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보건소,‘세계 손씻기의 날’맞이 감염병 예방 캠페인 성료 안산톡톡 2025-10-17 조회수 129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난 16일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지역 시민들의 건강 의식 향상을 위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세계 손씻기의 날은 매년 10월 15일로, 지난 2008년 제정됐다. 대부분의 감염병이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실천하면 예방이 가능한 만큼, 손씻기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감염병 예방을 다짐하는 지구촌 캠페인이다. 특히, 비누를 사용해서 최소 30초 이상 손을 씻는 습관은 감염병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지만 질병관리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해 올바르게 손을 씻은 경우’는 10.3%에 불과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원보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캠페인은 손씻기 예방 OX 퀴즈 및 손씻기 30초 챌린지로 구성돼, 감염병 예방 수칙을 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첫걸음인 만큼, 지역 주민 모두가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생활화해 건강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염병 예방과 관련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664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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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ASV 내 국제학교 설립, 英 온들스쿨과 협력 기반 마련
- 경제자유구역 내 국제학교 설립 가능해져… 영국 명문 온들스쿨 투자의향 확보 이번 온들스쿨 방문과 투자의향서 접수는 학교 측 공식 초청으로 성사돼 고대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한양대 ERICA 영재교육센터 등과 시너지 효과 기대 이민근 시장“내실 있는 국제학교 유치 통해 글로벌 인재 육성 허브로 조성” 안산시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 개발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인 국제학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사이언스밸리 국제학교 설립을 위해 지난 17일(현지시간)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명문 사립학교 온들스쿨(Oundle School) 측에 투자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공식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안산사이언스밸리 국제학교 설립은 앞서 지난달 2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계획’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온들스쿨은 1556년 설립된 470여 년 전통의 명문 사립학교다. 지난해 이 학교 졸업생의 약 75%가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임페리얼칼리지 등이 속한 러셀 그룹(Russell Group, 영국판 아이비리그)으로 진학하는 등 우수한 학업성취도를 자랑하는 세계적 명문 교육기관으로 알려졌다.특히, 스템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에 특화된 학교로 유치 시 AI·첨단로봇 중심 R&D 특화 단지를 지향하는 안산사이언스밸리와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방문과 투자의향서 접수는 온들스쿨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다. 이민근 시장은 도미닉 올리버 교장과 국제학교 설립 방향 및 교육 모델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안산사이언스밸리 지구 내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 시장은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직접 접수했다.이번 방문은 안산시가 아시아 최초로 온들스쿨과의 교육 협력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아울러, 온들스쿨의 교육 철학과 글로벌 교육 커리큘럼을 반영한 프리미엄 국제학교 유치를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은 경기 서남부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 글로벌 혁신클러스터로 성장할 것”이라며 “고대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한양대 영재교육센터 등에 이어 내실 있는 국제학교 유치를 추진해 안산시를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의 허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내 제2토취장 부지에 K-12(초·중·고)과정 전 과정을 아우르는 약 1,000명 정원 규모의 외국교육기관(국제학교)설립을, 오는 2030년 개교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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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관내 독거노인 대상 견학 프로그램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관내 독거노인들의 행복과 건강 증진을 위한 ‘독거노인 도시 관광명소 견학’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의 우울감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지난 4월 1차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지난 16일에는 3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대부도를 방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나들이는 ▲대부도 명소 방문(대부바다향기 테마파크,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황화코스모스 오색꽃길 등) ▲포도농장 수확 및 시식 체험 ▲바다향기수목원 관람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들이를 하니 우울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독거노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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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5년 지역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2025년 안산시 지역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민선8기 핵심 공약인 ‘지역생활문화 네트워크 기반 조성’의 차원에서 추진됐다.워크숍은 ▲안산문화재단 ▲안산문화원 ▲안산예총 ▲안산민예총 ▲안산환경미협 ▲안산예술단 등 지역의 문화예술 기관·단체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 문화·예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또한 안산의 대표 축제 기획을 비롯해 문화예술 공감 코드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네트워킹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안산을 대표하는 예술가 단원 김홍도의 삶과 작품을 조명하는 특별 강연이 열려 문화예술의 미래 비전과 문화도시로서의 성장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안산의 문화예술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지역문화예술인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현장의 의견을 행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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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세계 손씻기의 날’맞이 감염병 예방 캠페인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난 16일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지역 시민들의 건강 의식 향상을 위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세계 손씻기의 날은 매년 10월 15일로, 지난 2008년 제정됐다. 대부분의 감염병이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실천하면 예방이 가능한 만큼, 손씻기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감염병 예방을 다짐하는 지구촌 캠페인이다.특히, 비누를 사용해서 최소 30초 이상 손을 씻는 습관은 감염병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지만 질병관리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해 올바르게 손을 씻은 경우’는 10.3%에 불과했다.이번 캠페인은 단원보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캠페인은 손씻기 예방 OX 퀴즈 및 손씻기 30초 챌린지로 구성돼, 감염병 예방 수칙을 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행사로 진행됐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첫걸음인 만큼, 지역 주민 모두가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생활화해 건강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감염병 예방과 관련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664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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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5회 안산경기민요단 정기공연‘온고지신’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2025년도 제25회 안산경기민요단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1997년 창단 이래 지역 경기민요 전승에 힘써온 안산경기민요단은 올해 공연에서 ‘온고지신‘을 주제로, 전통의 가치 속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무대를 선보였다.이번 정기공연에서는 기존 민요(전통)를 바탕으로 재해석한 편곡(창작)을 통해 새로운 민요 무대가 펼쳐졌다.