합의 장이 열려 사회적경제의 방향을 모색했다.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간의 소통 시간을 통해 취약계층 대상 일자리 지속 창출과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기업 간 성장동력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또한, ▲문화세상고리 협동조합 ▲농업회사 홍승희 버섯회사 ▲이주민시민연대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 ▲소중한사람들 사회적협동조합 등은 사회공헌 기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안산시장상 및 안산시의장상을 수상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이 더욱 힘써주길 바라며 시민들도 사회적경제에 대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