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대부동 위원회, 저소득층 위해 불고기 기탁 안산톡톡 2025-10-23 조회수 129 |
| 직접만든 불고기로 소외계층을 위한 훈훈한 나눔 실천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배윤길)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불고기 37팩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대부동위원회에서 오전부터 직접 만들어 준비한 음식 나눔 봉사로, 추워지는 계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되어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배윤길 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욱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나눔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장봉순 대부동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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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감사 담당자 대상 직무 역량 강화 워크숍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엠블던호텔에서 안산시 및 안산시 산하기관 감사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안산시 감사관을 비롯해 안산도시공사, ㈜안산도시개발 등 시 산하기관 등 9개 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설립된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과 안산미래연구원 관계자들도 참여해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시민과 공공기관 사이에서 균형추 역할을 수행하는 감사담당자들에 대한 감사업무 이해 직무교육을 비롯한 정신건강을 위한 소양 교육 등이 진행됐다.이후에는 직원 간 감사사례를 공유하며 조직 내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 방향을 토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박은주 감사관은 “앞으로도 감사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소통 강화를 통해 현장 중심의 감사 역량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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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2회 어린이집 동요제 성황리 개최… 노랫소리에 웃음꽃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신은정)가 주최한 ‘제12회 안산시 어린이집 동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관내 어린이집 25개 팀이 참가한 이번 동요제는 아이들에게 전통의 소리를 익히고, 흥과 멋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국악동요제 형태로 개최됐다.이날 영아팀과 유아팀은 국악 동요를 선보이며 관객에게 따뜻한 마음을 선사했다. 동요 발표 후에는 마술쇼 공연이 펼쳐져 아동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박수갈채가 이어졌다.이날 시상은 대상 1팀을 비롯해 ▲금상 3팀 ▲은상 5팀 ▲동상 7팀 ▲장려상 9팀 등 모든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정곡이었던 안산시민의 노래는 대상곡 앙코르 공연에서 참석 아동들이 함께 합창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신은정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오늘 무대를 위해 노력한 모든 원아들과 보육교직원, 그리고 아이들을 응원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동요제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아이들의 해맑은 노랫소리에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예술적 감수성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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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과 시정·예산 대화 … 생활 불편 해소 주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를 주제로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시정 운영 방향과 지역의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선부2동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생활 불편 해소에서 도시 인프라 확충, 주민 편의 증진 방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현안으로 ▲샛터공원 탄성매트 설치 ▲못골경로당 재건축 ▲공유형 전동킥보드 이용지침 강화 ▲선부2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신속 추진 등이 제시됐다.이민근 시장은 대화의 자리에서 “주민 여러분의 작은 의견 하나가 시정을 움직이는 큰 힘이 된다”라며 “이번에 주신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도 예산과 정책 편성 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어 주민 불편이 제기된 샛터공원을 찾아 현장을 세밀히 살피며, 관계 부서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속한 개선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이민근 시장은 “시민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민생 행정의 기본”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주민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과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선부2동을 비롯한 지역 생활 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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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사동 주민과 내년도 예산 구상…‘현답행정’지속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사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를 주제로 시정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주민 및 관내 직능단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예산 편성에 앞서 지역 주민이 제안한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민근 시장의 시정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된 간담회에서는 ▲사동 지역 현안 보고 ▲주민 건의사항 청취 및 답변 ▲‘현답버스’를 통한 현장 방문 등이 진행됐다.이날 이 시장이 ‘현답버스’를 타고 주민들과 방문한 곳은 사동 지역의 주요 현안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히는 용신경로당 증축 현장이다. 이 시장과 관계 공무원은 현장을 살피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이민근 시장은 “현장의 문제를 정확히 짚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과정이 바로 ‘현답행정’의 핵심”이라며 “경로당 증축이 가능하도록 관계부서 협의와 사전 절차를 이행해 추진 과정에서 주민 여러분이 제안한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대화를 통해 수렴된 사동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생활 밀착형 사업과 주민 편의 개선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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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통과 예술의 향연‘제6회 김홍도축제’24일 개막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예술의 향연… 가수 하동균·안예은·정인 등 무대 올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화랑유원지 대공연장 일원에서 ‘제6회 김홍도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김홍도축제’는 안산의 대표 예술가인 단원 김홍도의 창의적인 정신을 기리고, 전통문화와 현대예술을 융합한 시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다. 특히, 지난해부터 기획된 안산시 통합축제 ‘안산페스타 2025’의 중심축을 맡고 있다.축제에서는 전통공연 및 놀이터, 말 체험,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남사당놀이, 전통공예 체험, 버블매직쇼, 다양한 국악·밴드·무용 공연 등 전통과 현대 문화 한마당이 열릴 예정이다.또한, 25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가수 하동균이 무대에 오르며, 폐막식인 26일에는 가수 안예은과 정인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김홍도축제는 안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며 “가을의 정취가 절정에 이르는 10월, 많은 분들이 화랑유원지를 방문해 전통의 가치와 현대적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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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대부동 위원회, 저소득층 위해 불고기 기탁
