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 선부2지대, 발대 30주년 기념식 개최 안산톡톡 2025-11-11 조회수 108 |
![]() ![]() 안산 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 선부2지대(지대장 안희성)는 지난 9일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발대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선부2지대 자율방범대는 1995년 10월 29일 발대 이후, 30년 동안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방범순찰 ▲ 교통봉사 ▲청소년 선도 ▲심야시간 대 안심귀가 동행서비스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현재 44명의 대원이 지역 치안을 위한 자발적인 봉사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박해철 국회의원 등 60여 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해 자율방범대 대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우수 대원들에게는 표창이 수여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자율방범대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희성 선부2지대 지대장은 지난 30년 동안 지대를 지켜온 역대 지대장과 대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하며 “우리 지대가 30년 동안 변함없이 추구해 온 가치는 이웃사랑과 공동체 정신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더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함께 만드는 안전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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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자리·기업 유치 로드맵 제시…‘신산업전략 1.0’가동
- 반월·시화 국가산단 및 ASV 경기경제자유구역 연계를 통한 신규 산업입지 확충 안산시가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를 아우르는 종합 산업 전략을 내놓았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1일 오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을 통해 ‘일자리 및 기업 유치를 위한 ‘신(新)산업전략 1.0’을 발표했다.이번 전략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기존 산업기반 위에 AI(인공지능), 반도체, 지식서비스 등 첨단산업을 결합해 지역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난 9월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ASV(Ansan Science Valley) 지구와의 연계를 통해 안산시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할 계획이다.안산시는 이번 전략을 통해 기존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첨단 산업도시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반월·시화 국가산단, 첨단산업 결합으로 활력 반월·시화 국가산단은 전국 최대의 뿌리산업 집적지로, 대한민국 제조업 발전을 견인해 온 안산의 핵심 산업기반이다. 시는 노후화된 산단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미래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기존 제조업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첨단기술과 연구개발 산업을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는 안산 경제의 중심이자 대한민국 제조업의 뿌리”라며 “이러한 산업기반에 첨단기술과 신산업을 더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새롭게 지정된 ASV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해 안산 전역으로 성장 동력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 전역 가용부지 활용한 산업입지 구상안산시는 산업공간 확충을 위해 시 전역의 가용 부지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신규 산업입지 구상으로 반월·시화 국가산단과 ASV 경제자유구역을 연계하는 산업 공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우선, 반월·시화 국가산단 내 일부 녹지구역을 첨단산업 용지로 전환해 AI·R&D 중심의 첨단산업단지(가칭 초지테크노밸리)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북측·동측 간석지 매립지는 첨단 제조와 지식서비스산업이 결합된 복합산단으로 개발하는 구상을 밝혔다.이와 함께, 3기 신도시 내 장상지구와 의왕·군포·안산 자족용지는 도심 접근성과 교통 여건을 활용해 직주근접형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 전역의 개발제한구역 가운데 입지 여건이 우수한 지역은 첨단 대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대규모 산업클러스터로 조성하는 방안도 추진한다.시는 이러한 신규 산업입지로 기존 반월·시화 국가산단과 ASV,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함으로써 제조·R&D·서비스가 융합된 산업벨트를 형성하고 안산의 미래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내년도에 ‘신규 산업단지·물류단지 사업화 방안 용역’을 추진해 신규 산업·물류단지의 개발 타당성과 활용 가능성을 종합 검토하고 ASV 경제자유구역과의 산업 연계 전략을 포함한 통합 개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반월시화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물류·지원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할 방침이다.이민근 시장은 “신(新)산업전략 1.0은 기존 안산 내 산업군의 강점을 살리면서 첨단산업을 더해 새로운 성장축을 만드는 전략이 핵심”이라며 “ASV 경제자유구역과의 연계를 통해 안산의 산업 공간 혁신이 공고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유치와 산업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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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시민 경각심 높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수암봉 입구와 수암동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주말인 지난 8일 진행된 캠페인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진행됐다. 안산시와 양 구청 관계자, 산불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이 펼쳐졌다.관계자들은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림 내 안전 수칙을 안내함과 동시에 대형 산불 피해 사진전을 마련해 산불의 위험성을 시각적으로 알렸다.김민 환경녹지국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그 피해는 매우 크다”며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총 85명의 전문 인력과 진화헬기 등 주요 장비를 운용하며 상시 대비 태세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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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사춘기 자녀와의 소통법’부모교육 특강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불통에서 소통으로: 진통의 다리를 건너’를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7일 진행된 특강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녀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 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시민 13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 시작에 앞서 경희대학교 성악 전공자들로 구성된 ‘프레스칸토(Press Canto)’ 팀이 오프닝 공연을 선보이며, 참여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방송과 언론을 통해 ‘감정쉐프’로 잘 알려진 이서원 한국분노관리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섰다.