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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본오동 일원서 1회용품 저감 쓰레기 줍기 캠페인 전개 안산톡톡 2025-10-03 조회수 227
안산시, 본오동 일원서 1회용품 저감 쓰레기 줍기 캠페인 전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본오동 샘골로 일대에서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을 위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생활 속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은 안산시 자율방재단 환경정화와 연계해 2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다회용품 사용 홍보와 생활 주변 쓰레기 수거에 주력했다.

특히, 행사 참여자들은 ▲1회용품 ZERO 실천 ▲다회용컵 사용 생활화 ▲배달음식은 다회용기로 주문 등 주요 메시지를 담은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이어서 진행된 쓰레기 줍기 활동에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상가 도로변, 주거지역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김민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쓰레기 줄이기가 단순한 실천을 넘어 생활 속 습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정책집행과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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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부곡동,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안산시 부곡동,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부곡동 어르신 600명에 꼬리곰탕 오찬 대접 및 축하공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달 30일 부곡동복지센터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엔 부곡동 어르신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꼬리곰탕, 가자미회, 떡, 음료 등 다양한 음식을 대접하고, 판소리단 공연, 오숙의 신나는 축하공연으로 어르신의 흥을 돋웠다.특히, 부곡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과 8개 직능단체 봉사자가 배식과 안내를 맡아 정성 어린 봉사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제일컨트리클럽 후원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줘서 고맙고, 오랜만에 신나게 즐길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강준희 새마을지도자회장과 박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자리였는데,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셔서 더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이번 경로잔치로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우리 어르신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0
  • 안산시 고잔동 한국자유총연맹,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
    안산시 고잔동 한국자유총연맹,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
    홀몸 어르신 40가구에 불고기와 반찬 및 송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한국자유총연맹 고잔동위원회에서 직접 만든 불고기와 반찬을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잔동 주민들이 함께 추석을 맞이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 및 송편을 독거 어르신, 취약계층 가정 등 40가구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반찬은 불고기와 제철 재료를 활용해 영양의 균형을 고려해 만들었으며, 고잔동 통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남미경 한국자유총연맹 고잔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밥상으로 이웃들이 힘을 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이번 반찬 나눔 행사가 홀몸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0
  • 안산시 본오1동 직능단체, 추석맞이 경로당 후원 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 본오1동 직능단체, 추석맞이 경로당 후원 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직능단체는 지난 2일 추석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로당 10곳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가 과일 10박스를, 통장협의회가 떡 10박스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전통 간식을 각각 후원했다. 아울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자율방범대는 김 11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직능단체 회원들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드리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순자 통장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풍성하고 건강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허순희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세광 본오1동장은 “추석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직능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본오1동의 어르신들이 사계절 내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0
  • 안산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특별한 행복찬 나눔
    안산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특별한 행복찬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추석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2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특별한 행복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행복찬 나눔’은 본오1동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저소득 20여 가구에 반찬을 지원하며, 특별히 매년 명절(설, 추석)에는 특별식을 준비해 더욱 풍성한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이날 준비된 특별 반찬 세트는 지역 내 위치한 본오교회(김), 순복음등불교회(과일) 등에서 후원해 풍성하고 정성 가득한 반찬을 지사협 위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박세광·최현규 공동위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이번 특별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0
