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온기나눔! 사랑나눔! 반찬봉사 행사 개최 안산톡톡 2025-10-31 조회수 109 |
| 관내 홀몸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 전달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는 지난 30일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반찬 봉사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월피동 내 홀몸 어르신을 위해 짠무, 장조림, 꽈리고추 볶음, 찹쌀밥 등으로 구성된 반찬 50세트를 손수 만들었으며, 직접 어르신 가정에 일일이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박갑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쌀쌀해지는 날씨 속에서 조금이나마 어르신들이 온기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만 월피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가 따뜻한 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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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사정 한자리에… 등반 통해 상생과 협력 다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오전 성호공원 인조잔디구장과 노적봉 일대에서 ‘2025 경기 노사정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의장 김연풍)가 주최하고, 안산지역지부 주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과 단위조직 대표자 및 조합원, 김춘호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고용노동지청 지청장, 경기도청 관계자, 국회의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노사정 상생과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공동선언문 채택, 등반대회 및 단합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노사정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고 협력적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김연풍 의장은 “경기지역 노사정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통해 상호 신뢰를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대화를 통해 노사정이 함께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이 신뢰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 최초 작업복공동세탁소 설치·이동노동자 쉼터 운영(4개소)·노동자지원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노동과 기업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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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 대상‘폭력 NO! 존중 YES! 행복한 안산!’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교제폭력 등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 1일 진행된 캠페인은 ‘폭력 NO! 존중 YES! 행복한 안산’이라는 슬로건으로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캠페인은 ▲교제폭력 피해 진단 체크리스트 확인 및 예방 동참 인증 ▲성폭력, 불법 합성 바로 알기 퀴즈 ▲스토킹·교제폭력에 대한 통념 OX 퀴즈 ▲스토킹 범죄 및 교제폭력 유형 ▲성폭력 예방 및 불법 촬영 근절 판넬 전시와 관련 예방 리플릿을 배부·홍보하며 진행됐다.또, 페스티벌에 참여한 청년들과 시민들에게 ‘교제폭력 피해 진단 체크리스트’로 자가 진단하고 예방 실천 내용을 작성하는 등 직접 참여하는 활동과 룰렛 이벤트를 통한 호신용 스프레이 등 홍보 물품 배부로 활기찬 캠페인이 이뤄졌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스토킹 등 폭력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인식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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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 펼쳐…‘선제 예방이 중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관내 5개 대학 연합축제인 ‘안산유니온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등 청년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수도권 등에서 발생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가 2030세대에 집중되고 있는 만큼, 청년들에게 전세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올바른 계약방법 및 피해 발생 시 대처법을 안내해 전세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전세피해 걱정 NO, 안전한 우리집’이라는 테마로 축제를 찾은 청년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유형별 전세사기 사례 ▲전세계약 유의사항 ▲등기부등본 보는 법 ▲부동산 안심계약 매뉴얼 ▲전세계약 체크리스트 ▲전세피해 상담소 운영 및 지원 사업 등을 안내했다.특히, 캠페인에서는 부동산 안심계약 메뉴얼, 사전 체크리스트 등 예방법을 중점 홍보했다. 또한, 전세계약 필수 확인사항 및 도로명 주소 관련 정보들을 OX 퀴즈로 진행해 준비한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부스를 방문한 한 학생은 “축제도 즐기고,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지식도 배우면서 전세 계약 관련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홍석효 도시주택국장은 “전세사기 피해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전세 피해 걱정 없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현장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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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하반기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불법투기 근절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종홍)는 오는 21일까지 상록구 관내 7개 동을 순회하며 ‘2025년 하반기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상록구 명예환경감시원과 상록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상가 밀집지역과 다세대주택 지역 등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활동 등 환경 정화를 진행한다.또한, 외국인 밀집 지역에는 중국어와 러시아어 등 다국어 안내문을 활용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둔다.아울러, 캠페인 이후에는 불법투기 근절 및 거리환경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명예환경감시원 간담회를 개최해 민·관이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행정기관 주도가 아닌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 중심의 운동”이라며 “단속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책임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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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주배경 청소년 진로활동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안산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이주배경 청소년의 진로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안산상공회의소(회장 직무대행 부회장 김철봉)와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센터장 이승미)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가 준비하고 있는 이번 공모사업은 삼성꿈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배움터 교육지원분야 –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잇다 프로젝트’라는 장학사업 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공모사업이다.두 기관은 업무협약 내용으로 안산시 이주배경 청소년의 안정적 정착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성공적 진출을 돕기 위한 각 기관의 역할과 협력사항에 대해 담았다. 