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석호공원서‘위풍당당 걷기 캠페인’성료 안산톡톡 2025-07-11 조회수 317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0일 석호공원 일대에서 ‘위풍당당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록수보건소의 걷기 및 운동교육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4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걷기 습관을 장려하고,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스트레칭을 통한 준비운동 ▲올바른 걷기자세 및 슬로우조깅 교육 ▲보물찾기 이벤트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석호공원 내 걷기 코스를 걸으며 보물찾기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운동지도사의 교육 아래 마무리 운동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상록수보건소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점을 고려해 공원 내 그늘진 곳과 실내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참여자의 건강 관리를 위해 얼음물과 시원한 음료 등을 비치해 안전한 캠페인 환경을 조성한 가운데 운영이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더운 날씨였지만 밖에서 운동을 하니 상쾌한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개최됐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시민들이 교육에서 건강한 걷기의 즐거움을 느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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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동행’캠페인
- 통장 대상 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청렴 다짐 시간 가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통장협의회 임시회의에서 55개 통장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청렴동행’ 캠페인은 주민과 함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동행정복지센터가 함께한다는 뜻으로,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하는 통장이 함께 고잔동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다짐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캠페인에서는 통장의 임무와 함께 부정 청탁 금지, 갑질 금지 등 주민의 일상생활 속 청렴을 반드시 지켜야 할 내용 중심의 교육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실천 약속 등을 담았다.박노현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통장의 임무와 역할뿐만 아니라 더욱 청렴한 자세로 동 행정과 주민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청렴은 주민과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만드는 신뢰의 기반으로, 고잔동은 더욱 청렴한 자세로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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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주민총회 개최… 주민 모여 일동 현안 논의·결정
-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하는 자치 실현의 장 펼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성호체육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포함한 ‘2026년도 일동 자치계획’을 정하는 제6회 일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와 주민들이 함께 발굴한 다양한 마을 의제를 소개하고, 그중 2026년도 자치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할 우선순위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 사전투표와 당일 현장투표를 통해 결정된 사업들은 향후 일동의 실질적인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총회는 주민자치위원과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식전 공연(주민자치센터 신바람건강체조, 성호중 댄스동아리 이든), 주요 활동사항 보고, 2026년 사업 제안발표와 공론장, 주민투표, 축하공연(주민자치센터 댄스에어로빅), 결과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주민총회에 상정된 자치사업은 총 6건으로 ▲분리배출 거점 및 자원순환 센터 만들기 ▲모두가 걷기 편한 마을길 만들기 ▲내가 아는 그곳 일동공원 ‘재미를 찾다’ ▲일동 문화마을 만들기 ▲대화하는 이웃 만들기 ▲일동 쉐어링 ‘마을청년, 일동을 공유하다’ 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주민총회에 상정된 자치사업은 총 6건으로 ▲모두가 걷기 편한 마을길 만들기 ▲내가 아는 그곳 일동공원 ‘재미를 찾다’ ▲분리배출 거점 및 자원순환 센터 만들기 ▲일동 문화마을 만들기 ▲대화하는 이웃 만들기 ▲일동 쉐어링 ‘마을청년, 일동을 공유하다’ 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주민참여예산은 찬반 투표로 진행됐는데 동참여형 사업은 ▲일동 어린이공원 놀이시설 개보수 ▲공원족구장 인조잔디 시공사업과 동 주도형 사업은 ▲일동에서 만난 걸 환영해 ▲사계절 꽃이 피는 일동 조성 ▲성태산 날벌레 퇴치 사업 등 총 5개 사업 모두 찬성표가 과반을 넘어 가결됐다.이번에 우선순위가 확정된 사업은 2026년도 예산에 편성되어 주민자치회, 동 행정복지센터 및 소관 부서에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일동을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주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서기열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제기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뜻을 모아 실천하는 자치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열린 자세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올해 25개 동에서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더 나은 안산을 만들기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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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주민들 … 마을을 경험하다, 자치를 나누다
