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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이민근 시장, 한양대 ERICA 정책 콘서트 안산톡톡 2025-11-19 조회수 98
학생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이민근 시장, 한양대 ERICA 정책 콘서트

학생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이민근 시장, 한양대 ERICA 정책 콘서트


이민근 안산시장이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청년들과 정책 현안을 놓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한양대 ERICA 패컬티라운지에서 이민근 시장이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정책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안산시와 한양대 ERICA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정책 개발 협업 프로젝트 ‘청년대로(청년이 상상하는 대로)’ 2학기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이 시장이 대학생들과 안산의 미래 비전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며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는 등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시장은 이날 ‘안산 미래 비전 특강’을 통해 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중점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학생이 묻고 시장이 답한다’를 주제로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는 청년층의 관심이 높은 ▲신안산선 한양대역 신설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대중교통 확대 등 시정 현안부터 리더십과 대학생활 관련 조언까지 폭넓은 대화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 ERICA 학생이 안산시 상징물 ‘테크미’ 캐릭터에 AI 기술을 접목해 최신 감성을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 모델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려는 한양대 ERICA 학생들의 열정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온 아이디어들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한양대 ERICA 정책 개발 교육과정에는 디자인대학과 자율전공학부 등 5개 강좌에서 6명의 교수와 99명의 학생이 참여해 총 23개의 정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시는 향후 관내 다른 대학으로도 정책 협업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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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제2차 안산시-산하기관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의 열어
    안산시, 제2차 안산시-산하기관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의 열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에서 ‘2025년 제2차 안산시-산하기관 청년정책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안산문화재단, 안산청소년재단, 안산인재육성재단 등 산하기관과 청년정책 활성화를 위해 청년정책협의체를 구성하고 운영 중에 있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추진사업을 공유하며 정책 연계 및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하반기 주요추진사업 공유 ▲청년정책 협조사항 및 협업계획 논의 ▲각 기관 주요사업 및 행사 홍보 등이 진행됐다.시는 올해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3,000명 방문) ▲제5회 청년의 날 축제(7,255명) ▲유니온 페스티벌 등을 주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청년 참여 활성화의 기반을 다졌다.이외에도 ▲청년큐브 월피캠프 개소 ▲병역의무 이행 청년 예우 조례 제정 ▲산단 청년노동자 실태조사 등 주요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산하기관에서는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청년시점’(안산문화재단)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안산인재육성재단) ▲청년 창업·취업 학원비 지원(안산인재육성재단) ▲산업체 노동자 장학금(안산인재육성재단) 등 청년 대상 맞춤형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시와 산하기관은 이후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차질없는 청년 정책을 꾸려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와 산하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업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정책의 실효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
  • 안산시, 고려인 재외동포 인권 실태 조사 중간보고… 정책 개선 논의
    안산시, 고려인 재외동포 인권 실태 조사 중간보고… 정책 개선 논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2025년 하반기 고려인 등 재외동포 주민 지원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안산시 외국인 및 재외동포 주민 현황 ▲2025년 하반기 재외동포 지원사업 추진실적 ▲고려인문화센터 운영 현황 ▲2026년도 재외동포 지원 사업 추진계획 ▲고려인 동포 인권 실태조사 연구 중간 보고 등 주요 안건에 대한 보고 및 논의가 이뤄졌다.참석 위원들은 고려인 등 재외동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생활·교육·고용 분야의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특히, 내년도 재외동포청 공모사업 ‘고려인 동포와 함께하는 이정표’가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한 데 따른 고려인 등 재외동포 주민 한국어 및 역량 강화교육, 미래세대 재외동포 청년 디아스포라 포럼 등 재외동포 맞춤형 정착 지원을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재외동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9
  • 안산시, 시민 파워셀러 특강‘AI 활용 온라인마케팅 전략’교육 마쳐
