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따뜻한 마음 1년의 발걸음 안산톡톡 2025-09-19 조회수 196 |
|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정기후원‘돌봄 나눔’으로 취약계층에 온정 전달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8일 ㈜스마트코리아피씨비 후원으로 취약계층 24가구에 식품꾸러미를 전달하는 ‘돌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정기후원 돌봄 나눔’ 사업을 시작한 이후 1년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나눔에서는 김, 만두, 계란 등 영양을 채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로 감기 걸리기 쉬운 요즘 감기 예방을 위한 생강청을 준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수현 위원장은 “혼자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위원들과 후원 기업이 함께여서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환하게 밝혀주는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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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가유산청 공모 2년 연속 선정… 문화도시 위상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에 총 2개 사업이 선정되며, 2년 연속 성과를 이어가게 됐다고 19일 밝혔다.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은 전국에 소재한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국가유산청이 매년 지자체 공모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생생 국가유산 사업 ▲고택·종갓집 활용 사업이다. 시는 지역의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산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다양한 콘텐츠 및 체험 프로그램 발굴로 지역 역사문화 교육의 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가 보유한 역사문화 자원을 야간에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국가유산 야행 사업으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안산의 역사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지역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문화도시 안산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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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이 만드는 문화의 장‘청년의 날 축제’27일 연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7일 중앙동 공영주차장에서 ‘제5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축제는 핑계고: 아주 특별한 하루’를 슬로건으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형 청년 문화축제로 꾸며진다.‘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0년 제정된 법정기념일(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이다.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아주 보통의 하루’에서 벗어나 특별한 하루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연애·진로·인생을 주제로 한 ‘타로랜드’ ▲향수·악세서리·쥬얼리 만들기와 네일아트 체험이 가능한 ‘뷰티공방’ ▲풍선아트·키링·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아트공방’ ▲기관·단체 홍보 부스를 모은 ‘무해월드’ 등 청년 맞춤형 체험 공간이 운영된다.또, 청년들의 감성을 담은 ‘인디페스타’ 공연이 마련돼 스탠딩에그, 디퍼브라스, 전형제밴드, 58D 등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청년 바자회, 쿨링어택 디저트, 스탬프 투어 등 청년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축제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즐기는 시간을 갖고, 안산에서 머물며 성장하고 싶은 도시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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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22일부터… 인당 10만 원 지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분 신청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2차 민생회복 소비 쿠폰은 가구별 올해 6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소득 하위 90%의 국민을 선별,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형평성을 고려해 1인 가구와 맞벌이 등 다소득원 가구에는 특례가 적용된다. 다만, 가구원의 지난해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자산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22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31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 첫 주는 요일제로 신청된다. 22일(출생연도 끝자리 1, 6) 23일(2, 7), 24일(3, 8), 25일(4, 9), 26일(5, 0)이다. 안산 시민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안산화폐 다온) 중 원하는 지급 수단을 선택할 수 있다.신청은 온라인의 경우 카드사 누리집·어플리케이션·ARS,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의 경우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고령자나 중증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로 신청이 가능하다.또한, 1차 소비 쿠폰을 다온카드로 지급받은 시민은 2차 신청 시 동일한 다온카드로 지급받을 수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시, 1차에서 발급받은 다온카드를 지참하고 방문하면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2차 지급분 모두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소비쿠폰이 시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1차 지급에서 대상자 62만 4,285명 가운데 61만 7,592명에게 총 1,022억 원을 지급했으며, 지급률은 98.9%로 집계됐다.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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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 공동성명 채택… 글로벌 협력 기반
