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경로당 12개소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공보관 2018-03-14 조회수 2781 |
| - 연간 11,242tCO2eq(온실가스 배출량)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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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대부도 홀곳경로당 등 12개소 경로당에 각각 3kW씩 총 36kW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는 7,800만원 사업비를 투입해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됐으며, 48,880kWh의 연간 발전량으로 연간 11,242tCO2eq(온실가스 배출량)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안산시는 2005년부터 공공부문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에 노력을 기울여 총 168개소에 규모 5,403kW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7,335,779kWh 발전량으로 1,687,229tCO2eq(온실가스 배출량)의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 200%, 신재생에너지비중 30%」목표달성을 위해 경로당 및 공공청사의 태양광설치사업을 안산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하여, 안산시를 「전국 최고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로 조성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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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혈압 ‧ 당뇨병 상설교육 강화
- - 교육장 추가 확보로 시민참여 확대 -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는 2018년 고혈압, 당뇨병 발생과 중증합병증 예방을 위해 고혈압‧당뇨병 상설교육을 강화한다. 센터는 그동안 센터 방문이 쉽지 않아 교육에 참여하지 못했던 시민들을 위해 교육장을 추가 확보하여, 올해부터는 상록수보건소를 포함하여 5개의 교육장에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센터는 3월 초에 각 교육장마다 20명 내외 인원이 참여해 교육을 진행한 결과, 참여자들의 진지한 자세에서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고혈압, 당뇨병 예방관리교육은 각 교육장마다 3월부터 11월까지 월 2~4회 진행되며, 고혈압의 이해 및 식사관리방법, 당뇨병의 이해 및 식사관리방법을 번갈아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 참석자들은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 시 최고 5만원을 지원하는 건강행태개선 인센티브 지원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상록수보건소 1층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031-416-9088)로 문의하거나 방문하면 된다.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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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건설기계 불법주기 집중 단속
- - 4월 15일부터 민원 발생지역 중심으로 집중 단속 - 안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주택가 주변 도로·공터 등에 불법 주기한 건설기계에 대해 3월 15일부터 한 달 간 단속예고 후 4월 15일부터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르면 건설기계는 지정된 주기장에 주기하도록 돼 있으나, 주택가 이면도로, 공터 등에 불법 주기된 차량으로 인해 교통소통 방해는 물론 새벽시간 시운전으로 인한 소음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차량등록사업소는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 발생지역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예고기간중이라도 불법주기를 한 경우 1차 경고 후 조치 미 이행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주기적인 단속으로 불법 주기 적발 시 현장에서 경고장을 발부하고, 시정하지 않을 경우 5~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강원 소장은 “건설기계 불법주기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도로소통개선을 통한 사고예방에 적극 기여해 나가겠다”며 “건설기계 소유자와 운전자는 반드시 지정된 주기장에 주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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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봄철 가로수 정비 나서
- - 교통방해 및 생활불편 해소 위해 11개 노선 1,221주 - 안산시 상록구는 신호등이나 교통표지판을 가려 교통흐름을 방해하거나 간판가림, 일조권 침해 등 구민 생활 불편 발생구간에 대한 가로수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심 속 도로변 가로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공급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도시 열섬현상을 줄여줄 뿐 아니라, 보행자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주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위한 매우 중요한 녹지공간이다. 하지만 가로수가 성장하면서 신호등, 교통표지판 등 교통시설물과 가로등을 가려 교통사고를 유발하거나, 차도 쪽으로 자란 가지로 인해 차량통행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또한 도심지 주택가의 일조권 침해와 상가의 광고간판을 가리는 생활불편민원도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 2월 가로수 수형정비 대상지를 조사하고, 3월동안 충장로 외 11개 노선에 버즘나무 등 2종 1,221그루에 대해 가지치기와 고사지 제거 및 수형 조절을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가로수는 자연형으로 육성하는 것이 맞지만 안전사고 예방과 민원해결을 위하여 생육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부득이하게 가지치기 등 수형정비를 실시한다”며 구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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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가로수 이식 하자이행금 찾아가세요
- - 환불신청 안한 하자이행금 36건(7천6백여만원)에 대해 안내문 발송 - 안산시 상록구는 가로수 이식 하자보증기간(2년)이 지났는데도 반환청구를 하지 않은 하자이행금에 대해서 4월 9일까지 반환 청구하도록 안내문을 발송했다. 가로수 이식 하자이행금은 건물 신축 시 진입로 개설에 지장이 있는 가로수를 이식할 경우 이식후 고사 또는 생육불량에 대비해 원인자가 부담하는 비용으로 2년간 자치단체에 예치하여야 하며, 하자보증기간이 경과한 후 가로수가 정상적으로 생육할 경우 환불 받는다. 그러나 하자보증 기간 중 이식한 가로수가 생육불량으로 고사하거나 예치기간 만료 후 5년 동안 반환청구가 없을 경우에는 자치단체의 세입으로 귀속된다. 구는 예치기간이 경과됐음에도 이런 사실을 모르고 환불신청을 하지 않은 하자이행금 36건 7천6백여만원에 대해 환불 대상자에게 반환 청구 안내문을 개별 통지해 환불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환불신청은 안내문에 동봉된 가로수 하자이행금 반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식한 가로수가 정상적으로 생육하는 현장사진과 예치금 납부 영수증을 첨부한 후 상록구 도시주택과(☎031-481-5413)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가로수 하자이행금은 예치기간이 2년으로 하자기간이 지나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며 “몰라서 환불받지 못하는 분이 없도록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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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종이 없는 위원회」시범운영
