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구, 9월 정기분 재산세 293억 부과 공보관 2017-09-05 조회수 3422 |
| - 13만여 건 주소지로 발송, 다음달 2일까지 납부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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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는 올해 9월 재산세로 지난해보다 41억 원(16%) 증가한 293억원을 부과했다고 5일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로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상록구에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로 과세대상은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항공기다. 재산세 부과는 2회로 나누어 7월과 9월에 각각 과세되는데 지난 7월에는 주택에 대한 재산세의 1/2과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에 대한 재산세는 191억원이 과세됐고, 이번 9월은 주택분 1/2과 토지분 재산세 293억원이 부과됐다. 9월 정기분 재산세 납세고지서는 8일 일괄 우편으로 발송되며, 납세자들은 10월 2일까지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에서 직접 납부 또는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로 납부 가능하다. 이외에 인터넷 납부제도와 노년층 등 정보화 사각지대에 있는 납세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ARS 세금 납부시스템(전화1588-5128)’도 운영된다. 상록구 관계자는 “재산세는 보유세로 지방세의 근간인만큼 자진해 납부를 바라며, 시민들의 바쁜 일상과 민속 명절 추석 연휴 등으로 자칫 납부기한을 놓칠 수 있으니 기간 내에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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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반달마을 가족체험(포도농장) 행사 실시
- - 많은 가족단위 참가자들 즐거운 시간 보내 - 반월동은 지난 8월 26일과 9월 2일 2회에 걸쳐 반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남현) 주관으로 ‘2017년 반달마을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뜨거웠던 여름을 마무리하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자하는 많은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를 준비한 조남현 반월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체험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그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반월동 지역의 특색을 살려서 특별한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섭 반월동장은 “80명 모집에 140여명의 가족이 참여할 만큼 굉장히 호응이 좋았다”며 “반월동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사회주민의 참여도가 높았던만큼 반월동의 자연친화적인 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반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향후 고추장, 된장만들기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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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추억심고 행복가꾸고, 소생길 정원 조성
- - 마을 정원 참여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함께하는 지역 분위기 조성 - 고잔동은 지난 3일 고잔동 주민들과 유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모여 단원고에서 고잔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이어지는 소생길에서 기억의 정원 조성을 위한 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제5회 경기정원박람회 일환으로 실시되는 소생길 기억의정원 조성사업은 고잔동 주민뿐만 아니라 정원사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받은 꼬마정원사, 청소년정원사, 마을정원사도 참여를 하였으며, 행사에 앞서 몸을 푸는 정원요가를 하는 등 정원사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을 다잡는 시간도 가졌다. 소생길 기억의 정원은 초록색(푸르름,생기), 분홍색(행복,활기), 파란색(안정,신뢰)의 세가지 색상 테마로 조성되어 아름다움을 더했고, 다양한 색깔 꽃을 심어 화려함을 더해 주민들이 즐겨 찾는 마을 정원이 될 전망이다. 이상관 고잔동장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서 만든 정원이라서 의미가 더욱 깊고, 소생길 기억의 정원이 마을정원으로 기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와 연계하여 유지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꽃 심기 행사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10시~12시에 고잔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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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안산시 재정운영 "매우 양호"
- - 안산시 2016년 살림규모 2조 4,791억원. 자체수입(지방세, 세외수입) 1조 1,678억원 - 안산시는 ‘2016회계연도 지방재정 운용결과’를 시청 홈페이지에 공시했다고 5일 밝혔다. 재정공시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사항 등을 지방재정공시 심의위원회를 거쳐 일반 주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로, 행정의 책임성과 주민의 알권리 충족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공시(2월 예산기준, 8월말 결산기준)하고 있다. 이번 재정공시 자료는 2016년도 결산자료를 토대로 우리시의 살림규모·재정여건·지방채무·투자사업 현황 등 9개 분야의 공통공시 59개 항목과 지역특성을 고려한 특수공시 9개 사업을 선정하여 공개했으며,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도표, 그래프 및 사진 등의 설명 자료를 포함해 작성했다. 주요 내용은 안산시의 2016년 살림규모는 2조 4,791억원으로 자체수입(지방세, 세외수입)은 1조 1,678억원이며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65만원이다. 또한 이전재원(지방교부세, 보조금 등)은 6,147억원이며, 주인 1인당 지방채무는 7천원으로 유사자치단체 주민 1인당 평균채무액 102천원보다 95천원이 적어 재정건전성이 양호한 편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2016년은 공유재산 매각을 통한 일시적인 매각수입이 발생하였으나 정규적인 세수확보를 위하여 다방면으로 검토할 것이며, 앞으로도 건전재정운영 기조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주민의 행복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정공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홈페이지(www.iansan.net)를 통해 주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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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ESTC 2017 국제행사 소셜라이브로 알린다!
