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올해 어린이집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 컨설팅 마무리 안산톡톡 2025-11-12 조회수 115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집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 컨설팅’ 정책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실시된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 컨설팅’ 정책은 어린이집에서 원장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필요한 내용 및 지침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집 설치·운영 일반 ▲아동 및 보육교직원 관리 ▲급식·위생·안전관리 ▲CCTV 운영관리 ▲재무·회계 관리 ▲시정명령 및 행정처분 절차 등 전반적인 운영 규정과 함께 공공재정환수법 제도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집 운영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방안을 함께 찾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어린이집에 지속 가능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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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조 3,299억 원 규모 내년 예산안 제출… 민생·성장에 집중
- “채무 제로 지속… 안정적 예산 운용으로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시정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조 3,299억 원 규모의 내년도 본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액은 올해 당초 예산 2조 2,598억 원 대비 702억 원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2조 5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679억 원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2,7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억 원 증가했다. 시는 가용할 수 있는 재원의 한계와 녹록지 않은 재정 상황에도 불구, 미래산업 및 성장 기반 분야와 민생 안정을 우선순위에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정 5대 핵심 목표인 ▲시민중심도시 ▲첨단혁신도시 ▲복지문화도시 ▲미래교육도시 ▲교통환경도시 조성을 중점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이민근 시장은 내년도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과의 현장 대화를 통해 요구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요구한 생활편의, 주거환경 개선, 생활안전과 관련해 총 249여 건의 주민숙원사업 예산(156억 원)을 최우선으로 반영했다. 아울러, ▲청년기본소득 (57억 원) ▲청년 월세 지원(50억 원)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1억 원) ▲청년 이사비 지원(4천만 원) 등 청년 정착 지원을 위한 예산을 편성한다. 첨단혁신도시 조성과 기업의 성장 지원과 관련해서는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 운영(3억 원) ▲강소기업 육성지원 사업(10억 원) ▲중소기업 수출물류비(5천만 원) 등을 지원한다. 반월국가산업단지 구조개선을 위해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10억 원) ▲안산스마트허브 기술혁신지원(4억 2천만 원) ▲미래산업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경제자유구역 개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사전절차 예산을 반영해 안산시 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역동하는 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사회 복지분야에서는 일반회계의 51.35%를 차지하는 1조 543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대상 연령 확대에 따른 ▲아동수당(319억 원)을 반영하고 저소득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생계급여(1,222억원) ▲장애인 연금(157억원) 등을 편성했다. 또,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건강검진비를 신규 지원해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강화한다. 미래 교육도시 분야에서는 교육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진로진학 상담센터운영(2억 원) ▲초등학생 입학준비금(3억 2천만 원) 지원 등 신규사업 예산을 편성한다.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300억 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광역교통망 연결 등 교통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신안산선 한양대 출입구 신설(30억 원) ▲GTX-C 상록수역 신설(44억 원) ▲대중교통비 환급지원(107억 원) ▲어르신 무상 교통비 지원(20억 원) ▲버스 공공관리제 운영(94억 원) 등으로 사업 예산을 편성했다. 특히 내년에는 저소득 어린이·청소년 버스비 지원(1천 8백만 원) 예산을 신규 편성해 이동 편의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재정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나 세입 여건이 제한적인 상황”이라면서도 “안산시는 부채를 제로로 유지하면서 중점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내년도 시 예산안은 안산시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다음 달 확정될 예정이다.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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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공간의 청결 유지와 안전 확보가 시급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관심을 전하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지사협 위원들은 이날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방과 주방, 욕실 등 생활공간을 청소하고 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했다. 또한 수납장 3종 세트를 구매· 설치해 정리정돈하기 쉽게 했고, 오래된 음식물로 가득한 냉장고를 정리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했다.송영진 민간위원장은 “깨끗한 주거환경이 삶의 질을 높이는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이 쾌적한 공간에서 새로운 기운을 얻어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노현우 공공위원장(본오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어르신을 위해 봉사해 주신 지사협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안전하고 따뜻한 본오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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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준공업단지 일원 대형차 불법주차 근절 나서
- 민·관 합동 계도활동으로 주차질서 확립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주민자치회와 합동으로 대형화물자동차 임시주차장 이용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계도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7월 준공업단지 인근에 조성된 350면 규모의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사동 1640번지)에도 불구하고, 일부 이삿짐센터와 택배업체 등의 대형차량이 도로변에 불법 주차해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지속됨에 따라 추진됐다.이번 계도는 지난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활동으로, 사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합동으로 참여해 운전자들에게 임시주차장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안전한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했다.