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 제30기 외식사업아카데미 12주 과정 25명 수료 안산톡톡 2025-07-09 조회수 255 |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지난 8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미래관 컨벤션홀에서 ‘2025년 제30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이동표 단원구청장과 육광심 (재)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이사장 및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수료자 25명에 대한 수료증과 인증패 수여가 이뤄졌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4월 8일 시작해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됐다. 영업자에게 활용도가 높은 한식, 일식, 양식, 디저트 등 대표메뉴 조리 실습과 국내 외식업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외식산업 트렌드 교육, 마케팅 교육, 세무·노무 등의 외식업 운영 노하우를 전수했다. 특히, 이론부터 실전에 이르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외식 업소의 새로운 돌파구가 됐다는 반응이다. 수료증을 받은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에서 동종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과 정보도 교환하고, 새로운 트렌드 등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12주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소비자의 입맛과 경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제공과 기술지원 등 외식업계 발전을 위한 지원방안을 찾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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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중독예방교구 제작 협의체 2차 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난 8일 안산교육지원청 및 관내 시·공립 유치원연합회와 ‘유·아동 중독예방 교구제작 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유·아동의 효과적인 중독예방 교육 추진을 위해 열린 이날 회의는 김혜정 단원보건소 과장을 비롯해 이옥기 안산시공립유치원연합회 회장, 전혜옥 안산시사립유치원연합회 회장, 이현숙 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정사임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1차 회의 요약 및 중독예방 공모전 전시회 진행사항 공유 ▲유·아동용 중독예방 보드게임 2종 본품 안내 ▲안산 관내 유치원 교구 배포 계획 및 활용 방법 공유 ▲정기 협의체 구성·운영 등 실질적인 교구 제작 및 활용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협의체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유·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중독예방 교구를 개발, 관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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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제30기 외식사업아카데미 12주 과정 25명 수료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지난 8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미래관 컨벤션홀에서 ‘2025년 제30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수료식은 이동표 단원구청장과 육광심 (재)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이사장 및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수료자 25명에 대한 수료증과 인증패 수여가 이뤄졌다.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4월 8일 시작해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됐다. 영업자에게 활용도가 높은 한식, 일식, 양식, 디저트 등 대표메뉴 조리 실습과 국내 외식업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외식산업 트렌드 교육, 마케팅 교육, 세무·노무 등의 외식업 운영 노하우를 전수했다. 특히, 이론부터 실전에 이르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외식 업소의 새로운 돌파구가 됐다는 반응이다.수료증을 받은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에서 동종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과 정보도 교환하고, 새로운 트렌드 등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이동표 단원구청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12주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소비자의 입맛과 경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제공과 기술지원 등 외식업계 발전을 위한 지원방안을 찾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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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례 관리 담당 공무원 대상 전산 실무교육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상록구청 전산교육장에서 ‘2025년 사례 관리 담당 공무원 대상 전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행복이음(사회보장정보시스템) 운영기관인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시스템교육부 소속 전문 강사를 직접 초빙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시스템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례관리 신규 담당자들에게는 업무 과정 전반에 걸쳐 전산 처리 절차와 실습 중심의 복지자원 관리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복지자원 관리 과정에서 사례 관리 대상자에게 집행되는 자원 등록과 관리 절차에 대한 실습도 병행돼 자원관리의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에 중점을 뒀다.앞으로도 시는 사례 관리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시스템 활용은 사례 관리 실무의 기초이자 핵심”이라며 “실무 기반 교육을 지속 확대해 시민 누구나 소외 받지 않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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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상공인 상인대학 15기 배출… 컨설팅 지원 등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제15기 상인대학 졸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졸업식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제15기 상인대학 졸업생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졸업식에서는 교육 참여도가 우수한 졸업생 8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졸업생들이 이민근 시장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진행됐다.15회째를 맞이한 안산시 소상공인 상인대학은 올해부터 안산시의 위탁을 받은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다. 제15기 소상공인 상인대학에는 115명의 소상공인이 참여한 가운데, 8주간 40시간 교육 일정을 수료했다.교육에서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영 전반에 대한 지식 ▲최신 트렌드 및 마케팅 전략 ▲고객 맞춤형 서비스 ▲재무 관리 및 세무 등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 경영 능력 수업이 이뤄졌다.앞으로도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은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소비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경영 컨설팅과 환경개선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책을 촘촘히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소상공인은 지역 경제의 최전선에 계신 소중한 자산”이라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이어 “이번 상인대학을 통해 상권 활성화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지난해 5월 상권활성화재단이 출범한 만큼, 이에 힘입어 지역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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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관 종사자 대상 고령 장애인 통합 돌봄 모델 구축 교육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고령 장애인 통합돌봄 모델 구축 교육'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장애인 분과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복지기관 종사자와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고령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미래' 교육 ▲중·고령 발달장애인 노년기 전환 지원 사업 사례 발표 ▲고령 발달장애인 자원연결형 통합돌봄 구축 과정 소개 ▲고령 장애인 통합돌봄 체계 구축 지원 사업 소개 ▲‘안산형 노인-의료 통합돌봄 정책’ 추진 방향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천적 정보와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누구나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박영혜 민간공동위원장은 “고령 