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구 불법 대포차 및 고질 체납차량 공매 추진 공보관 2017-10-18 조회수 3333 |
| -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안산시차량공매시스템(http://car.iansan.net)에서 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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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는 2017년 네 번째 압류차량 공개매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총 35대의 고액 지방세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속칭 대포차) 등이 대폭 포함됐다. 차량공매는 고액체납 차량이나 대포차, 그리고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연체해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도 세금납부를 기피하는 차량을 강제점유 후 매각하는 체납처분의 마지막 절차이다. 상록구는 2016년 117대의 압류차량을 매각하여 1억을 상회하는 체납 지방세를 정리함은 물론 2억 2천만원 가량의 각종 미납채권들을 정리하고 폐업법인 불법운행차량 문제 등 차량으로 파생되는 각종 사회문제도 해소했다. 또한 위탁업체를 이용하여 점유 자동차를 처분하는 타 기초자치단체와 달리 안산시는 행정비용의 최소화와 지방세 체납액 정리의 극대화를 위해 공매 전 과정을 자체 운영한다. 문종화 구청장은 “지방세를 반드시 납부기한 내에 수납해야 한다는 성실한 납세 풍토가 형성되도록 지속적으로 강력한 체납처분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매는 인터넷 안산시차량공매시스템(http://car.iansan.net)에 접속하여 참가 할 수 있으며, 공매의 특성상 차량 간의 실물이 편차가 크고 낙찰 후에는 환급이 불가하므로 입찰을 원하는 시민은 반드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어 있는 공매차량보관소를 방문, 실물 및 이전등록 제한여부를 필수적으로 확인해 보길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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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17년 사회적경제 한마당’성황리에 마쳐
- - 시민 1,000여명 참여… 사회적경제기업 및 제품 홍보 - 안산시는 지난 14일 화랑유원지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안산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기치로 운영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시민에게 알리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해 더불어 사는 착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5회 째를 맞이한 이번 한마당은 안산시를 비롯한 화성, 안양시 등 인근 시군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꿈의학교 등 55개 업체가 참여해 사회적경제 기업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풍물마당 터주와 참여기업의 퍼레이드로 시작한 행사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사회적경제 골든벨, 경품 추첨 등의 참여이벤트로 행사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의 환호와 참여를 이끌어 냈다. 행사에 참석한 제종길 시장은 “이번 한마당 행사가 시민들이 사회적 경제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장이 되었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사회적경제가 우리사회에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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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개최
- - 당연직 4명, 민간위원 24명 위촉 - 안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제7기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7기 대표협의체 위원은 공공 공동위원장(제종길 시장)을 포함한 당연직 위원 4명과 사회보장관련 시설 대표, 공익단체 대표, 학계 및 연계영역 대표 등 각 사회보장분야별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24명이 위촉됐다. 특히 제7기 대표위원으로 주거, 문화, 일자리 영역 등의 지역 리더들이 신규 위촉돼 사회보장 전문영역들이 보강됐다. 아울러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으로 강기태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장이 제6기에 이어 연임됐으며, 부위원장으로 본오종합사회복지관 강성숙 관장이 새롭게 선출됐다. 제7기 민간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강기태 위원장은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과 관이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의 주요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평등한 복지소통의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안산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대표협의체가 구심체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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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힐링 워크숍’개최
- - 통합사례관리 업무역량 강화 및 실무자 유대관계 증진 등을 위해- 안산시는 지난 12일 경기도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통합사례관리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민·관 사례관리실무자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유대관계 증진을 위해 ‘민·관 사례관리실무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시 무한돌봄센터, 각 동 맞춤형 복지팀, 5개권역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사례관리 담당자 등 민간과 공공의 사례관리 실무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민간과 공공 부분의 실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 업무 매뉴얼 교육도 진행됐다. 또한 허브아일랜드 관람, 허브힐링 건강체험, 허브 DIY 체험 등의 다양한 힐링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안산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역량강화와 소진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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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정신건강복센터 개소 20주년 기념‘정신보건 전문가 심포지엄’개최
- - ‘BEGIN AGAIN 2017’슬로건으로 진행 -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개소 20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기념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정신의료기관 등 정신보건 전문가 200여명을 초청하여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동안 수고해 주신 관계자와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BEGIN AGAIN 2017’이란 슬로건 아래 안산시 정신건강사업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으며, 그동안 안산시 정신건강사업에 헌신한 유공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정신장애인 재활에 성공한 우수회원 격려하는 표창장도 수여됐다. 기념식에 이어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이란 주제로 CBS 김현정 아나운서가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으며, 주제강연 시간에는 ‘중증정신질환자관리 사업방향’, ‘청소년정신건강 사업방향’, ‘노인정신건강 사업방향’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아울러 지정토론 시간에는 역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들과 정신장애인 가족회장이 토론자로 나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역사와 미래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지원과 편견해소 및 인식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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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불법 대포차 및 고질 체납차량 공매 추진
