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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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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공보관 2018-02-07 조회수 2598
-「봄철 산불예방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및 소방서·군부대 협조체계 강화 -


 

안산시는 봄철 산불기간(21~ 515)을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 및 소방서·군부대와의 협조체계 강화, 산불재난 대응시스템 구축 등 산불예방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3일 수암봉 등산로 입구에서 녹지과, 양구청 도시주택과 등 3개부서의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봄철 산불예방 및 임()자 사랑해캠페인과 등산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수암봉을 찾는 등산객에게 홍보물을 전달하며 산불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산시는 산불헬기 1, 산불감시 CCTV 9개소, 산불진화차량 6, 기타 진화장비 86500점을 갖추고, 산불진화대원 29명과 모니터요원 1, 산불감시원 48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는 등 봄철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특히 최근 들어 산불발생이 어린이 불장난 및 농어촌 농작 폐기물소각으로 발생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는 안산소방서, 관내 군부대 등과 종합적이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시는 산불이 발생하면 산불헬기가 즉시 출동하여 초동 진화하고 곧바로 산불진화전문요원이 현장에 출동하여 잔불을 정리하는 등 산불재난 대응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앞으로도 안산시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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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설 명절 및 동계올림픽 대비 물가안정 총력
    안산시, 설 명절 및 동계올림픽 대비 물가안정 총력
    - 물가안정관리를 위한 캠페인 전개 -  안산시는 설 명절 및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지난 5일 시민시장에서 안산소비자시민모임 등 6개 소비자단체 회원과 함께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안산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장 이진수 부시장을 비롯해 임흥선 기획경제국장, 소비자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물가인상 우려와 설 명절 및 동계올림픽 대비 물가안정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주변 상인들과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물 배부, 현수막 등을 활용한 거리행진 등으로 물가안정 조성을 위해 힘썼다.  시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서비스 물가 인상 우려에 따라 「물가안정 특별 대책기간」을 3월 18일까지 지정하고 수요가 급증하는 성수품을 비롯한 농·축·수산물, 개인서비스요금 등의 물가안정을 집중적으로 관리·점검할 계획이다. 이진수 부시장은 “모두가 넉넉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서민생활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점관리 대상품목에 대한 가격조사도 실시해 그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는 등 물가안정에 모든 역량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2-07
  • 안산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안산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봄철 산불예방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및 소방서·군부대 협조체계 강화 -  안산시는 봄철 산불기간(2월 1일 ~ 5월 15일)을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 및 소방서·군부대와의 협조체계 강화, 산불재난 대응시스템 구축 등 산불예방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3일 수암봉 등산로 입구에서 녹지과, 양구청 도시주택과 등 3개부서의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봄철 산불예방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과 등산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수암봉을 찾는 등산객에게 홍보물을 전달하며 산불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산시는 산불헬기 1대, 산불감시 CCTV 9개소, 산불진화차량 6대, 기타 진화장비 86종 500점을 갖추고, 산불진화대원 29명과 모니터요원 1명, 산불감시원 48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는 등 봄철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특히 최근 들어 산불발생이 어린이 불장난 및 농어촌 농작 폐기물소각으로 발생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는 안산소방서, 관내 군부대 등과 종합적이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시는 산불이 발생하면 산불헬기가 즉시 출동하여 초동 진화하고 곧바로 산불진화전문요원이 현장에 출동하여 잔불을 정리하는 등 산불재난 대응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2-07
