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천수무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톡톡 2025-11-20 조회수 82
취약계층 20가구에 정성 담은 김장김치 전달
안산시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천수무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영섭)천수무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김장 나눔은 겨울철 식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은 아침부터 김장하며 나눔을 위한 손길을 모았다.

 

김영섭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위원들의 작은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문훈기 해양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꾸준한 봉사와 따뜻한 나눔이 해양동의 복지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앞으로도 해양동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마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만든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체 21,483, 48/2149page
  •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맺어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맺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충청북도 충주시 대소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하고 상호 교류 협력 기반을 공식적으로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지역 주민자치 조직이 우호 교류 증진, 지역 활성화 협력, 주민자치 역량 강화 등을 공동 목표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호수동 주민자치회 관계자와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간 상생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협력을 다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각 지역 우수사례 공유, 공동프로그램 운영, 주민 교류 활동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이경숙 호수동 주민자치회장은 “자매결연을 통해 호수동과 대소원면이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협력해 더 풍성한 주민자치 활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지역 간 교류가 확대되고 주민자치 활동의 폭이 한층 더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김미정 호수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두 지역 간 교류가 확대되고 주민자치의 활동 폭이 한층 더 넓어질 것”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4
  • 안산시 성포동, 안산서부새마을금고서 김장 나눔 후원금 기탁받아
    안산시 성포동, 안산서부새마을금고서 김장 나눔 후원금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명)로부터 성포동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안산서부새마을금고는 지난 2023년부터 쌀 10kg 50포, 현금 600만 원, 300만 원 상당의 장애인가정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후원금은 성포동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기명 이사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밥상 앞에서 웃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김장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산서부새마을금고 측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김장 나눔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 안산시,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우수 지자체 대통령상 수상
    안산시,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우수 지자체 대통령상 수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 드림스타트 사업이 올해 관련 정부 사업 운영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보건복지부에서 대도시·중소도시 기초단체 총 78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3년간의 사업 운영 내용 전반을 평가한 결과,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82.62점(전체 평균 63.32점)을 받아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또, 안산시 드림스타트 이영지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안산시 드림스타트 사업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아동의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관계자의 헌신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 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 상록 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1-22
  • 이민근 안산시장,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인프라 개선 현장 점검
    이민근 안산시장,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인프라 개선 현장 점검
    스트리트몰 추진 사항 점검 및 주차, 보행 환경 개선 등 주문 이민근 안산시장이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를 찾아 내년도 착공을 앞둔 스트리트몰 조성 계획과 주차 인프라 개선 방안을 점검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일원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상호문화도시로의 공고한 도약’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 인프라 개선 사업 전반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현장 회의는 올해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시가 추진하고 있는 상호문화 정책에 동력을 가하고자 추진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다문화마을특구 내 혼잡한 도로 환경, 즐길 거리 부족 등으로 인한 내국인 재방문 저조 등의 현안을 분석하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보완을 지시했다.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는 지난 2009년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된 국내 유일의 다문화특구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다문화마을특구 4차 계획 변경을 승인받고, 오는 2027년까지 2년간 특구 지정을 연장한 바 있다.이런 가운데, 현재 시는 ▲보행환경 개선 ▲주차장 확충(총 550면) ▲로컬디자인 사업 ▲스트리트몰 조성 등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다음 달 원곡동 공공건축물 부설주차장 준공을 앞두고 있다. 내년 상반기 착공 예정인 원곡동 스트리트몰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검토를 진행 중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원곡동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안산의 상징적 공간이자, 상호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지역”이라며 “사업 추진뿐만 아니라 향후 운영 단계에서도 과정을 철저히 점검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선 8기 들어 안산시는 ▲4호선 초지역·고잔역·중앙역 일원 ▲고려대 안산병원 ▲청년몰 ▲안산교육지원청 ▲대부도 일원 ▲경기지방정원 사업 현장 ▲반달섬 등 시 주요 현안 현장 곳곳을 방문, 부서 및 기관 간 경계를 허물고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현장 중심의 간부회의를 이어가고 있다.