장애인 통합돌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무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고령 장애인을 위한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오늘 교육이 고령 장애인에 대한 실질적인 돌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365일 내 집에서 편안하게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안산형 맞춤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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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 150명 참여 인구 무비데이 성료… 가족 소중함 되새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CGV 안산에서 안산시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 무비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14회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진행되고 있는 ‘2025 안산시 인구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펼쳐진 ‘인구 무비데이’는 가족의 소중함과 세대 간 소통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가족 형성의 긍정적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행사에서는 부모·자녀 간 이해와 성장, 용기의 메시지를 담은 ‘드래곤 길들이기’가 상영됐다. 세대 간 갈등을 극복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관람하며 시민들은 “가족의 중요성을 다시 되새길 수 있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시는 앞으로도 결혼·출산·양육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가족의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출산·양육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고, 인구 문제 관심에 공감대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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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립두산위브어린이집 개원… 공공 보육 새출발 축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반월역 두산위브더센트럴아파트에서 ‘시립두산위브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1일 문을 연 시립두산위브어린이집은 연 면적 347.2㎡, 정원 60명의 규모로 조성됐다. 만 0세부터 5세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시립두산위브어린이집은 보육실과 유희실, 친환경 급식시설 등 아동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마련됐다.이날 열린 개원식에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원,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및 지역 주민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유아와 내빈이 함께 풍선을 들고 공공보육의 새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이 진행됐다.또한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내부 라운딩을 진행하며 새롭게 마련된 보육 환경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들은 “집 가까이에 이렇게 좋은 국공립 어린이집이 생겨 안심이 된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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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35년 도시 비전 수립 위한‘미래 비전 토크’첫 행사 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2035 안산비전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안산 미래 비전 토크’ 1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민과 함께 도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전략사업에 대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공론의 장으로 순차 진행된다.퇴근 후 야간시간에 진행된 행사임에도 1차 토크에는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민근 시장의 뉴시티 프로젝트 설명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청년·인구, 행정·교육 분야를 주제로 한 종합발전계획의 주요 전략사업을 공유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특히, 시민들은 안산형 미래 교육 지원 시스템과 청년 인구 정주를 기반으로 한 조성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에 대해 많은 질의와 제안이 이어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퇴근 이후 저녁 시간에도 불구, 시민 여러분과 나눈 의견 하나하나가 앞으로 안산의 미래 10년을 설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시민 희망이 실현되는 안산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미래 비전 토크를 이달 중 3차례 더 개최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이달 16일까지 안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문화관광 ▲교통주거 ▲환경안전 등 부문별 발전 전략에 대한 시민 의견을 종합해 오는 9월 ‘2035 안산비전 종합발전계획’을 최종 확정 지을 계획이다.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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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양대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 12일 연다
- 오는 8월 출범 예정, 과학·로봇·AI 교육… 접수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2일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지난 5월 한양대학교 ERIC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영재교육센터 설립에 뜻을 모았다. 오는 8월 출범 예정인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는 관내 창의적 역량을 갖춘 우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과학 ▲로봇 ▲인공지능(AI) 분야 중심의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 과학 분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부여한다.특히,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대학의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 자원이 지원에 참여하며 지역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시는 오는 12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교육과정 안내 ▲입학 전형 및 지원 절차 설명 ▲영재교육센터 운영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영재교육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설명회는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입학설명회 이후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교육생 모집을 진행한다. 안산시청 누리집을 확인해 자세한 모집 요강과 관련 서류를 확인하고, 기간 내 전자우편(selene45@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영재교육센터는 지역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이를 지역과 연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교육은 도시의 성장동력이자 미래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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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폭염 장기화 속 무더위쉼터·공사장 현장 안전 점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폭염 장기화에 따른 무더위쉼터와 건설 현장 등 폭염 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옥외근로자와 취약계층을 보호하고자 선제 진행됐다. 이날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 등은 상록구 성포동 소재 이동노동자쉼터와 사동 민간 건설공사장 등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응 준비 상황과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현재 총 329개의 무더위쉼터가 운영 중인 가운데, 성포동 이동노동자쉼터는 배달 기사와 대리기사 등 폭염에 취약한 이동 노동자들을 위해 24시간 개방돼 있다. 또한 시는 관내 368개 건설공사장에 대해서는 휴게시설과 작업환경, 온열질환 예방 교육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시작된 폭염 대책 기간 중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폭염대책 T/F팀을 운영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팀을 중심으로 살수차 운행 확대,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폭염 예방물품 배부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추진하고 있다.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폭염은 모든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재난”이라며 “안산시는 현장 중심의 철저한 점검과 실질적인 보호 대책을 통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