사이동은 앞으로도 주차질서 확립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광석 사이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시작된 활동인 만큼, 주민들도 관심을 두고 함께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불법주차는 주민의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도시미관을 저해한다”며 “대형차 운전자분들께서 최근 조성된 임시주차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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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한집맛고기로부터 쌀 500kg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한집맛고기(대표 김범준)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kg 50포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한집맛고기는 대부남동에 위치한 업체로, 김범준 대표는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부동 희망이웃 사업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범준 대표는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봉순 대부동장은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부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담긴 쌀을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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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안산서부새마을금고 후원 아래 취약계층 45가구에 김장김치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해양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안산서부새마을금고가 후원해 열린 이날 행사는 겨울철을 앞두고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아침부터 새마을 회원들은 김장김치를 담그고, 지역 내 취약계층 45가구를 찾아가 김치를 전달하며 안부와 격려를 전했다.해양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나눔을 비롯해 장 나누기,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은채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문훈기 해양동장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이 해양동을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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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따뜻한 사랑담은 겨울맞이 김장나눔
-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 600박스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관내 직능단체가 함께 참여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서는 단체 회원들이 힘을 모아 정성껏 준비한 600박스를(1박스 5kg 상당) 독거어르신과 위기가구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나누는 참여형 지역복지 실천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박세광·최현규 공동위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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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어린이집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 컨설팅 마무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집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 컨설팅’ 정책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실시된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 컨설팅’ 정책은 어린이집에서 원장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필요한 내용 및 지침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어린이집 설치·운영 일반 ▲아동 및 보육교직원 관리 ▲급식·위생·안전관리 ▲CCTV 운영관리 ▲재무·회계 관리 ▲시정명령 및 행정처분 절차 등 전반적인 운영 규정과 함께 공공재정환수법 제도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집 운영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방안을 함께 찾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어린이집에 지속 가능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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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해피빈 절주교실 수료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지난 11일 ‘15기 해피빈 절주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해피빈 절주교실’은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그 가족들이 건전한 음주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8년 시작해 매년 상·하반기 선착순 신청으로 운영되고 있다.‘15기 해피빈 절주교실’은 지난 9월 2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기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8회기 이상 참석자를 대상으로 수료식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음주와 건강 ▲스트레스 대처하기 ▲나 이해하기 ▲가족 이해하기 등의 주제로 전문 강사의 강연을 들으며 건강한 일상을 위한 걸음을 내디뎠다.정사임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에 올바른 절주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외에도 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 예방사업 등을 통해 중독 폐해 없는 안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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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 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상록수 된장마을 교육실에서 ‘2025년 하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건강 저염장 아카데미’는 한국의 대표 발효식품인 전통 장을 저염식으로 담그는 방법을 교육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시가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는 대표적인 향토 특색 음식 문화사업이다.하반기 교육은 평일반 35명, 주말반 가족 20팀으로 분리돼 운영됐다. 평일반은 지난달부터 6회에 걸쳐 전통 장의 역사 및 유래, 효능 등 우수성을 이해하며 간장, 메주, 포도 고추장 등 다양한 저염장을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2023년부터 신설돼 운영 중인 주말반의 경우, 지난 8일 가족 20팀, 총 62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염 된장과 포도 고추장을 직접 담가보는 활동을 진행했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는 대표 전통 발효식품인 장류 제조 방법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저염 전통 장기술을 익히고, 이를 통해 건강한 밥상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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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내년까지‘상록수 숲속 크리스마스’행사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최용신기념관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최용신기념관 및 상록수공원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행사 ‘상록수 숲속 크리스마스’ 행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용신 선생의 나눔과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눌 수 있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행사 기간 최용신기념관에서는 ▲시민 참여형 합동 트리 꾸미기(11.15.~) ▲소원 오너먼트 만들기(11.15.~) ▲새해 기념 우리 아이 갓 만들기(12.16.~)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상록수공원 입구에는 LED 야간조명이 설치해 겨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포토존을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체험행사에는 반려견과 함께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가 열린다. 반려견을 동반하는 실내 시설 이용이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해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최용신기념관(031-481-304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희망을 준비하는 값진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