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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 2025년 결핵관리 우수기관 공로상 수상 안산톡톡 2025-11-17 조회수 100
외국인 대상 결핵·HIV·한센병 통합검진 시범사업 공로 인정
안산시 단원보건소, 2025년 결핵관리 우수기관 공로상 수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2025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질병관리청장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단원보건소는 외국인 대상 결핵·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한센병 통합검진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산시에서 실시된 이번 시범사업은 외국인 주민의 건강권 향상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대한결핵협회와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한국 한센복지협회와의 협업 아래 진행됐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안산센터에서 실시된 상반기 통합검진에는 124명, 원곡보건지소에서 실시한 하반기 통합검진에서는 134명이 투입돼 총 258명의 외국인이 감염병 검진 혜택을 제공받았다.

또, 단원보건소는 장기체류 외국인이 밀집한 원곡동과 의료 접근성이 낮은 대부도에서 매월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하며 취약계층 결핵 관리를 위해 노력한 점과 중·고등학생 대상 전수 결핵검진, 결핵예방 교육 및 홍보 캠페인 등 다각적인 결핵 예방 활동을 펼쳐온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감염병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한결핵협회,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한국 한센복지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노력한 덕분에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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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김장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김장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환급 혜택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11월 19일부터 11월 23일까지 수산물 소비촉진 및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김장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추석 성황리에 진행된 환급행사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 국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입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혜택이 주어진다. 구매 금액이 3만 4,000원 이상이면 1만 원, 6만 7,000원 이상이면 2만 원을 환급한다.수산동 26개 점포가 행사에 참여하며, 취급 품목은 ▲젓갈류 ▲건어물 ▲선어 ▲활어 ▲패류 ▲냉동 수산물 등이다. 특히 김장재료인 굴, 새우젓, 멸치액젓, 육수용 건어물 등도 행사 대상이다.행사 기간 중 발행한 영수증만 환급 대상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구매영수증과 본인 핸드폰을 지참한 후, 수산동 2층 환급행사 부스로 가져가면 환급받을 수 있다.단, ▲수입 수산물 ▲정부 비축 품목 ▲법인 및 사업자 카드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으로 구매한 품목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김장철에도 안산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으로 알뜰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 안산시, 제17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서 대통령 및 장관표창 수상
    안산시, 제17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서 대통령 및 장관표창 수상
    전국 1,147개 공동체 중 안산시 2곳(종현·행낭곡김양식) 동시 수상 쾌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7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에서 종현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자율관리어업 전국평가 최우수상으로 대통령 표창을, 행낭곡김양식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1,147개 자율관리어업공동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방자치단체 추천과 현장평가 및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최우수 공동체로 선정된 종현 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총허용어획량(TAC)·금어기·금지체장 자체 강화 ▲민챙이 품종의 지역 특화 생산 및 수출 기반 구축 ▲공동판매 및 간이판매장 운영을 통한 수익 증대 ▲귀어인 유입을 위한 어촌계 가입 조건 폐지 등 자율적 어업관리와 어촌의 지속가능성 확보 측면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평가 받았다.행낭곡김양식 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장환경 정화 및 수산자원보호를 통한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 ▲김 양식어장 휴식년제, 유기한 김 활성처리제 사용, 친환경 부표 사용 등 친환경 김양식 기반 확립 ▲자체 교육 및 상품 개발을 통한 공동체 역량 강화 ▲조미김 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 등으로 김 양식업의 품질 향상과 어촌공동체의 사회적 책임 강화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동시 수상은 경기도와 안산시가 긴밀히 협력한 가운데 행정 지원 및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루어낸 자율관리어업의 성공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해 안산시 자율관리어업 공동체가 지속 가능한 어업과 건강한 어촌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7
  • 안산시, e스포츠 산업 인재 청년 양성 박차… 아카데미 2기 수료
    안산시, e스포츠 산업 인재 청년 양성 박차… 아카데미 2기 수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에서 ‘2025 안산 e스포츠 아카데미 산업인재 양성교육’ 2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안산 e스포츠 아카데미’는 e스포츠 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2기 과정은 1기 수료생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이론 중심 교육에서 산업 현장을 체감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으로 운영됐다.또한 1기 기본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2기 우선 참여 기회를 부여해 배움의 연속성을 높였다.이번 교육에는 총 24명의 교육생이 선발됐다. 교육생들은 4주간 6회차에 걸쳐 ▲e스포츠 대회 송출 프로그램 실습 ▲역할별 PC 장비 세팅 및 최적화 ▲게임 클라이언트 대회 규격 설정 ▲취업 특강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이수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을 이수한 23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우수 교육생 3명에게는 안산시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심화 과정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경험을 쌓은 만큼, 이번 교육이 새로운 기회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청년들이 e스포츠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 안산시, 제26회 안산시 노동자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안산시, 제26회 안산시 노동자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화랑유원지 마사토족구장에서 1,000여 명의 조합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26회 안산시 노동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안산시 노동자 체육대회는 노동자들의 단합을 도모하고 노동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대표적인 지역 행사로, 노사정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과 연대의 상징적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체육대회는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의장 방운제)가 주최·주관했으며, 노동자 간의 화합과 연대 강화, 가족이 함께하는 참여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족구,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등 조직력 강화 종목과 노동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슈팅복불복’, ‘풍선만들기’, ‘어린이 게임’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이 운영됐다.특히, 다문화 체험 등 이주노동자를 위한 바자회가 함께 운영돼 ‘노동과 나눔이 함께하는 공동체 안산’의 의미를 더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노동자 여러분의 땀과 연대가 안산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노동이 존중받고, 일하는 모든 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동 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 상생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7
  • 안산시, 초등학생 대상‘어린이 안전 인식도 진단 프로그램’배포
