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2025년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현장평가 마쳐 안산톡톡 2025-09-16 조회수 195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5년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현장평가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환경교육도시’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과 협력, 교육서비스 제공 등의 여건이 잘 갖춰진 지자체를 선정해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2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바 있으며, 지난 8월에는 환경교육도시 공모 선정을 위한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현장평가에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직접 평가위원단을 대상으로 ▲안산시 환경교육의 강점 ▲안산형 환경교육 ▲향후 미래 비전 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시의 의지와 계획을 중점 설명했다. 평가단은 이날 ▲환경교육 조직 및 인력 ▲환경교육센터 운영 ▲환경교육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지자체장 관심도 ▲환경교육 계획 이행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환경교육도시에서 지정 공모에 선정되는 지자체는 환경교육시설 설치·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에 행정적·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정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으로 예정돼 있다. 이민근 시장은 “환경교육은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안산이 경기도를 넘어 전국을 선도하는 환경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019년 ‘안산시 환경교육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제1차 안산시 환경교육 기본계획 수립 ▲안산교육지원청 및 한양대ERICA와의 지속가능 발전 교육 활성화 협약 체결 ▲학교 교육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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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찾아가는 경로당 지도·점검… 투명한 운영 초점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종홍)는 오는 11월까지 두 달간 관내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해 지도·점검과 회계 교육을 병행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지도점검과 회계 교육은 상록구 노인지회와 협력한 가운데, 관내 경로당 120개소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을 통해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예방하고, 운영비 회계 처리 이해도를 높여 경로당의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경로당 운영 지원금 세부지출 기준 안내, 경로당 회원 관리 방법, 겨울철 대비 경로당 시설 안전 점검 등이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경로당 회계 점검에 더욱 집중해 투명하고 정확한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관리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경로당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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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달 30일까지 휴게음식점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휴게음식점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커피숍 ▲분식점 ▲패스트푸드점 등 소규모 휴게음식점이 대상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외국산을 국산으로 거짓 표시 ▲국산과 외국산을 혼합해 국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 ▲원산지 증명서류 비치 여부 등이다.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사항의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한다.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주요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를 진행한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알 권리 보장과 공정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이번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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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공원 가족친수놀이터 물놀이장 20~21일 무료 시범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호수공원 가족친수놀이터 물놀이장을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시민과 아이들의 여가 활동 확장을 위해 새롭게 탈바꿈한 가족친수놀이터는 지난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 시는 2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물놀이장, 놀이시설, 휴게시설 등을 갖춘 가족형 친수 공간으로 조성을 완료했으며, 개장 첫날부터 많은 시민이 방문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시민들의 추가적인 운영 요청이 이어짐에 따라 시는 기상 여건 등을 감안해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추가 개방을 진행한다. 운영 시간에는 안전 요원이 상시 배치돼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또한, 시는 호수공원 내 시설 정비로 시민들의 여가와 편의를 강화한다. 내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반려견 놀이터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려견 놀이기구와 펜스, 쉼터 등을 설치해 반려동물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노후화된 매점 현대화를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통과됨에 따라 다양한 식음료 서비스를 갖춘 복합 편의 공간으로 개선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민들이 호수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대표적 명소인 호수공원을 시민과 반려동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속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는 데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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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5년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현장평가 마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5년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현장평가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환경교육도시’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과 협력, 교육서비스 제공 등의 여건이 잘 갖춰진 지자체를 선정해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2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바 있으며, 지난 8월에는 환경교육도시 공모 선정을 위한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현장평가에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직접 평가위원단을 대상으로 ▲안산시 환경교육의 강점 ▲안산형 환경교육 ▲향후 미래 비전 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시의 의지와 계획을 중점 설명했다.평가단은 이날 ▲환경교육 조직 및 인력 ▲환경교육센터 운영 ▲환경교육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지자체장 관심도 ▲환경교육 계획 이행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번 환경교육도시에서 지정 공모에 선정되는 지자체는 환경교육시설 설치·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에 행정적·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정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으로 예정돼 있다.이민근 시장은 “환경교육은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안산이 경기도를 넘어 전국을 선도하는 환경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 2019년 ‘안산시 환경교육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제1차 안산시 환경교육 기본계획 수립 ▲안산교육지원청 및 한양대ERICA와의 지속가능 발전 교육 활성화 협약 체결 ▲학교 교육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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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행복마을관리소,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DIY 체험
