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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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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달라도 '따뜻함은 하나' 사동, 다문화 이웃과 함께하는 '2025 김장나눔' 성료 안산톡톡 2025-11-25 조회수 49
사동 4개 단체 공동 주관, 김장김치 100박스 담가 지역사회에 온기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사동 주민자치회, 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마을숲사회적협동조합, 사동 행정복지센터 등 4개 단체가 공동 주관한 ‘2025 김장나눔’ 행사가 따뜻한 나눔 속에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는 달라도 양념은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다문화 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며 김장 문화의 가치를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23일에는 다문화 주민 8명을 포함한 자원봉사자 17명이 참여해 배추 절이기, 양념 준비 등 사전 작업을 진행하며 행사의 시작을 함께했다. 김장 당일인 24일에는 다문화 주민 12~13명을 포함해 25명 이상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배추속 넣기(버무리기) ▲포장 ▲어르신 대상으로 배달 ▲봉사자 점심 준비 등 역할을 나눠 일사불란하게 활동했다. 이틀 동안 담근 김치는 총 100박스(500kg)로, 사동 지역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가구에 전량 전달됐다. 주관 단체는 행사에 함께해 준 다문화 주민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김치를 함께 나눴다.

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다문화 주민들과 함께 우리의 전통문화를 나누고, 그 결과물을 마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의 정성이 담긴 이 김치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갑 사동장은 “다문화 이웃과 선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사동 행정에서도 이러한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김장나눔은 사동 지역의 다문화 주민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만든 결과물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소통과 나눔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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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코나아이-인재육성재단과‘소상공인 장학사업’업무 협약
    안산시, 코나아이-인재육성재단과‘소상공인 장학사업’업무 협약
    오는 2028년까지 향후 4년간 소상공인 가정 대학생 자녀에 장학금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코나아이 및 안산인재육성재단과 ‘코나아이 소상공인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나아이에서 지역화폐 운영대행으로 조성된 사회공헌재원을 기부, 소상공인 가정의 대학생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코나아이는 연차별 장학금을 기탁해 사업을 지원하고, 안산인재육성재단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장학금 대상자 선발과 집행을 이행하는 방식이다.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4년간 추진 될 예정이며, 장학기금은 지역화폐로 지급된다.코나아이의 장학기금은 올해 기준 약 1억 4,500만 원을 시작으로 4년간 총 3억5천만 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번 장학기금으로 약 350명의 대학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화폐 사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장학사업은 소상공인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청년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고물가와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5
  • 안산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 조례 제정… 구도심 활력 되찾는다
    안산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 조례 제정… 구도심 활력 되찾는다
    민간 참여형 도심 복합개발 제도 기반 마련… 도심 재생 본격화 안산시가 ‘안산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노후 구도심과 준공업지역의 효율적인 재생에 박차를 가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도심 개발의 실질적 실행 기준을 담은 ‘안산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례는 지난 2월 7일 시행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과 그 하위 법령에서 지자체에 위임한 사항을 구체화한 것으로, ▲혁신지구 유형 ▲복합개발 계획 수립 ▲공공기여 및 인센티브 ▲지정 해제·변경 절차 등을 규정하고 있다.시는 이번 조례를 토대로 민간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활용해 법령에 따른 혁신 지구를 지정하고, 도심 내 원활한 주택공급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원곡동·고잔동 등 구도심과 사동·본오동 정비단지를 대상으로 효율적 개발을 추진해 주거·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한 복합 거점으로 조성하는 등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 개발 방식은 신탁사, 리츠 등 민간 전문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기존 공공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 참여형 모델로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노후 구도심과 공업지역을 미래형 복합거점으로 전략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구체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도심 복합개발을 통해 지역 일자리 확대와 생활 인프라 개선은 물론, 도시의 활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5
  • 안산시, 민선8기 공약 이행 시민배심원 위촉… 신뢰 시정 실현
    안산시, 민선8기 공약 이행 시민배심원 위촉… 신뢰 시정 실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민선8기 공약 이행 점검을 위한 시민배심원 35명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시민배심원제는 지방자치단체장 공약 이행 현황을 유권자인 시민이 직접 참여해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시민배심원들은 변경·폐지 등 조정이 필요한 공약의 적정 여부를 심의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 공약 추진 전반에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시민배심원단은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투명한 과정을 거쳐 선발했다. 성별·지역별·연령별 인구를 고려해 1차 무작위 추첨(ARS)에 이어 2차 전화 면접을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시민배심원 위촉식과 함께 매니페스토 운동과 시민배심원 제도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시민배심원의 역할에 관한 토의가 이뤄졌다. 배심원들은 다음 달 15일까지 2차례 회의를 거쳐 정책 환경 변화 등에 따른 공약 조정 여부를 심의한다. 또, ‘2025 안산 배심원단의 선택 공약사업 상위 10개’를 발표하고 우수 공약 추진 사항을 선정할 예정이다.시는 시민배심원단 운영을 통해 도출된 공약 조정안과 권고안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안산시 누리집에 공개하는 등 시민과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성실히 마무리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목표를 실현하겠다”며 “시민들이 변화하는 안산을 더욱 뚜렷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SA(최우수)등급을 받은데 이어, 지난 7월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불평등 완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로부터 공약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2025-11-25
  • 안산시 본오2동, 안산희망로타리클럽에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
    안산시 본오2동, 안산희망로타리클럽에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산희망로타리클럽(회장 김은숙)이 본오어울림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가정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회원 10여 명이 ▲도배 및 장판 시공 ▲세탁기·냉장고 교체 ▲가구 및 조명 교체 ▲전반적인 집안 청소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김은숙 안산희망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나눔이 한 가정의 삶과 마음을 따뜻하게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현우 본오2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해 주신 안산희망로타리클럽과 봉사에 협력해 주신 본오어울림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5
