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봉사단, 안산시 본오2동 경로당 어르신 삼계탕 대접 안산톡톡 2025-07-08 조회수 174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하나봉사단이 관내 경로당 어르신 5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8일 밝혔다. 하나봉사단은 이날 본오2동 소재의 약수경로당 및 보니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준비해 대접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영숙 하나봉사단장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 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노현우 본오2동장은 “하나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나눔의 손길이 확산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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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자립준비청년과 소통… 인감도장 전달로 첫걸음 격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민근 안산시장이 자립준비 청년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그룹홈연합회가 주최하고 TLB 기업이 후원했다. 이날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자립준비 청년들과 그룹홉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들이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며 대화하는 시간이 진행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간담회가 청년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사회에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민근 시장과 청년들은 주거와 진로, 취업 등 자립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인감도장 전달식이 마련돼 사회 초년생의 첫걸음을 상징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진행됐다.전달식에서 이 시장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 ‘홀로서기’가 아닌 ‘함께서기’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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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계 청년 행정체험연수 통해 대학생 등 109명 근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안산시 평생비전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109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지난해까지 대학생만 가능하던 사업 신청 대상을 올해 19세~39세 청년 및 대학생까지 넓혀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된 신청에는 총 897명이 접수해 12.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개 전산 추첨과 적격 심사를 거쳐 최종 109명을 선정했다.본격적인 업무 수행에 앞서 청년 행정체험연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사업 취지, 근무조건 등 청년 행정체험연수 사업에 대한 안내와 안산시의 청년 공간을 소개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또한, 사회 초년생들의 직장 생활을 돕기 위한 ‘긍정관계를 위한 조직 커뮤니케이션’ 특강도 함께 열렸다.이번 사업 참여자들은 오는 8월 22일까지 2개월 동안 시청과 양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으로 배치돼 민원 안내·행정실무 등의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사업 기간에는 안산시에 대한 정주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산탐방 휴가’ 1일이 제공돼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대부도 등의 지역 명소와 ▲상상스테이션 ▲상상대로 ▲청년몰 등 시가 운영하는 청년 공간을 직접 방문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우고, 공공행정의 다양한 분야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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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업과 함께‘일·가정 양립 실천 선언’인구 감소 대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와 (협회장 이준기) 공동으로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선언식’과 소통 교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트허브경영자협회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감소 및 인구구조 변화에 지역사회와 기업이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기획됐다. 아울러, 제14회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2025 안산시 인구주간’ 프로그램가운데 하나로 추진됐다. 시는 행사 이후에도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인식 개선과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이날 선언식에서는 기업 대표로 구성된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회원들이 일·가정 양립을 위한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 선언문에는 ▲임직원의 삶의 균형 존중 ▲육아·돌봄 제도 적극적 활용 지지 ▲소통·배려가 일상화된 조직 문화 확산 등 구체적 실천 항목이 담겼다.이어 진행된 소통 교육에서는 김지윤 USTORY연구소 소장이 ‘일·가정 양립과 소통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일·가정 양립 문화가 실질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고 소통함으로써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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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체육회, 주민과 함께하는 풋살 친선 경기 개최
- 동체육 활성화 사업으로 일동 주민 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체육회는 지난 6일 안골운동장에서 풋살 친선 경기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풋살 친선 경기는 일동 체육회 주관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주민 참여로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25년 동체육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동 주민 50여 명이 풋살 경기에 참여해 같이 땀 흘리고 준비한 음식을 즐기며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배길재 일동 체육회장은 “이번 풋살 친선 경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일동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개최하여 일동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항상 일동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애써주시는 일동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일동의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일동 체육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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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찾아가는 선부1 활동단’순항 중
- 소외계층 일촌맺기를 통한 복지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부1 활동단’ 사업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찾아가는 선부1 활동단은 2023년부터 매월 거동 불편 어르신을 찾아가 이미용 봉사·말벗 서비스를 제공하고, 와상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는 등 잠재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선부1동 지사협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 맞춤형 지원을 위한 ▲희망 이웃나눔공동체(밑반찬)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선물꾸러미) ▲찾아가는 선부1 활동단 등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민관협력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복지위기가구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함께 웃는 우리동네 선부1동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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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체육회,‘2025 소통하고 웃고 즐기는 족구대회’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체육회는 지난 5일 남사박 체육시설에서 ‘2025 소통하고 웃고 즐기는 족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안산동 내 각 단체가 팀을 이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및 무더위 속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기획됐다. 선의의 경쟁과 열띤 응원을 하며 함께 어우러졌으며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주행신 안산동 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건강한 여름나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승패가 아닌 즐거운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적극 참여해 주신 각 단체 및 주민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육행사를 통해 화합하고 더 건강한 안산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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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체육회, 동 체육 활성화 볼링대회 개최
- 지역주민, 유관단체가 함께 건강과 화합의 시간 가져 고잔동 체육회(회장 이삼범)는 지난 5일 지역 주민과 체육회원들이 함께하는 ‘동 체육 활성화를 위한 고잔동 체육대회’를 제일볼링장에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 지역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광종 안산시 체육회장과 경기도의회 의원이 방문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참가자들은 팀워크와 스포츠 정신이 어우러진 활기찬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며 실력보다는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에 임해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는 화합의 장이 됐다. 이날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에게는 트로피와 상품이 수여되고, 참가자 전원과 기념 촬영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이삼범 고잔동 체육회장은 “이번 볼링대회를 통해 주민 간 화합과 체육에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속에서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오늘 참여해 주신 모든 분과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고잔동 체육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해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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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2025년 사랑의 매실 장학금 전달
- “이동 주민들이 키운 매실로 사랑을 나눠드립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구룡매화동산운영위원회(위원장 오필선)는 지난 7일 관내 초등학교(학현·매화초등학교) 학생 10명에게 ‘사랑의 매실 장학금’ 200만원(1인당 2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구룡매화동산운영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이동의 구룡공원에 주민들이 직접 조성한 매화동산을 관리하기 위해 이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8개 직능단체장으로 구성된 위원회다.‘사랑의 매실 장학금’은 위원회에서 관리한 매화동산의 매실을 지역주민과 동 직능단체 회원들에게 판매한 수익금을 매년 이동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이다.오필선 운영위원장은 “올해 유독 일찍 날이 더워졌는데도 불구하고 매실따기 행사에 열심히 참여해 주신 여러 직능단체, 마을주민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매화동산을 더욱 잘 관리해서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위원회와 함께 열심히 관리하고 많은 주민들과 함께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매실을 따고 판매해 얻은 소중한 장학금인 만큼, 이 장학금이 이동 관내 어려운 학생들이 언제나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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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봉사단, 안산시 본오2동 경로당 어르신 삼계탕 대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하나봉사단이 관내 경로당 어르신 5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8일 밝혔다.하나봉사단은 이날 본오2동 소재의 약수경로당 및 보니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준비해 대접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영숙 하나봉사단장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 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노현우 본오2동장은 “하나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나눔의 손길이 확산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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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소망의교회, 사랑의 홈삼세트 취약계층 61가구에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내 소망의교회(목사 장순홍)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홍삼세트를 후원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무더운 여름철 면역력 관리가 특히 중요한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저소득층 가정 등 취약계층 61가구를 대상으로 통장협의회와 협력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소망의교회는 매년 추수감사절, 부활절 등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장순흥 소망의교회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늘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동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