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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사랑 걷기부터 임산부의 날까지…‘건강도시 안산’박차 안산톡톡 2025-09-09 조회수 569
안산시, 하반기 보건정책 발표… 시민과 함께하는‘건강도시 안산’구현 생명 사랑 걷기·치매 극복·임산부의 날 등 다채로운 보건 행사 마련
생명 사랑 걷기부터 임산부의 날까지…‘건강도시 안산’박차


안산시는 생명사랑 걷기축제, 자살예방 프로그램, 치매극복 행사,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보건정책을 추진해 시민 모두가 누리는 ‘건강도시 안산’ 조성에 속도를 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책브리핑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도시 안산’ 실현을 목표로 하반기 보건사업·행사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올해 하반기 ▲제9회 생명사랑걷기·건강체험 한마당 ▲자살예방의 날 기념 시민강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건강 도시 조성에 나선다.

■ 걷기 축제, 캠페인 지속… 건강·생명 존중 확산

오는 11월 2일 안산문화광장에서는 ‘생명사랑 걷기축제’와 함께 64개 체험 부스가 운영되는 건강체험 한마당이 열릴 예정이다. ‘건강·마음힐링·가족 체험관’으로 구성된 행사장에서 시민들은 신체와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생명사랑걷기 캠페인은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11월 2일에는 오프라인으로 안산천 둘레길 2km 구간을 걷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SNS 인증 이벤트, 자원봉사 시간 인정 등 혜택이 주어진다.

안산시는 경찰·소방 등 특수 직군과 일반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종합 자살예방 대책을 추진 중이다. 심층상담·정신과 전문 상담·치료비 지원을 제공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긴급 대응체계와 유관기관 협의체를 가동한다.

이와 함께 ‘살구우체국’을 통해 시민이 마음을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고 ‘마음채움학교’를 통해서도 청소년·학부모·교사의 심리 회복 및 자살 위기 대응 역량을 키우고 있다.

오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에는 시민강좌와 클래식 공연이 열려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한다.

특히 시민강좌에서는 김석중 유품정리사가 강사로 나서 유품 정리 현장에서 마주한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이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 치매 예방부터 출산 지원까지 보건정책 강화

안산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조기검진, 치료비 지원, 물품 제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추진한다. 오는 9월 19일 상록시민홀에서 개최되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시민강좌와 공연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올바른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

