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불법 밤샘 주차 뿌리 뽑는다… 집중 단속으로 171건 적발 안산톡톡 2025-08-01 조회수 247 |
|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이용률 100% 달해… 운전자 인식 개선 캠페인 병행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월 한 달간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불법 주차된 사업용 대형차량 171건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는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구현을 핵심 시정과제로 선정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운영을 시작한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3개소에 이어 최근 상록구 사동 지역에 임시주차장 조성을 마쳤다. 지난달 1일 운영을 시작한 지 약 한 달여 만에 이용률은 100%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집중단속은 사동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운영과 함께 차고지 외에서 일어나는 사업용 대형화물차 및 전세버스 등의 무분별한 밤샘주차를 해소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대형 화물차의 교통사고 치사율은 2.8명으로 일반 차량(버스 1.4명, 승용차 1.0명) 대비 2배 이상 높다는 통계가 있는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단속을 진행했다. 앞서 시는 집중단속 실시 전인 지난 6월 한 달간 집중 계도 기간을 운영해 임시주차장 이용을 장려하고, 불법 밤샘주차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유도한 바 있다. 이후 이뤄진 단속은 민원 다발 관리구역 16개소를 중심으로 심야 시간(0시~새벽 4시)에 1시간 이상 불법 밤샘주차 중인 사업용 대형 차량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총 5회에 걸친 단속에서는 171대의 차량이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조성은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 문제를 유발하던 밤샘주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이라며 “대형자동차 운전자에게는 부족한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는 ‘안산형 상생주차모델’을 공고히 확립해 불법 주차 문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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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인구정책 유공 도지사 표창… 민·관 협력 결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가 ‘2025년 인구정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민·관 협력의 결실을 보았다고 1일 밝혔다.제14회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표창에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를 기반으로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응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민관 협력 아래 센터의 인구정책을 지원하며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냈다.센터는 인구정책 연계 사업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결혼을 장려하기 위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이음홀 운영 ▲고령층 대상 복지형 서비스 ‘행복한 이동 밥차’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해 왔다.특히,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이음홀’은 청년층을 위한 결혼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자원의 활용성을 높인 모범사례로, 예비부부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품격 있는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안산시와 센터는 앞으로도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원봉사 사업을 확대해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의 기능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윤영중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자원봉사자와 시민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구문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정책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의 창의적이고 따뜻한 시선에 정책이 인구정책의 실행 모델로 주목받았다는 점에서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센터와 함께 출산과 양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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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불법 밤샘 주차 뿌리 뽑는다… 집중 단속으로 171건 적발
-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이용률 100% 달해… 운전자 인식 개선 캠페인 병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월 한 달간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불법 주차된 사업용 대형차량 171건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안산시는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구현을 핵심 시정과제로 선정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운영을 시작한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3개소에 이어 최근 상록구 사동 지역에 임시주차장 조성을 마쳤다. 지난달 1일 운영을 시작한 지 약 한 달여 만에 이용률은 100%를 기록하고 있다.이번 집중단속은 사동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운영과 함께 차고지 외에서 일어나는 사업용 대형화물차 및 전세버스 등의 무분별한 밤샘주차를 해소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대형 화물차의 교통사고 치사율은 2.8명으로 일반 차량(버스 1.4명, 승용차 1.0명) 대비 2배 이상 높다는 통계가 있는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단속을 진행했다.앞서 시는 집중단속 실시 전인 지난 6월 한 달간 집중 계도 기간을 운영해 임시주차장 이용을 장려하고, 불법 밤샘주차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유도한 바 있다. 