    안산시, 초등학생 대상‘어린이 안전 인식도 진단 프로그램’배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어린이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자 어린이 안전인식도 진단 프로그램을 관내 초등학교에 배포했다고 17일 밝혔다.‘어린이 안전 인식도 진단 프로그램’은 아동이 일상생활이나 등하굣길에서 마주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스스로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구체적으로 ▲낯선 사람의 접근 시 대응법 ▲귀갓길 안전 ▲비상 상황 시 신고 요령 안내 등 실질적인 행동 요령을 담았다. 단순 설문 형태가 아닌 정답과 해설이 즉시 제공되는 문제해결형 교육 진단방식으로, 아동들이 문제를 풀며 올바른 대처 요령을 익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어린이 안전인식도 조사는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재난안전 인식도 조사’와 함께 실시된다.시는 재난안전 인식도 조사 및 어린이 안전인식도 조사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안전 대응능력 및 인식 수준을 진단해, 향후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안전정책 수립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린이 대상 범죄에 대한 시민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학교 현장의 예방 교육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안산시는 이번 안전진단을 계기로 학생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제5회 청년의 날’, ‘제6회 김홍도 축제’ 등 시의 주요 행사 현장에 재난안전 인식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7
  • 안산시 단원보건소, 2025년 결핵관리 우수기관 공로상 수상
    안산시 단원보건소, 2025년 결핵관리 우수기관 공로상 수상
    외국인 대상 결핵·HIV·한센병 통합검진 시범사업 공로 인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2025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질병관리청장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단원보건소는 외국인 대상 결핵·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한센병 통합검진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안산시에서 실시된 이번 시범사업은 외국인 주민의 건강권 향상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대한결핵협회와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한국 한센복지협회와의 협업 아래 진행됐다.한국에이즈퇴치연맹 안산센터에서 실시된 상반기 통합검진에는 124명, 원곡보건지소에서 실시한 하반기 통합검진에서는 134명이 투입돼 총 258명의 외국인이 감염병 검진 혜택을 제공받았다.또, 단원보건소는 장기체류 외국인이 밀집한 원곡동과 의료 접근성이 낮은 대부도에서 매월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하며 취약계층 결핵 관리를 위해 노력한 점과 중·고등학생 대상 전수 결핵검진, 결핵예방 교육 및 홍보 캠페인 등 다각적인 결핵 예방 활동을 펼쳐온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감염병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한결핵협회,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한국 한센복지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노력한 덕분에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정책 논의… 시 승격 40주년 포럼 추진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정책 논의… 시 승격 40주년 포럼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상호문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추진 성과 점검과 함께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회의원, 유관기관 전문가, 주민대표 등 다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 상호문화 정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올해 상호문화도시 조성 주요 추진 실적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제정된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가 상호문화도시의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위원회는 내년도 핵심 과제로 ▲유럽평의회-대한민국-일본 상호문화도시 실무협의체 구성 ▲안산시 승격 40주년 기념 ‘2026 상호문화도시 포럼’ 개최 ▲글로벌 디아스포라 청년포럼 개최 등을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외국인주민 인권영화제 ▲이주배경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확대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문화·체육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상호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는 조례 제정과 국제 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안산이 명실상부한 상호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진 한 해였다”라며 “안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선도하는 포용적 상호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5-11-17
  •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응원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응원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수험생에게 따뜻한 응원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맞아 성포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 응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스마트코리아피씨비(대표 서재환)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응원은 이른 새벽 추운 날씨에도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오전 6시부터 시험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에게 전날 정성껏 포장한 응원 간식을 나눠주며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그동안의 노력은 절대 헛되지 않다”, “끝까지 침착하게 잘 해내길 바란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긴장한 수험생들이 평정심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성포동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오늘 행사에 잘 드러났다”며 “오랜 시간 노력해 온 수험생 모두가 좋은 결실을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수현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오늘 하루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온 학생들에게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응원이지만 힘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위한 건강 호박죽 나눔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위한 건강 호박죽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호박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위로를 전하는 지역사회 온기 나눔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만든 영양 가득한 호박죽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전달했으며, 행사에 많은 어르신이 참여해 따뜻한 식사와 함께 서로의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며 정겨운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오연옥 사이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계절이 다가오는 만큼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 마음을 잇고 희망을 나누는 워크숍 개최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 마음을 잇고 희망을 나누는 워크숍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강원도 속초 일원에서 ‘마음을 잇고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주제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바쁜 일상에서 지사협 위원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지역사회 복지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과 공감,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워크숍에서는 한 해 동안 추진된 복지사업을 돌아보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연 속에서 진행된 분과별 프로그램과 지역 명소 탐방을 통해 위원 간 유대감과 신뢰를 더욱 돈독히 했다.이재만 공공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서로의 마음을 잇고,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나눔과 배려가 넘치는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사협이 중심이 되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옥희 민간위원장은 “위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지의 연결고리가 되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달빛복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달빛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달빛복지》란, 어려운 이웃에 용기와 위로를 주는 월피동 복지사업 대표 브랜드명임.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