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동 통장협의회, 댕이골 일대 안산사랑 대청소 진행 안산톡톡 2025-10-28 조회수 167 |
| 쓰레기와 나뭇가지가 쌓인 비탈면 정비로 주민 민원 해소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7일 댕이골 일대에서 ‘안산사랑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57명이 참여해 나뭇가지와 낙엽, 불법 투기된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해당 구간은 산과 도로가 맞닿은 비탈면으로 관리가 어려워 오랜 기간 쓰레기 적치와 미관 훼손 등 주민의 민원이 제기돼 온 곳이다. 유성연 사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현갑 사동장은 “주민 불편 사항에 즉각 대응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사동을 만들기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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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세계의 맛과 문화를 한자리에 …‘제6회 다문화음식축제’성료
- 1천여 명 주민, 국적도 잊고 즐겁게 어우러진 축제의 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앞 부부로 55 일원에서 ‘제6회 원곡동 다문화음식축제 & 주민자치프로그램 작품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다양한 국적의 주민 1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문화 음식과 공연,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기며 모두 하나 되는 감동을 선보인 이번 ‘원곡동 다문화음식축제’는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 일부를 차량 통제해 전년보다 규모를 확장하고 경기도 더드림 재생사업으로 일부 예산을 지원받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비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명나는 ▲풍물마당 터주의 식전 공연이 시작되어 흥이 오른 무대는 개회식과 ▲초청가수 공연(그렉) ▲마술공연으로 점차 객석이 채워져 갔으며 원곡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웰빙댄스 ▲장구난타 ▲라인댄스와 ▲풍물놀이 ▲외국인 공연팀(3팀) ▲태권도 시범 ▲K-pop 댄스공연 ▲안산시 직장인밴드 ▲초청가수(오혜빈, 제이린, 김지훈, 성유빈) 공연까지 객석을 가득 메운 주민들은 자리를 떠날 줄 몰랐다. 또한 ▲서예교실의 전시와 체험 ▲오징어게임을 통해 다양한 연령의 주민들과 대면하며 소통의 장을 펼치는 한편, 음식부스에는 중국·터키·네팔·인도·필리핀·페루·북한·대한민국 등 8개국이 참여해 시민들과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저렴하게 각국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는 이 밖에도 ▲타로 ▲커피화분 만들기 ▲인스타그램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한마당이 됐다.박주현 원곡동 주민자치회장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사회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문화 행사를 통해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우리 동에서 도로를 막고 진행한 첫 행사로 인근 상가 주민들의 협조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며 “더욱 다채롭고 다양한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주민 모두가 참여하고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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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2025년 제8회 정감축제 성황리에 개최
- 주민이 만들고 다 함께 즐긴‘정이 가고 감흥이 넘치는’마을 축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성호공원 야외공연장 일대에서 ‘2025년 일동 정감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로 제8회를 맞은 ‘일동 정감축제’는 일동 주민자치회와 일동 행정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통장협의회 등 7개 직능단체와 근로복지공단안산병원, 안산대학교, 안산도시공사(성호체육문화센터), 부곡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추진됐다. 올해 축제엔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가족 단위 참여와 청소년, 어르신 등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마을 화합의 장이 됐다.행사는 200인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개회식에 이어 주민과 청소년들이 준비한 밴드, 댄스,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공연과 ‘자연에서 즐기는 클래식’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부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주민들의 실력을 선보였으며, 현장 접수로 진행된 주민 노래자랑은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 밖에도 행사장 곳곳에는 체험·먹거리·정감마켓 부스가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겼으며, 스탬프 투어 이벤트와 경품 추첨 행사로 즐거움과 푸짐한 혜택을 더했다.서기열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정감축제’는 주민자치의 힘으로 만들어진 축제”라며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진정한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더 의미가 있고 ‘우리 마을의 축제’라는 자부심을 함께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참여와 자치를 적극 지원해 모두가 행복한 일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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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통장협의회·자율방재단, 클린 앤 세이프 와동만들기 추진
-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동네 만들기에 기여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통장협의회와 자율방재단은 회원 80여 명이 모여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클린 앤 세이프 와동 만들기’를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주요 도로, 하천 주변, 공원 등지의 환경을 정비하고,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한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와동 통장협의회와 와동 자율방재단이 합동으로 추진했다. 회원들은 별빛공원, 신촌운동장 등 6개 구역으로 나눠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제거, 한파 및 폭설 등 재난 취약지역 예찰 등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다 같이 힘을 모았다.이명희 와동 통장협의회장은 “마을 구석구석 청소로 깨끗해진 와동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고,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규상 자율방재단 와동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재난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겨울철 재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전한 와동’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와동 만들기에 협조해 주신 통장님들과 방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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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한양어린이집에서 바자회 수익금 기탁
- 아이들이 직접 모은 150만원의 온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위치한 한양어린이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에 쓰일 바자회 수익금 1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바자회에서 아이들이 가져온 의류, 장난감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기부한 것으로, 전달식에는 어린이집 원생들이 직접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일 수익금 전달을 지켜보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양어린이집은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일념으로 매년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고 있다.공진영 한양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소중하고 따뜻한 정성이 추운 날씨를 견디고 있을 와동에 골목골목으로 퍼져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매년 와동과 함께 해주시는 한양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 특히 원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느낀다”며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모으고 모아준 수익금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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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 프로그램 발표회로 화합의 장 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안산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제15회 안산읍성 문화예술제와 연계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안산읍성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안산동 주민자치센터의 인기 프로그램인 라인댄스,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월요 미술 등 안산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지금까지 배운 실력을 뽐내는 자리였다.또, ‘읍성에서 놀자! – 동창회편’으로 테마를 잡고 이웃 주민 모두가 동창생이 되어 한데 어우러져 옛 추억을 나누고, 함께 전시·체험·놀이·먹거리 등 다양한 부스를 즐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김태화 안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앞으로도 더욱 풍성하게 꾸려 가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안산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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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장 주관‘통장 직무교육’… 지역 행정역량 강화
