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발굴 캠페인 추진 안산톡톡 2025-10-27 조회수 154 |
| 2025년 태봉문화예술제에서 홍보부스 운영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2025 태봉문화예술제’ 행사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찾아 나서자는 메시지를 적극 전달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와 위기가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희망이웃 후원금(CMS) 사업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후원 신청서를 받았다. 모금된 후원금은 저소득층 반찬 지원, 명절 꾸러미 나눔, 겨울철 김장 나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희자 민간위원장은 “축제를 즐기러 오신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복지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미라 중앙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과 캠페인에 관심을 두고 후원을 보내주신 지역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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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대표 가을축제‘제9회 해란축제’성황리에 개최
-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본오1동만의 따뜻한 축제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해란공원 및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제9회 해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작품발표회(▲라인댄스 ▲난타 ▲통기타 ▲방송댄스 ▲헬스 ▲밸리댄스 ▲민요장구)가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서양화·캘리그래피·문인화·서예·생활도자기 등으로 구성된 작품전시회도 함께 열려 풍성한 문화 향연을 펼쳤다.또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부스(▲벼이삭 톡톡 ▲붓톡톡 예술마당 ▲본오 짚짚 매직팜 ▲재미팡팡 본오종합사회복지관)가 운영돼 오감을 자극하는 즐거움을 선사했다.이 외에도 본오중학교 댄스동아리와 피네무용학원의 축하공연, 초청가수 무대와 주민이 참여하는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현장은 열띤 응원과 웃음으로 가득했다.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단체에서는 따뜻한 손맛이 담긴 먹거리를 준비해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함께한 진정한 주민 참여형 축제로 마무리됐다.허순희 본오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해란축제는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라며 “축제를 준비한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프로그램 강사, 수강생, 그리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본오1동 직능단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고 이웃 간 정이 오가는 본오1동만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박세광 본오1동장은 “주민자치회와 지역단체가 힘을 모아 마련한 이번 행사는 주민이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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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발굴 캠페인 추진
- 2025년 태봉문화예술제에서 홍보부스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2025 태봉문화예술제’ 행사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찾아 나서자는 메시지를 적극 전달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와 위기가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희망이웃 후원금(CMS) 사업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후원 신청서를 받았다. 모금된 후원금은 저소득층 반찬 지원, 명절 꾸러미 나눔, 겨울철 김장 나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희자 민간위원장은 “축제를 즐기러 오신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복지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과 캠페인에 관심을 두고 후원을 보내주신 지역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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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직업교육 혁신지구지원센터 개소… 로봇 미래 인재 양성
- 안산시-안산교육지원청, 산·학·관 연계 직업교육 거점 구축‘맞손’ 이민근 시장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안산시청 제3별관에서 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진)과 ‘안산 로봇도시 루트(Root&Route) 직업교육 혁신지구 지원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안산 로봇도시 루트(Root&Route)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오랫동안 뿌리산업 중심으로 발전해 온 안산시가 직업교육 혁신으로 안산의 인재 성장 경로를 구축, 로봇산업의 뿌리도시(Root)로 도약하는 길(Route)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앞서 시는 지난 3월 교육부가 주관하는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신규 지구로 선정된 바 있으며,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은 산·학·관이 힘을 모아 미래 전략사업인 지능형 로봇 중심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안산시청 제3별관(단원구 중앙대로 839) 1층에 새롭게 조성된 센터에는 ▲안산형 직업교육혁신지구 사업 실무계획 수립 및 추진 ▲기업·대학 연계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지역 플랫폼 구축 및 운영 등 관내 6개교 3,900여 명의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기업 연계 현장학습 지원, 취업 상담 및 정보제공, 사업 참여 기업체 발굴 및 협력 기관 간 소통 창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원센터가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직업교육의 실질적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운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미래형 직업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로봇도시 안산의 미래를 이끌 핵심은 바로 우리 안산 지역의 인재들”이라며 “앞으로 센터를 중심으로 교육청, 대학, 기업,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안산은 물론, 더 넓은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한양대ERICA캠퍼스·안산대학교·신안산대학교 교수 및 관계자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 등 6개 특성화고 교장 및 학생 ▲안산상공회의소 ▲중소벤처기업연수원 ▲경기테크노파크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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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 새 단장 기념 간담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가 지난 22일 센터를 새단장하고 ‘리뉴얼 오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리뉴얼은 이용자 편의 증진과 상담환경 개선, 직원 근무환경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상담공간의 방음과 환기 시스템을 강화하고 전체 공간의 분위기를 밝고 편안하게 조성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방군섭 제일청소년회 상임이사와 이세영 교육청소년과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의원 및 센터 직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리뉴얼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상담 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이번 리뉴얼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청소년과 