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추석맞이 정성가득 송편 나눔 안산톡톡 2025-10-10 조회수 123 |
| 관내 독거노인 40가구에 情 담은 송편과 명절 간식 나누어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일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40가구에 정성껏 만든 송편과 명절 간식을 나누며 안부를 묻는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일동 관내 한 식당(한우촌, 일동로 23)에서 직접 송편과 함께 종합전병과자를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껏 송편을 준비했다. 남옥희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이번 추석을 외롭지 않게 보내시길 바라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추석보다 더 따뜻한 단체원들의 이웃사랑이 지역사회를 더욱 밝게 만든다”며 “일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전체 21,488, 98/2149page
-

- 안산시, 11월 28일까지 골목형 상점가 지정 모집 공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1월 28일까지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 모집 공모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달 ‘안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를 개정,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했다. 기존에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한 구역만 지정됐으나,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적극적인 협의로 밀집 기준을 15개로 축소했다. 특히 대부동의 경우 지역 특성을 고려해 10개로 대폭 완화했다.골목형 상점가에 지정되면 소비자들이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고 상인들은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골목형 상점가 지정 절차는 상인 조직이 신청 기간 내 제출한 지정 신청서에 대해 규정상 요건 부합 여부, 상권 특성 및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적합 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고시하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골목형 상점가’를 검색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소상공인지원과(031-481-269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로 침체한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 신청을 원하는 상인들에게는 적극적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10
-

-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 대상 온정 나눠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사동 주민자치회·바르게살기위원회·행복마을관리소에서 ‘추석맞이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참석자들은 직접 송편과 육전, 불고기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준비하고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이영임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께서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양숙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추석의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사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오현갑 사동장은 “민족의 명절을 앞두고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 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10
-

- 안산시 부곡동, 추석맞이 쓰담(환경정화 활동) 운동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부곡동 4개 직능단체 회원을 포함한 지역 주민 60여 명과 함께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고향 방문객과 주민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성호로·부곡로·태마당로 등 주요 도로와 주택가 골목을 중심으로 다섯 개 구역으로 나뉘어 무단투기된 생활쓰레기, 낙엽,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고 잡초 제거, 거리 청소 등 마을 환경을 정비했다.쓰담운동은 ‘쓰레기 담기’의 줄임말로, 부곡동 내 직능단체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본래 설·추석 등 명절을 계기로 해서 집중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평소에도 지역 쾌적성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김은 부곡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번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직능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행사가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거리와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10-10
-

- 안산시 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추석맞이 정성가득 송편 나눔
- 관내 독거노인 40가구에 情 담은 송편과 명절 간식 나누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일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40가구에 정성껏 만든 송편과 명절 간식을 나누며 안부를 묻는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일동 관내 한 식당(한우촌, 일동로 23)에서 직접 송편과 함께 종합전병과자를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껏 송편을 준비했다.남옥희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이번 추석을 외롭지 않게 보내시길 바라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추석보다 더 따뜻한 단체원들의 이웃사랑이 지역사회를 더욱 밝게 만든다”며 “일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10-10
-

- 안산시 부곡동, 추석맞이‘부곡동 벚꽃마을 쌀 나눔’행사 열려
- 부곡동 8개 직능단체·기업·주민이 함께한 동행, 308포 및 라면 10박스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지역 내 8개 직능단체와 함께 ‘추석맞이 사랑의 쌀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지속해서 추진하는 이 행사는 관내 기업과 단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로 이루어지고 있다.올해는 제일컨트리클럽의 성금 200만원과 부곡교회에서 기탁한 백미 40포를 포함해, 총 백미 10kg 308포와 라면 10박스가 모였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층 가정은 물론 공적 지원에서 제외된 복지사각지대 가구, 주거 취약계층 등에 우선해서 전달될 예정이다.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함께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부곡동 8개 직능단체장은 “경제 상황이 쉽지 않은 가운데에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지역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10-10
-