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신 전후 건강검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출산 준비교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 조리비 지원 등 전 과정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 1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는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행사에는 유명 유튜버 ‘맘똑티비’의 특별강연, 태교 음악회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실천하고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행사를 마련해 추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정책을 강화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 도시 안산을 구현해 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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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 사랑 걷기부터 임산부의 날까지…‘건강도시 안산’박차
    생명 사랑 걷기부터 임산부의 날까지…‘건강도시 안산’박차
    안산시, 하반기 보건정책 발표… 시민과 함께하는‘건강도시 안산’구현 생명 사랑 걷기·치매 극복·임산부의 날 등 다채로운 보건 행사 마련 안산시는 생명사랑 걷기축제, 자살예방 프로그램, 치매극복 행사,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보건정책을 추진해 시민 모두가 누리는 ‘건강도시 안산’ 조성에 속도를 낸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책브리핑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도시 안산’ 실현을 목표로 하반기 보건사업·행사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시는 올해 하반기 ▲제9회 생명사랑걷기·건강체험 한마당 ▲자살예방의 날 기념 시민강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건강 도시 조성에 나선다.■ 걷기 축제, 캠페인 지속… 건강·생명 존중 확산오는 11월 2일 안산문화광장에서는 ‘생명사랑 걷기축제’와 함께 64개 체험 부스가 운영되는 건강체험 한마당이 열릴 예정이다. ‘건강·마음힐링·가족 체험관’으로 구성된 행사장에서 시민들은 신체와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생명사랑걷기 캠페인은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11월 2일에는 오프라인으로 안산천 둘레길 2km 구간을 걷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SNS 인증 이벤트, 자원봉사 시간 인정 등 혜택이 주어진다.안산시는 경찰·소방 등 특수 직군과 일반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종합 자살예방 대책을 추진 중이다. 심층상담·정신과 전문 상담·치료비 지원을 제공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긴급 대응체계와 유관기관 협의체를 가동한다.이와 함께 ‘살구우체국’을 통해 시민이 마음을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고 ‘마음채움학교’를 통해서도 청소년·학부모·교사의 심리 회복 및 자살 위기 대응 역량을 키우고 있다.오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에는 시민강좌와 클래식 공연이 열려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한다.특히 시민강좌에서는 김석중 유품정리사가 강사로 나서 유품 정리 현장에서 마주한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이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 치매 예방부터 출산 지원까지 보건정책 강화안산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조기검진, 치료비 지원, 물품 제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추진한다. 오는 9월 19일 상록시민홀에서 개최되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시민강좌와 공연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올바른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신 전후 건강검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출산 준비교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 조리비 지원 등 전 과정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또한 오는 10월 1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는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행사에는 유명 유튜버 ‘맘똑티비’의 특별강연, 태교 음악회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실천하고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행사를 마련해 추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정책을 강화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 도시 안산을 구현해 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9
  • 안산시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해피동·새빛동”본격 추진
    안산시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해피동·새빛동”본격 추진
    제5기 지사협 출범 맞아 나눔과 발굴 통한 주민 체감 복지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5기 지사협 출범과 함께 2025년 하반기부터 ‘백운동 해피동’과 ‘백운동 새빛동’ 두 축의 핵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백운동 해피동’ 사업은 공동모금회 CMS 기금을 활용한 나눔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에 식사 및 생필품 지원, 정서 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제공한다. 백운동 지사협은 ‘작은 나눔이 큰 행복으로’라는 해피동 사업의 슬로건 아래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을 높일 방침이다.‘백운동 새빛동’ 사업은 취약계층 밀집 지역 내 부동산 업소와 협력해 추진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이다. ‘새빛동’이라는 이름에는 ‘새로운 빛으로 숨어 있는 이웃을 밝혀내자’ 의미가 담겨 있다. 백운동 지사협은 고시원, 여인숙, 다가구주택 등 취약 거주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고,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에 나갈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지사협 활동을 ‘해피동’과 ‘새빛동’ 두 축으로 브랜드화해 운영하는 것으로, 위원들에게는 참여 자긍심을 높여 지사협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는 한층 더 가까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제5기 지사협 출범과 함께 시작되는 백운동 해피동·새빛동 사업은 주민에게는 든든한 복지 안전망이 되고, 위원들에게는 자부심과 보람을 주는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영란 공공위원장은 “해피동과 새빛동 사업을 통해 백운동 지사협이 더욱 활성화되고, 주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9
  •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가을철 방역활동 전개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가을철 방역활동 전개
    “주민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킵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5일 부곡동 전역에서 방역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계절 변화로 인한 해충 발생과 감염병 우려에 대응해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방역 장비를 활용해 주택가, 공원, 하천변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소독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강준희·박정숙 새마을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의 건강을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항상 주민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부곡동이 더욱 건강하고 쾌적한 마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9
  • 안산시 와동, 곤충과 함께하는 마을정원 축제 성황리에 마쳐