상담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안전하게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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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유족 위한 힐링캠프 운영… 정서 회복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자살예방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23일 화랑유원지 오토캠핑장에서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을 위한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일상으로의 회복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야외 캠핑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상실의 아픔에서 잠시 벗어나 정서적 안정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센터는 이번 힐링캠프 외에도 ▲애도 상담 및 심리지원 프로그램 ▲자조모임 ▲정신의료기관 치료비 지원 등 자살 유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자조모임은 고인을 건강하게 애도하고 유족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유족분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회복을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살 유족 지원 서비스와 관련한 상담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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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건강전문요원 수련기관으로 신규 지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내년도부터 정신건강전문요원(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과정) 수련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규 지정은 국립정신건강센터 및 보건복지부의 정신건강전문요원 제도에 따른 것이다.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수련 요건을 갖추고 공식 인가를 받으며, 중독·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게 됐다.정사임 센터장은 “중독 문제가 매년 심각해지고 있고, 이에 따라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정신건강사회복지사 배출로 시민의 중독 회복 및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신규 수련기관 지정이 지역 내 중독·정신건강 복지망 강화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인터넷(디지털 미디어), 도박, 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조기선별 및 예방사업을 통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중독 문제 예방에 힘쓰고 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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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미드림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200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안산미드림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2022년 9월 설립된 ㈜안산미드림은 취약계층에 양곡 배송과 후원품을 배송하는 자활기업으로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성진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안산미드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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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서 모범 어르신 등 31명 표창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안산시 단원구 노인지회가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노인의 날 기념식은 매년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다. 어르신들이 스스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각 노인단체가 자체적으로 주관하고 있다.이날 기념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단원구 경로당 회장과 수상자 가족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노인 및 노인복지 유공자 등 31명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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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인의 날 기념 사할린 고향마을 한마당 경로잔치 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사동 고향마을 복지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2025년 사할린 고향마을 한마당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르신을 공경하고 사할린 영주귀국 동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경로잔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사할린 영주귀국 노인회 회장과 사할린 동포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사할린 동포의 국내 정착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2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사할린 영주귀국 노인회장 기념사 및 내빈 축사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축하공연으로는 어르신들을 위한 트로트 공연 및 장구 공연 등이 진행돼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타국에서 오랜 시간 고생하신 사할린 어르신들에게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가 보장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에는 지난 2000년 고향마을에 972명의 사할린 동포가 입주를 시작한 데 이어 현재 총 923명(평균연령 77세)의 어르신이 거주하는 등 국내에서 사할린 동포가 가장 많이 정착해 있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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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성포동 주민과 소통… 학교 복합시설 현장 점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이민근 안산시장이 성포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 숙원사업인 학교 복합시설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안산시는 이날 성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를 주제로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성포동 주민과 직능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주요 시정 운영 방향과 동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교통안전 ▲주차 공간 부족 ▲환경 정비 ▲보행환경 개선 등 총 15건의 생활밀착형 민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이민근 시장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특히 이날 대화를 마치고 주민과 함께 ‘현답버스’를 타고 방문한 곳은 옛 경수초등학교 부지다. 해당 부지는 최근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학교복합시설(가칭 안산미래캠퍼스)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숙원이자 관심이 큰 주차장 개방 및 야간 이용 계획 등에 대해 시의 설명을 청취하며 궁금증을 해소했다.이민근 시장은 “학교복합시설 조성이 완료되면 성포동 생활 인프라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시설 조성 과정에서 지역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편의 제고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날 수렴한 주민 의견을 2026년 예산편성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인프라 확충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 민생 해결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 2025-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