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선부2동 주민과 시정·예산 대화 … 생활 불편 해소 주력 안산톡톡 2025-10-23 조회수 133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를 주제로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시정 운영 방향과 지역의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선부2동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생활 불편 해소에서 도시 인프라 확충, 주민 편의 증진 방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현안으로 ▲샛터공원 탄성매트 설치 ▲못골경로당 재건축 ▲공유형 전동킥보드 이용지침 강화 ▲선부2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신속 추진 등이 제시됐다. 이민근 시장은 대화의 자리에서 “주민 여러분의 작은 의견 하나가 시정을 움직이는 큰 힘이 된다”라며 “이번에 주신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도 예산과 정책 편성 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주민 불편이 제기된 샛터공원을 찾아 현장을 세밀히 살피며, 관계 부서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속한 개선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민생 행정의 기본”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주민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과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선부2동을 비롯한 지역 생활 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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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 경로의 달 맞아 음식 나눔
- 선부3동 산호경로당 어르신에 손수 만든 음식 대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배윤길)가 산호한양경로당 어르신에게 음식을 대접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가 경로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기 위해 손수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는 매년 경로의 달에 선부3동 소재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나눔에 동참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석희 산호한양경로당 회장은 “오늘 경로당 회원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에 감사드리고, 정성이 담긴 음식을 먹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승혁 선부3동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에서 매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어르신 공경의 가치를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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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통장협의회, 10월‘안산사랑 대청소’실시
-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안산사랑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통장협의회와 동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및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대형폐기물 정리에 나섰다.‘안산사랑 대청소’는 선부1동 통장협의회가 매월 정례회의 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주민참여형 청결활동으로, 주민 스스로 깨끗한 마을을 가꾸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주민 스스로 앞장서서 지역 환경을 가꾸는 모습이 주민들의 자발적 청결활동으로 이어져서 좋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비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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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무병장수 기원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행사
- 민․관 협력으로 따뜻한 복지 실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무병장수 기원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동참사랑봉사회와 이동 행복마을관리소가 공동 주관하고 지역 시니어 단체인 ‘은빛둥지회’가 사진 촬영 및 장비를 지원해 진행됐으며, 육덕봉(대표 이윤근)과 만나교회(담임 김영길)가 각각 라면 800개와 과일을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이날 행사를 위해 이동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86명의 신청을 받아 총 81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헤어․메이크업 전문가의 손길 아래 단장하고 인생사진을 남기며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시간을 보냈다.박옥란 이동장은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어르신의 삶을 존중하고 주민이 함께 만드는 복지의 따뜻한 모습을 보여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생활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날 찍은 사진은 은빛둥지회에서 인화하고 액자에 담아 추후 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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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새마을회, 불고기 나눔으로 전한 이웃사랑
- 정성 담은 불고기로 따뜻한 마음 나눠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새마을회는 지난 23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관내 경로당 12개소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불고기를 전달했다. 불고기를 전달받은 경로당 어르신들은 따뜻한 배려에 기쁨을 표했다.정공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에 전달된 불고기가 쌀쌀해지는 날씨 가운데 호수동에 온기가 퍼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호수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속에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호수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신 호수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도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항상 호수동 새마을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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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새마을부녀회, 홀몸어르신 위한 사랑의 쌀 나눔
