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안산천 하구 선착장에 수상레저 시설 도입 추진 안산톡톡 2025-09-25 조회수 182 |
![]() ![]() ![]() ![]() 안산시가 안산천 하구 선착장 운영과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파티보트, 전기동력 보트 등 수상레저 시설 도입을 추진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초지동으로 찾아가는 ‘현답버스’를 운영하고 이민근 시장이 주민들과 안산천 하구 선착장을 직접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하반기 중 수상레저 시범 운영 예정을 안내했다고 25일 밝혔다. 다만, 안산천 하구의 수위 변화와 유속 등 안전 문제로 인해 단계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보트 등 수상레저 시설 도입 ▲화장실·주차장 개방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한 주민은 “안산천 하구 선착장에 수상레저 시설이 들어서면 시민들의 휴식과 체험 공간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시정 운영계획 공유 및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에는 초지동 주민과 지역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대화에서 ▲마을 주차장 확보 ▲학교 앞 인도 정비 및 승·하차 구역 설치 ▲빗물받이 설치 ▲도로변 대형 차량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등 생활 밀착형 건의 사항을 다수 개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 여러분의 의견은 시정 운영의 소중한 나침반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적극행정과 예산 확보를 통해 초지역세권 개발, 안산선 지하화, 시민시장 부지 복합개발, 복합 노인복지센터 건립 등 초지동 핵심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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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태승시스템과 중흥S클래스 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태승시스템과 중흥S클래스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기업체와 경로당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됐으며, ㈜태승시스템은 중흥S클래스경로당에 매월 5만원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 장영태 ㈜태승시스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로당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김근배 중흥S클래스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경로당의 후원자 1호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난 7월 경로당 개소 이후 어르신들의 욕구가 다양하게 늘어감에 따라 운영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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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이미용 재능기부 및 국수 나눔
- 성포동 선경·예술인아파트 경로당에서 나눔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0일과 24일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재능기부 및 국수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본 행사는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2025년 공모사업 ‘마을만들기 르네상스’에 선정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10일엔 선경아파트 경로당에서, 24일엔 예술인아파트 경로당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경로당 회원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 내에 거주하는 모든 어르신을 대상으로 준비한 지역돌봄 활동으로, 전문 미용 자격을 가진 회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네일아트 봉사뿐만 아니라 정성스럽게 준비한 국수 점심 및 과일을 대접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가을을 맞이하며 머리를 단장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은 “미용실을 가는 것이 큰 숙제인데 봉사단체에서 와서 머리 손질을 해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수현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미용으로 깔끔해지신 어르신들을 보며 따뜻한 마을, 돌봄이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보람을 느낀다”며 “행사에 협력해 주신 성포동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누리봄 봉사단, 머리하기좋은날, 그리고 후원에 힘써주신 ㈜스마트코리아피씨비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마을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과 직능단체원분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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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다문화특구 현장 살피고 주민과 함께 해법 모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를 주제로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원곡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 공무원, 원곡동 단체·주민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정 운영계획과 원곡동의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안산역 지하보도 환경개선 ▲불법 주정차 해소 방안 ▲완충녹지 산책로 정비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등 생활에 밀접한 현안 해결을 요청했으며,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받고 향후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도 했다. 이민근 시장은 간담회 이후 주민들과 함께 다문화거리를 직접 방문해 다문화마을특구와 가로환경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다시 한번 경청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원곡동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안산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지역”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활 불편을 세심히 챙겨 더 살기 좋은 원곡동과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원곡동 지역에 ▲안산 상호문화공유학교 건립사업 ▲원곡동 스트리트몰 조성사업 ▲원곡동 공공건축물 부설주차장 고도화 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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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천 하구 선착장에 수상레저 시설 도입 추진
- 안산시가 안산천 하구 선착장 운영과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파티보트, 전기동력 보트 등 수상레저 시설 도입을 추진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초지동으로 찾아가는 ‘현답버스’를 운영하고 이민근 시장이 주민들과 안산천 하구 선착장을 직접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하반기 중 수상레저 시범 운영 예정을 안내했다고 25일 밝혔다. 다만, 안산천 하구의 수위 변화와 유속 등 안전 문제로 인해 단계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보트 등 수상레저 시설 도입 ▲화장실·주차장 개방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한 주민은 “안산천 하구 선착장에 수상레저 시설이 들어서면 시민들의 휴식과 체험 공간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시정 운영계획 공유 및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에는 초지동 주민과 지역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대화에서 ▲마을 주차장 확보 ▲학교 앞 인도 정비 및 승·하차 구역 설치 ▲빗물받이 설치 ▲도로변 대형 차량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등 생활 밀착형 건의 사항을 다수 개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 여러분의 의견은 시정 운영의 소중한 나침반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적극행정과 예산 확보를 통해 초지역세권 개발, 안산선 지하화, 시민시장 부지 복합개발, 복합 노인복지센터 건립 등 초지동 핵심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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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열고 추석 명절 대응체계 점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단원보건소 단원문화실에서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는 안산시와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관내 응급의료기관 5개소 및 관련 단체 등 총 14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인 운영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추석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관련)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이송 체계 마련 ▲연휴 기간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과 신속한 대응 방안 등이 다뤄졌다. 또한, 시의 재난의료 및 응급상황 대응 시스템의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추석 연휴 기간 상록수·단원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 제공과 응급환자 이송이나 다수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사고에서 즉각적인 응급의료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가 유관기관 및 응급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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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달빛어린이병원 최초 지정… 야간·주말 소아 진료 확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소아 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최초로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달이 뜨면 더 빛나는 병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야간이나 공휴일에 소아 환자가 발생하면 응급실을 이용할 수밖에 없던 문제를 보완하고자 도입됐다.