이번 협약서는 안산상공회의소에서는 취업 전 실습 및 실무기술 등의 현장학습 연계 등을 지원하고,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는 사업의 책임자로서 기획 및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두 기관 외에도 ▲인천폴리텍대학교(직업훈련분야) ▲(주)도로(진로교육등분야) ▲청년센터‘상상대로’(취업준비,자조모임분야) ▲여성인력개발센터(진로교육등분야) 등 4개 기관과도 협력해 이주배경청소년의 진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이고 통합적인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이번 공모의 성공적인 결과를 기원하며, 관내외 지역사회 기관과 적극 협력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주배경 청소년의 주체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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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제10회 지역아동센터의 날‘가족문화축제’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이혜림) 주관으로 지난 1일 안산문화광장 썬큰광장에서 ‘제10회 지역아동센터의 날 ‘가족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관내 지역아동센터 64개소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와 가족, 시민 등 1,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이용 아동들의 공연과 체험 부스, 가족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지역아동센터 업무추진 유공자에 대한 안산시장, 안산시의회의장 표창장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혜림 안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프로그램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제10회 지역아동센터의 날 가족문화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안산시는 아이 한 명 한 명이 차별 없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따뜻한 돌봄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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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및 힐링 프로그램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과 대부도 일원에서 ‘청년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및 힐링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청년 사회복지종사자들의 현장 소진 예방과 자기 성장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청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긍정심리 및 개인의 강점 발견 교육(강사: 조혜은 초지종합사회복지관 부장) ▲지역 자원을 활용한 힐링 체험 등이 진행됐다.이날 참여한 한 청년 사회복지사는 “평소 복지현장에서 느꼈던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복지현장의 주역인 청년 사회복지사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시민에게 더 나은 복지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건강한 복지현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복지포인트 지원(1인당 연 10만 원 지역화폐 지급), 장기근속 퇴직자 감사패 수여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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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로보캅순찰대 연수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단원구청 단원홀과 대부도 일원에서 ‘2025년 안산시 로보캅순찰대 연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주변과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어린이와 청소년 안전을 책임지는 로보캅순찰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지난달 30일 안산시립국악단 문화공연과 모범 순찰대원 10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으로 시작된 이번 연수는 다음 날인 31일 대부도 바다향기수목원 및 그랑꼬또 와이너리 방문 견학 등의 일정으로 마무리됐다.안산시 로보캅순찰대는 지난 2008년 창단 이래 어린이 범죄예방을 위해 등·하교 시간을 중심으로 학교 주변, 학원가, 공원 등에서 순찰을 벌이고 있다. 또, 범죄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시 주요 행사 안전 지원 등 시민 안전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다.현재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4월 ‘안전 등굣길’ 캠페인(관내 8개 초등학교) ▲9~10월 상록경찰서와의 등하굣길 합동 순찰 ▲학교별 아동범죄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고 있다.유영호 로보캅순찰대장은 “최근 재난 상황 발생 시 순찰대의 활동 범위가 확대되면서 책임감이 더 커졌다”라며 “시민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순찰대’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항상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로보캅순찰대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안산은 우리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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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9회 생명 사랑 걷기 축제에 시민 3만 명 함께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제9회 생명사랑 걷기축제 & 건강체험 한마당’ 행사가 3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굿프랜드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상록수·단원보건소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와동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했다.‘시민이 함께 걷고, 체험하며 건강과 생명의 가치를 나누는 축제’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시민들이 건강생활 실천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행사장에서는 ▲건강체험관 ▲마음힐링 체험관 ▲가족체험관 등 3개 주제로 총 67개소의 체험관이 운영됐으며, 혈압·혈당 측정, 구강·영양상담,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건강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버스킹 공연과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시민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이 주체가 돼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해 ‘시민이 건강한 도시 안산’을 구현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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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성료… 로봇·AI 기술 한자리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과 2일 주말 이틀간에 걸쳐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에서 개최된 ‘2025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학축제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재)경기테크노파크·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미래와 함께하는 혁신도시 안산, ASV’라는 슬로건으로 ▲진보·혁신하는 과학(Advance Zone) ▲빛나는 과학(Shine Zone) ▲과학의 관점(View Zone) ▲미래 과학(Future Science Zone) 등 총 4가지 주요 테마를 갖고 100여 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미래 과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청년을 포함한 다양한 세대와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기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혁신과 창의력을 공유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양대 에리카(ERICA)의 88로봇위크,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의 디지털교육과 연계해 ▲로봇교육 ▲로봇특강 등 로봇 체험 공간이 펼쳐졌다. 지난 2일에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4족 보행 로봇이 기념식을 함께 진행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AI, 로봇 등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미래 첨단 과학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축제에서 시민들의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한층 더 무르익는 계기가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도시 안산은 앞으로 미래 세대가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계기로 과학과 기술이 융합해 만들어갈 새로운 변화와 기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