특히 제비가를 시작으로 ▲장기타령 ▲한잔부어라 ▲뱃노래와 함께 ▲서울예술대학교 타악 연희단의 공연 ▲니나노둥이합창단이 함께 노래하는 경기민요합창 무대 등 다채로운 무대가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유성춘 안산경기민요단 단장은 “25회 정기공연을 맞이하기까지 꾸준히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의 정체성과 전통문화를 지키는 한편 현대적 감각을 더한 새로운 민요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민요단의 꾸준한 활동이 안산의 문화적 정체성과 품격을 높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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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 운영… 시민 개인정보 보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시민의 개인정보 및 중요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는 사용이 중단되거나 교체된 정보기술(IT) 기기의 저장매체(HDD, SSD, USB 등)를 물리적으로 완전히 파쇄해 시민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차단한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우선 정보통신과(031-481-2039)로 사전 예약하고, 정해진 방문 예정일에 신분증과 함께 저장매체를 지참해 안산시청으로 방문하면 된다. 다만, 파기할 저장매체만 처리가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디지털 정보가 증가하는 만큼 개인정보보호는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개인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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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94.2% 지급… 31일까지 신청해야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기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이 94.2%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시는 2차 지급 대상자 58만 7,806명 가운데 55만 4,212명이 신청을 완료해 총 554억 원이 지급됐다고 설명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은 33,594명이다.또한, 지난달 22일부터 2차 지급을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에 389억 원(70.3%)이 사용돼, 경기도 31개 시·군 중 상위 네 번째 사용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금액은 1인당 10만 원이다. 가구별 건강보험료 기준 상위 10%를 제외하고 대다수 시민에게 지급된다. 가구원 합산 재산세 과세표준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도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소비쿠폰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지역은 안산시 관내에 소재한 매장으로 한정되고, 사용 중 이사한 경우 별도로 사용 지역 변경 신청(신용·체크카드 한정)을 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앱·ARS,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오프라인(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 동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중증장애인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1·2차분 모두 11월 30일까지다.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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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세계 최대 공연예술 축제 프린지 협회와 교류 강화
- 안산시·안산문화재단,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 협회와 협력 논의 가져 “안산국제거리극축제와 세계 최대 공연예술 축제의 협력 기반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 협회에서 (재)안산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국제교류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 협회는 매년 수백만 명의 관객과 전 세계 수천 개 공연 단체가 참여하는 세계적 축제 기관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국외 출장 기간 가운데 마련된 일정으로, 세계 최대 공연 예술 축제 운영진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영국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교류 추진의 가교역할을 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진행 중인 축제 운영 사례와 노하우, 홍보와 네트워크 전략 등 폭 넓은 부분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며 향후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와 안산문화재단은 교류의향서를 전달하고, 양 도시 축제 간 정보교류와 공동 발전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의 상호 협력을 공식 제안했다. 이번 논의를 통해 안산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거리극축제를 추진하는 데 있어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프린지 협회는 세계 각국 예술가들이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세계적 축제로, 이번 만남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영국사무소의 추천과 지원 덕분에 성사된 뜻깊은 자리”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 시장은 이어 “프린지 협회의 운영 경험과 국제교류의 지혜를 나눠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프린지 협회 관계자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서 프린지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라며 “양 축제 간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서로의 경험과 강점을 공유하고, 국제 예술 교류의 장을 더욱 넓혀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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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사랑의 온기 전하는‘사랑나눔 일촌맺기’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 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30개, 봉지라면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안산동부새마을금고는 협동조합의 원리에 의한 신용사업, 공제사업 등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여러 가지 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안산동부새마을금고는 올해에만 지난 4월과 6월 그리고 8월에 이어 네 번째 식료품 나눔을 실천했으며, 관내 저소득층 300명이 안산동부새마을금고가 준비한 식료품을 나눔 받았다. 김정희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에 준비한 식료품이 생활고에 시달리는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움에 놓여있는 이웃들을 위해 여러 공헌사업을 만들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와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준비해 주신 김정희 이사장님을 비롯한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저희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관내 저소득 가구들이 어려움에 놓이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한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은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20가구의 어려운 이웃에 후원품을 전달하며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돌봄을 실천하는 지역 밀착형 복지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나눔은 환절기 속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으며 도시락김, 계절 과일(홍이네청과 후원), 떡(떡두꺼비 후원), 빵(파리바게뜨 본오스타점 후원) 등 4종의 먹거리가 전달됐다.먹거리 지원에 더해, 직접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의 불편 사항을 모니터링하며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인 지원도 함께 이어갔다.장영태 민간위원장은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며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시기인데 작지만, 따뜻한 정성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항상 묵묵히 나눔에 앞장서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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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와동에 200만원 상당 희망의 식료품 나눔
- 와동 주민을 위한 따뜻한 희망의 손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 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30개, 봉지라면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안산동부새마을금고는 협동조합의 원리에 의한 신용사업, 공제사업 등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여러 가지 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안산동부새마을금고는 올해에만 지난 4월과 6월 그리고 8월에 이어 네 번째 식료품 나눔을 실천했으며, 관내 저소득층 300명이 안산동부새마을금고가 준비한 식료품을 나눔 받았다. 김정희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에 준비한 식료품이 생활고에 시달리는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움에 놓여있는 이웃들을 위해 여러 공헌사업을 만들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와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준비해 주신 김정희 이사장님을 비롯한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저희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관내 저소득 가구들이 어려움에 놓이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