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 경로의 달 맞아 음식 나눔 안산톡톡 2025-10-24 조회수 115 |
| 선부3동 산호경로당 어르신에 손수 만든 음식 대접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배윤길)가 산호한양경로당 어르신에게 음식을 대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가 경로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기 위해 손수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는 매년 경로의 달에 선부3동 소재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나눔에 동참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석희 산호한양경로당 회장은 “오늘 경로당 회원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에 감사드리고, 정성이 담긴 음식을 먹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승혁 선부3동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에서 매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어르신 공경의 가치를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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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부곡종합사회복지관 20주년 행사서 시민 중심 복지 다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이민근 안산시장이 부곡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복지 도시 안산 비전을 밝혔다고 24일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부곡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0년간 지역의 복지 허브로서 주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온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복지도시 안산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힘쓴 부곡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내빈 및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20년 발자취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시상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복지관 앞마당에서는 ‘20년 역사사업 전시’ 및 ‘포토월 운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부곡종합사회복지관은 2005년 개관 이후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와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보건복지부 시설평가에서 6회 연속 최우수(A) 등급을 받고 지난해에만 11건의 외부 수상을 달성하는 등 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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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위원 화합 및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위원 간 소통의 장 마련, 비전 공유 및 역량 강화 도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충남 예산 일대에서 위원 간 화합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예산 일대를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가운데,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협의체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 방안과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사협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부동 지사협은 현재 ▲한마음 꾸러미 사업 ▲계절별 반찬 나눔 ▲동네 구석구석 불편 해소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교실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의 생활 안정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최희영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사협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대부동 지사협이 활발하게 활동하며 지역 복지의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봉순 대부동장은 “위원님들의 열정과 참여 덕분에 이번 워크숍이 매우 의미 있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지사협의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행정 지원을 이어가며,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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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백운동에 장수탕 100개 기탁
-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 이어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장수탕 100개를 후원받았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받은 장수탕은 건강과 정성이 담긴 나눔을 전하고자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와 경로당 8개소에 배부했다.한울타리봉사단은 단원구 와동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해 온 봉사단체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마을 벽화 그리기 ▲병원비 지원 ▲휠체어 대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연계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백운동 취약계층을 위해 컵라면을 후원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장수탕 한 그릇이 이웃분들께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곁에서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한울타리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과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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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 경로의 달 맞아 음식 나눔
- 선부3동 산호경로당 어르신에 손수 만든 음식 대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배윤길)가 산호한양경로당 어르신에게 음식을 대접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가 경로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기 위해 손수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는 매년 경로의 달에 선부3동 소재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나눔에 동참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석희 산호한양경로당 회장은 “오늘 경로당 회원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에 감사드리고, 정성이 담긴 음식을 먹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승혁 선부3동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 위원회에서 매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어르신 공경의 가치를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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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통장협의회, 10월‘안산사랑 대청소’실시
-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안산사랑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통장협의회와 동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및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대형폐기물 정리에 나섰다.‘안산사랑 대청소’는 선부1동 통장협의회가 매월 정례회의 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주민참여형 청결활동으로, 주민 스스로 깨끗한 마을을 가꾸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주민 스스로 앞장서서 지역 환경을 가꾸는 모습이 주민들의 자발적 청결활동으로 이어져서 좋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비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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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무병장수 기원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행사
- 민․관 협력으로 따뜻한 복지 실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무병장수 기원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동참사랑봉사회와 이동 행복마을관리소가 공동 주관하고 지역 시니어 단체인 ‘은빛둥지회’가 사진 촬영 및 장비를 지원해 진행됐으며, 육덕봉(대표 이윤근)과 만나교회(담임 김영길)가 각각 라면 800개와 과일을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이날 행사를 위해 이동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86명의 신청을 받아 총 81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헤어․메이크업 전문가의 손길 아래 단장하고 인생사진을 남기며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시간을 보냈다.박옥란 이동장은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어르신의 삶을 존중하고 주민이 함께 만드는 복지의 따뜻한 모습을 보여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생활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날 찍은 사진은 은빛둥지회에서 인화하고 액자에 담아 추후 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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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새마을회, 불고기 나눔으로 전한 이웃사랑
- 정성 담은 불고기로 따뜻한 마음 나눠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새마을회는 지난 23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관내 경로당 12개소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불고기를 전달했다. 불고기를 전달받은 경로당 어르신들은 따뜻한 배려에 기쁨을 표했다.정공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에 전달된 불고기가 쌀쌀해지는 날씨 가운데 호수동에 온기가 퍼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호수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속에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호수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신 호수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도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항상 호수동 새마을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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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새마을부녀회, 홀몸어르신 위한 사랑의 쌀 나눔
- 10kg 쌀 28포 전달, 이웃 사랑 실천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홀몸 어르신을 위해 쌀 28포를 전달하는 후원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초지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수년간 십시일반 적립한 후원금으로 추진됐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들의 겨울철 식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마련됐다.오양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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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 친화 사회문화 조성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2일 일동 치매안심마을에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된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자원봉사 동아리 ‘블루메’와 함께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 수칙 안내 ▲치매 파트너 신규 모집 ▲홍보물 배포 등 주민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이 진행됐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학생들이 직접 알려주니 더 관심이 생기고, 치매가 우리 이웃의 문제라는 걸 실감했다”고 말했다.상록수보건소는 ▲치매안심마을 추가 지정 ▲청소년·학교 연계 사업 확대 ▲치매파트너 활성화 등 단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한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상록수·단원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진단된 치매환자 등에게 ▲검진비 ▲치료비 ▲조호물품(기저귀 등) ▲가족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치매 의심 증상이 있거나 예방 및 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은 상록수치매안심센터(031-481-5848), 단원치매안심센터(031-481-6541)로 문의하면 무료 상담과 검진을 받을 수 있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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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형어선 대상 구명조끼 긴급 보급… 어업인 안전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소형어선을 대상으로 구명조끼를 긴급 보급하고 어업인 안전 인프라 강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지난 19일부터 시행된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2명 이하 탑승 어선 선원도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됐다.기존에는 태풍이나 풍랑특보가 발효된 경우에만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됐으나, 이번 법률 개정으로 앞으로는 기상 상황과 관계없이 2인 이하 어선은 모두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이를 위반 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는 개정안 시행에 따라 관내 어업인들의 해상 안전을 위해 예산을 편성, 경인수협을 통해 적기에 구명조끼를 긴급 보급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1차 대상자 255명에 대한 지급이 진행 중이며, 2차 대상 90개 역시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또한, 안산시는 지난 22일 경기도와 수협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구명조끼 착용 실태에 대한 합동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에서는 탄도선단 및 2인 이하 소형어선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실태를 확인하고, 미착용자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구명조끼 전달 및 홍보 등을 병행했다.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이번 구명조끼 보급은 어선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며 “안전장비 지원, 해상 안전교육 확대 등 어업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한 어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