  • 안산 시민이 뽑은 도시를 이끄는 5대 핵심 가치
    안산 시민이 뽑은 도시를 이끄는 5대 핵심 가치
    ◆ 시 승격 40주년 앞두고 시민과 함께 선정한‘안산 BIG 5대 가치’발표◆ 교육, 산업, 환경, 수소에너지, 디지털이 융화되는 안산의 가치◆ 안산을 세우고 혁신하며 이끄는 5대 가치로 시민 자긍심 제고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를 지향하는 안산시가 내년도 시 승격 40주년을 앞두고 있다. 지난 40년간 산업과 교육, 환경, 경제, 디지털 혁신 등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안산은 또 한 번 미래로 나아갈 동력을 준비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시는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안산의 차별화된 도시 경쟁력을 대표할 ‘안산 BIG 5대 가치’를 선정하고 나섰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명소인 안산 12경과는 별개로, 교육·산업·환경 등 각 분야에 걸쳐 시를 대표하는 5대 핵심 가치를 시민 참여 선호도조사 등을 거쳐 확정했다.‘안산 BIG 5대 가치’는 크다는 의미를 넘어 안산을 ‘Build(세우고)’, ‘Innovate(혁신하고)’, ‘Guide(이끌다)’의 의미를 담아 첫 글자를 땄으며, 안산시가 미래 교육과 산업 혁신, 지속 가능한 환경, 친환경 에너지 경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도시임을 상징한다. 시는 BIG 5대 가치를 홍보함으로써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기관 벤치마킹 유치 등 관광객 유입 기반으로 삼을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은 산업과 교육, 환경, 경제,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뤄온 도시”라며 내년 시 승격 40주년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안산 BIG 5대 가치’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이 시장은 이어 “이 가치는 우리 도시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이자, 시민 여러분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산을 전국적이고 세계적 도시로 도약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➀ 원곡초등학교, ‘글로벌 미래 교육 도시’ 실현안산시 다문화 특구 중심에 소재한 원곡초등학교(단원구 원곡초교길 9)가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과 첨단 디지털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글로벌 미래 교육도시’ 실현을 선도하고 있다.원곡초등학교는 언어와 문화, 사고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을 지향한다. 다문화 학생들이 ‘다름’을 ‘어울림’으로 성장시키며 미래의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교육의 대표 모델이다. 이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국에 학교와 교사들이 지속적으로 안산을 방문하고 있다. 원곡초는 이 같은 교육 모델을 통해 다문화 사회에 대응하는 교육 선도 학교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안산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의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원곡초등학교는 지역사회 내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교육과 문화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 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에서 배움을 나누며 상호문화 의식을 확산시키고, 다문화 시대에 피할 수 없는 인식격차를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➁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안산 태동의 기초·산업의 역사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오늘날 대한민국과 안산의 발전을 가능케 한 산업의 뿌리를 기억하고 되새기는 의미 있는 공간이다. 국내 최대 규모이자 경기도 최초로 지난 2022년 개관한 이곳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천여㎡에 이르는 규모의 박물관은 ‘산업과 도시’, ‘산업과 기술’, ‘산업과 일상’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 상설 전시실을 통해 안산의 도시형성과 산업 발전, 시민들의 삶 속에 스며든 산업의 모습을 한눈에 보여준다. 각 전시실에는 실제 산업현장에서 활용된 다양한 기계와 산업 유물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다.이와 함께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VR 체험공간과 교육실, 개방형 수장고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산업 유산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살아있는 교육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중심에 있었던 안산 산업의 역사를 체험하고 배우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자긍심을 나누는 문화적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➂ 지속 가능한 환경도시, 시화호시화호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호조력발전소와 철새 도래지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생태계의 보고이자, 안산시가 친환경 에너지와 생태가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공간이다.안산시 시화호에 소재한 조력발전소는 254MW의 설비용량을 자랑하며, 연간 552.7GWh의 청정 전력을 생산하는 탄소중립 기반의 핵심 인프라다. 이 발전량은 약 50만 명 인구가 사용하는 전력량에 해당하며, 연간 약 31만 5천 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에도 기여하고 있다.특히 시화호는 멸종 위기종을 포함한 다양한 철새들의 중요한 도래지로서 풍부한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 생태와 친환경 에너지가 공존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시화호 일대에서는 안산환경재단을 중심으로 생태교육 프로그램, 에너지 체험, 환경보전 캠페인 등이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활발히 운영되며, 기후 변화 시대에 필요한 생태 감수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살아있는 교육 현장으로 발돋움했다.