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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이 공감하는 안전 정책 ‘봇물’ 공보관 2018-01-22 조회수 2931
안심거울‧안부전화‧안심수돗물에 감염병 예방물품 지원까지

제종길 시장 사람이 최우선인 안전한 생명도시 만들겠다

 


안산시(시장 제종길)시민이 안전한 생명도시 안산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전략의 핵심은 시민과 함께, 시민이 공감하는 안전 정책으로 잡았다.

 

주요 추진계획으로는 안전도시 이미지 개선,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기반 구축, 취약계층 보호, 기관협력 강화, 기초질서 확립 등을 선정했다.

 

가장 집중하는 분야는 범죄로부터의 안전이다. 지난해 안산시는 총 9489건의 5대 범죄가 발생해 전년 대비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더욱 낮추기 위한 노력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시는 지난 2년 동안 지역 내 공중화장실 14개소에 안심비상벨을 설치했다. 위급 상황에서 벨을 누르면 112상황실에 접수, 관할 지구대에 통보되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순찰차가 3분 이내에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안산시는 경기도 내에서 유일하게 비상벨 설치 LED안내판을 부착해 셉테드(범죄예방 디자인)의 좋은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개방화장실 60곳의 출입문에는 안심거울을 부착했다. 안심거울은 거울에 범죄자의 모습이 노출돼 범죄 충동 심리가 억제되고, 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은 뒤따라오는 사람이 누구인지 고개를 돌리지 않아도 확인할 수 이어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민원콜센터에서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 콜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는 고독사 및 자살 위험이 높은 홀몸 어르신들에게 매주 1회 안부전화를 걸어 말벗 역할을 하는 것으로 2015년에는 32명에게 179, 2016년에는 31명에게 1612, 지난해에는 29명에게 1569회의 서비스가 이뤄졌다. 올해도 계속된다.

 

안심수돗물 공급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법정 수질기준 86개 항목 외에 미규제 유해물질 64개 항목을 포함한 총 150개 항목으로 확대,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신청한 세대나 노후관 밀집지역 등을 직접 방문해 검사하는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도 실시하며, 수돗물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상록수 수질측정망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주택의 녹슨 상수도관 개량비용도 지원한다. 녹물이 나오거나 수량이 감소해 불편을 겪고 있는 세대 중 130이하의 주거용 건축물을 대상으로 총 공사비의 80%~30%를 지원한다. 세대별로 최대 옥내 급수관 150만 원, 공용배관 50만 원까지다. 지원을 원할 경우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다문화지원본부는 원곡동과 선부동 일대의 노후된 가로등과 보안등 456개소에 대해 고효율 LED 등기구로 전면 교체했다. 총사업비 28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부터 현장조사를 실시했고 노후된 보행자등 87개소, 보안등 260개소, 가로등 109개소에 대해 교체작업을 실시해 지난 12월 완료했다. 시는 이번 교체공사를 통해 시민들의 안심 귀갓길 제공과 사전 범죄예방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겨울철 모기 유충을 제거하기 위한 선제방역에 나선다.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오는 3월까지 모기의 주요 서식지인 연립주택 단지 정화조와 아파트 단지 지하 집수정, 하수관로 등을 대상으로 모기 유충구제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 유충구제는 모기나 나방파리 등 여름철에 주로 활동하는 해충을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방역으로, 모기 발생 시기를 늦추고 개체 수 밀도를 낮춰 유해 유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유충구제제는 친환경약품을 사용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유충 1마리를 방제하면 성충 150~300마리를 잡는 효과가 있다.”계절별 맞춤형 방역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시민들에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검역 감염병 오염지역에 대한 안내와 함께 감염병 위험국가로 여행가는 시민들을 위한 해충 기피제, 마스크 등을 준비했다. 해외여행을 증빙할 수 있는 항공권이나 예약내역 등을 지참해 관할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1일부터 검역 감염병 오염지역을 기존 62개 국가에서 59개 국가로 변경했으며, 인도(콜레라), 시리아(폴리오)가 각각 신규 오염지역으로 지정됐고 네팔, 잠비아 등 4개국과 쿠웨이트(메르스)는 해제됐다.

 

관계 기관도 적극 나섰다. 단원경찰서는 시민들이 순찰을 희망하는 불안장소를 우선적으로 순찰하는 탄력순찰제를 시행하며 순찰 희망장소를 신청해 달라.”고 홍보하고 있다. 순찰신문고(patrol.police.go.kr)나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국민제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안산시는 최근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17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 기반과 사업 운영 등 총 7개 지표에 대해 실시됐다.

