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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이 공감하는 안전 정책 ‘봇물’ 공보관 2018-01-22 조회수 2923
안심거울‧안부전화‧안심수돗물에 감염병 예방물품 지원까지

제종길 시장 사람이 최우선인 안전한 생명도시 만들겠다

 


안산시(시장 제종길)시민이 안전한 생명도시 안산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전략의 핵심은 시민과 함께, 시민이 공감하는 안전 정책으로 잡았다.

 

주요 추진계획으로는 안전도시 이미지 개선,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기반 구축, 취약계층 보호, 기관협력 강화, 기초질서 확립 등을 선정했다.

 

가장 집중하는 분야는 범죄로부터의 안전이다. 지난해 안산시는 총 9489건의 5대 범죄가 발생해 전년 대비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더욱 낮추기 위한 노력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시는 지난 2년 동안 지역 내 공중화장실 14개소에 안심비상벨을 설치했다. 위급 상황에서 벨을 누르면 112상황실에 접수, 관할 지구대에 통보되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순찰차가 3분 이내에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안산시는 경기도 내에서 유일하게 비상벨 설치 LED안내판을 부착해 셉테드(범죄예방 디자인)의 좋은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개방화장실 60곳의 출입문에는 안심거울을 부착했다. 안심거울은 거울에 범죄자의 모습이 노출돼 범죄 충동 심리가 억제되고, 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은 뒤따라오는 사람이 누구인지 고개를 돌리지 않아도 확인할 수 이어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민원콜센터에서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 콜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는 고독사 및 자살 위험이 높은 홀몸 어르신들에게 매주 1회 안부전화를 걸어 말벗 역할을 하는 것으로 2015년에는 32명에게 179, 2016년에는 31명에게 1612, 지난해에는 29명에게 1569회의 서비스가 이뤄졌다. 올해도 계속된다.

 

안심수돗물 공급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법정 수질기준 86개 항목 외에 미규제 유해물질 64개 항목을 포함한 총 150개 항목으로 확대,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신청한 세대나 노후관 밀집지역 등을 직접 방문해 검사하는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도 실시하며, 수돗물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상록수 수질측정망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주택의 녹슨 상수도관 개량비용도 지원한다. 녹물이 나오거나 수량이 감소해 불편을 겪고 있는 세대 중 130이하의 주거용 건축물을 대상으로 총 공사비의 80%~30%를 지원한다. 세대별로 최대 옥내 급수관 150만 원, 공용배관 50만 원까지다. 지원을 원할 경우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다문화지원본부는 원곡동과 선부동 일대의 노후된 가로등과 보안등 456개소에 대해 고효율 LED 등기구로 전면 교체했다. 총사업비 28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부터 현장조사를 실시했고 노후된 보행자등 87개소, 보안등 260개소, 가로등 109개소에 대해 교체작업을 실시해 지난 12월 완료했다. 시는 이번 교체공사를 통해 시민들의 안심 귀갓길 제공과 사전 범죄예방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겨울철 모기 유충을 제거하기 위한 선제방역에 나선다.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오는 3월까지 모기의 주요 서식지인 연립주택 단지 정화조와 아파트 단지 지하 집수정, 하수관로 등을 대상으로 모기 유충구제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 유충구제는 모기나 나방파리 등 여름철에 주로 활동하는 해충을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방역으로, 모기 발생 시기를 늦추고 개체 수 밀도를 낮춰 유해 유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유충구제제는 친환경약품을 사용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유충 1마리를 방제하면 성충 150~300마리를 잡는 효과가 있다.”계절별 맞춤형 방역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시민들에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검역 감염병 오염지역에 대한 안내와 함께 감염병 위험국가로 여행가는 시민들을 위한 해충 기피제, 마스크 등을 준비했다. 해외여행을 증빙할 수 있는 항공권이나 예약내역 등을 지참해 관할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1일부터 검역 감염병 오염지역을 기존 62개 국가에서 59개 국가로 변경했으며, 인도(콜레라), 시리아(폴리오)가 각각 신규 오염지역으로 지정됐고 네팔, 잠비아 등 4개국과 쿠웨이트(메르스)는 해제됐다.