감정 소통과 관계 회복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소장은 이날 강연에서 야단치지 않는 양육과 자존감 중심의 대화 중요성을 강조하며, “비교와 경쟁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과정보다 성장을 중시하고 작은 기쁨에 감사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소장은 “행복은 사건이 아니라 해석의 문제이며, 자녀의 짜증은 ‘나를 봐달라’는 관심의 표현”이라며 “부모가 기대와 기준을 낮추고 자녀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이번 부모교육으로 부모들이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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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려견 순찰대·민·관·경 합동 야간 순찰로 생활치안 강화
- 반려견과 시민이 함께 지킨 하루… 우수 반려견 두 마리 시 명예 공무원 임명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상록구 부곡동 하트공원 인근 주택가에서 안산시 반려견 순찰대 민·관·경 야간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합동 순찰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원, 경기남부청 기동순찰 3대, 반려견 순찰대원 및 가족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민근 시장은 순찰에 앞서 한 해 동안 활동 실적이 우수한 반려견 순찰대 2팀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활동 실적이 우수한 반려견 아큼(진돗개, 3살)과 밤이(시바견, 6살)를 ‘안산시 명예공무원’으로 임명했다. 순찰은 반려견 순찰대 30여 팀이 경찰과 1:1로 팀을 매칭하고 2개 조로 나눠 치안 취약 구역 2㎞ 구간을 약 1시간 동안 점검했다. 안전 사각지대의 위험 요소와 비상벨 작동 여부, 범죄예방 시설물 등을 집중 살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반려견 순찰대는 단순한 산책이 아닌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치안의 모범사례로 ‘여성안전도시 안산’을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안전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안산시 반려견 순찰대는 지난해 5월 75개 팀으로 출범한 이후 현재 117팀이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5,600여 회에 걸쳐 주변 위험 요소를 관찰하고 신고하는 생활밀착형 치안 활동을 활발히 이어 나가고 있다.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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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개인형이동장치(PM) 배터리‘안심충전소’설치 업무협약
- 전국 최초, 아파트 단지 내 개인형이동장치 배터리 화재 제로에 도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소방서 등 4개 기관과 아파트단지 내 개인형 이동장치(PM : Personal Mobility) 배터리 ‘안심 충전소’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최근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등)를 가정 내에서 충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터리 화재로 시민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스프링클러 설치가 미비한 공동주택의 경우 사고 발생 시 자체 소화 시설이 없어 피해가 더욱 심각해질 수 있는 상황이다.이에 안산시는 전국 최초로 안산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안산단원경찰서와 협력해 스프링클러가 없는 아파트 단지 1개소를 선정, ‘안심충전소’를 설치해 시범운영에 착수한다. 아파트 실내에서 하던 배터리 충전을 실외 충전소에서 하도록 해 안전을 선제 확보한다는 취지다.이날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 박정훈 안산소방서장, 김훈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서 4개 기관은 ▲안심충전소 시범 설치‧운영 지원 ▲개인형이동장치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충전제품의 안전 확보 및 충전 시설 관리 강화 ▲전기안전 관렵 법·제도 개선 및 정책 건의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배터리 화재로 인한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함께 실효성 있는 대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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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내 최초 캠퍼스형 자율주행 배달로봇 도입… 업무협약 체결
- 기업인 대상, 로봇산업 정책 세미나 열어… 로보티즈 배달로봇‘개미’도입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재)경기테크노파크 다목적실에서 관내 기업들과 ‘서비스로봇 업무협약·안산시 로봇산업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 국내 최초로 캠퍼스형 자율주행 배달로봇 ‘개미’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2025 로봇 인식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안산시의 로봇산업 육성 지원 방향을 공유하고 로봇 수요 기업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로봇공정 도입을 희망하는 관내 100여 개 기업과 안산로봇실무협의체 참여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로봇산업 정책세미나는 ▲로봇산업 현장간담회 ▲로봇기업 업무협약 ▲제조현장 로봇공정 사례 발표 ▲내년도 정부-경기도-안산시 로봇추진 사업설명회 ▲로봇공급기업 현장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기업들이 로봇공정을 도입하면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이민근 시장은 직접 사업체 관계자들에게 시에서 제공 중인 지원 사항을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사동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와 연계한 시 첨단로봇산업 육성 지원 방안 등을 소개해 기업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캠퍼스 누빌 자율주행 로봇… 배달비 무료이날 정책세미나와 함께 ‘로봇기업 업무협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이사,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정진수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이 공동 체결한 이번 협약은 한양대학교 ERICA를 중심으로 로보티즈 자회사 로보티즈 AI의 자율주행 배달로봇 ‘개미’를 이용해 국내 최초로 캠퍼스형 배달로봇 서비스 도입에 관한 추진 사항을 담고 있다.