- 안산시 본오2동 주민자치회,‘마을 경험 박람회’형식으로 제4회 주민총회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각골체육관에서 ‘2025 제4회 본오2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마을 경험 박람회’라는 새로운 형식을 도입해 주민자치 사업을 부스로 체험하고 주민들이 직접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주민들이 더욱 생생하게 자치사업을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본오2동 주민자치회는 총 6개의 자치사업을 체험형 부스로 운영했으며, 서울예술대학교가 제공한 특별 부스를 통해 체험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더했다. 특히 2025년 자치사업 보고는 영상으로 진행돼 그간 주민자치회 활동 내용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식전 공연으로는 박기형 대금연주자와 IU아카데미의 다문화 공연, 이동 주민자치회장 오필선 님의 시낭송이 펼쳐졌으며, 다문화 공동체로서 본오2동의 정체성과 화합을 상징하는 무대로 주민들의 큰 감동을 끌어냈다.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양문석·용혜인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유관단체 관계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총회 결과, 자치사업으로는 ▲우리동네 꽃마을 만들기 ▲청소년 자치대 운영 ▲마을방송국(B2BS) 활성화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는 ▲마을게시판 개선 ▲가로수 수종 교체가 우선순위 사업으로 선정됐다.이는 사전 온라인 투표, 거점 현장 투표, 찾아가는 투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며, 총 1,800여 명이 투표에 참여해 의미 있는 결실을 거뒀다.조규철 본오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자치의 현장이 바로 오늘이었다”며 “선정된 사업들이 주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노현우 본오2동장은 “이번 총회는 경험과 소통,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자치의 모델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본오2동 주민총회는 시민이 정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훌륭한 사례”라며 “단순한 회의를 넘어 생동감 있는 주민 의지가 담긴 선언의 장으로,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수행하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그러면서 “시도 주민자치회를 적극 지원하며, 주민과 현장에서 호흡하는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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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석호공원서‘위풍당당 걷기 캠페인’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0일 석호공원 일대에서 ‘위풍당당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상록수보건소의 걷기 및 운동교육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4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걷기 습관을 장려하고,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스트레칭을 통한 준비운동 ▲올바른 걷기자세 및 슬로우조깅 교육 ▲보물찾기 이벤트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석호공원 내 걷기 코스를 걸으며 보물찾기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운동지도사의 교육 아래 마무리 운동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됐다.한편, 이날 상록수보건소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점을 고려해 공원 내 그늘진 곳과 실내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참여자의 건강 관리를 위해 얼음물과 시원한 음료 등을 비치해 안전한 캠페인 환경을 조성한 가운데 운영이 이뤄졌다.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더운 날씨였지만 밖에서 운동을 하니 상쾌한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개최됐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시민들이 교육에서 건강한 걷기의 즐거움을 느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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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경기남부청과 금연 구역 합동 단속·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8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경기남부경찰청 기동순찰대와 함께 금연 구역 합동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5일 ‘안산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및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지하철역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3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하고 지난달 9일부터 20일까지 금연구역 합동 지도·단속을 펼쳤다.그러나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에도 불구하고, 상록수역 인근에서 간접흡연으로 인한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경기남부경찰청과 협력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상록수역 출입구를 중심으로 금연구역 안내 및 흡연 행위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금연 홍보물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금연 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담배 냄새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한편, 금연구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상록수보건소(031-481-56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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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과학적 방제로 여름철 모기 걱정 덜어준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근거중심 매개체 방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맞춤형 방제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10일 방제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방역 전문가의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모기 밀도가 급증한 안산호수공원 및 시 외곽 체육시설 부지 등에서 이뤄졌다.이날 질병관리청 방제전문위원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유충 서식지 확인 ▲장비 운용 상태 점검 ▲핵심 방제 지점 분석 등 현장 중심의 개선 방향과 전략 제시 및 토의 시간이 진행됐다.또한 시는 지난 9일에는 군부대 방역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군부대 방제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군부대 내 방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펼쳐진 교육에서는 군부대 내외부 및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잔류분무 방식을 활용한 성충 방제 ▲모기 유충 서식처 제거 ▲방제 방법서 제공 등을 통해 이론과 실습이 결합한 실질적 방제 기술 교육이 열렸다.시는 관내 일일모기감시장비(DMS)를 추가 설치해 지역별 모기 발생 현황을 정밀 모니터링한다. 