    안산시 와동, 곤충과 함께하는 마을정원 축제 성황리에 마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와동공원에서 ‘2025 곤충과 함께하는 마을정원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지역의 자랑거리이자 특화시설인 ‘와동 생태곤충체험관’과 주민들이 손수 가꾼 ‘와리정원’을 테마로, 신기한 곤충들을 감상하고 직접 만져보는 체험 중심의 축제다. 와동 희망마을만들기추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유관단체,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드림차·사포화 액자 만들기 ▲가죽공예, 방향제 만들기 ▲페이스페인팅·타투 ▲풍선아트 ▲곤충 OX 퀴즈 ▲금붕어 잡기 ▲다육이 심기 ▲곤충전시 및 곤충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꾸며져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민요, 고고장구, 라인댄스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의 공연과 현란한 송판 격파 및 화려한 발차기에 빛나는 무진태권도 시범단 ‘선’ 등 주민이 만든 공연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또한, 안산 출신 트로트 가수 오혜빈의 축하공연까지 더해 축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이수애자 와동장은 “곤충과 함께하는 마을정원 축제장을 찾아주신 내빈과 방문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더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해 와동만의 특화된 곤충 콘셉트를 바탕으로 지역의 대표 축제로 거듭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9-09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다문화 예비 부모 대상 임신 출산 교실 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다문화 예비 부모 대상 임신 출산 교실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5일과 오는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경기북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한 ‘다문화가정 예비부모 경기 임신 출산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다문화가정 경기 임신 출산교실’은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해 임신·출산·육아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예비 부모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의 육아 문화에 보다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안산시의 특성을 반영해 일일 강좌 형태로 기획됐다.1차 교육(9월 5일)에서는 ▲임신·출산의 이해(산모 건강관리, 분만 방법 등) ▲부부 요가 수업이 진행된다. 2차 교육(9월 26일)에는 ▲아동 발달의 이해(아이의 기질에 따른 발달과 모아 애착 형성) ▲아빠 아기 돌보기(젖병 씻기, 분유 타기, 기저귀 갈기 등) 등 실생활에 유용한 실습형 교육이 마련된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정 예비 부모들이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낯선 환경 속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잘 정착하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9-08
  • 안산시, 해병대안산시전우회와 반달섬 일원 수중 정화 나서
    안산시, 해병대안산시전우회와 반달섬 일원 수중 정화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해병대 안산시전우회 주관으로 지난 6일 반달섬 일원에서 시화호 및 수변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활동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해병대 안산시전우회, 경기도 해병대 전우회 연합회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연합회에서 지원한 8척의 보트를 이용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보트와 잠수장비를 이용해 수중에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하는 한편, 해안가 쓰레기와 오염원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썼다.박찬수 해병대 안산시전우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전우와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해병대 전우회는 앞으로도 봉사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해병대 전우회 측에 헌신과 봉사 정신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정화 활동으로 반달섬과 시화호가 더 깨끗한 모습으로 시민을 맞이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한편, 해병대 안산시전우회는 앞으로도 반달섬 주변 취약지 방범 활동 및 각종 행사 질서 계도 활동 등을 통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5-09-08
  • 안산시, 시립어린이집 3곳서 프리마켓 수익금 108만 원 기탁받아
    안산시, 시립어린이집 3곳서 프리마켓 수익금 108만 원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단원구 신길동 소재 시립어린이집 3곳에서 프리마켓 수익금 108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반짝반짝 우리 동네 장터’라는 주제로 신길어린이집(원장 임혜경), 아기별어린이집(원장 이인용), 안산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원장 공현아)이 함께 개최했다.또한 프리마켓으로 마련된 수익금은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안산시에서 제작한 ‘홍이 저금통’에 전액 기부했다.어린이집 원장들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어린이집의 따뜻한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기부활동을 계기로 ‘홍이 저금통’ 나눔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09-08
  • 안산시,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로부터 후원금 500만 원 기탁받아
    안산시,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로부터 후원금 500만 원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지회장 김기호)로부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기호 회장, 이귀섭 경기도지부 사무국장, 신정식 고문, 고기붕 고문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는 2008년 8월 창립 이래 현재 4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국가 보훈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현재까지 ▲수변·수중 정화 활동 ▲화재 및 수해 피해지역 대민 지원 봉사활동  ▲아동복지시설 부분 리모델링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안산시 보훈단체협의회 물품 및 후원금 기부 등 활발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의 따뜻한 기부와 꾸준한 봉사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보훈 가치 확산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09-08
  • 안산시, 장애인복지 현장 소통 간담회… 종사자 의견 정책에 반영
    안산시, 장애인복지 현장 소통 간담회… 종사자 의견 정책에 반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장애인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권태익 안산시장애인총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관내 7개 장애인단체 단체장 및 종사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아울러, 이를 향후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행사 이후에는 지난 6월 안산시장애인지원센터 내 문을 연 시각장애인 어르신 쉼마루를 함께 방문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격려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응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애인복지의 핵심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행복에서 시작한다”며 “종사자 처우 개선은 물론, 장애 유형별 맞춤형 복지와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함께 어울리는 포용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8
  • 안산시, 월피동 두드림 난타팀‘도 주민자치 문화 경연대회’대상 영예
    안산시, 월피동 두드림 난타팀‘도 주민자치 문화 경연대회’대상 영예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 노래마당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월피동 두드림 난타팀을 시청에 초대해 축하했다고 8일 밝혔다.앞서 월피동 두드림 난타팀은 지난 3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된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대회에서 두드림 난타팀은 타악의 에너지와 앙상블을 뽐내며 5분여의 공연 시간 동안 관객들과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는 평을 받았다.안산시를 대표해 출전한 두드림 난타팀은 50대~70대 남녀 16명으로 구성된 월피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대표팀이다. 시 여러 행사와 축제에서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지난해 ‘안산시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한경삼 월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대회에 월피동 두드림 난타팀이 안산시 대표로 참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멋진 무대를 펼쳐준 김영중 강사님과 수강생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두드림 난타팀의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이끌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월피동 두드림 난타팀은 이번 대회 대상 수상으로 사업비 1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오는 10월로 예정된 전국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 참가권을 획득했다.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