- - 안산시 소셜방송 안산드림TV 활용 개·폐막식 인터넷 생중계 - 안산시는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리는 ESTC 2017국제행사(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를 안산시가 운영하고 있는 안산드림TV를 활용해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고 5일 밝혔다. 중계내용은 오는 12일(오전 10시30분 ~ 오전 12시30) 개회식 및 캘리 브릭커 교수(미국 유타대학교)의 ‘생태계와 인류복지의 촉매제로서 생태관광’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과 15일(오후 2시~오후 3시30분) 폐회식이다. 중계방송은 안산드림TV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ansandreamtv)과 ESTC 2017 공식 홈페이지(www.estc2017.or.kr), 안산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ansancity3) 세 곳으로 동시에 송출된다, 또 개ㆍ폐회식 전 과정을 동시통역으로 제공해 세계적인 생태ㆍ관광 전문가의 생생한 연설을 우리말로 전달한다. 특히, 현장 이동 스튜디오에 한국생태관광협회 관계자 등을 초대해 이번 행사의 의의와 생태관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시청자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한편, 안산시 소셜방송 '안산드림TV'는 지난해에 열린 2016 ESP(아시아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아시아 총회와 2016 PNLG(동아시아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 지방정부간 네트워크)국제컨퍼런스 국제행사를 중계한 바 있다.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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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청과 보건소 신청사… 이달 말 개청 예정
- - 사업비 497억원, 지하1층~지상6층 규모…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와 녹색건축 최우수(그린 1등급)등급 인증 받아 - 안산시 단원구청사와 보건소가 2015년 4월 신축공사를 시작한지 2년 4개월 만인 지난 8월 준공됐다. 단원구청사와 보건소는 초지동 와~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옆에 신청사 건립을 마무리하고 이달 29일 개청할 예정이다. 신청사는 사업비 497억원을 들여 대지면적 10,918㎡에 연건축면적 23,103㎡, 지하1층~지상6층 규모로 두 청사가 연결된 복합건물 형태로 건립됐다. 신청사는 한국환경건축연구원으로부터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와 녹색건축 최우수(그린 1등급)등급을 인증 받았다. 한편 2002년 11월 개청한 단원구는 지난 15년간 1층짜리 임시건물을 지어 사용해 왔으나, 편의시설과 사무공간이 협소해 큰 불편을 겪어왔다.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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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 정선군 돈독한 우의 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
- - 다양한 분야의 공동 발전 업무를 적극 발굴․추진해 주민 이익을 최대한 증진시키는데 상호 협력 -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정선군(군수 전정환)이 두 도시의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9월 1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제종길 안산시장과 전정환 정선군수을 비롯해 이민근 안산시의회 의장, 김옥휘 정선군의회 의장, 재안산 정선군민회 회원, 두 도시 각계 주민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두 도시는 자연과 환경이 어우러진 생태도시 조성과 농·축·특산물 부문 경제교류, 문화․예술․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공동 발전 업무를 적극 발굴․추진해 주민의 이익을 최대한 증진시켜 나가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제종길 시장은 “한민족 정서를 대표하는 아리랑의 발생지이며, 천혜의 자연경관 보유로 관광개발이 무한한 정선군과 문화․관광 등 다양한 교류를 나눌 수 있어 영광”이라며 “이번 협약이 양 도시의 지속가능하고도 가치 있는 균형 발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정환 정선군수는 “1980년대 후반 석탄 산업 합리화 정책에 따라 석탄 산업의 구조 조정으로 많은 군민들이 정선을 떠나 제2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안산시에 많은 분들이 정착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시한번 고향을 떠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정선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안산시민의 힐링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시는 두 도시의 이번 협약이 형식적인 교류가 아닌 민․관 모든 분야에서 내실 있는 교류를 통해 양 지역 간 실익이 극대화 되는 첫 단추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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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 워크숍 개최
- - 안산시 소상공인들의 역랑 강화를 위해 노력 -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일 대부도 엑스퍼트 연수원에서 200여명의 소상공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소상공인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인 진흥공단의 지원 사업 안내, 경기테크노파크의 SNS 마케팅 교육, 안산시의 골목상권 보호 및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강의 등 소상공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정보교육을 진행했으며, 소상공인 간의 친목도모를 위한 팀빌딩, 의견 수렴을 위한 분임토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소상공인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의 교육 등을 통해 경영안정과 지위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소상공인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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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마을정원으로 오세요!