 

제종길 시장은 사람이 최우선인 안전한 생명도시 안산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들을 다양하게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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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 「우리동네 반딧불」 발대식 가져
    일동 「우리동네 반딧불」 발대식 가져
     안산시 일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에서 ‘우리동네 반딧불’ 발대식을 가졌다.  마을 안전을 위해 자원한 32명의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우리동네 반딧불’은 일동파출소, 일동생활안전협의회, 일동행정복지센터의 지원을 받아 매주 목요일 오전1팀, 오후 4팀으로 나눠 마을의 구석구석 안전과 청결 등 생활민원을 살필 예정이다.   여기서 나온 문제점은 해당관서에 신고 등을 통해 개선토록 할 예정이며, 안전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우리동네 반딧불 조성찬 단장은 “주민들이 마을에 애정과 관심을 가진 덕분에 우리동네 반딧불이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며 “일동이 모두가 살기 좋은 안전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완 일동장은 “마을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알아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일동주민들의 대단한 역량”이라며 “우리동네 반딧불의 마을 안전을 위한 활동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06-25
  • 원곡동, 무인택배시스템 구축・운영
    원곡동, 무인택배시스템 구축・운영
     안산시 원곡동은 지난 20일 주민편의 및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 일환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내 2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무인택배시스템을 구축했다.  새롭게 구축된 무인택배시스템은 최근 맞벌이 및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택배 수령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택배기사를 가장한 범죄 노출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곡동 무인택배시스템은 점검 및 홍보기간을 거친 후 다음달 2일부터 운영되며, 제어부를 제외한 총 20함의 보관함(소형 6함, 중형 11함, 중대형 3함)으로 구성됐다.  이용방법은 물품 수령 장소를 원곡동행정복지센터(안산시 단원구 부부로 55) 무인택배로 지정 후 문자로 전송 된 인증번호를 통해 본인인증을 거쳐 물품을 수령하면 된다.  원곡동 주민이면 누구나 연중무휴 24시간 동안 이용가능하며, 물품 보관 후 48시간까지는 무료로 운영된다. 단, 쉽게 상할 수 있는 음식물이나 부피가 너무 큰 물건 등은 이용이 제한된다. 최종원 원곡동장은 “외국인 밀집지역인 원곡동이 더욱 살기 좋고 안전해 질 수 있도록 많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무인택배시스템은 그 중 하나의 일환으로 앞으로 인근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택배를 받아볼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18-06-25
  • 안산 화정천에 시민참여 야생화 꽃길조성
    안산 화정천에 시민참여 야생화 꽃길조성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100여명 야생화 3,200본 식재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는 지난 9일 화정천에서 학생, 성인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천 만들기 추진을 위해 안산시와 관내 10개 단체 간 맺은「2018 하천지정구역 가꾸기」협약식에 따라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가 추진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산책코스로 사랑을 받고 있는 화정천 산책길에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야생화 3,200본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단체와 협조하여 하천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야생화 심기를 통해 아름다운 하천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언제나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시민들이 좀 더 하천과 교감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 공간을 제공하고 내 고장 하천에 대한 자긍심 및 하천사랑을 실천하고자 2015년부터 매년 환경정화단체 및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하천지정구역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8-06-22
  • 안산시,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베스트 프로모션상’수상
    안산시,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베스트 프로모션상’수상
    가장 좋은 전시와 활동을 보인 프로모션에게 수여… 마이스 우수지자체 입증  안산시는 지난 14~15일 이틀간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18 (KME 2018)’에서 ‘베스트 프로모션상을 수상했다.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는 올해 국내외 바이어 250명, 셀러 1,500명(부스 400개), 일반참가자 3,000명이 참가한 마이스 분야에서 가장 큰 박람회이다.  베스트 프로모션상은 박람회 주최측에서 이번에 참가한 286개 프로모션 가운데 가장 좋은 전시와 활동을 보인 프로모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안산시가 선정됐다.  안산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해외바이어 14회, 국내바이어 4회 등 총 18회의 상담 실적을 거둔데 이어, 홍보 동영상 및 이벤트에서도 참가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 안산시가 보유한 풍부한 마이스 자원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홍보하여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베스트 프로모션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안산시가 마이스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치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스(MICE)는 기업회의(Meeting),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이벤트(Exhibition·Event) 등의 영문 앞 글자를 딴 말이다. 
    2018-06-22
  • 단원구, 공공공지 내 자전거도로 보수
    단원구, 공공공지 내 자전거도로 보수
