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뚝딱 배우는 역사이야기’프로그램 성료 안산톡톡 2025-11-18 조회수 321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영혜)가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하는 15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한 역사탐방프로그램 ‘뚝딱 배우는 역사이야기’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주교수원교구 유지재단의 ‘가톨릭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됐다. 취약가정 및 한부모가정을 우선 지원해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역사 체험형 교육으로, 한국의 주요 역사 현장을 직접 탐방하는 형식으로 운영됐다.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씩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의 역사’를 주제로 서울·강화도·수원·여주 등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전문 해설사와 함께 연령대별 눈높이에 맞춘 현장학습과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였다. 박영혜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031-501-00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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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이민근 시장, 한양대 ERICA 정책 콘서트
- 이민근 안산시장이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청년들과 정책 현안을 놓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한양대 ERICA 패컬티라운지에서 이민근 시장이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정책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토크 콘서트는 안산시와 한양대 ERICA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정책 개발 협업 프로젝트 ‘청년대로(청년이 상상하는 대로)’ 2학기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이 시장이 대학생들과 안산의 미래 비전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며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는 등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민근 시장은 이날 ‘안산 미래 비전 특강’을 통해 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중점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학생이 묻고 시장이 답한다’를 주제로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는 청년층의 관심이 높은 ▲신안산선 한양대역 신설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대중교통 확대 등 시정 현안부터 리더십과 대학생활 관련 조언까지 폭넓은 대화가 이어졌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 ERICA 학생이 안산시 상징물 ‘테크미’ 캐릭터에 AI 기술을 접목해 최신 감성을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 모델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려는 한양대 ERICA 학생들의 열정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온 아이디어들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한양대 ERICA 정책 개발 교육과정에는 디자인대학과 자율전공학부 등 5개 강좌에서 6명의 교수와 99명의 학생이 참여해 총 23개의 정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시는 향후 관내 다른 대학으로도 정책 협업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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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목양교회로부터 쌀 10kg 150포 기탁받아
- 2년 연속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목양교회로부터 저소득가구를 위한 쌀 150포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선부2동에 위치한 목양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도들의 정성과 후원을 모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쌀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광남 목양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목양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선부2동 기부릴레이 92호’에 등재되었으며 기탁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과 독거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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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 중장년 단독가구‘따뜻한 김장 체험 행사’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사회적 고립예방을 위한 중장년 발굴·지원사업 대상자들과 지사협 위원이 함께하는 김장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층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며 심리적 안정과 공동체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김장 재료 준비, 양념 버무리기 등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유대감을 형성했다.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는 행사에 참여한 대상자들뿐 아니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도 전달되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며 웃을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며 “지역사회가 나를 잊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어 힘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재형 지사협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고립·은둔 위기 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앞장서며, 주민 누구나 외롭지 않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사회적 관계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에게 이번 체험 활동이 정서적 지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안에서 고립을 예방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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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전하는 대부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김치 200박스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대부동 직능단체, 시화사업본부 시화조력관리단, 대부복지센터, 수협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루 전 직접 농사지은 무와 파 등을 수확해 다듬는 과정을 진행하고 당일 배추 800여 포기로 김장을 직접 버무려 준비했다.아울러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마을별 새마을부녀회장이 직접 배달하며 독거어르신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안부도 전하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김은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김장에 참여해 준 대부동 직능단체 회원들과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시화조력관리단, 대부도복지센터 및 수협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성을 담은 김치로 홀로 사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장봉순 대부동장은 “매년 김장 나눔 행사를 준비해 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 온정으로 전달된 김장김치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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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반월신협협동조합으로부터 후원물품 전달받아