 

관계 기관도 적극 나섰다. 단원경찰서는 시민들이 순찰을 희망하는 불안장소를 우선적으로 순찰하는 탄력순찰제를 시행하며 순찰 희망장소를 신청해 달라.”고 홍보하고 있다. 순찰신문고(patrol.police.go.kr)나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국민제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안산시는 최근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17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 기반과 사업 운영 등 총 7개 지표에 대해 실시됐다.

 

제종길 시장은 사람이 최우선인 안전한 생명도시 안산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들을 다양하게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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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록수보건소, 손씻기 체험기기 무상 대여
    상록수보건소, 손씻기 체험기기 무상 대여
    감염병의 70%는 손씻기만 잘해도 예방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기기를 대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세균은 3시간에 26만마리까지 증식하기 때문에 손을 올바르게 씻지 않으면 상당수의 세균이 손에 남게 되고, 식중독 등 각종 감염병의 70%가 손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올바른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다.  손씻기 체험기기는 형광로션을 손에 바르고 검사스크린에 넣으면 형광물질이 하얗게 보이는 기구로, 형광물질을 세균이라고 가정하고 평소 습관대로 손을 씻고 나서 세균이 얼마나 제거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손씻기 실천의 중요성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다.  대여를 원하는 기관은 상록수보건소로 팩스(031-481-3782) 및 문서로 신청하면 된다.   손씻기 체험기기 1대를 1주(월~금)이내로 대여하고 교육자료와 손세정제도 함께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99)로 문의하면 된다.   
    2018-01-31
  • 상록구,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점점검 실시
    상록구,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점점검 실시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삼천리와 합동 점검 안산시 상록구는 2월 1일부터 9일까지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재난예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주)삼천리와 협조하여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의 결함, 가스․전기 분야의 관리실태와 비상통로 확보, 소화기, 피난유도시설 등 소방시설의 관리실태 등을 점검해 사전에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록구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각종 재난사고 방지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건물주 및 건물 관리자들도 재난안전 사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재난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1-31
  • 상록구, 설 명절 앞두고 저울 특별점검 실시
    상록구, 설 명절 앞두고 저울 특별점검 실시
    전통시장, 중․대형마트, 정육점 대상으로 점검 안산시 상록구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제수 음식의 거래가 활발한 전통시장, 중․대형마트, 정육점을 대상으로 상거래에 사용되는 저울을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점검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의 구매 수요가 높은 육류, 어류, 채소 등의 품목에 대해 정확하고 투명한 거래가 이뤄지도록 저울의 변조, 사용 오차초과, 수평유지상태, 정기검사 수검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고의로 변조한 저울을 사용하는 등 중대한 위반사항은 고발 조치하고, 단순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계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불량 계량기 사용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1-31
  • 상록구,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지도·점검 실시
    상록구,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지도·점검 실시
    연면적 1만㎡ 이상 건설현장 대상으로 1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점검 안산시 상록구는 최근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실제적인 대응을 위해 대형 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1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비산먼지 발생이 많은 대규모 택지개발 등 건축 연면적 1만㎡ 이상 건설현장을 우선적으로 실시하며,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사항,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적정운영 여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사장 저감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위반사항 적발 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의 경우는 고발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비산먼지 발생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1-31
  • “사랑은 야쿠르트를 타고...” 홀몸노인 야쿠르트 후원
    “사랑은 야쿠르트를 타고...” 홀몸노인 야쿠르트 후원
     ​안산시 일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동완)와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는(본부장 김정규)는 지난 26일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건강을 위해 1년간 63명에게 야쿠르트 지원(약 700만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야쿠르트 지원 사업은 배달원 2명이 지원대상의 집을 매일 방문해 야쿠르트 배달과 함께 독거노인의 관심과 안부를 묻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는 사업으로 어르신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야쿠르트 지원사업은 2013~2014년 25명 어르신(250만원), 2015~2016년은 45명 어르신(500만원 상당), 2017년은 63명의 어르신에게(700만원 상당) 총 2,040여만원의 야쿠르트가 지원됐다.   김동완 일동장은 “야쿠르트 지원 사업은 소외되고 고독한 노인이 없도록 사랑과 관심을 실천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준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와 야쿠르트 배달원 2명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2018-01-31