- 10kg 쌀 28포 전달, 이웃 사랑 실천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홀몸 어르신을 위해 쌀 28포를 전달하는 후원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초지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수년간 십시일반 적립한 후원금으로 추진됐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들의 겨울철 식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마련됐다.오양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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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 친화 사회문화 조성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2일 일동 치매안심마을에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된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자원봉사 동아리 ‘블루메’와 함께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 수칙 안내 ▲치매 파트너 신규 모집 ▲홍보물 배포 등 주민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이 진행됐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학생들이 직접 알려주니 더 관심이 생기고, 치매가 우리 이웃의 문제라는 걸 실감했다”고 말했다.상록수보건소는 ▲치매안심마을 추가 지정 ▲청소년·학교 연계 사업 확대 ▲치매파트너 활성화 등 단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한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상록수·단원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진단된 치매환자 등에게 ▲검진비 ▲치료비 ▲조호물품(기저귀 등) ▲가족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치매 의심 증상이 있거나 예방 및 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은 상록수치매안심센터(031-481-5848), 단원치매안심센터(031-481-6541)로 문의하면 무료 상담과 검진을 받을 수 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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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형어선 대상 구명조끼 긴급 보급… 어업인 안전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소형어선을 대상으로 구명조끼를 긴급 보급하고 어업인 안전 인프라 강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지난 19일부터 시행된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2명 이하 탑승 어선 선원도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됐다.기존에는 태풍이나 풍랑특보가 발효된 경우에만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됐으나, 이번 법률 개정으로 앞으로는 기상 상황과 관계없이 2인 이하 어선은 모두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이를 위반 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는 개정안 시행에 따라 관내 어업인들의 해상 안전을 위해 예산을 편성, 경인수협을 통해 적기에 구명조끼를 긴급 보급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1차 대상자 255명에 대한 지급이 진행 중이며, 2차 대상 90개 역시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또한, 안산시는 지난 22일 경기도와 수협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구명조끼 착용 실태에 대한 합동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에서는 탄도선단 및 2인 이하 소형어선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실태를 확인하고, 미착용자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구명조끼 전달 및 홍보 등을 병행했다.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이번 구명조끼 보급은 어선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며 “안전장비 지원, 해상 안전교육 확대 등 어업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한 어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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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감사 담당자 대상 직무 역량 강화 워크숍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엠블던호텔에서 안산시 및 안산시 산하기관 감사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안산시 감사관을 비롯해 안산도시공사, ㈜안산도시개발 등 시 산하기관 등 9개 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설립된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과 안산미래연구원 관계자들도 참여해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시민과 공공기관 사이에서 균형추 역할을 수행하는 감사담당자들에 대한 감사업무 이해 직무교육을 비롯한 정신건강을 위한 소양 교육 등이 진행됐다.이후에는 직원 간 감사사례를 공유하며 조직 내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 방향을 토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박은주 감사관은 “앞으로도 감사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소통 강화를 통해 현장 중심의 감사 역량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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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2회 어린이집 동요제 성황리 개최… 노랫소리에 웃음꽃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신은정)가 주최한 ‘제12회 안산시 어린이집 동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관내 어린이집 25개 팀이 참가한 이번 동요제는 아이들에게 전통의 소리를 익히고, 흥과 멋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국악동요제 형태로 개최됐다.이날 영아팀과 유아팀은 국악 동요를 선보이며 관객에게 따뜻한 마음을 선사했다. 동요 발표 후에는 마술쇼 공연이 펼쳐져 아동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박수갈채가 이어졌다.이날 시상은 대상 1팀을 비롯해 ▲금상 3팀 ▲은상 5팀 ▲동상 7팀 ▲장려상 9팀 등 모든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정곡이었던 안산시민의 노래는 대상곡 앙코르 공연에서 참석 아동들이 함께 합창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신은정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오늘 무대를 위해 노력한 모든 원아들과 보육교직원, 그리고 아이들을 응원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동요제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아이들의 해맑은 노랫소리에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예술적 감수성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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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과 시정·예산 대화 … 생활 불편 해소 주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를 주제로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시정 운영 방향과 지역의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선부2동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생활 불편 해소에서 도시 인프라 확충, 주민 편의 증진 방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현안으로 ▲샛터공원 탄성매트 설치 ▲못골경로당 재건축 ▲공유형 전동킥보드 이용지침 강화 ▲선부2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신속 추진 등이 제시됐다.이민근 시장은 대화의 자리에서 “주민 여러분의 작은 의견 하나가 시정을 움직이는 큰 힘이 된다”라며 “이번에 주신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도 예산과 정책 편성 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어 주민 불편이 제기된 샛터공원을 찾아 현장을 세밀히 살피며, 관계 부서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속한 개선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이민근 시장은 “시민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민생 행정의 기본”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주민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과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선부2동을 비롯한 지역 생활 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202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