  • 안산중앙새마을금고, 설 명절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안산중앙새마을금고, 설 명절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 쌀 20kg 180포 전달 -  안산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안산시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 20kg 180포(770만원 상당)를 안산시청에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덜어내 부뚜막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것으로, 나눔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새마을금고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안산중앙새마을금고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한 총 1,58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안산시 관내 복지시설 및 기관, 저소득가정을 위해 전달했으며, 다양한 후원으로 적극적인 나눔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득천 안산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하게 되어 기쁘고,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2018-02-07
  • 단원구, 설 명절 연휴기간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운영
    단원구, 설 명절 연휴기간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운영
    - 안산시청, 단원구청, 이마트 고잔점 등 15개소…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 -  안산시 단원구는 설 명절 연휴기간동안 관내에 설치된 무인 민원발급기 15대를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민원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임야)대장, 건축물대장,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이며, 자료 제공기관의 지침에 따라 휴일에 발급이 불가한 등기부등본은 자료가 제공되지 않는다.  설 명절기간동안 사용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는 안산시청, 단원구청, 이마트 고잔점, 홈플러스 안산선부점, 고대안산병원, 신길농협, 원곡동 라성상가, 안산세무서 등 15개소이며,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발급이 가능하다. 수수료는 행정기관 방문 시 보다 저렴하다.  단원구는 원활한 발급기 운영을 위해서 오는 2월 9일부터 2월 14일까지 무인민원 발급기 자체점검을 실시하며, 설 연휴기간에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연휴기간이 4일이나 되는 만큼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02-07
  • 대부도 동춘서커스, 후원금과 무료관람권 기부
    대부도 동춘서커스, 후원금과 무료관람권 기부
    - 후원금 200만원 및 무료관람권 50매 전달 -  안산시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대부도 동춘서커스진흥원(대표 박세환)이 지난 5일 대부도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전해달라며 후원금 200만원과 무료관람권 50매를 기탁했다.  동춘서커스단에서는 재능 기부로 대부동의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 공연을 펼쳐왔다.  동춘서커스단 대표 박세환은 “동춘서커스가 대부도에 위치해있어도,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은 우리의 공연을 보러오기 힘들기 때문에 우리가 그들에게 조금 더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대부도의 추운 겨울이 동춘서커스단의 재능기부로 웃음과 활기로 한층 따뜻해져 훈훈하다”며 “나눔의 뜻이 담긴 후원금과 관람권은 대부도 지역사회 내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18-02-07
  • 단원보건소 물리치료실 ‘새단장’
    단원보건소 물리치료실 ‘새단장’
    지난해 9월 신축 이전 후 새장비 교체… 시민들 큰 호응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고령·만성 질환자, 등록 장애인, 물리치료가 필요한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운영 중인 물리치료실을 새 단장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원보건소 물리치료실은 지난해 6,600여명의 시민에게 승마 재활교실, 통증물리치료 관리 및 기능향상 운동 등 물리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장애인 공예교실과 장애인 체조교실(장애인체육회 연계)을 통해 장애인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과 사회참여를 도와 사업운영 만족도 100%를 달성했다.  특히 2017년 9월 단원보건소가 신축 이전 하면서 7점에 공기압재활운동 장비를 구입하고, 노후 된 슬링운동치료기와 통증물리치료기기를 새장비로 교체해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4월부터 보건소는 뇌졸중, 척수손상 환자 및 외상환자 등에게 특화된 치료기구인 전동 상·하지운동치료기와 함께 노인성 질환자의 근력강화와 심폐지구력 향상을 위한 신형 좌식 사이클도 구입해 운용할 예정이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신규 장비로 기능훈련이 가능한 물리치료실과 함께 단원보건소 모든 직원은 친절함과 책임감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사랑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 3506~7)로 문의하면 된다.   
