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노인의 날 기념 사할린 고향마을 한마당 경로잔치 열어 안산톡톡 2025-10-24 조회수 341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사동 고향마을 복지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2025년 사할린 고향마을 한마당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을 공경하고 사할린 영주귀국 동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경로잔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사할린 영주귀국 노인회 회장과 사할린 동포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사할린 동포의 국내 정착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2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사할린 영주귀국 노인회장 기념사 및 내빈 축사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축하공연으로는 어르신들을 위한 트로트 공연 및 장구 공연 등이 진행돼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타국에서 오랜 시간 고생하신 사할린 어르신들에게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가 보장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에는 지난 2000년 고향마을에 972명의 사할린 동포가 입주를 시작한 데 이어 현재 총 923명(평균연령 77세)의 어르신이 거주하는 등 국내에서 사할린 동포가 가장 많이 정착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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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 어린이 맞춤형 디지털 학습 공간 기능 강화
- 독서 로봇·디지털 콘텐츠 결합… 체험형 학습 환경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와동교육도서관이 독서 로봇과 디지털 학습 시스템을 도입해 어린이 맞춤형 학습공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와동교육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LUCA)’와 ‘리딩캣(Reading Cat)’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해당 로봇은 상호작용 기능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생동감 있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루카’는 이달부터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기기 대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상반기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또한 어린이자료실에는 디지털 학습 시스템 ‘밀크T’를 활용한 학습 공간을 마련해 교과 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디지털 기반의 체험형 학습공간으로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아울러, 오는 4월에는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밀크T 연계 독서논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와 토론, 글쓰기 활동을 결합해 어린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표현력 향상은 물론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신 기술을 접목한 독서 인프라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즐거운 놀이터이자 배움터로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창의적인 독서·학습 모델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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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동발 기업 경영 위기 선제 대응에 나서
- 중소기업 수출물류비ㆍ보험료 지원 확대 등 수요 중심 지원책 마련 안산시가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 지원을 위해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안산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안산상공회의소 관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열고, 중동 사태에 따른 지역 기업 피해 상황 점검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철봉 안산상공회의소 부회장, 이성균 안산상공회의소 사무처장, 함영빈 ㈜함창 대표 등이 참석했다.앞서 안산상공회의소는 지난 17일 ‘미국-이란 군사 충돌에 따른 안산기업 피해 실태 및 긴급 대응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안산시는 해당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를 신속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안산상공회의소가 관내 1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86.7%가 현재의 중동 사태를 심각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82.7%는 매출 감소를, 79.8%는 영업이익 감소를 예상하는 등 경영 여건 악화를 우려했다. 기업들이 가장 큰 위협 요인으로 꼽은 항목은 ‘물류 및 통관 불안(94.2%)’과 ‘원자재 수급 차질 및 단가 상승(85.6%)’이었다. 이에 시는 이번 조사에서 기업들이 가장 시급한 지원 정책으로 꼽은 ‘수출입 물류비 및 보험료 지원 확대(40.4%)’와 ‘긴급 경영 안정 자금 지원(37.5%)’ 요구를 적극 수용하기로 했다.안산시는 이 같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현재 추진 중인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수출보험료, 매출채권보험료 등 수출 관련 지원사업을 기업 수요 중심으로 재점검하고, 위기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는 대한민국 제조혁신의 중심”이라며, “중동발 불확실성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산상공회의소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필요한 지원책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앞으로도 중동 사태 추이를 살피며, 추가 지원 대책을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 모니터링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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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일동에 직접 조리한 불고기 70박스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불고기 1kg 7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소외된 불우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소매를 걷어붙이고 신선한 재료 손질부터 양념 조리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쏟아 집밥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불고기를 직접 완성했다.정성껏 준비된 불고기 꾸러미는 당일 관내 경로당을 비롯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그룹홈 등에 신속히 전달돼 따뜻한 한 끼로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서강원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사무국장은 “회원들이 땀 흘려 준비한 불고기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단순한 한 끼 이상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정성을 모아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 역시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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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으로 온기 확산
-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 연립단지 3개소 경로당에 정기후원 약속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과 연립단지 3개소 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과 선녀골·영산홍·효자 경로당은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기존 후원 중인 경로당에 이어 상대적으로 시설이 열악한 연립단지 경로당을 추가 지원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성대영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 이사장은 “자매결연 협약으로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경로당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환절기 건강과 안녕을 기원드리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또 한 번의 후원을 약속해 주신 성대영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과 효행 문화가 널리 퍼질수 있도록 후원기업 발굴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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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봄맞이 봄꽃 식재로 화단 새단장