- - 함께 만드는 고잔동 마을정원 - 안산시가 2017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와 안산시가 주최하고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 도시의 숲이 되다”라는 주제로 화랑유원지와 고잔동 일원에서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된다. 특히 고잔동 일원에서 진행되는 마을정원 만들기는 박람회 시민정원추진단, 고잔동행정복지센터 뿐 아니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3년간 활동해온 안산희망마을사업추진단의 주도로 지역주민들이 푸르네 정원문화센터의 정원사 교육을 이수, 마을정원 시공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지난 1~2차 주민참여시공은 소담, 우리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에 진행한 3차는 소생길 정원을 대상으로 했다. 지난 1~2차와 마찬가지로 마을정원사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꼬마정원사, 청소년 정원사, 마을정원사로 양성된 고잔동 주민들을 중심으로 고잔동 통장들과 주민자치 관계자 등 모두 함께 소생길 정원 조성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자리를 함께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점차 조성되어가고 있는 정원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기대가 크다. 더욱이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가는 마을정원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으며, 이 일은 단순히 정원을 조성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식물을 심고 가꾸는 즐거움과 함께 인성교육의 기회가 되고, 이웃과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마을공동체 정신을 일깨워주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함께 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격려했다.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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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9월 정기분 재산세 293억 부과
- - 13만여 건 주소지로 발송, 다음달 2일까지 납부해야 - 안산시 상록구는 올해 9월 재산세로 지난해보다 41억 원(16%) 증가한 293억원을 부과했다고 5일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로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상록구에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로 과세대상은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항공기다. 재산세 부과는 2회로 나누어 7월과 9월에 각각 과세되는데 지난 7월에는 주택에 대한 재산세의 1/2과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에 대한 재산세는 191억원이 과세됐고, 이번 9월은 주택분 1/2과 토지분 재산세 293억원이 부과됐다. 9월 정기분 재산세 납세고지서는 8일 일괄 우편으로 발송되며, 납세자들은 10월 2일까지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에서 직접 납부 또는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로 납부 가능하다. 이외에 인터넷 납부제도와 노년층 등 정보화 사각지대에 있는 납세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ARS 세금 납부시스템(전화1588-5128)’도 운영된다. 상록구 관계자는 “재산세는 보유세로 지방세의 근간인만큼 자진해 납부를 바라며, 시민들의 바쁜 일상과 민속 명절 추석 연휴 등으로 자칫 납부기한을 놓칠 수 있으니 기간 내에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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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의 도시 안산” 사이동 도시숲 벤치마킹
- -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직원들 사이동 방문 - 안산시 사이동은 지난 1일 “2030 숲의 도시 안산, 비전”을 선포하고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 폭염특보 발령일수가 가장 낮게 나타난 “숲의 도시 안산” 사이동 도시숲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인천 남동구청 직원 3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벤치마킹은 상록구청에 도착하여 도시숲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상록 옥상정원, 호수공원, 노적봉을 관람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사이동 도시숲 힐링가든과 벚꽃 사이마을, 세계정원 경기가든 투어로 이어졌다. 인천 남동구청 관계자는 “무단경작, 쓰레기 투기 등으로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자투리땅에 쌈지공원과 가로수에 계절별 꽃을 식재한 힐링 가든을 조성한 점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유대감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이라며 상당한 관심을 표현했다. 박정규 사이동장은 “이러한 타 지자체와의 벤치마팅을 통해 우리 동의 우수사례를 알리고 타 지자체의 좋은 점을 받아들여 더 개선해 나가는 사이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