이후 이뤄진 단속은 민원 다발 관리구역 16개소를 중심으로 심야 시간(0시~새벽 4시)에 1시간 이상 불법 밤샘주차 중인 사업용 대형 차량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총 5회에 걸친 단속에서는 171대의 차량이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조성은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 문제를 유발하던 밤샘주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이라며 “대형자동차 운전자에게는 부족한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는 ‘안산형 상생주차모델’을 공고히 확립해 불법 주차 문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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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비쿠폰 10명 중 9명이 받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병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행 열흘 차에 접어든 가운데 대상 시민 10명 중 9명이 지급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말 기준 지급 대상자 62만 4,285명 가운데 55만 8,912명(89.5%)에게 소비쿠폰 지급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지급 수단별로는 온라인 신청(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이 87%를 차지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지역사랑상품권 신청은 13%로 집계됐다.시는 신청 첫 주인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은 5부제가 시행됐음에도 불구, 현장 접수 인원 폭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의 대기가 지연되는 문제가 다소 있었지만, 둘째 주에는 현장 접수 창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시민들의 소비쿠폰 신청 100%를 지원하기 위해 중증장애인과 고령자 등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소비쿠폰 지급 서비스를 유선으로 신청하면, 동 직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을 돕고 있다. 다만, 동일 가구 내 신청 지원이 가능한 다른 가구원이 있다면 서비스 신청이 제한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관심과 공무원들의 다각적인 노력 덕분에 단시간 내 대다수 시민들이 소비쿠폰을 지급받을 수 있었다”라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서도 기한 내 신청하지 못하는 가구가 없도록 지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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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열대야 속 외국인 밀집 지역 민·관·경 특별 합동 순찰
- 다문화특구 일대서 기초 질서 준수 문화 확립·치안 불안 해소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원곡동 다문화특구 일원에서 기초질서 준수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외국인 밀집지역 민·관·경 합동순찰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이 함께 생활하는 다문화특구 내 기초질서 위반행위를 예방하고, 주민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순찰에는 안산시,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다문화특구 상인회 등 관계기관 및 단체 100여 명이 참여했다.합동순찰은 다문화어울림공원에서 출발해 원곡초등학교, 안산역 인근 등을 거쳐 다시 어울림공원으로 이어지는 약 1.7km 구간을 도보로 순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 이재형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등 주요 기관장과 관련 부서장들은 합동 순찰에 나서며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아울러, 참여자들은 순찰 중 ▲광고물 무단부착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주정차 ▲음주소란 ▲무전취식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CCTV 및 비상벨 등 주요 방범시설물을 점검했다. 아울러, 지역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서도 현장의 요구사항과 민원 사항을 꼼꼼하게 청취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합동순찰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들이 ‘안전’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위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이자,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기초질서를 지켜나가는 주체임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어 “안산시가 외국인 주민이 존중받는 도시로, 다문화특구는 활기찬 국제도시의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굳건한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다문화특구 등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경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외국인과 내국인이 함께 안전하게 공존하는 도시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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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안산시 원곡동 새마을회, 여름 뙤약볕 속 풀깎기 ‘비지땀’
-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달 29일 관내 도로변 풀깎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원곡동 새마을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여름철 집중호우 이후 급격히 자란 도로변 잡초와 풀을 정비하며 주민들의 보행 안전과 동네 미관 개선에 기여했다.특히, 무더위가 이어지는 날씨 속에서도 비지땀을 흘리며 작업을 진행한 회원들은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과 보행자 통로 주변을 중심으로 정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전유현 새마을회장과 한희정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주민들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새마을회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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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우리동네 클린데이’로 환경정화활동 전개
- 원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관내 환경정비로 깨끗한 동네 만들기 일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우리동네 클린데이’의 일환으로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원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금화)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 골목길 등 생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이날은 집중호우 이후 이어진 무더위 속에서 공원과 산책로, 도로변을 집중 청소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한편, ‘우리동네 클린데이’는 주민이 직접 마을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는 정기적인 정화 활동의 날을 말한다.박금화 원곡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을 가꾸는 모범적인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원곡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으로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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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2025 일동 정감축제’ 준비단 모집