    안산시, 시민 파워셀러 특강‘AI 활용 온라인마케팅 전략’교육 마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파워셀러 특강 ‘AI 활용 온라인마케팅 전략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년 창업자가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기법과 AI 기반 도구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00여 명의 교육 참가자들은 ▲생성형 AI 활용사례 ▲VCAT 기반 숏클립 홍보 영상 제작 및 편집 ▲AI 활용 스마트플레이스 지도등록 최적화 전략 등을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AI 도구 활용 방법을 실제로 따라 해볼 수 있어 현업에 큰 도움이 됐다”, “우리 매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이었다” 등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뤘다.시는 이번 교육을 끝으로 올해 총 6회에 걸친 시민 파워셀러 특강을 모두 마무리했으며, 향후에도 변화하는 디지털 트렌드에 알맞은 실용적이고 체감도 높은 교육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AI 기반 마케팅 기술이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은 만큼, 시민들이 최신 기술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 창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9
  • 안산시, 브랜드 빵‘노적봉 별빛츄리’출시 기념 1+1 이벤트
    안산시, 브랜드 빵‘노적봉 별빛츄리’출시 기념 1+1 이벤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안산 브랜드 빵 ‘노적봉 별빛츄리’ 공식 출시를 기념해 1+1 판매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노적봉 별빛츄리’는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발된 안산 브랜드 빵 제품으로, 안산 대표 명소 노적봉 공원의 둘레길과 시원한 폭포를 형상화했다.프랑스산 천연버터와 글루텐 함량이 적은 밀가루를 사용해 진한 버터의 풍미가 느껴지고 소화에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브랜드 빵 출시를 기념해 진행되는 이벤트는 협약업소 4개소의 관내 지점별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인 21일부터 23일까지 일일 한정 수량으로 ‘1+1 구매 이벤트가 열린다.이벤트 진행 업소는 상록구 3개소(▲좋은아침페스츄리 이동점 ▲큰숲빵집 사동본점·부곡점)와 단원구 7개소(▲좋은아침페스츄리 대우프라자점·고잔점·오토돔점 ▲데미안 본점 ▲큰숲빵집 중앙점·선부점 ▲라이슬리베이크쌀빵&CAFE) 등 총 10곳이다.다만, 이벤트 기간과 판매 수량은 업소마다 상이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정체성을 담은 브랜드 빵이 시민들의 자부심이 되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 “새로운 안산 대표 빵을 맛볼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9
  • 안산시, 국내 유일 다문화마을특구 지정 2년 연장 승인 받아
    안산시, 국내 유일 다문화마을특구 지정 2년 연장 승인 받아
    지정 2027년까지 연장… 외국인조리사 초청 및 365일 차 없는 거리 특례 유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4차 계획변경’을 승인받고 오는 2027년까지 다문화마을특구 지정 기간을 연장했다고 19일 밝혔다.안산 다문화마을특구는 지난 2009년 5월 14일 최초로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됐다. 이후 4번의 계획 변경으로 지금까지 17년간 국내 유일의 다문화마을특구로서 ▲특구 인프라 구축사업 ▲외국인 국내정착을 위한 의식함양사업 ▲세계전통민속축제 지원 ▲다문화브랜드 특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원곡동 다문화길 일대에 조성된 ‘다문화음식거리’는 특구지정 효과로 ‘출입국관리법에 관한 특례’를 적용받아 안산시장 추천권 부여에 따른 해외 현지 요리사를 기존보다 완화된 기준으로 초청하고 있다.또, 현지 요리사들은 5년까지 체류가 허용돼 현지 식문화를 살린 특색 있는 다문화 음식점 유치가 가능해지면서 전국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문화음식거리는 연간 300만 명이 방문하는 시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와 함께 이번 4차 계획변경 승인에 따라, 시는 다문화음식거리 일대에 ‘365일 차 없는 거리’를 지속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조치로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할 수 있게 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다문화마을특구만의 상징적인 조형물 및 시설물을 설치해 특색있는 공간을 조성하면서 상권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다문화마을특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행정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다문화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다문화마을특구가 한국을 대표하는 모범 상호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
  • 학생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이민근 시장, 한양대 ERICA 정책 콘서트
    학생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이민근 시장, 한양대 ERICA 정책 콘서트
    이민근 안산시장이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청년들과 정책 현안을 놓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한양대 ERICA 패컬티라운지에서 이민근 시장이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정책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토크 콘서트는 안산시와 한양대 ERICA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정책 개발 협업 프로젝트 ‘청년대로(청년이 상상하는 대로)’ 2학기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이 시장이 대학생들과 안산의 미래 비전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며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는 등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민근 시장은 이날 ‘안산 미래 비전 특강’을 통해 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중점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학생이 묻고 시장이 답한다’를 주제로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는 청년층의 관심이 높은 ▲신안산선 한양대역 신설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대중교통 확대 등 시정 현안부터 리더십과 대학생활 관련 조언까지 폭넓은 대화가 이어졌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 ERICA 학생이 안산시 상징물 ‘테크미’ 캐릭터에 AI 기술을 접목해 최신 감성을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 모델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려는 한양대 ERICA 학생들의 열정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온 아이디어들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한양대 ERICA 정책 개발 교육과정에는 디자인대학과 자율전공학부 등 5개 강좌에서 6명의 교수와 99명의 학생이 참여해 총 23개의 정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시는 향후 관내 다른 대학으로도 정책 협업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5-11-19
