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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안산톡톡 2025-11-18 조회수 64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협의회장 서상복)는 지난 15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초지동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낯선 사회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생활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 회원들과 북한이탈주민 20여 명은 김장 김치를 담가 초지동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30여 가구에 배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들은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받게 돼 정말 행복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상복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김장이라는 전통적인 행사를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이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을 더하고 있다”며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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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용기내 공유장터’성황리 개최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용기내 공유장터’성황리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상록구 일동공원에서 주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용기내 공유장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생활 속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환경보호와 재활용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부스와 친환경 부대행사가 운영됐다.이날 행사장에서는 ▲세제 리필 ▲자환순환 거점 운영 ▲노트북 수리 ▲칼갈이 부스 ▲다회용기 사용 떡볶이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특히 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 외식사업단 국수나무에서 국수 나눔 행사를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서기열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느끼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용기내 공유장터는 올해 4회를 거쳐 마무리되었지만, 일동 주민자치회는 탄소중립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용기내 공유장터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 안산시 일동 지사협,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나눔 진행
    안산시 일동 지사협,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나눔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일동 지사협의 대표 나눔 사업으로,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지사협 위원들은 관내 어려운 이웃 12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마다 이불을 전달했다.원용래 지사협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이불 한 채로 이웃들이 겨울을 조금이나마 포근하게 보낼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8년 동안 꾸준히 이어온 나눔의 손길이 일동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온기가 닿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상록수어쿠스틱 밴드동아리서 빵 기탁받아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상록수어쿠스틱 밴드동아리서 빵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상록수어쿠스틱 밴드동아리로부터 직접 만든 빵 200개를 기탁받았다고 18일 밝혔다.상록수어쿠스틱 밴드동아리는 3년 연속 직접 만든 빵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선부2동 기부릴레이 91호’에 등재됐다.상록수어쿠스틱 밴드동아리 회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병석 선부2동 지사협 위원장은 “정성이 담긴 빵을 어르신들에게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과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매년 정성을 다해 빵을 만들어 기부해 주시는 밴드동아리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빵은 관내 독거노인, 취약계층 가구에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2025-11-18
  •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회,‘대부도로 떠나는 가을 소풍’성료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회,‘대부도로 떠나는 가을 소풍’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대부도 일원에서 자치계획 실행사업으로 ‘우리동네 가을소풍2’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백운공원에서 진행된 ‘소풍1’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주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백운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행사에는 백운동 주민 40여 명이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가운데, ▲도자기 만들기 ▲도자기 채색하기 ▲구봉도 낙조전망대 탐방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자원의 매력을 체감하고, 이웃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 고정근 백운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가을소풍은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어울리는 과정 속에서 내가 사는 마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이번 가을소풍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어울리는 자치활동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를 도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18
  • 안산시 와동, 한울타리봉사단서 김장김치 100박스 전달 받아
    안산시 와동, 한울타리봉사단서 김장김치 100박스 전달 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으로부터 김장김치 5kg 1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한울타리 봉사단은 와동 주민에 의해 만들어지고 주민을 위한 봉사 단체로 식료품 나눔 및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올해에도 ▲장수탕 200개 ▲컵라면 200상자 ▲냉동 붕어빵 128박스 ▲마스크 2,000장 등 다양한 연령층의 복지를 위한 물품을 후원해 왔다.서진희 단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와동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를 준비했으며, 단원들과 즐겁게 준비했고 정성을 담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가슴을 뛰게 하는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 여러분들에게 항상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동에서도 주변에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잘 살펴보고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김치는 와동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에 모두 전달 될 예정이다.
    2025-11-18
  •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협의회장 서상복)는 지난 15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초지동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낯선 사회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생활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 회원들과 북한이탈주민 20여 명은 김장 김치를 담가 초지동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30여 가구에 배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행사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들은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받게 돼 정말 행복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서상복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김장이라는 전통적인 행사를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이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을 더하고 있다”며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8
  •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 제15회 정기연주회 성료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 제15회 정기연주회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소극장 보노마루에서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 제1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2010년 창단한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은 상호문화도시 안산을 대표하는 홍보사절단으로 활약하고 있다. 정민아 지휘자와 강세희 반주자의 지도 속, 9개국 출신 28명의 단원들이 할동하고 있다.이번 연주회에서는 이주배경을 가진 유·청소년 단원들이 ‘노래와 함께하는 그림책의 위로 한 스푼’을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합창단원들은 ▲‘달팽이의 하루’ 합창 ▲동요 합창 ▲단원들이 직접 참여한 특별 댄스 공연 ▲노래와 함께하는 그림책 특강 ▲합창 무대 등 1년간 연습한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특히, ‘꿈꾸는 고래’ 합창공연에서는 샌드아트 영상과 노래의 선율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단원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음악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합창의 참된 의미를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달하는 다양한 공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 단원 모집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031-481-329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1-17
  • 안산시, 민·관 합동 아동학대 예방 체험형 캠페인 실시
    안산시, 민·관 합동 아동학대 예방 체험형 캠페인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안전을 위한 체험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매년 11월 19일은 아동복지법에서 정한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아동학대의 날부터 일주일간은 아동학대 예방 주간이 운영된다.올해 캠페인에는 ‘모두 함께 지키는 아이의 웃음, 행복한 안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산시와 안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안산교육지원청 등 16개 관련기관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아동과 부모가 함께 즐기며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OX 퀴즈존 ▲모루인형만들기 ▲마크라메 걱정인형 만들기 ▲영유아 인성예절 버스(AR체험) ▲주물럭 비누만들기 ▲드립백 만들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포토존 등이 열려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았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우리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주변 아동들에 대한 든든한 아동지킴이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7
  • 안산시, 세 차례‘공원 어싱데이’시민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안산시, 세 차례‘공원 어싱데이’시민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선부 제2공원에서 열린 ‘공원 어싱데이’ 행사가 시민들의 호응 아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공원 어싱데이’는 안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맨발길 조성의 성과를 시민에게 공유하며, 맨발 걷기를 통해 심신 회복과 건강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지난달 11일 호수공원을 시작으로 25일 화랑유원지, 11월 15일 선부제2공원까지 세 차례에 걸쳐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어싱과 건강에 대한 전문가 특강, 맨발 걷기 체험 등이 진행됐다.아울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이 함께 운영돼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어싱데이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가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일상 속에서 작은 쉼과 치유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건강한 도시, 시민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5-11-17
  •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작 발표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작 발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문화마을특구와 로컬디자인 사업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작 16점을 선정해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45일간 진행됐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내·외국민을 대상으로 다문화마을특구의 지역적 특색과 다문화적 가치를 주제로 한 일러스트 작품을 모집했다.시는 두 차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300만 원) ▲최우수상 2명(각 200만 원) ▲우수상 3명(각 100만 원) ▲장려상 10명(각 20만 원) 등 총 16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대상작에는 ‘함께 그리는 다문화, 안산의 미래’(김해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최우수작으로는 ‘면면의 다문화마을특구’(박성재)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안산 다문화 특구’(오지은)가 선정됐다. 우수상으로는 ▲‘별빛 아래, 세계의 발자취’(김정인) ▲‘서로 다른 문화, 하나의 세계’(김다혜) ▲‘손에 손잡고’(배효진)가 뽑혔다.수상작은 다문화마을특구를 홍보하기 위한 홍보물 제작에 향후 활용된다. 오는 12월에는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내부에 전시돼 시민과 방문객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다문화마을특구의 정체성과 따뜻한 공존의 가치를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낸 작품들이 특구의 문화적 의미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마을특구와 로컬디자인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