- “문화적 배경의 차이가 갈등 아닌 혁신과 활력의 원천이라는 데 공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2025 안산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 본행사를 개최하고 ‘상호문화도시 간 연대와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19일 밝혔다.호텔스퀘어 안산에서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나카노 유스케 일본 하마마츠 시장, 리타 마라스칼치 유럽평의회(CoE) 포용통합 사무국장을 비롯한 국내외 5개국 8개 도시 대표단과 전문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안산시와 일본 하마마츠시를 중심으로 ‘혁신, 포용, 공동발전’이라는 비전 아래 굳건한 아시아 상호문화도시 네트워크 구축을 골자로 하는 공동성명이 발표됐다.참가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문화적 배경의 차이가 갈등이 아닌 혁신과 활력의 원천임을 깊이 공감한다”고 밝히며 ▲시정 모든 분야에 상호문화적 관점을 통합하는 ‘혁신 도시’ ▲모든 주민의 완전한 참여를 보장하는 ‘포용 도시’ ▲상호문화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공동발전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또한, 이날 이어진 본 심포지엄에서는 상호문화도시를 이끄는 리더들의 비전이 공유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호문화도시 안산의 미래’를 주제대한민국 대표 상호문화도시로서 안산이 나아갈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어 아시아 최초 상호문화도시인 일본 하마마츠시의 나카노 유스케 시장이 ‘하마마츠시의 선도적 노력’을, 리타 마라스칼치 유럽평의회 사무국장이 ‘실천으로서의 상호문화도시’를 주제로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앞서 오전에는 이민근 시장이 일본, 필리핀, 몽골, 중국 등 5개국 6개 도시 대표단과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갖고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전문가 세미나에서는 ‘상호문화 통합을 위한 새로운 길’을 주제로 심도 있는 학술 논의를 진행했다.이민근 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민국 대표 상호문화도시로서 안산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혁신, 포용, 공동발전’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위해 나아갈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기회였다”며 “공동성명을 발판 삼아 모든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공동체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심포지엄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4개국 17명의 해외 참가자가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글로벌다문화센터, 산업역사박물관 등을 방문해 시의 선진적인 외국인 정책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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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 안전 지킴이 17년, 안산시 로보캅순찰대 든든한 울타리
- 최근 잇따른 유괴 미수 사건 발생 불안감↑… 경찰과 등굣길 합동 순찰 전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24시 상시 가동해 범죄 사전 차단하는 데 전력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동 유괴 미수 사건이 잇따르며 학부모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안산시가 시민안전모델을 가동하고 로보캅순찰대와 경찰이 공동으로 등하굣길 합동 순찰에 나선다.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상록경찰서(서장 구슬환)는 지난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3주간에 걸쳐 등하굣길 특별 합동 순찰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하루 평균 1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된다. 구체적으로 로보캅순찰대 30여 명과 지역경찰 50여 명, 기동순찰대·형사·학교전담경찰관(SPO) 등이 함께 참여해 관내 초·중학교 통학로와 학원가 등 아동·청소년 활동 밀집 지역을 집중적으로 지킬 예정이다.특히 학교별로 순찰 인력을 체계적으로 배치하고 경찰과 로보캅순찰대가 동행해 합동 캠페인과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학부모와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안전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연 1만 3천 회 이상 순찰, 우리 동네 안전지킴이 “아이들의 하루하루는 누군가에겐 가장 소중한 가족의 삶입니다. 그 일상 속 위험을 챙기고 지켜낼 수 있다는 것이 순찰 활동의 가장 큰 의미이자 보람입니다.”안산시는 지난 2008년 강력범죄 사건을 계기로 출범한 ‘로보캅순찰대’를 17년째 운영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오고 있다. 안산만의 특화된 시민 자원봉사 치안 모델인 ‘로보캅순찰대’는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아동 범죄를 사전 차단하는 대표적 안전망으로 자리 잡았다.안산시 로보캅순찰대는 본부와 상록·단원지대로 나눠 총 420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 중이다. 대원들은 평일 오전·오후 2교대로 관내 초·중·고 등하굣길을 비롯해 학원가, 공원,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아동 범죄와 청소년 비행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실제로 매해 200일 이상, 1만 회가 넘는 순찰을 이어가며 ‘생활 속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총 261일 동안 1만 3,606회의 순찰을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5,924건의 우범지역 점검과 4,398건의 등하교 지도를 진행했다. 올해 상반기에만 8,478회의 순찰 활동을 이어가며 범죄 사전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지난 7월에는 스마트폰을 보며 무단횡단을 시도한 초등학생을 제지, 교통사고를 예방했으며, 여름방학 기간에는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를 타던 아이들에게 직접 안전 수칙을 지도하는 등 아이들의 일상 속 작은 위험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로보캅순찰대는 시민의 힘으로 17년간 이어온 안산형 아동범죄 예방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마을·가정 곳곳을 촘촘히 잇는 순찰로아이가 안전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 든든한 울타리를 로보캅순찰대와 함께 지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안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경 협업 표준화 성공 사례인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상시 가동해 시민 안전 강화에 나선다.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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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2 경제도시 안산, 국토교통부 수소 도시 조성 사업 최종 선정