- 안산시 부곡동,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 부곡동 어르신 600명에 꼬리곰탕 오찬 대접 및 축하공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달 30일 부곡동복지센터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엔 부곡동 어르신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꼬리곰탕, 가자미회, 떡, 음료 등 다양한 음식을 대접하고, 판소리단 공연, 오숙의 신나는 축하공연으로 어르신의 흥을 돋웠다.특히, 부곡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과 8개 직능단체 봉사자가 배식과 안내를 맡아 정성 어린 봉사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제일컨트리클럽 후원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줘서 고맙고, 오랜만에 신나게 즐길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강준희 새마을지도자회장과 박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자리였는데,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셔서 더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이번 경로잔치로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우리 어르신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10
-

- 안산시 고잔동 한국자유총연맹,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
- 홀몸 어르신 40가구에 불고기와 반찬 및 송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한국자유총연맹 고잔동위원회에서 직접 만든 불고기와 반찬을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잔동 주민들이 함께 추석을 맞이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 및 송편을 독거 어르신, 취약계층 가정 등 40가구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반찬은 불고기와 제철 재료를 활용해 영양의 균형을 고려해 만들었으며, 고잔동 통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남미경 한국자유총연맹 고잔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밥상으로 이웃들이 힘을 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이번 반찬 나눔 행사가 홀몸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10
-

- 안산시 본오1동 직능단체, 추석맞이 경로당 후원 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직능단체는 지난 2일 추석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로당 10곳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가 과일 10박스를, 통장협의회가 떡 10박스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전통 간식을 각각 후원했다. 아울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자율방범대는 김 11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직능단체 회원들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드리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순자 통장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풍성하고 건강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허순희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세광 본오1동장은 “추석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직능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본오1동의 어르신들이 사계절 내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10
-

- 안산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특별한 행복찬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추석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2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특별한 행복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행복찬 나눔’은 본오1동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저소득 20여 가구에 반찬을 지원하며, 특별히 매년 명절(설, 추석)에는 특별식을 준비해 더욱 풍성한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이날 준비된 특별 반찬 세트는 지역 내 위치한 본오교회(김), 순복음등불교회(과일) 등에서 후원해 풍성하고 정성 가득한 반찬을 지사협 위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박세광·최현규 공동위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이번 특별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10
-