- 주민이 만드는 주민을 위한 축제, 지역 공동체 활력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는 지역축제인 ‘2025년 일동 정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감축제 준비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정감축제는 ‘정이 가고 감흥이 넘치는 축제’라는 의미를 담아 일동만의 특색을 살린 주민 중심의 지역문화축제로 기획됐다. 주민자치회는 이번 축제를 단순한 행사를 넘어 이웃 간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공동체 회복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다.준비단은 축제 기획, 프로그램 개발, 홍보,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지역축제에 관심 있는 일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 접수는 오는 8월 9일(토)까지 진행되며, 지원 및 문의 사항은 일동 주민자치회에 문의(연락처 안내문 참고)하면 된다.‘2025년 정감축제’는 일동 지역의 문화자원과 주민의 역량을 결집하는 축제로, 오는 10월 개최될 예정이다.서기열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정감축제 준비단은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 자체가 큰 의미”라며 “일동의 매력과 공동체 정신을 한껏 담아낼 수 있도록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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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성 청소년·저소득층 여성 대상 가다실 접종 무료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연말까지 2007~2013년생 여성 청소년과 1998~2006년생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인체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인체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은 HPV 감염으로 발생하는 자궁경부암이나 구인두암의 90% 예방효과가 있다. 특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37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1개국에서 접종할 만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HPV 백신은 접종 나이와 접종 내역에 따라 횟수가 달라진다. 첫 접종 시기가 12~14세(15세가 되는 생일 전날까지)이고 HPV 4가(가다실)을 최초 접종한 경우, 첫 접종 이후 6~12개월 뒤 1회 더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첫 접종 나이가 15~26세(15세가 되는 생일 이후부터)이고 HPV 4가(가다실)을 최초로 접종했다면, 두 번 더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첫 접종 후 2개월 뒤 2차로 접종하고, 첫 접종 후 6개월 뒤 3차를 맞아야 한다.시는 특히 2007년 여성 청소년과 1998년생 저소득층 여성은 오는 12월 31일까지만 무료 접종이 가능하므로, 적극적인 접종을 당부했다.접종을 원하는 시민은 상록수·단원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위탁의료기관 찾기-HPV국가예방접종사업-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을 찾아 방문하면 된다. 접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74)와 단원보건소(031-481-647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HPV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 등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필요 횟수만큼 접종을 완료해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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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자율점검… 준수사항 이행 확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달 4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자율점검은 의약품 판매의 안전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판매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짝수년도 등록업소 339개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을 진행한 바 있다.올해 점검 대상은 홀수년도에 개설 등록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294개소다. 점검은 상록수보건소, 단원보건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들은 상록수보건소나 단원보건소 누리집에 접속해 ‘민원안내-자율점검등록-상비의약품 자율점검 등록’ 메뉴에서 참여하면 된다.자율검검 항목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의약품 유통체계 확립 및 판매질서 유지에 관한 사항 ▲관련 약사법 등 법령의 준수 여부 등이다.기간 내 점검을 실시하지 않거나 허위 작성 의심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으로 전환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판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판매자들이 관련 법령과 의무를 정확하게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대상자들은 해당 기간에 반드시 자율점검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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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아동 대상 축구교실 운영
- 안산그리너스 FC 소속 선수단과 지도진의 교육 기부로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월까지 경기도 아동돌봄안산센터에서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안산그리너스 FC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안산그리너스 FC 소속 선수단과 지도진이 직접 참여해 아동에게 체계적인 기본 동작을 지도하고 기초 축구 훈련을 제공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안산그리너스 FC의 교육 기부로 운영돼 의미를 더한다. 이번 교육으로 아동들의 협동심과 자신감을 기르고,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높여 아동들의 미래 진로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를 제공할 계획이다.김미녀 경기도 아동돌봄안산센터 센터장은 “이번 축구교실이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축구센터에서 아이들이 함께 뛰며 웃고, 꿈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따뜻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