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지역 국회의원 정책 간담회 열고 현안 해결책 모색 안산톡톡 2025-10-01 조회수 408 |
| 이민근 시장“안산 발전, 미래 경쟁력 확보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안산시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문석, 김현, 박해철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민근 안산시장과 안산시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초지역세권 도시개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 ▲신안산선 연장 ▲한양대병원 첨단의료복합 클러스터 조성 등 시의 핵심 사업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안산시는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 ▲사동 89블록 및 옛 해양과학기술원 부지 개발 ▲대부도 관광·환경 인프라 개선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으며, 국회의원들은 국회와 중앙정부 차원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시는 지속적으로 국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역 현안 해결과 도시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의 미래 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여야를 넘어선 초당적 협력이 중요하다”며 “안산시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체 22,169, 82/2217page
-

- 안산시, 제14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개최… 협력체계 강화
- 올해 기관별 실적 공유… 이민근 시장“협력 속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안산시 대표 6개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제14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시와 양 경찰서·소방서·교육지원청·평택해양경찰서가 참여해 민생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점검하는 회의체다. 회의를 통해 ▲반달섬 정주인구 증가에 따른 대책 마련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통합관제센터 현장 시찰 등 현안에 대한 합동 대응을 이어왔으며, 제8회 한국거버넌스 대상과 제7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에서 연이어 수상하는 등 대외로부터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민·관 협력으로 이뤄낸 안전 도시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정훈 안산소방서장,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과 각 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14회를 맞은 이번 회의에서는 올 한 해 민생 안전을 위해 펼친 기관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주요 안전대책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시는 올해 10개 권역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권역별 민생안전회의 ▲자치경찰사무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공·폐가 환경개선 사업 ▲민·관·경 합동순찰 등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안산단원경찰서는 ▲안전한 상호문화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반달섬 범죄예방센터 개소 ▲외국인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 교육 추진을, 안산상록경찰서는 ▲월피동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한 안전 환경 개선 ▲본오1동·안산동 범죄예방 환경 개선 수행 사례를 공유했다.안산소방서는 화재·구조 출동 건수 감소 성과 보고와 함께 ▲소방활동 분석을 통한 취약지역 해소 ▲맞춤형 화재안전 대책 추진 사례를 발표했으며, 안산교육지원청은 ▲학생 등·하교 안전 강화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승하차 구역 설치 확대 ▲반달섬 라군인테라스 통학 학생 지원 등 교육 현장의 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 해 동안 안산이 비교적 안정된 민생안전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행정, 경찰, 소방, 교육 등 지역 6대 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넘어 긴밀하게 협력해 온 결과”라며 “협력의 과정이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이 시장은 “내년에도 기관 간 공고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 맞춤형 민생안전 거버넌스를 한층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24
-

- 안산시,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서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관리 단계별 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의 책임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올해 재난관리평가는 지난해 시행한 재난안전관리 6개 분야(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가감점)에 대한 실적을 중앙재난관리평가단, 민간전문가의 심사와 국민 참여를 거쳐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나눠 평가했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조성 ▲민관 협력 예방체계(민생안정회의 유관기관장 합동순찰 등) 구축 ▲취약분야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 강화 ▲자연재난 대비 실태 점검 ▲재난대비 훈련 실적 ▲집중안전점검 기관장 참여 등 예방과 현장성, 대응성 등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으로 시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재난관리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안산시가 일상이 안전한 도시임을 대외로부터 인정받게 됐다”라며 “언제나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하면서 예측할 수 없는 복합적인 재난에 철저히 대비, 시스템을 갖춘 대응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24
-

- 사랑샘교회, 안산시 백운동에 200만원 상당 생필품 후원
- 희망의 후원 릴레이로 복지사각지대 계층에 따뜻한 빛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사랑샘교회로부터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2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사랑샘교회(단원구 원선로 23-1, 목사 송기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백운동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으로 지역사회 이웃을 향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연말을 맞아 쌀 15포, 전기장판 10개, 라면 20박스, 겨울이불 10채, 전기방석 10개, 햇반 60개 등을 마련해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됐다.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물품을 생필품 및 식료품 꾸러미로 구성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며, 겨울철 생활 여건을 살피는 계기로도 활용할 계획이다.지일구 사랑샘교회 장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보듬는 따뜻한 백운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24
-