  • 2018년 대부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용역 2월부터 추진
    2018년 대부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용역 2월부터 추진
    안산시 대부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에 박차 안산시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오는 2월 2일부터 ‘2018년 대부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용역’을 실시한다. 이번 용역 실시로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최근 대부도는 토지 개발이 활성화되면서 불법현수막이 2016년 8,014개에서 2017년 18,343개 2배 이상이 증가해 도로변 미관저해와 교통시야 방해 등 민원발생의 주범이 되어 왔다. 이에 대부해양관광본부 직원들은 평일과 주말에 자체 정비에 나서는 한편 장기 게시업소에 대해 과태료처분도 단행했으나, 불법 게시업소가 너무 많아 정비의 어려움을 겪었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이번 용역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불법유동광고물 정비하여, 대부도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보물섬 관광지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1-30
  • 2018년도 해양수산사업 설명 및 사업추진 등 의견수렴 가져
    2018년도 해양수산사업 설명 및 사업추진 등 의견수렴 가져
    제1회 안산시 어촌계장 및 어업인단체 회의 개최 안산시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지난 26일 대부해양관광본부 회의실에서 관내 어촌계장, 어업인단체, 옹진수협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안산시 어촌계장 및 어업인단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38개 사업, 189억원 규모의 해양수산사업 추진 계획에 대한 사업설명과 2019년 해양수산사업 신청 안내, 2018/2019년 어장이용개발계획 신청, 어장관리 및 정비 철저 등 효율적인 어장관리 및 어촌계 발전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자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어촌계장을 비롯한 어업인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안산시 해양수산분야의 발전과 투명한 수산행정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8-01-30
  • 상록구, 설 명절 대비 관내 축산물판매업소 특별단속 실시
    상록구, 설 명절 대비 관내 축산물판매업소 특별단속 실시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관내 464개 축산물판매업소 대상 안산시 상록구는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2주간 상록구 관내 464개 축산물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축산물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설 성수기를 대비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축산물 수거검사를 통해 수입육을 한우로 둔갑하여 판매하는 행태를 적발하고, 부정·불량 축산물, 부적합 가능성이 높은 축산물을 집중 단속한다.  이와 함께 △유통기한 경과 및 표시사항위반 등 부정축산물에 대한 점검 △영업자 및 종업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축산물 이력제 준수 여부 △위생교육수료 여부 △건강진단서 확인 등도 점검한다. 상록구 관계자는 “합동 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계도에 중점을 두겠지만,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적발 시「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가축 및 축산물이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및 행정조치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축산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1-30
  • 상록구,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일제점검 실시
    상록구,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일제점검 실시
    장비의 성능개선, 이전, 교체, 신규설치 예정 안산시 상록구는 2009년부터 지역내 설치된 불법 주정차 단속용 고정 CCTV에 대해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이번 일제점검으로 노후 된 장비 성능개선과 이전, 교체, 신규설치 등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한 보행로확보와 차량의 흐름에 방해가 되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상록구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 단속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준법의식 변화와 운전자들의 법규준수가 먼저 선행돼야 한다”며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올바른 주차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경제교통과(☎481-5277)로 문의하면 된다.   
    2018-01-30
  • 단원구, 설 연휴 대비 저울류 특별점검 실시
    단원구, 설 연휴 대비 저울류 특별점검 실시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7개소 점검 안산시 단원구는 설 연휴를 맞아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단원구 소재 백화점과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업소에서 사용하는 계량기의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저울 위·변조 여부 △사용오차 초과 여부 △영점조정 상태 △검정필증 부착 여부 △법정 단위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가격과 직결되는 저울류의 사용오차 초과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시민들이 업소에서 사용하는 계량기를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저울의 정기검사 유효기간 경과, 수평 불량 등 단순위반에 대해서는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도록 지도하고, 계량 값을 속일 목적으로 저울을 위·변조하는 등의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강력하게 행정처분할 계획”이라며 “명절을 준비하는 구민들이 잘못된 계량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