- 알록달록 봄꽃 식재로 주민들에게 봄기운 선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봄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일대에 펜지, 비올라, 데이지, 마가렛 등 화사한 봄꽃을 식재했다고 18일 밝혔다.봄꽃 식재는 일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일동 행복마을관리소, 희망일자리 참여자 등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청사 주변 화단과 도로변, 유휴공간에도 다양한 봄꽃을 심어 밝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행사는 청사를 찾는 민원인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봄 분위기를 전하고, 삭막해지기 쉬운 도심 환경에 생기를 더하기 위해 추진됐다.봄꽃 식재 참여자는 “다양한 봄꽃을 심으며 마을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함께할 수 있어 보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주민분들도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활짝 핀 꽃을 보며 마음의 여유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작은 꽃밭이지만 일상 속 힐링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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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표준안전재단, 안산시 이동에 소불고기 나눔
- “소불고기 한팩에 담은 따뜻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국제표준안전재단에서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소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소불고기 나눔은 이동참사랑봉사회(회장 조의철)의 추천으로 국제표준안전재단(경기서부본부장 김태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더했다고 전했다.정성스럽게 준비한 소불고기는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으며, 불고기를 전달받은 대상자들은 “고물가 시대에 좋은 식사를 잘 챙겨 먹기 힘든데 불고기를 나누어 주셔서 풍성한 한 끼를 먹을 수 있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김태연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서부본부장은 “홀로 지내며 식사를 잘 챙겨 드시기 어려운 독거노인,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위로와 힘을 보태고자 소박하지만 식재료를 함께 나누게 되었다”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 주신 국제표준안전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이동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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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통장협의회, 봄꽃 식재로 마을에 봄기운 더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7일 사이동 주민커뮤니티센터 인근 화단에 봄꽃 팬지와 비올라 500본을 식재하며 마을 환경정비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꽃 식재 활동에는 통장 20여 명과 공무원 등이 참여해 화단을 정리하고 형형색색의 봄꽃을 심으며 주민들에게 화사한 봄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잡초 제거와 주변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해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커뮤니티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고남숙 사이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님들과 함께 정성껏 심은 꽃들이 주민들에게 작은 봄의 즐거움을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사이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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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봄꽃 마을정원 조성 … 도심 속 봄 향기 가득
- 싱그러운 계절꽃 식재로 봄맞이 새단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동 청사와 마을정원 등에 봄꽃을 식재했다고 18일 밝혔다.고잔동 일촌가드너(위원장 황희숙), 안산도시공사 자원봉사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은 청사 주변과 단원중·고교 통학로에 있는 소생정원에 팬지, 비올라, 데이지, 마가렛 등 활짝 핀 봄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향기로운 꽃향기를 선물했다.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계절마다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꽃 심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아름다운 마을정원을 가꾸기 위해 애쓰시는 고잔동 일촌가드너 등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봄꽃 식재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자연 속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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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새마을회, 봄꽃 식재로 따뜻한 봄맞이 준비
-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에 봄꽃 300본 식재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17일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에 봄꽃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지역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고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따뜻한 마을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원곡동 새마을회원들은 팬지 100본, 비올라 100본, 데이지 100본 등 총 300본의 봄꽃을 화단에 심으며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화단 주변을 정리하고 다양한 색상의 봄꽃을 심어 청사 앞 공간을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꾸몄다.전유현 새마을협의회장과 한희정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꽃을 심으며 우리 마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원곡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원곡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꽃 한 송이가 모여 마을의 분위기를 밝히듯,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아름답고 살기 좋은 원곡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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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찾아가는 백세경로당 건강교실’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부터 11월까지 반월동 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세경로당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건강교실은 건강·영양·운동을 아우르는 통합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지속적인 건강관리 실천을 돕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프로그램은 반월동 경로당 8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경로당별 주 1회씩 총 3회 방문 형태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기초 건강검사 및 건강 상담 ▲영양 교육 및 실습 ▲인지 강화 신체활동 ▲노래교실 및 웃음 치료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는 센터 전문 인력뿐 아니라 지역 사정에 밝은 ‘반월동 건강지도자’가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친밀도를 높였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