➃ 수소 경제도시 안산 ‘수소인프라시설 통합관제센터’대한민국 최초 ‘수소 시범도시’ 안산이 수소 전 주기 생태계 기반을 도입하며 탄소중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일거양득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안산시는 수소의 생산·저장·이송·활용을 아우르는 전 주기 수소 생태계를 완성한 첫 지자체로 꼽힌다.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의 전국 최초 수소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 9월 준공을 마쳤다. 안산에서 생산된 수소가 파이프라인을 거쳐 수소차를 충전하거나, 주택에 난방과 온수로도 공급할 수 있게 된 것이다.안산시는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수소 생산기지와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수전해 수소 생산 실증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 수소 기업과 협력해 안정적인 수소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이렇게 생산된 수소는 안전하게 저장되고 산업단지와 교통, 발전용 등으로 체계적인 공급망을 통해 이송되고 있다. “수소 경제도시 안산”은 청정에너지 기반의 에너지 전환 가속이라는 환경적 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경제적 가치 등을 내포하고 있다.➄ 디지털전환허브, 산단의 디지털 전환 선도디지털전환허브는 산업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과 제조혁신 종합 지원을 위한 종합 플랫폼이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산업 도시로의 도약을 이끄는 핵심 거점이다.디지털전환허브는 스마트 데모공장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들이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 생태계를 조성해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관내 제조업 기반의 중소기업들이 AI,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공정 개선, 생산성 향상, 품질 고도화를 이루도록 적극 지원한다.아울러, 기업별 맞춤형 디지털 전환 컨설팅, 기술 실증,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소기업들이 초기 도입 비용과 기술 격차 없이 스마트 제조 기반으로 전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안산시는 디지털전환허브를 통해 스마트 제조 산업 생태계를 도시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디지털 기술 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함으로써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0-10
  • 안산시,“추석에 안산12경 스탬프 투어 즐기세요”②시내권
    안산시,“추석에 안산12경 스탬프 투어 즐기세요”②시내권
    짧게는 7일, 길게는 10일간 이어지는 이번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안산에서 즐길 수 있는 보물 같은 안산12경을 소개한다.가을 햇살이 따뜻한 연휴 동안, 안산에서는 바다와 산, 습지와 숲, 문화와 역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즐길 수 있다.안산시는 ‘안산12경’을 한 층 더 즐길 수 있도록 스탬프투어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스탬프투어’를 내려받고, 실행 후 ‘안산12경 스탬프투어’를 클릭하면 스탬프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관광지를 방문하면 방문자의 위치정보를 통해 스탬프가 자동 적립되고, 선착순으로 참여 혜택이 주어진다.5개소를 방문하면 모바일 기프티콘 5천 원권이, 10개소를 방문하면 안산지역화폐 다온 상품권 충전 1만 5천 원권이 선착순으로 주어진다. 관내 식당이나 카페를 이용하고 후기를 남기면 모바일 기프티콘 5천 원권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이번 추석 연휴, 안산 12경을 둘러보며 스탬프도 모으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경험해보자. 1편에서는 안산12경 중 대부도의 명소들을 소개하고, 2편에서는 안산12경 시내 명소들을 안내한다.① 안산7경 안산갈대습지도심 속 생태공원인 안산갈대습지는 가을이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숲이 장관을 이룬다. 탐방로와 전망대에서 철새 관찰도 가능하다. 명절 가족 산책 코스로 인기인 이곳은 국내 최초의 대규모 인공습지로, 생태학습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다양한 야생 조류와 곤충을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의 체험학습에 적합하며,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선사해 언제 찾아도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② 안산8경 다문화거리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거리는 추석 연휴에도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다양한 글로벌 음식을 맛보며 특별한 명절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여러 나라의 전통음식점과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마치 해외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준다. 거리 곳곳에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이벤트가 열리기도 하며, 세계인의 도시 안산을 상징하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③ 안산9경 김홍도길조선시대 화가 단원 김홍도의 삶과 작품을 기념하는 산책길이다. 조형물과 안내판을 따라 걷다 보면 역사와 예술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산책로 곳곳에는 김홍도의 대표작을 모티브로 한 설치미술과 벽화가 있어 아이들도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김홍도미술관과 연계해 둘러보면 안산이 배출한 위대한 예술가의 발자취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④ 안산10경 수암봉과 안산읍성수암봉은 가족 등산 코스로 적합하며, 정상에 오르면 안산 전경과 서해안이 한눈에 펼쳐진다. 산자락의 안산읍성은 조선시대 행정유적지로 탐방의 재미를 더한다. 수암봉의 등산로는 완만해 초보자도 오르기 쉽고, 정상의 풍경은 사계절 모두 아름답다. 안산읍성은 복원된 성곽과 유적이 잘 정비돼 있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에 좋으며, 산책과 역사탐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⑤ 안산11경 호수공원과 무궁화동산시민 휴식공간으로 사랑받는 호수공원은 넓은 호수와 정원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무궁화동산에서는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을 감상할 수 있어 가족 나들이에 제격이다. 호수 주변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돼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분수와 조각 작품들이 어우러져 볼거리를 제공한다. 봄·가을에는 축제와 행사도 열려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2025-10-04