- 직접만든 불고기로 소외계층을 위한 훈훈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배윤길)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불고기 37팩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대부동위원회에서 오전부터 직접 만들어 준비한 음식 나눔 봉사로, 추워지는 계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되어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배윤길 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욱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나눔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장봉순 대부동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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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통강화를 위한 워크숍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청주시 청남대 일대에서 지사협 위원 및 공무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위원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청남대 관람과 문의문화재단지 유물전시관 탐방 등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활동을 통해 위원 간 소통과 단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병행해 단체의 정체성을 되짚고, 지역사회에서의 깊이 있는 역할과 방향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원용래 위원장은 “위원님들이 평소 지역의 복지 현장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일동 지사협 위원들이 지역복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주신 덕분에 다양한 복지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지사협 본연의 역할에 대한 자긍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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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새마을협의회, 취약계층에 소불고기 나눔
- 소불고기 한팩에 담은 따뜻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새마을회는 지난 22일 관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소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150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불고기를 전달했으며, 이번 소불고기 나눔에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더했다.불고기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홀로 생활하면서 밥을 챙겨 먹기 힘든데 불고기를 나눠줘서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권혁봉 새마을회장은 “홀로 지내며 식사를 잘 챙겨 드시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노인분들에게 위로와 힘을 보태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늘 선행을 베풀어 주시는 새마을회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이동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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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소통과 복지’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 오늘의 소통이 내일의 복지로, 모두를 잇는 지사협의 따듯한 발걸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에서 ‘오늘의 소통이 내일의 복지로’라는 슬로건 아래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지사협 위원 및 관계자 18명이 참석해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은 백운동 지사협이 추진 중인 지역 복지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위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백운동 해피동’과 ‘새빛동’ 등 핵심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더 나은 지역복지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행사는 위원 간 교류 프로그램과 정기회의, 소통 워크숍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또한 소규모 단체와의 협력 방안, 지역 자원 연계 전략 등 실질적인 논의도 이뤄졌다.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앞으로의 복지 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작은 소통이 내일의 복지를 만들어 간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협의체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백운동의 복지 현장이 더욱 따뜻하고 촘촘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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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2025 복사꽃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주민자치회와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복사꽃 축제추진단 주관으로 ‘가을에 복사꽃이 핀다면?’이라는 주제로 ‘제3회 복사꽃 축제 문화예술어울림 한마당 with 상권축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선부동 달미 제2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마을축제는 안산시 문화예술과 및 선부3동 골목상인회와 협력해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으며, 주민 700여 명이 참여해 가을과 어울리는 무대 공연을 관람하고 체험·먹거리·놀이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구성된 축제 프로그램을 즐기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공원에 설치된 아치형 긴 구조물을 축제 터널로 곱게 장식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아동·성인 미술반 및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어르신 요양원에서 복사꽃을 주제로 제출받은 미술작품을 전시해 나들이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영철 선부3동 주민자치회 부회장(회장 권한대행)은 “많은 분들의 지지와 협력 덕분에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오늘 축제장에서 보낸 시간이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축제 전날과 새벽에 내린 비로 축제 장소가 많이 미끄러워 주민 한 분이 부상을 당하셔서 안타깝다”며 “복사꽃 축제가 선부3동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 202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