    사업비 4천만원 투입해 자전거도로 1,589㎡ 정비  안산시 단원구는 호수공원사거리 인근 공공공지 내 노후화된 자전거도로 보수공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사업비 4천만원을 투입해 주민이용률이 높은 호수공원 인근 공공공지 내 자전거도로 1,589㎡를 정비한다.  구는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깨끗한 도시경관 확보와 자전거도로 이용 시 안정적인 주행감 및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에 보수공사가 진행되는 장소는 호수공원부터 안산천을 따라 조성되어 있는 자전거도로의 시작부분으로 높은 이용률이 기대된다. 보수공사 이후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민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06-22
  • 「제11회 안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개최
    「제11회 안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개최
    사진으로 담아내는 안산의 이모저모    안산시는 천혜의 자연경관이 깃든 관광자원과 다채로운 안산의 모습을 홍보하고자 “제11회 안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 작품 응모는 안산을 소재로 한 미발표 자유작으로 사진에 관심이 있는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디지털카메라로 촬영된 사진(10“×15”, 장정불요)으로 1인당 4점 이내로 출품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9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이다. ​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10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며, 우수작품(75점)에 대해 금상(1점, 200만원), 은상(2점, 각 100만원), 동상(3점, 각50만원), 가작(5점, 각30만원), 입선(64점, 각10만원)으로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수상작은 차후 안산시 관광안내 홍보물 및 시 홈페이지 게재 등 다양한 방식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관광홈페이지(http://tourinfo.iansan.net)의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031-483-585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8-06-22
  • “불법 주·정차 이래도 하시겠습니까?”
    “불법 주·정차 이래도 하시겠습니까?”
    단원구, 불법 주·정차 「스마트폰 신고제」로 얌체운전 잡는다  단원구는 시민이 불법 주·정차 위반 차량의 사진을 찍어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를 지난 3월부터 개선해 운영한 결과, 과태료(승용차 기준 4만원) 부과 비율이 10%에서 25%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특히 화재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 홍보로 관심이 높아진 소화전 구간과 불법 주·정차로 인해 보행에 지장을 주는 횡단보도와 보도의 신고율이 높게 나타났다.  단원구는 구에서 운영하는 고정형 CCTV 및 현장단속과 함께 소화전, 횡단보도, 보도, 버스정류장 등에 불법 주·정차하는 위반 차량은 연중무휴(07시부터 21시)로 시민이 신고하는「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를 실시하며, 신고 및 운영방법은 단원구 홈페이지에 자세히 게시되어 있다.  김창모 단원구청장은 “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가 지금처럼 활성화되면, 얌체 운전자의 근절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교통 문화가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6-22
  • 안산시 서해선 개통에 따라 시내버스 2개 노선 조정
    안산시 서해선 개통에 따라 시내버스 2개 노선 조정
    55번과 101번 ‘초지역’ 경유 조정… 시민들 전철 환승 편의 제공  안산시는 지난 16일 서해선 개통(소사∼원시선)에 따라 시내버스 2개 노선을 조정하고 개통일에 맞춰 운행개시 한다고 밝혔다.  대상노선은 55번과 101번이다. 55번은 기존 상록수역~고잔신도시~안산역~정왕동~시화공단을 운행했으나, 이번 서해선 개통으로 고잔신도시 다음 초지역을 경유하도록 노선을 조정했다. 101번은 기존 안산역~선부동~와동~시청~한대앞역~상록수역을 운행했으나, 안산역 다음 초지역을 경유하도록 조정했다.   시는 서해선 개통 이후 버스 이용 추이를 모니터링해 추가로 노선 조정이 필요한 경우 면밀히 검토 후 추가 조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존(안산선) 초지역 건너편에 있는 버스정류장이 지하보도와 거리가 멀어 서해선 초지역으로 환승하려는 주민 및 버스이용객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의 환승편의를 위해 서해선 초지역쪽으로 150m 이설을 추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조정이 많은 시민에게 서해선 초지역 전철 환승이용 편의를 제공해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중교통과(☎481-2955)로 문의하면 된다.   
    2018-06-22
  •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 안산소방서「찾아가는 근로자 안전교육」실시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 안산소방서「찾아가는 근로자 안전교육」실시
    일진전기(주) 근로자 대상으로 진행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와 안산소방서는 지난 11일 일진전기(주)를 방문해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사례, 화재 안전 실습, 심폐소생술 등 위기상황 발생 시의 응급처지 요령에 대해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작업장 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흉부압박, 인공호흡 등 실습위주의 교육 진행으로 근로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박상목 사무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와 위기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근로자들의 안전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18-06-22
  • 안산지역 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를 위한 사랑의 쌀 후원
    안산지역 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를 위한 사랑의 쌀 후원
    2018~19 합동 회장 이‧취임식 자리에서 쌀 100포 안산시에 기탁  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산지역 로타리클럽은 지난 20일 안산시청 대강당에서 2018~19 합동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안산지역 로타리안의 마음을 모아 사랑의 쌀 100포를 안산시에 기탁했다.  일상 속에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해 온 안산지역 16개 로타리클럽은 매년 선천성심장병 몽골어린이 새 생명살리기, 관내 소외계층 사랑애 집 고치기 사업 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국내외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세상에 감동을 주는 안산지역 로타리안의 사랑의 쌀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로타리안의 아름다운 마음이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초석이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