  •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이웃을 향한 온정이 모여 325가구에 따뜻한 겨울 선물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겨울철 취약계층의 먹거리 부담을 덜고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한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등 동 직능단체가 후원해 마련된 것으로 봉사단체 지원을 포함해 총 325가구에 1,875kg의 김장김치가 전달됐다.이 나눔에는 ▲나눔봉사단(이사장 송한준) 140박스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30박스 ▲사랑의손길(대표 장기숙) 20박스 등 지역 단체들의 추가 후원이 이어지며 행사에 따뜻함을 더했다.특히 나눔봉사단과 사랑의손길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장 나눔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이 홀로 겨울을 보내지 않도록 돕겠다”는 진정성 있는 마음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김장김치는 식품위생법 등 관련 기준을 충족한 공장에서 생상된 완제품을 활용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준비했으며, 확보된 김치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등에 순차적으로 전달되어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을 중심으로 공정하고 체계적인 배분을 진행하고 있다.송한준 나눔봉사단 이사장은 “두 해 연속 같은 지역에서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작지만, 진심을 담은 김장이 이웃들의 식탁에 온기를 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장영태 지사협 위원장은 “김장김치를 비롯해 필요한 곳에 필요한 서비스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체육회의 정성 어린 후원이 더해져 이번 나눔이 더욱 깊은 감동을 남겼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지역의 다양한 단체가 마음을 모아 취약계층을 돕는 모습에 큰 울림을 받았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5
  • 문화는 달라도 '따뜻함은 하나' 사동, 다문화 이웃과 함께하는 '2025 김장나눔' 성료
    문화는 달라도 '따뜻함은 하나' 사동, 다문화 이웃과 함께하는 '2025 김장나눔' 성료
    사동 4개 단체 공동 주관, 김장김치 100박스 담가 지역사회에 온기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사동 주민자치회, 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마을숲사회적협동조합, 사동 행정복지센터 등 4개 단체가 공동 주관한 ‘2025 김장나눔’ 행사가 따뜻한 나눔 속에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는 달라도 양념은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다문화 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며 김장 문화의 가치를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지난 23일에는 다문화 주민 8명을 포함한 자원봉사자 17명이 참여해 배추 절이기, 양념 준비 등 사전 작업을 진행하며 행사의 시작을 함께했다. 김장 당일인 24일에는 다문화 주민 12~13명을 포함해 25명 이상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배추속 넣기(버무리기) ▲포장 ▲어르신 대상으로 배달 ▲봉사자 점심 준비 등 역할을 나눠 일사불란하게 활동했다. 이틀 동안 담근 김치는 총 100박스(500kg)로, 사동 지역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가구에 전량 전달됐다. 주관 단체는 행사에 함께해 준 다문화 주민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김치를 함께 나눴다.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다문화 주민들과 함께 우리의 전통문화를 나누고, 그 결과물을 마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의 정성이 담긴 이 김치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오현갑 사동장은 “다문화 이웃과 선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사동 행정에서도 이러한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번 김장나눔은 사동 지역의 다문화 주민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만든 결과물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소통과 나눔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2025-11-25
  • 안산시 부곡동 지사협, 사랑의 동치미 나눔 행사
    안산시 부곡동 지사협, 사랑의 동치미 나눔 행사
    경로당 7개소,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담근 동치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사랑의 동치미 나눔 행사를 진행해 관내 경로당 7개소와 취약계층 60가구에 시원한 동치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새로 위촉된 위원들과 기존 위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동치미를 담그는 등 정성을 더해 마련했다. 정성껏 준비된 동치미는 관내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구,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됐다.엄경실 민간위원장은 “기온이 떨어지는 계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시원한 동치미로 건강을 챙기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김은 동장은 “지사협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동치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부곡동은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5
  • 안산시 신길동 새마을부녀회, 정성과 사랑을 담은 김장 나눔
    안산시 신길동 새마을부녀회, 정성과 사랑을 담은 김장 나눔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 겨울나기 온정의 손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사랑을 담은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배추절임과 양념 준비, 김치 버무리기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다했다. 특히, 신길동 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 160만원을 후원해 훈훈함을 더했고, 신길동 직원과 통장협의회원들이 배추 운반과 포장 작업에 힘을 보태 행사는 더욱 따뜻하고 활기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번 김장 나눔은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지원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취약계층 총 50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김치 전달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안부도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한 회원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겨울을 이겨낼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종란 새마을부녀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김치로 겨울을 든든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종인 신길동장은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신길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5
  •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사랑과 행복의 김장담그기 행사 개최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사랑과 행복의 김장담그기 행사 개최
    소외계층 50가구에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사랑과 행복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김장 행사엔 새마을회원 20여명이 아침 일찍부터 한마음으로 참여해 직접 배추를 버무리며 정성을 다했다. 이날 마련된 김장김치는 5kg씩 포장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했다.박갑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만 월피동장은 “추운 계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5
  • 안산시 안산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안산시 안산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취약계층 100여 가구와 경로당 10개소 등에 김치 120박스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직능단체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등 관내 직능단체가 각각 후원과 봉사에 참여해 10kg짜리 총 120박스의 김장김치를 완성했다.이번 김장 나눔을 통해 마련된 김치는 관내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홀몸 어르신,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 등 총 100여 가구와 경로당 10개소에 전달돼 겨울철 식생활 지원과 함께 지역공동체의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관내 직능단체장들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주신 관내 직능단체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단체들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따뜻한 안산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