    2025-11-22
  • 안산시, 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 준공식… 열린 에너지 체험 공간
    안산시, 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 준공식… 열린 에너지 체험 공간
    약 1만 9,707㎡ 부지에 태양광·풍력·수소 체험 공간 조성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안산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열린 플랫폼 공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1일 오전 ‘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단원구 시화호수로 1035 소재)’ 준공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친환경 에너지 공간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는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조성된 복합체험·교육시설이다. 시민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에너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열린 에너지 플랫폼으로 운영된다.센터는 부지면적 1만 9,707㎡, 연 면적 2,130㎡(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은 태양광·풍력·수소 등 신재생에너지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마련됐다. 2층은 실습형 교육실과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돼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3층에는 시화호를 조망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 조성돼 시민의 여가와 학습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꾸며졌다.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는 준공식 이후 약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상시 운영하게 된다. 지역 기업, 학교, 시민단체 등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준공된 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가 시민과 학생, 전문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에너지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안산을 위해 시민들이 일상 속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생활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안산시 상록구, 올해 하반기 민원 담당자 직무 및 친절 교육 실시
    안산시 상록구, 올해 하반기 민원 담당자 직무 및 친절 교육 실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종홍)은 지난 19일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 교육 및 민원 응대 친절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상록구청과 단원구청이 합동으로 추진했으며, ▲주민등록 ▲인감 ▲가족관계 등의 등록 업무 교육과 친절교육이 이뤄졌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지난 9월 새롭게 공무원 첫발을 뗀 신규 공직자들이 다수 참석했다.교육에서는 주민등록 관련 법령과 행정안전부 지침을 면밀하게 설명하며, 통합민원 담당자들이 정확하게 행정업무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교육을 받은 공무원들은 “실제 일어난 사례들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난해했던 부분을 공유하며 업무의 궁금증이 해소된 시간이었다”며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민원인들에게 정확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통합민원 업무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행정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신뢰받는 민원 행정을 구현하는 데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안산시, 고잔119 안전센터 소방서와 합동 소방 훈련 진행
    안산시, 고잔119 안전센터 소방서와 합동 소방 훈련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안산시청에서 고잔119 안전센터 소방서와 합동 소방 훈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안산시청 공직자와 시청어린이집 교직원·원아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어린이집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펼쳐졌다.훈련에서는 대피유도-초기 진압-응급처치-소방서 연계 진압-복구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했다.시청 자위소방대는 ▲지휘반 ▲대피유도반 ▲구급구조반 ▲진압반으로 나뉘어 소방서와의 공조 아래 반별 역할을 수행했으며, 자위소방대원과 시청어린이집 관계자들은 각자의 임무에 따라 대피와 화재 대응을 실시했다.훈련에 참여한 김재풍 고잔119안전센터장은 “훈련 진행 과정에서 자위소방대원들이 매뉴얼에 맞게 체계적으로 움직여 원활하게 훈련이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재난 대응의 핵심은 협력인 만큼, 이번 합동훈련이 실전 상황에서 대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올해 합동 훈련은 대피 유도반의 임무 숙지와 신속한 대피 체계 확립이 목표였다”며 “이번 훈련 과정을 면밀하게 분석해, 긍정적인 부분은 완성도를 높이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15년 성과와 중독 예방 방안 모색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15년 성과와 중독 예방 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지난 20일 개소 15주년을 맞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청소년, 청년 중독 예방 및 지역사회역할’을 주제로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센터의 지난 15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청소년·청년 세대에서의 중독 문제 심각성 공유 및 지역사회 차원의 실질적인 예방·치유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주제 발표에서는 ▲안유석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청소년·청년 중독, 왜 예방이 중요한가?) ▲조호연 도박없는학교 교장(청소년·청년 중독 예방과 근절) ▲한시영 작가(청소년기에 경험한 중독자 자녀의 삶)의 발표가 진행됐다.이어진 발제 및 토론에서는 고영훈 고려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차민재 안산시 청년 대표 ▲손동우 안산시청소년꿈키움센터 비행예방교육과장이 참여해 사법연계 중독 문제 청소년의 현황과 개입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 관점에서 본 중독의 실태, 경험 등에 관한 발표를 진행했다.토론에서는 중독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관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청년층과 청소년기에 대한 중독 예방과 관계망 기반의 회복 지원 체계 마련이 중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연극 ‘7일의 기회’가 진행돼 중독 예방의 메시지를 청소년 눈높이에서 전달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청소년·청년 중독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논의가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한 예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안산농협서 김장김치 200박스 기탁받아
    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안산농협서 김장김치 200박스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안산농협으로부터 김장 김치 200박스(박스당 10㎏)를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NH농협 안산시지부와 안산농협은 매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안산시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기탁식에는 안산시 관계자와 NH농협 안산시지부(지부장 주원식) 및 안산농협(조합장 박경식) 조합장 및 조합원 등이 참석해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주원식 지부장과 박경식 조합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함께 준비해 준 조합원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안산농협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기탁해주신 김장김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1-21
  • 안산시, 외국인주민 인권영화제 성황리 마무리
    안산시, 외국인주민 인권영화제 성황리 마무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CGV 안산점에서 ‘외국인주민 인권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내·외국인 주민과 외국인주민 상담 및 지원 기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안산시 공직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상호문화 존중과 인권 교육 ▲2부 해설을 곁들인 다양성 공감 교육 ▲3부 인권영화(위키드2 : 포 굿) 상영이 진행됐다.이번에 상영된 ‘위키드2: 포 굿’은 소설 ‘오즈의 마법사’를 바탕으로 2003년 탄생한 뮤지컬 ‘위키드’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서로가 전혀 다르지만,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된 ‘엘파바’와 ‘글린다’의 이야기를 그렸다.한 행사 참여자는 “영화를 해설해주면서 영화를 관람하니,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알게 됐다”며 “다양성 존중이라는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앞으로도 타인을 만날 때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이번 외국인주민 인권영화제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동체 상호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 모두가 인권의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