로보티즈는 자율주행 배달로봇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음식점 등을 모집해, 오는 12월 내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서비스가 도입되면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 로봇 도입과 확산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기업들은 미국발 관세인상과 물가 상승 등 대내외적으로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시장은 이어 “자율주행 배달로봇 도입을 계기로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안산이 첨단 로봇산업의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시장은 “최근 안산시는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인공지능(AI)과 로봇산업 등 첨단산업의 요충지로 거듭날 수 있는 원동력을 확보했다”라며 “집중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국내·외 유수 기업을 유치해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혁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신(新)성장동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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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 선부2지대, 발대 30주년 기념식 개최
- 안산 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 선부2지대(지대장 안희성)는 지난 9일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발대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선부2지대 자율방범대는 1995년 10월 29일 발대 이후, 30년 동안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방범순찰 ▲ 교통봉사 ▲청소년 선도 ▲심야시간 대 안심귀가 동행서비스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현재 44명의 대원이 지역 치안을 위한 자발적인 봉사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기념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박해철 국회의원 등 60여 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해 자율방범대 대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우수 대원들에게는 표창이 수여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자율방범대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안희성 선부2지대 지대장은 지난 30년 동안 지대를 지켜온 역대 지대장과 대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하며 “우리 지대가 30년 동안 변함없이 추구해 온 가치는 이웃사랑과 공동체 정신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더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함께 만드는 안전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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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2025 한마음 체육대회 및 작음음악회 성료
- 주민의 열띤 참여 속 성황리 마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안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25년 안산동 화합 한마음 체육대회 및 작은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는 체육회 주관으로 ▲제40회 시민의 날 기념 안산동 화합 한마음 체육대회, 2부는 안산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작은음악회를 함께 개최해 주민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경기 및 다양한 공연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는 2인3각 경기를 시작으로 제기차기, 명랑 이어달리기 등 남녀노소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경기로 구성되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이어지는 음악회 행사로 트로트, 민요가수 및 안산중학교 난타팀 등이 대거 참여해 주민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며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팀별 노래자랑은 열띤 응원 속에 뛰어난 기량을 뽐내며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됐다.주행신 안산동 체육회장은 “행사를 통해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하연 안산동장은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웃으며 즐기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의 웃음과 함성이 우리 동을 더욱 따듯하게 만들고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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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주민화합 체육대회 성황리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체육회는 지난 8일 각골체육관에서 주민과 직능단체가 참여한 본오2동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체육대회는 주민과 직능단체 200여 명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의식행사를 시작으로 체육진흥유공자 등 2명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한 후 청팀·홍팀 2개 팀으로 나눠 짐볼굴리기, 비전탑 쌓기 등 5종목의 경기를 진행했다. 또한 초대가수 민준, 오유란, 이시향의 공연과 경품추첨 등을 진행해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을 마련했다.이영숙 본오2동 체육회장은 “원활한 체육대회 준비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과 오늘 함께 해주신 본오2동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본오2동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노현우 본오2동장은 “본오2동 주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할 수 있는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본오2동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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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제40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와스타디움 서측 잔디광장에서 지역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40회 시민의 날 기념 ‘초지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초지동 한마음 체육대회는 안산시체육회 주최·초지동 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초지동 직능단체 회원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명랑운동회에서는 주민을 ‘비전팀’, ‘용기팀’, ‘열정팀’, ‘화합팀’ 4개 팀으로 나눠 ▲에어봉달리기 ▲신발 양궁 ▲연결협동놀이 ▲에펠탑 쌓기 ▲주민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됐다.오승섭 초지동 체육회장은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자리를 빛내주신 초지동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하는 활기찬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초지동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