  • 안산시 선부2동, 목양교회로부터 쌀 10kg 150포 기탁받아
    안산시 선부2동, 목양교회로부터 쌀 10kg 150포 기탁받아
    2년 연속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목양교회로부터 저소득가구를 위한 쌀 150포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선부2동에 위치한 목양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도들의 정성과 후원을 모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쌀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광남 목양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목양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선부2동 기부릴레이 92호’에 등재되었으며 기탁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과 독거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1-19
  •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 중장년 단독가구‘따뜻한 김장 체험 행사’진행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 중장년 단독가구‘따뜻한 김장 체험 행사’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사회적 고립예방을 위한 중장년 발굴·지원사업 대상자들과 지사협 위원이 함께하는 김장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층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며 심리적 안정과 공동체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김장 재료 준비, 양념 버무리기 등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유대감을 형성했다.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는 행사에 참여한 대상자들뿐 아니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도 전달되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며 웃을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며 “지역사회가 나를 잊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어 힘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재형 지사협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고립·은둔 위기 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앞장서며, 주민 누구나 외롭지 않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사회적 관계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에게 이번 체험 활동이 정서적 지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안에서 고립을 예방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9
  • 사랑을 전하는 대부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을 전하는 대부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김치 200박스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대부동 직능단체, 시화사업본부 시화조력관리단, 대부복지센터, 수협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루 전 직접 농사지은 무와 파 등을 수확해 다듬는 과정을 진행하고 당일 배추 800여 포기로 김장을 직접 버무려 준비했다.아울러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마을별 새마을부녀회장이 직접 배달하며 독거어르신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안부도 전하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김은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김장에 참여해 준 대부동 직능단체 회원들과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시화조력관리단, 대부도복지센터 및 수협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성을 담은 김치로 홀로 사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장봉순 대부동장은 “매년 김장 나눔 행사를 준비해 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 온정으로 전달된 김장김치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11-19
  • 안산시 본오1동, 반월신협협동조합으로부터 후원물품 전달받아
    안산시 본오1동, 반월신협협동조합으로부터 후원물품 전달받아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학용품 및 생필품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반월신협협동조합으로부터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위한 생필품 5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후원 활동은 신협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반월신협은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필요한 가정에 학용품과 이불, 라면 등 기본 생필품을 전달했다.반월신협협동조합은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반월신협 관계자는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작은 시작이지만, 이를 통해 더 많은 이웃이 희망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적 기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박세광 본오1동장은 “신협의 후원 덕분에 많은 한부모가정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신협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