- 안산 시민이 뽑은 도시를 이끄는 5대 핵심 가치
- ◆ 시 승격 40주년 앞두고 시민과 함께 선정한‘안산 BIG 5대 가치’발표◆ 교육, 산업, 환경, 수소에너지, 디지털이 융화되는 안산의 가치◆ 안산을 세우고 혁신하며 이끄는 5대 가치로 시민 자긍심 제고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를 지향하는 안산시가 내년도 시 승격 40주년을 앞두고 있다. 지난 40년간 산업과 교육, 환경, 경제, 디지털 혁신 등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안산은 또 한 번 미래로 나아갈 동력을 준비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시는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안산의 차별화된 도시 경쟁력을 대표할 ‘안산 BIG 5대 가치’를 선정하고 나섰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명소인 안산 12경과는 별개로, 교육·산업·환경 등 각 분야에 걸쳐 시를 대표하는 5대 핵심 가치를 시민 참여 선호도조사 등을 거쳐 확정했다.‘안산 BIG 5대 가치’는 크다는 의미를 넘어 안산을 ‘Build(세우고)’, ‘Innovate(혁신하고)’, ‘Guide(이끌다)’의 의미를 담아 첫 글자를 땄으며, 안산시가 미래 교육과 산업 혁신, 지속 가능한 환경, 친환경 에너지 경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도시임을 상징한다. 시는 BIG 5대 가치를 홍보함으로써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기관 벤치마킹 유치 등 관광객 유입 기반으로 삼을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은 산업과 교육, 환경, 경제,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뤄온 도시”라며 내년 시 승격 40주년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안산 BIG 5대 가치’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이 시장은 이어 “이 가치는 우리 도시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이자, 시민 여러분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산을 전국적이고 세계적 도시로 도약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➀ 원곡초등학교, ‘글로벌 미래 교육 도시’ 실현안산시 다문화 특구 중심에 소재한 원곡초등학교(단원구 원곡초교길 9)가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과 첨단 디지털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글로벌 미래 교육도시’ 실현을 선도하고 있다.원곡초등학교는 언어와 문화, 사고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을 지향한다. 다문화 학생들이 ‘다름’을 ‘어울림’으로 성장시키며 미래의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교육의 대표 모델이다. 이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국에 학교와 교사들이 지속적으로 안산을 방문하고 있다. 원곡초는 이 같은 교육 모델을 통해 다문화 사회에 대응하는 교육 선도 학교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안산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의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원곡초등학교는 지역사회 내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교육과 문화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 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에서 배움을 나누며 상호문화 의식을 확산시키고, 다문화 시대에 피할 수 없는 인식격차를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➁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안산 태동의 기초·산업의 역사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오늘날 대한민국과 안산의 발전을 가능케 한 산업의 뿌리를 기억하고 되새기는 의미 있는 공간이다. 국내 최대 규모이자 경기도 최초로 지난 2022년 개관한 이곳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천여㎡에 이르는 규모의 박물관은 ‘산업과 도시’, ‘산업과 기술’, ‘산업과 일상’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 상설 전시실을 통해 안산의 도시형성과 산업 발전, 시민들의 삶 속에 스며든 산업의 모습을 한눈에 보여준다. 각 전시실에는 실제 산업현장에서 활용된 다양한 기계와 산업 유물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다.이와 함께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VR 체험공간과 교육실, 개방형 수장고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산업 유산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살아있는 교육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중심에 있었던 안산 산업의 역사를 체험하고 배우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자긍심을 나누는 문화적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➂ 지속 가능한 환경도시, 시화호시화호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호조력발전소와 철새 도래지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생태계의 보고이자, 안산시가 친환경 에너지와 생태가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공간이다.안산시 시화호에 소재한 조력발전소는 254MW의 설비용량을 자랑하며, 연간 552.7GWh의 청정 전력을 생산하는 탄소중립 기반의 핵심 인프라다. 이 발전량은 약 50만 명 인구가 사용하는 전력량에 해당하며, 연간 약 31만 5천 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에도 기여하고 있다.특히 시화호는 멸종 위기종을 포함한 다양한 철새들의 중요한 도래지로서 풍부한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 생태와 친환경 에너지가 공존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시화호 일대에서는 안산환경재단을 중심으로 생태교육 프로그램, 에너지 체험, 환경보전 캠페인 등이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활발히 운영되며, 기후 변화 시대에 필요한 생태 감수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살아있는 교육 현장으로 발돋움했다.➃ 수소 경제도시 안산 ‘수소인프라시설 통합관제센터’대한민국 최초 ‘수소 시범도시’ 안산이 수소 전 주기 생태계 기반을 도입하며 탄소중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일거양득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안산시는 수소의 생산·저장·이송·활용을 아우르는 전 주기 수소 생태계를 완성한 첫 지자체로 꼽힌다.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의 전국 최초 수소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 9월 준공을 마쳤다. 안산에서 생산된 수소가 파이프라인을 거쳐 수소차를 충전하거나, 주택에 난방과 온수로도 공급할 수 있게 된 것이다.안산시는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수소 생산기지와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수전해 수소 생산 실증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 수소 기업과 협력해 안정적인 수소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이렇게 생산된 수소는 안전하게 저장되고 산업단지와 교통, 발전용 등으로 체계적인 공급망을 통해 이송되고 있다. “수소 경제도시 안산”은 청정에너지 기반의 에너지 전환 가속이라는 환경적 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경제적 가치 등을 내포하고 있다.➄ 디지털전환허브, 산단의 디지털 전환 선도디지털전환허브는 산업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과 제조혁신 종합 지원을 위한 종합 플랫폼이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산업 도시로의 도약을 이끄는 핵심 거점이다.디지털전환허브는 스마트 데모공장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들이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 생태계를 조성해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관내 제조업 기반의 중소기업들이 AI,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공정 개선, 생산성 향상, 품질 고도화를 이루도록 적극 지원한다.아울러, 기업별 맞춤형 디지털 전환 컨설팅, 기술 실증,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소기업들이 초기 도입 비용과 기술 격차 없이 스마트 제조 기반으로 전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안산시는 디지털전환허브를 통해 스마트 제조 산업 생태계를 도시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디지털 기술 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함으로써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5-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