    2018-02-06
  • 「일동 청결지킴이 봉사단」 발대식 가져
    「일동 청결지킴이 봉사단」 발대식 가져
    더욱 밝고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 위한 청결지킴이 활동 개시 ​안산시 일동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에서 순수한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22명의 청결지킴이 봉사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밝고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 위한 청결지킴이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일동 청결지킴이 봉사단은 마을을 좀 더 밝고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로 만들어 보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22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마을 내 어두운 지역은 밝히고, 마을 곳곳에 드러나 있지 않은 어린이, 청소년 위험지역 등 안전취약지역을 파악하여 지도에 표시하는 작업을 병행하여 안전지도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3개조로 나뉘어 매월 1회 동네 곳곳을 청소하면서 ‘내 집앞 내가 쓸기’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며,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집중 감시하는 등 쓰레기 불법 무단투기 예방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임완식 일동 청결지킴이 봉사단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취약지역 구석구석을 청소하면서 지역 애향심 고취는 물론 일동 주민 모두가 청결지킴이가 되는 그날까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일동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 첨병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완 일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마을을 더욱 밝고 안전하고 깨끗하게 가꾸는 지름길이 되는 시대”라며 “청결지킴이 활동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일동을 만들기 위하여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2-06
  •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국수나눔 사업 실시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국수나눔 사업 실시
    78명 어르신에게 국수, 돼지고기 수육 등 대접   ​안산시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배)는 지난 5일 관내 음식점 나주홍가(대표 김미경)의 후원을 받아 추운 겨울 뜨끈한 사랑의 국수를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사랑의 국수 나눔 사업’은 나주홍가에서 2016년 10월부터 3년째 진행하는 사업으로,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올해 2월부터 사랑의 국수봉사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강추위 속에서도 78명의 어르신들은 뜨끈한 사랑의 국수와 돼지고기 수육, 커피 한잔을 드시고 즐거워했다.  김영배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2018년 첫 특화사업인 사랑의 국수 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석원 와동장은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을 위해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등 따뜻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서로 협력하여 따뜻한 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2-06
  • 안산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안산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 시설점검 시민안전점검단 위촉으로 민간참여 활성화 기대 -  안산시는 지난 2일 대진단 단장(이진수 안산시 부시장) 및 담당부서 담당자, 시민안전점검단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안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2018년 안산시 국가안전대진단은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54일 동안 7개 분야 41개 유형 2,199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이 실시된다.  시는 시설의 노후도, 사고발생 현황 등을 고려하여 470여 개소를 위험시설로 지정하고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을 추진하며, 일반시설에 대해서는 관리주체가 분야별 체크리스트에 따라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제천 다중이용시설 화재, 밀양 병원화재와 같이 사고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사우나 및 병원, 장애인・노인 복지시설 등 재난취약 민간시설에 대해서는 시민안전점검단, 유관기관 합동점검반 등 분야별 전문가의 합동점검으로 특별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소방, 전기, 가스, 건축 시설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점검단(4명)의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시민안전점검단의 위촉은 그동안 다수의 시설을 점검하는 데 따른 일선현장의 인력 부족ㆍ형식적 점검, 국민 참여의 한계 등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오던 대진단의 문제점에 대해 해결방법을 제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2018-02-05
  • 안산시, 사우나 ‧ 요양병원 등 긴급 특별점검 실시
    안산시, 사우나 ‧ 요양병원 등 긴급 특별점검 실시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2개반 편성… 사우나, 요양병원 등 141개소 점검 -  안산시는 최근 잇따른 화재와 각종 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안전취약시설 유사시설에 대해 1월 3일부터 2월 2일까지 유관기관 합동 긴급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사우나(불가마 찜질방 포함) 54개소, 요양병원 13개소, 요양시설 74개소를 대상으로 안산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반 2개반을 편성해 시설물, 기계·전기·가스, 소방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으로 128개소 246개 부적합시설에 대해 시정조치 내렸다.  특히 제천·밀양화재 관련 소방 경보시스템 작동상태, 화기관리 적정성, 피난·소방통로 확보 등 소방안전관리 분야 집중점검 등 화재에 관한 안전규정과 기준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확인하였으며, 전문가 컨설팅도 병행 실시했다. 이진수 부시장은 2월 1일 이휴웰요양병원 합동안전점검에 직접 참여한 자리에서 “우리 안산시는 계획도시로 많은 시설물들이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져 현재 30년 이상 경과된 노후시설물 등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인명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재난취약시설에 대해서는 특별관리 및 관찰하여 재난 없는 안산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