이어 방제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근거 중심의 정밀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수집된 자료를 기반으로 한 환류·재자문을 통해 방역 효율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매개체 방제가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방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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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회계 담당자 대상 직무교육… 전문성·투명성 제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각 부서 회계 담당자와 산하기관 직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 담당 공무원 회계·결산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회계 실무자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세출예산집행기준 주요내용 ▲ 회계실무 (집행기준 및 카드사용 요령 등) ▲결산 실무 ▲감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이후에는 참석자들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업무 능력의 실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회계실무 분야의 전문가인 김재곤(정부회계연구원 원장)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김재곤 원장은 의정부시 예산, 회계, 계약, 보조금 담당을 역임하고, 현재 행정안전부 지방계약제도개선 TF 위원 및 지방재정공제회 지방계약전문가로 활동하는 등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회계 전문가다.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각 부서 회계 담당자들의 직무능력이 한 단계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계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공정한 재정 운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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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폐기물 전자인계시스템‘올바로’사용자 교육 진행
- 전자 인계서 사용·관리 실무교육으로 폐기물 유통단계의 투명성 확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관내 폐기물 배출·처리업체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폐기물 전자인계시스템 올바로(All-baro)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폐기물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전자인계정보 오류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인계시스템(All-baro)은 인터넷, GPS, CCTV 및 무선주파수인식(RFID)기술을 활용해 폐기의 발생부터 운반 및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통합 전산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해당 교육을 진행해 전자인계내역 입력의 오류를 감소시키는 등 교육의 성과를 높인 바 있다. 올해도 한국환경공단과 협업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기초정보 관리 ▲전자인계서 발급·정보 입력 과정 ▲ 폐기물 배출·처리 대장 작성 및 실적보고 ▲오류인계정보 수정 방법 ▲주요 위반사항 등 현장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폐기물 처리의 투명성을 확보하려면 철저한 전자인계서 관리가 필수”라며 “앞으로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오류 작성을 줄일 수 있도록 사용자 교육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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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802억여 원 부과… 말일까지 납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4만3천7백여건(상록구 15만 7백여건, 단원구 19만3천여건)에 대해 총 802억여 원(상록구 228억 원, 단원구 574억 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올해 재산세는 2025년 6월 1일 현재 안산시 소재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7월과 9월, 연 2회 나뉘어 부과된다.과세 대상 재산은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항공기다. 7월에는 주택 연세액의 절반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부과한다. 9월에는 주택 연세액의 절반과 토지분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된다.재산세 납세고지서는 오는 15일경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물이나 전자고지 형태로 송달될 예정이다.재산세 납부는 고지서가 없어도 가능하다.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모든 금융기관·우체국의 CD/ATM 기기 ▲가상계좌 이체 및 지방세입계좌 이체 ▲위택스 누리집 ▲인터넷 지로 ▲ARS(142-211)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홍보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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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표 관광지 12경으로 확대… 시민·관광객 아우르는 명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 명소를 담은 ‘안산 12경’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당초 안산 9경에 등재됐던 노적봉공원(폭포)이 김홍도길에 포함되는 등 네 곳의 명소가 추가됐다.이번 안산 12경 선정은 기존 대부도 중심의 관광지에서 벗어나 시내권과 도심 인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굴해 지역 관광 균형 발전과 안산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1차 설문조사를 거쳐 2차 전국민 선호도 조사, 선정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새로운 12경을 선정했다.안산 12경에는 기존 ▲시화호조력발전소 ▲대부해솔길 ▲구봉도 낙조 ▲탄도 바닷길 ▲풍도 ▲동주염전 ▲안산갈대습지 ▲다문화거리에 더해 ▲김홍도길(노적봉공원(폭포) 포함) ▲수암봉과 안산 읍성 ▲호수공원과 무궁화동산 ▲바다향기수목원이 신규 포함됐다.특히, 새롭게 선정된 김홍도길은 김홍도미술관을 시작으로 노적봉공원(폭포), 단원조각공원, 성호박물관, 안산식물원 일대를 연결하며 예술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안산만의 특별한 관광 코스로 구성했다. 안산 시민이 산책과 조깅을 즐기는 코스로도 유명하다. 수암봉과 안산읍성, 호수공원과 무궁화동산, 바다향기수목원의 경우, 시민 선호와 함께 시의 역사·문화·생태·해양 등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명소로 평가됐다.시는 이번 12경 선정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는 물론, 체류형 관광지로의 도약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새로운 안산 12경은 전 국민 선호와 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선정된 시의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산의 매력을 널리 알려 나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