- 작은 체험이 큰 배움으로 이어지는 본오1동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이달 관내 지역아동센터 4곳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DIY 활동’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0일에는 드림아이와 해피클래스 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1차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아이들은 포도 모양의 비누를 직접 제작하는 공예 체험에 참여했다. 이어 오는 17일에는 서부 지역아동센터와 열린교실본오동 지역아동센터에서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본오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창작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스스로 만든 비누를 활용하며 자연스럽게 위생 습관을 형성하는 동시에 자기주도성을 기를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체 참여를 촉진하고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효과도 거둘 것으로 본다.박세광 본오1동장은 “작은 체험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행복마을관리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창의적이고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본오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뜨개 봉사동아리 운영, 가스타이머 콕 설치, 우리동네 빨래방, 배수로 정비, 일상공구 대여,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하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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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지사협, 빛나는 인생한컷 찾아가는 장수사진 촬영 추진
- 저소득 거동불편 어르신 20명 대상, 삶의 품격과 존엄을 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저소득 거동 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수사진 촬영 ‘빛나는 인생한컷’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과 신체적 제약으로 장수사진 촬영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사업 대상은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20명으로 전문 사진사와 지사협 위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촬영을 진행했다. 기본 메이크업 지원을 통해 품격 있는 촬영을 연출하고, 촬영 과정에서 가정의 복지 욕구를 함께 파악해 맞춤형 상담도 병행한다.촬영을 마친 사진은 고급 인화 및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 댁에 전달되며, 이때 어르신의 안부 확인과 사후 모니터링도 이뤄진다.장수사진 촬영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사진관에 갈 엄두도 못 냈는데, 집으로 직접 와서 사진을 찍어주니 너무 고맙다. 평생 기억에 남을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라고 말했다.엄경실 민간위원장은 “장수사진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어르신의 삶에 대한 존중이자 마지막을 품위 있게 준비하는 의미가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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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위원 간 소통과 화합, 힐링을 위한 화담숲 워크숍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화담숲에서 위원 역량강화 및 화합 도모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상호 간 소통과 협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엔 위원 17명이 참여해 성과 공유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자연 속에서 위원 간 상호 이해와 유대감을 높이는 등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홍경희 민간위원장은 “지사협 위원님들의 헌신과 노고가 모여 성포동의 복지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사협이 지역사회에 든든한 복지안전망이 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지사협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강화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맞춤형 복지 실현과 지역 복지안전망을 갖춘 주민이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어 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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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쓰레기 불법투기 OUT!‘클린상록’으로 깨끗한 마을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부터 ‘클린상록’을 본격 추진하며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본오1동은 지난 11일 열린 통장회의에서 각 통장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요령을 안내하고, 불법투기가 빈번히 발생해 민원이 제기된 본오동 13-2번지 본오뜰 입구에 설치 예정인 무단투기 단속 CCTV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이어 15일에는 본오1동 통장협의회 이순자 회장과 함께 본오뜰 농가를 직접 방문해 올바른 영농폐기물 배출 안내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업인들에게 폐비닐 등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펼쳤다.또한, 가을을 맞아 본오1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및 동 직원, 직능 단체원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본오동 686번지 일원 교통섬에 있는 잡초를 제거하고 꽃을 식재했다.박세광 본오1동장은 “이번 ‘클린상록’ 추진을 계기로 주민 스스로 올바른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환경정비를 강화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본오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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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주민자치회, 청소년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행사 개최
- 전통의 울림 속에서 피어난 아이들의 웃음과 꿈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선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역 청소년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행사 ‘농악으로 만나는 전통문화, 청소년 신명체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주민자치회에서 진행한 ‘반짝반짝 나의 예술 놀이터’에 이어 두 번째 마련된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으로, 지역 아이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흥과 멋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사물놀이의 힘찬 울림으로 시작된 공연은 버나돌리기, 탈춤, 사자탈 놀이, 풍물 판굿 등 다채로운 전통 예술로 이어졌다. 아이들은 직접 버나를 돌리고, 사자탈에 들어가며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체험했다. 공연과 놀이가 어우러진 현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찼다.박건희 문화자치분과장은 “아이들이 전통 악기 소리에 맞춰 몸을 흔들고, 탈을 써보며 웃는 모습에서 문화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의 관심을 넓히고 정서적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영철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신명을 온전히 느끼며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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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 9월 따뜻한 나눔 실천, 자선 바자회 열어 이웃 사랑 이어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3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본오1동 바르게살기위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손수 준비한 재료들로 파전, 순대, 묵밥, 두부김치 등 정성스럽고 맛 좋은 음식을 만들어 판매해 이웃들에 큰 호응을 얻었으며, 부스 운영을 통해 미역, 다시마, 가오리회무침, 멸치 등 물품 판매도 이어져 나눔의 온정이 가득한 가운데 성황리 진행됐다.이정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른 아침부터 뜻깊은 마음으로 함께 봉사에 참여한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박세광 본오1동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히 살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