  •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농산으로부터 푸드뱅크 후원받아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농산으로부터 푸드뱅크 후원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2일 도매시장 내 중도매인인 반월농산(대표 노영현)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이해 배추 1,800kg을 기탁받았다고 3일 밝혔다.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5년부터 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도매시장법인, 중도매인으로부터 잉여 농산물(채소, 과일 등)을 후원받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 있다.노영현 대표는 “명절을 맞이해 경기 불황과 높은 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이범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상생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해주신 중도매인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동행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3
  • 안산시, 본오동 일원서 1회용품 저감 쓰레기 줍기 캠페인 전개
    안산시, 본오동 일원서 1회용품 저감 쓰레기 줍기 캠페인 전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본오동 샘골로 일대에서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을 위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상생활 속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은 안산시 자율방재단 환경정화와 연계해 2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다회용품 사용 홍보와 생활 주변 쓰레기 수거에 주력했다.특히, 행사 참여자들은 ▲1회용품 ZERO 실천 ▲다회용컵 사용 생활화 ▲배달음식은 다회용기로 주문 등 주요 메시지를 담은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이어서 진행된 쓰레기 줍기 활동에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상가 도로변, 주거지역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김민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쓰레기 줄이기가 단순한 실천을 넘어 생활 속 습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정책집행과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3
  • 이민근 안산시장, 이동 주민과 소통… 완충녹지 민원 현장 찾아
    이민근 안산시장, 이동 주민과 소통… 완충녹지 민원 현장 찾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상록구 이동에 소재한 상록어린이도서관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 상인 등 주민 80여 명이 참석해 내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시장과 직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 특성을 고려해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상록어린이도서관에서 열린 점이 눈길을 끌었다.행사는 ▲시장 인사와 시정 운영계획 공유 ▲이동 지역 현황 설명 ▲주민 건의사항 청취 및 답변 ▲현장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주민들에게 시의 정책 방향과 이동 지역 발전 비전을 직접 설명하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 이어 주민들의 질의와 건의에 적극 답변한 뒤, ‘현답버스’를 타고 주민들과 함께 이동 완충녹지 민원 현장을 방문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주민들은 현장에서 불편 사항을 직접 전하며 시정 개선을 요청했고, 이민근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즉각 현황을 살피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적극 행정을 펼쳤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동 주민들과 직접 만나 민원을 수렴하고 현장에서 함께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생활 불편을 신속히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추석 연휴 이후에도 ‘현답버스’를 운영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예산편성 과정에 담아낼 방침이다. 
    2025-10-03
  • 이민근 안산시장, 안산동 수암산 입구 주민 건의 현장 점검
    이민근 안산시장, 안산동 수암산 입구 주민 건의 현장 점검
    ‘주민 목소리가 곧 시정의 힘’예산 편성 앞두고 주민과의 대화의 장 열어 이민근 안산시장이 수암산 산책로를 방문, 시민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을 점검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동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라는 주제로 안산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시정 운영계획을 주민과 공유하고 안산동 지역 현황과 발전 방향을 설명하는 한편, 주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함께 살펴보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사전에 접수된 안건을 포함해 주민 생활의 다양한 불편 사항과 현안들이 자유롭게 논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로 포장 및 등산로 정비 등 기반 시설 개선 건의 ▲문화재 복원 등 시책에 관한 의견 ▲생활 불편 민원 사항 등이다.시는 보행환경 개선 및 등산로 정비 환경정화 등을 통해 수암산을 시민 친화적 명소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대화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들은 부서 검토를 거쳐 내년도 예산과 정책에 반영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도모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들과의 진솔한 대화로 시민의 뜻을 시정에 담아내며, 안산동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며 감동을 주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