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과 신속한 진료를 통해 경증 소아 환자들이 빠르게 진료받을 수 있고, 부모들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낮추는 것이 정책 목표다. 관내 최초로 지정된 ‘달빛어린이병원’은 고잔연세소아청소년과의원(단원구 광덕대로 174)이다. 소아 진료 경험이 풍부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인이 직접 진료를 담당한다. 오는 25일부터 고잔연세청소년과의원은 평일은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 시간을 확대 운영한다. 협력 약국인 참온누리약국도 함께 문을 열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다만, 추석 연휴인 10월 5~6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최초 지정은 안산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이자,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갖춘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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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감골운동장 복합화시설 착공… 주차·여가 아우르는 공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사동·사이동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감골운동장 복합화시설 조성사업’ 공사에 본격 착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동 134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복합화시설은 전체 면적 1만5,856㎡ 규모로, 지하 1층(5,571㎡)에는 부설주차장 143면을 조성하고, 지상부에는 인조 잔디 축구장과 조깅트랙 등 주민 친화형 체육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207억 원의 사업비(국비 8억 원, 도비 10억 원, 시비 189억 원)가 투입될 예정이며, 약 18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해당 시설이 완공되면 주차난 해소는 물론, 시민들의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복합 생활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복합화시설이 완공되면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와 여가 활동 공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안산시 도시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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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발판 삼아 AI 육성·기업 지원 박차
- 산·학·연·관 협력 이끌어 기업체 AI 기술지원과 공모 활성화 추진 이민근 안산시장“경제자유구역 안산, 협업 전략으로 혁신 성과 창출” 안산시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이라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발판으로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AI 기반 기업 지원과 기술 공모 활성화를 추진하며 지역 혁신성장과 미래 신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한양대학교ERICA 프라임 컨퍼런스홀에서 ‘AI기술지원 및 정부 공모사업 참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기형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부총장, 이성균 안산상공회의소 사무처장, 황상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이준기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회장, 변화순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 회장, 이주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연구부원장, 이미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AI 산업 발전 등에 있어 상호 간의 협력을 다짐했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디지털 전환과 AI 산업 육성 전환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산시 ▲한양대학교 ▲안산상공회의소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 ▲고려대학교안산병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 9개 기관이 참여하는 ‘AI 공동정책 실무협의체’를 구성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2월에는 한양대 ERICA와 AI허브센터 설립 미팅을 시작으로 AI 협의체 구성에 착수했고, AI 관련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자 관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협력을 이끌어 왔다. 특히 관내 대학, 연구기관, 협회 등 다양한 주체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AI 관련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산·학·연·관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적 협력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런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2일 제145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고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경기경제자유구역에 추가 지정하는 안을 최종 의결했다. 시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제조 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AI 산업 육성과 기업 지원을 본격화 하겠다”며 “특히 AI 관련 공모사업 공동 대응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 경제자유구역의 위상에 걸맞은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AI 기반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마련하고자 하반기 중 ‘안산시 인공지능(AI) 대전환 전략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아울러, 내년 상반기에 인공지능(AI)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인공지능(AI) 기본 조례를 제정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인공지능 선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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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추석 맞이 꼬리곰탕으로 따뜻한 정 나눠
- 든든한 한 그릇으로 마음까지 풍성하게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23일 관내 한부모 가정과 어르신들을 위한 ‘꼬리곰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정 50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꼬리곰탕을 전달했다. 꼬리곰탕을 받은 주민들은 “추석 명절 밥상에 큰 보탬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어르신들도 “명절을 앞두고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강준희 회장과 박정숙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꼬리곰탕이 가족들과 함께하는 명절 식탁에 따뜻함을 더해드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 곁에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은 부곡동장은 “추석을 맞아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함께 어울려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곡동 새마을회는 이번 꼬리곰탕 나눔 외에도 ▲무료급식 봉사 ▲공유냉장고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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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지사협, 소통과 사기 진작 위한 워크숍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강원도 정선군을 방문해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소통하고 위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지사협 위원과 공무원 등 23명이 참여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민간자원 발굴을 위해 애쓰는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반기 특화사업에 대한 의견 공유 및 하반기 복지사업 계획 논의를 통해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으로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주도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을 뿐 아니라, 특히 식사 마련이 곤란한 독거노인 등 반찬나눔 사업과 장학금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내 인적 안전망이자 복지공동체 컨트롤타워로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김홍락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사협 위원 간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역량을 더 강화해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 살피고 돌보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하연 안산동장은 “안산동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복지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2025-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