-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학용품 및 생필품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반월신협협동조합으로부터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위한 생필품 5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후원 활동은 신협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반월신협은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필요한 가정에 학용품과 이불, 라면 등 기본 생필품을 전달했다.반월신협협동조합은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반월신협 관계자는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작은 시작이지만, 이를 통해 더 많은 이웃이 희망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적 기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박세광 본오1동장은 “신협의 후원 덕분에 많은 한부모가정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신협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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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뚝딱 배우는 역사이야기’프로그램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영혜)가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하는 15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한 역사탐방프로그램 ‘뚝딱 배우는 역사이야기’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천주교수원교구 유지재단의 ‘가톨릭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됐다.취약가정 및 한부모가정을 우선 지원해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역사 체험형 교육으로, 한국의 주요 역사 현장을 직접 탐방하는 형식으로 운영됐다.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씩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의 역사’를 주제로 서울·강화도·수원·여주 등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전문 해설사와 함께 연령대별 눈높이에 맞춘 현장학습과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였다.박영혜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031-501-00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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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환경 공무직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상공회의소 마이어스 그레이트컨벤션에서 환경공무직 간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한 ‘환경공무직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선호도 결과를 고려해 실내에서 개최됐으며, 환경공무직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에서는 OX퀴즈를 비롯해 신발양궁, 링보게임, 장기자랑 등 직원 간 화합을 다질 수 있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열렸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일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환경 공무직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환경공무직의 근무 의욕을 높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한마음 체육대회, 산업시찰, 윷놀이 대회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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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인플루엔자 환자 급증에 따른 주의 및 예방 당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학령기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시민의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최근 질병관리청 조사 등에 따르면, 올해 45 주차(2025.11.2.~11.8.)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38도 이상의 발열과 기침·인후통이 있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는 외래환자 1천 명당 50.7명으로, 전주(22.8명) 대비 2배 이상·전년 대비 12배 증가했다.연령 별로는 7~12세 (138.1명)이 가장 많았으며, 1~6세 (82.1명)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시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매년 형태가 변하고, 예방접종을 하면 6개월간 면역 효과가 지속되는 만큼 감염 대비를 위해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라고 당부했다.또,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등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가 학령기 소아·청소년에서 높은 발생을 보이는 만큼 학교나 가정에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발열이나 기침 등 호흡기감염병 증상이 있는 경우는 가까운 의료기관의 진료를 반드시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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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청춘 감성 충전’문화 교육 마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에서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위원들과 ‘청춘 감성 충전!’ 문화 소양 교육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여가·취향 기반 문화활동을 지원해 청년활동협의체 위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년 참여형 문화 정책을 발굴하고자 기획됐다.교육에서는 ▲네트워킹 활동(협의체 각 분과 활동 현황 및 소회 공유) ▲안산시 청년정책 관련 주요사항 공유 및 의견 수렴 ▲원데이클래스 체험(무알콜칵테일 만들기) ▲건전한 문화 활동 정책 아이디어 도출 및 만족도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박진우 청년정책관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와 우리 시의 문화 정책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활동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의 새로운 문화 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제4기 청년활동협의체는 청년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청년정책토론회 추진 ▲청년의 날 축제 부스 운영 등 시의 주요 청년행사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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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연말까지 수도 요금 체납 특별 징수… 단수·압류 병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 연말까지 수도요금 장기·상습 체납자에 대한 정수(단수) 처분 등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시는 경기도 내에서 가장 저렴한 수도요금 평균 단가를 유지하며, 수도요금 복지감면 등 저소득층의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을 펴왔다. 하지만, 경기 불황에 따라 수도요금 체납이 증가하고 노후관 교체 등 상수도 시설 개선을 통한 안정적인 상수도 서비스 유지를 위해 특별 징수 기간을 운영한다.지난 10월 말 기준 안산시 수도요금 체납액은 9억 5000여만 원에 달한다. 이번 특별 징수기간은 3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571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시는 2개 반, 8명으로 구성된 징수반을 편성하고 3회 이상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납부 안내문을 발송해 자발적 납부를 유도한다.납부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재산압류 및 정수(단수) 처분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10만원 미만 소액 체납자 839가구에 대해서는 전화 및 우편으로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이번 특별 징수 기간 중 지난 7월 인상된 상수도 요금 안내도 병행해 시민 혼란을 방지한다.수도 요금은 ▲가상계좌 ▲ARS전화(031-8041-6900) ▲신용카드 및 통장 자동납부 ▲위택스 ▲이지로 ▲안산시 상하수도요금 조회 온라인 창구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최미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체납정리는 시민 모두의 공정한 요금 부담과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최소한의 불가피한 조치”라며 “체납 처분에 따른 불이익 방지를 위해 신속하게 수도요금을 납부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