- 수소 전주기 체계 갖춘 안산시, 자립형 수소 도시 모델 구현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H2 경제도시 안산’ 브랜드를 앞세워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수소 도시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사업 대상지는 원시동 공단삼거리 공유부지다.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해 수소 충전, 저장, 출하, 검사, 정비 기능을 모두 갖춘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조성이 완료되면 안정적인 충전 인프라를 확보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50억 원 사업 규모로 우선 ▲1.5톤 규모 수소 저장·출하 시설을 구축(국비·시비 각 25억 원, 총 50억 원)한다. 향후 ▲수소차 내압 용기 검사소 건립(한국교통안전공단 투자 88억 원) ▲수소전기차 전용 정비소 설치(민간투자 50억 원)를 추진해 국비·공공기관·민간투자 등 총 188억 원 규모로 구축한다.이번 사업은 부생수소 자원이 부족한 수도권에서도 적용 가능한 ‘표준 수소도시 모델’을 정립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지역 여건과 무관하게 전주기 관리와 안전 체계를 갖춘 지속 가능한 수소도시를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아울러, 저장시설은 공급과 수요 변동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며, 출하시설은 튜브 트레일러를 활용해 수요·공급 불균형을 보완할 계획이다. 수소용기 검사소는 연간 약 1만 대 규모의 승용차와 버스를 검사할 수 있어 인근 지자체의 검사 수요까지 흡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여기에 수소차 전용 정비소를 추가해 안전관리와 정비 인프라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안산시는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내년까지 수소버스 100대 보급을 목표로 친환경 교통 시스템을 확대할 예정이다.사업은 내년에 착공해 오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안산시는 이를 통해 기존 수소시범도시의 경제성 부족 문제를 보완하며 대한민국 대표 수소도시로 도약한다는 포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소도시 사업 선정은 기존 시범도시의 성과를 보완·확대하는 2단계 사업으로, ‘H2 경제도시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소도시로 도약해 수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수소시범도시로 지정된 이후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 이송, 활용은 물론 안전관리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체계를 구축하는 인프라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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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따뜻한 마음 1년의 발걸음
-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정기후원‘돌봄 나눔’으로 취약계층에 온정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8일 ㈜스마트코리아피씨비 후원으로 취약계층 24가구에 식품꾸러미를 전달하는 ‘돌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8월 ‘정기후원 돌봄 나눔’ 사업을 시작한 이후 1년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이번 나눔에서는 김, 만두, 계란 등 영양을 채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로 감기 걸리기 쉬운 요즘 감기 예방을 위한 생강청을 준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김수현 위원장은 “혼자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위원들과 후원 기업이 함께여서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환하게 밝혀주는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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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전개
- 교통질서 준수 및 여성‧청소년 신변보호 인식 확산에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상록수역 일대를 중심으로 본오3동 주요 도로변 및 상가 밀집 지역에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안전하고 질서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등 25명이 참여해 교통질서 준수 문화 확산과 여성과 청소년의 신변 보호 인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 및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무단횡단 및 불법 주정차 계도 활동 ▲보행자 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여성과 청소년 대상 호루라기 배부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이번에 배부된 호루라기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여성과 청소년이 신속하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범죄 예방 용품으로, 지역 내 안전망 역할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문집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질서와 안전은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바른 생활 문화 확산과 범죄 예방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자발적인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기초질서 확립과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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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통장협의회,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8일 경상북도 영주시 일원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안산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통장협의회의 역량 강화 및 단체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통장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경북 영주 부석사 일원의 명소를 탐방하는 등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고, 동 현안 사항 및 향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안산동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더 화합하여 발전하는 안산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정우 통장협의회장은 “워크숍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통장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해 안산동의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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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자원공사, 안산시 부곡동에 추석맞이 사랑의 쌀 기탁
-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명절을 위한 쌀 10kg 30포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남권지사로부터 사랑의 쌀 10kg 30포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으로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 힘든 저소득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탁세완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남권지사장은 “작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주는 한국수자원공사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5-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