- 안산진흥초등학교, 안산시 호수동에 이웃사랑 후원물품 기탁
- 알뜰시장 수익금으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안산진흥초등학교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라면, 즉석밥)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후원물품은 지난 23일 안산진흥초등학교 5·6학년 전체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알뜰시장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안산진흥초등학교는 지난해와 올해 초에 이어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전달식에서 안산진흥초 5·6학년 대표학생과 김정식 담당 교사는 “우리의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목 안산진흥초등학교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진심이 담긴 기부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모아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물품은 학생들의 소중한 뜻을 담아 관내 이웃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5-12-24
-

-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지역 아동·청소년 꿈 응원 장학금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사이동 거주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사이동에 거주하며 시곡초등학교, 초당초등학교, 시곡중학교, 이호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별 1명씩 선발해 각 5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오는 26일 지급할 예정이다.꿈 응원 장학금은 제2기 사이동 주민자치회 임기를 마무리하며, 지역 공동체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광석 사이동 주민자치회장은 “사이동의 미래인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사이동 주민자치회가 임기 마지막까지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며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2026년 새롭게 구성될 사이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미래 세대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 2025-12-24
-

- 안산시 반월동 통장협의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 복지 사각지대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반월동 통장협의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반월동 통장협의회 통장들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박중열 반월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성금이 비록 작은 마음이지만 소외계층에 힘이 됐으면 좋겠고, 2025년을 잘 마무리하고 반월동 주민들이 힘을 모아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정대섭 반월동장은 “2025년을 보내며 따뜻한 연말을 위해 힘써준 통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동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고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5-12-24
-

-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안산시 선부2동에 사랑의 희망박스와 라면 기탁
- 2023년부터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로부터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희망박스 60개와 라면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2023년 후원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는 김, 카레, 미역국 등 간편식이 담긴 희망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마웅갑 담임목사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선부2동에서 추진 중인 ‘기부릴레이 100호’ 목표를 달성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홀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5-12-24
-

- ㈜제이앤씨컴, 안산시 원곡동 취약계층 위한 현금 500만원 후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제이앤씨컴(대표이사 유선종) 임직원들로부터 현금 50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제이앤씨컴은 원곡동 저소득가정 및 다문화가정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금 후원을 하고 있으며, 올해도 임직원들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500만원을 모금했다고 한다. 유선종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기반 위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24
-

- 안산공업고, 안산시 부곡동에 전한 128만원의 따뜻한 마음
- 학생들이 직접 마련한 수익금으로 전한 따뜻한 이웃사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안산공업고등학교로부터 관내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28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안산공업고등학교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학교 행사에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물품과 먹거리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따뜻한 뜻이 담겼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안산공업고등학교는 매년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김경수 교장은 “학생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봉사와 기부 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은 부곡동장은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24
-

-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 해피동 사업으로 이어진 ‘사랑의 브릿지’
- 주민의 나눔 경험을 살려, 필요한 이웃에게 더 가까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참여형 물품 나눔 사업인 ‘사랑의 브릿지’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지난 22일 해피동 사업의 취지에 맞춰 그동안 모인 후원 물품(유아용품)을 지역 내 저소득 출산 가정에 맞춤형으로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해피동 사업은 2025년 지사협이 운영 방향을 새롭게 다듬어 추진하고 있는 나눔지원 사업으로, 지사협이 중심이 돼 지역 자원을 모으고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는 백운동만의 사업이다.‘사랑의 브릿지’는 지난 2019년 지사협이 주민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시작한 사업으로, 동 청사 내 물품 후원함을 통해 기부받은 새 물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해 왔다. 이번 나눔은 그동안 축적된 물품을 단순 보관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의미 있게 전달함으로써 사업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자 추진됐다.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논의를 거쳐 기부 물품을 무작위로 배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상자의 생활 여건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독거 중장년 가구에는 냄비와 수건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출산을 앞둔 취약 가구에는 유아용품을 전달하며 현장 중심의 나눔을 실천했다. 지사협은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해피동 사업을 단순 물품 나눔이 아닌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는 방향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사랑의 브릿지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소중한 사업”이라며 “이번 나눔은 그 의미를 살리며 마무리하는 과정으로, 앞으로는 해피동 사업을 통해 보다 필요한 지원이 이웃에게 닿을 수 있도록 지사협 역할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공공위원장)은 “사랑의 브릿지는 주민의 마음이 모여 이웃에게 전해진 소중한 나눔의 기록”이라며 “이번 나눔은 그 의미를 되새기며 마무리하는 과정으로, 앞으로도 해피동 사업을 통해 지사협과 함께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