- 통장의 역할·관계규정·조례숙지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 및 행정 협력 강화 기대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통장협의회 통장들을 대상으로 동장이 직접 진행하는 ‘통장 직무교육’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인 통장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고 통장의 직무 수행 능력과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40페이지 분량의 ‘지역행정의 첫 얼굴, 통장 실무 매뉴얼’을 교육자료로 제작해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오현갑 동장은 이날 직접 강사로 나서 ▲ 시와 동의 주요 현황 ▲통장의 직무 및 역할 ▲통장 관련 관계규정 주요 내용 ▲동의 직능단체 현황 ▲통장 관계 조례 및 시행규칙 ▲통장협의회 회칙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통장들이 직면하는 직면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도 함께 공유해 현장 중심적인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센터는 신규 위촉 통장들이 통장의 책무를 명확히 이해하고, 주민을 위한 행정 협력자로서의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통장은 “동장님이 직접 교육을 진행해 통장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현갑 사동장은 “항상 지역의 최일선에서 행정을 함께하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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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통장협의회, 댕이골 일대 안산사랑 대청소 진행
- 쓰레기와 나뭇가지가 쌓인 비탈면 정비로 주민 민원 해소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7일 댕이골 일대에서 ‘안산사랑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57명이 참여해 나뭇가지와 낙엽, 불법 투기된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해당 구간은 산과 도로가 맞닿은 비탈면으로 관리가 어려워 오랜 기간 쓰레기 적치와 미관 훼손 등 주민의 민원이 제기돼 온 곳이다.유성연 사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현갑 사동장은 “주민 불편 사항에 즉각 대응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사동을 만들기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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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안산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 주민 모든 연령층이 참여,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와 고잔동 체육회는 지난 25일 고잔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40회 안산시민의 날 및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고잔동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상록구여성합창단의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고, 체육대회에 앞서 고잔동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건강식을 점심으로 대접했으며, 경로잔치를 통해 다시 한번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체육행사는 감동팀, 동행팀, 소통팀, 화합팀 4개 팀으로 나눠 지네발 달리기, 풍선불어 탑쌓기, 양궁신발 던지기, 지구공 굴리기, 돼지몰고 달리기, 투호던지기 등의 경기를 진행했다. 또한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삼범 고잔동 체육회장은 “시민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체육회는 물론 각 직능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정이 넘치는 문화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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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세대공감‘오~ 해피 본오데이’개최
- 본오3동 GTX-C 열차타고 떠나는 세대 간 소통 여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오~해피 본오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40회 안산시민의 날과 제29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명랑운동회 ▲경로잔치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희망이웃 복지정거장을 한자리에서 진행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 어울림 축제로 꾸며졌다.특히, 여러 행사를 한 번에 개최해 세대별 참여를 확대하고, 중복된 예산과 인력 운영을 줄여 효율적인 행사 운영과 높은 주민 참여 효과를 동시에 달성했다.어린이와 청소년은 어르신 세대의 경험과 지혜를 배우고, 어르신들은 젊은 세대의 활력과 에너지를 느끼며 세대 간 이해와 존중이 살아있는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됐다.개회식에서는 GTX-C 전철 모형을 형상화한 퍼포먼스 입장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이는 본오3동과 안산 지역의 발전 및 교통편의 증진을 염원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후 본오3동 체육회 주관으로 추진한 명랑운동에서는 ▲큰 공 굴리기 ▲협동 제기차기 ▲풍선 기둥 세우기 ▲한궁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즐겁게 보냈고, 경로잔치에서는 지역 어르신께 따뜻한 식사와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주관한 축하공연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한편, 본오3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추진한 1년의 노력과 땀을 담은 본오3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는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노래교실 ▲라인댄스 ▲하모니카 ▲신바람웃음건강체조 ▲시니어모델 ▲민요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본오3동을 만들기 위해 ‘희망이웃-복지정거장’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과 제보 방법 등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본오3동 송순조 주민자치회장, 문장범 체육회장, 장영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운동회, 경로잔치, 작품발표회, 복지정거장을 함께 개최해 세대 간 벽을 허물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공동체가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해 성공적인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웃는 행복한 본오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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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어울림공원에서 가을 음악회 성황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어울림공원 야외무대에서 ‘가을음악산책’이라는 주제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사이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소망의 교회와 동 직능단체가 협력해 마련된 행사로,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가을의 정취와 음악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가을음악산책’은 사이동 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두 팀 공연을 시작으로 G.I 우드 윈드 오케스트라와 지역아동센터 가온 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풍성한 음악 선율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이광석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역할을 함께 나누며 사이동의 종합 예술을 경험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가을음악산책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적 풍요로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사이동은 지난해부터 분기별로 주민들의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겨울음악회는 오는 12월 21일에 열릴 예정이다.
- 2025-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