- -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안산시차량공매시스템(http://car.iansan.net)에서 참여 - 안산시 상록구는 2017년 네 번째 압류차량 공개매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총 35대의 고액 지방세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속칭 대포차) 등이 대폭 포함됐다. 차량공매는 고액체납 차량이나 대포차, 그리고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연체해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도 세금납부를 기피하는 차량을 강제점유 후 매각하는 체납처분의 마지막 절차이다. 상록구는 2016년 117대의 압류차량을 매각하여 1억을 상회하는 체납 지방세를 정리함은 물론 2억 2천만원 가량의 각종 미납채권들을 정리하고 폐업법인 불법운행차량 문제 등 차량으로 파생되는 각종 사회문제도 해소했다. 또한 위탁업체를 이용하여 점유 자동차를 처분하는 타 기초자치단체와 달리 안산시는 행정비용의 최소화와 지방세 체납액 정리의 극대화를 위해 공매 전 과정을 자체 운영한다. 문종화 구청장은 “지방세를 반드시 납부기한 내에 수납해야 한다는 성실한 납세 풍토가 형성되도록 지속적으로 강력한 체납처분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매는 인터넷 안산시차량공매시스템(http://car.iansan.net)에 접속하여 참가 할 수 있으며, 공매의 특성상 차량 간의 실물이 편차가 크고 낙찰 후에는 환급이 불가하므로 입찰을 원하는 시민은 반드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어 있는 공매차량보관소를 방문, 실물 및 이전등록 제한여부를 필수적으로 확인해 보길 당부했다.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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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절초 꽃밭으로 변신한 수인선 협궤 철로변
- -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각광 - 안산시 단원구 일대 지역에 위치한 안산선 하부 협궤 철로변(구(舊) 수인선 협궤철로변)에 구절초가 만개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단원구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안산선 하부 협궤 철로변 주변 생태 · 문화 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야생화 꽃 단지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야생화 꽃 단지 조성사업은 새싹이 움트는 봄부터 시작하여 뜨겁고 무더운 여름을 거쳐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 구절초가 만개한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일년 내내 정성들여 준비한 단원구만의 특수시책이다. 또한, 안산선 하부 생태·문화 공간 조성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교각하부 산책로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하트벤치, 사랑고백벤치, 기린벤치 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구절초 꽃과 함께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나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산선 교량하부 생태· 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심속에서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숲의 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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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청소년자치위원회,‘인사하는 마을 만들기’캠페인 전개
- - 마을 속 권리개선 활동 일환 - 안산시 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와동 청소년 자치위원들이 마을 속 권리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 인사하는 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와동 청소년 자치위원들은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 인사하는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인사로 하루를 시작합시다’, ‘우리 같이 인사합시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와동 지역을 순회하는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민들과 서로 웃으며 인사하고,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하여 와동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주민들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와동 청소년자치위원회는 2016년 아동·청소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와동 관내 기관들의 협약을 통한 와동교육네트워크 구성을 시작으로 청소년 자치위원회가 발촉됐으며, 이후 아동·청소년의 권리개선과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하여 마을깨알탐방, 안전한 횡단보도 만들기 등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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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7 경기도 주민자치대회’ 장려상 수상
- 마을과 마을을 잇고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사이좋은‘사이동’마을 만들기 사례발표 안산시는 지난 12일 고양 어울림누리에서 개최된 ‘2017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째 개최된 경기도 주민자치대회는 시군의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시군의 우수 정책을 공유하고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5개 시군의 주민자치위원장 또는 위원들이 직접 무대에 나와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합창과 댄스, 퍼포먼스를 곁들여 신나고 재밌는 경연의 장이 열렸다. 안산시는 ‘마을과 마을을 잇고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사이좋은’ 사이동이라는 주제로 참가해 그동안 단절되었던 주택단지와 준공업단지를 연결하는 육교 환경정비사업과 마을축제, 에너지절약마을, 이웃과의 나눔 등의 주민자치활동 사례발표로 큰 호응을 얻었다. 사이동 발표를 응원하기 위하여 대회에 참석한 주민자치위원은 "안산시가 매년 경기도대회와 전국주민자치 박람회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는데, 오늘 타 시군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내년도 사업을 구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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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개최
- -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광역자전거 공동개발 합의 -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는 지난 13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제74차 정기회의에서 회원 도시 간 광역 자전거 관광로드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안산시가 제안한 이번 안건은 각 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관광자원과 자전거 도로를 연계해 순환형 자전거 도로를 조성하고 한강변 자전거도로와 연계하는 자전거관광 네트워크 구축사업이다. 참석 단체장들은 지역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빠른 시일 내 7개 도시의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도시별 자전거도로 현황 및 단절구간 파악, 추정사업비 산출 등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실무협의회 결과를 토대로 다음 정기회의에서 본 사업의 최종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빠른 시일 내 광역자전거 관광로드 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도시 간 연계성 강화를 통해 자전거 이용 확대는 물론 지역의 경제와 문화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는 안산시, 안양시, 광명시, 과천시, 시흥시, 군포시, 의왕시 등 경기중부권 7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정책 현안 협의 기구로 1981년 구성됐다.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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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교통유발부담금 고지서 일제 발송
- -2017년 교통유발부담금 10월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 안산시 상록구는 2017년 교통유발부담금 1,504건 14억1천6백만원에 대해 납부고지서를 발송 완료했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시설물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이상인 시설물중 160㎡이상 시설물에 대해 부과되며 2017년 부과분의 부과기간은 2016년 8월 1일부터 2017년 7월 31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고지서를 통한 금융기관 직접납부와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송금방법과 더불어 ARS(1577-9274)를 통한 신용카드납부 및 인터넷지로(www.giro.or.kr)와 위택스(www.wetax.go.kr)사이트에서도 납부 가능하다. 교통유발부담금 납부기간은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미납시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상록구 경제교통과(☎481-5294, 5579)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