- - 비용부담‧자원낭비‧불필요한 행정력 줄이는 일석삼조 효과 기대 - 안산시는 3월부터 도시주택국 소관 도시계획위원회와 경관위원회에 「종이 없는 위원회」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종이 없는 위원회」 도입을 통해 방대한 분량의 설계도서 등 심의자료 제공에 따른 비용부담과 자료 폐기에 따른 자원낭비, 불필요한 행정력을 줄이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에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도시계획 및 경관위원회는 한 달에 평균 1~2회 정도 운영되고 있어, 설계도서 자료 제공 등 행정력을 감안하면 연간 2천만원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도시주택구 소관 위원회는 23개 위원회가 운영되고 있다. 문종화 도시주택국장은 “「종이 없는 위원회」의 시범운영에 따른 효과 등을 감안하여 향후 도시주택국에서 운영 중인 다른 위원회까지도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적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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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로당 12개소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 - 연간 11,242tCO2eq(온실가스 배출량)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 - 안산시는 대부도 홀곳경로당 등 12개소 경로당에 각각 3kW씩 총 36kW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는 7,800만원 사업비를 투입해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됐으며, 48,880kWh의 연간 발전량으로 연간 11,242tCO2eq(온실가스 배출량)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안산시는 2005년부터 공공부문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에 노력을 기울여 총 168개소에 규모 5,403kW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7,335,779kWh 발전량으로 1,687,229tCO2eq(온실가스 배출량)의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 200%, 신재생에너지비중 30%」목표달성을 위해 경로당 및 공공청사의 태양광설치사업을 안산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하여, 안산시를 「전국 최고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로 조성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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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녕하세요~플레 사업’협약식 개최
- - 부곡동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100가구에 주3회 요플레 배달 -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한국야쿠르트 부곡점과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에게 유제품을 지원하기 위한 ‘안녕하세요~플레’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안녕하세요~플레’사업은 안산제일컨트리클럽 후원금을 재원으로 동 협의체 위원이 발굴한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100가구의 안부확인 및 건강관리를 위해 주 3회 요플레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및 부곡동지역 배달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유제품 배달 및 독거어르신 위기상황 시 즉각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배달원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나미숙 배달원은 “10여년 넘게 유제품을 배달하면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해 왔다. 공공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돌보고 발굴하는 역할을 잘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선 위원장은 “많은 분의 관심과 정성으로 우리 동네 어르신이 올 한해도 무사히 안녕하실 수 있을 것 같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에게 유제품 지원뿐 아니라 수제반찬을 지원하며 안부확인을 하는 등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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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담배연기 없는 클린 PC방」 모집
- 금연준수 우수 PC방 지정하여 인센티브 제공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단원구 관내 PC방을 대상으로 「담배연기 없는 클린 PC방」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담배연기 없는 클린 PC방」은 자율적으로 금연환경을 조성해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된다. 단원보건소는 금연을 준수하는 클린 PC방을 선정하여 인증현판 부착, 보건소 홈페이지에 금연준수 우수 PC방 홍보, 업소 당 월 5만원 상당의 PC방 물품을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현장점검을 통해 금연구역의 표지 관리상태, 재떨이 제거 등 금연 환경 조성상태, 흡연실 설치 및 표지 상태, 청소년 출입금지 표지 부착상태 등을 평가해 선정하며 반기별 재평가를 통해 인증을 연장한다. 모집기간은 3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신청하고자 하는 PC방은 신청서 서식을 단원보건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하고 FAX(☎031-481-2565) 신청하면 된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담배연기 없는 클린 PC방 지정을 통해 금연실천 모범업소가 확산되고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가 최소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3468)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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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 운영
-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 꼭! 확인하세요 안산시 상록구는 납세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앞으로 한 달 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을 운영, 집중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3월 12일 현재 2,615건 55백만원에 이른다. 지방세의 부과·징수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발생하는 환급금은 납세자에게 돌아가야 할 중요한 권리로서, 구(區)는 납세자의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꾸준히 환급안내문을 발송하고 주소지에 직접 방문안내 하는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방세 환급신청은 ARS(☎1588-5128)로 전화 한 통이면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지방세종합정보포털 위택스(wetax.go.kr)나 담당자 전화접수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확인 및 신청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환급이 발생된 날로부터 5년간 환급신청을 하지 않으면 소멸시효 경과로 환급청구 권리행사가 불가능하므로 소액이라도 반드시 찾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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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쓰레기 종량제 및 불법쓰레기 근절 교육 실시
- 쓰레기 분리배출 설명…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당부 안산시 단원구(구청정 김창모)는 지난 9일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등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쓰레기 종량제 및 불법쓰레기 근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클린 안산 만들기」란 주제로 일반쓰레기 버리기, 음식물쓰레기 버리기, 연탄재 버리기, 재활용품 버리기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배출 및 분리수거 방법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교육 강사로 나선 단원구청 환경위생과 담당자는 “쓰레기 배출요일과 배출시간(전날 저녁 8시부터 새벽 6시)을 준수해 주는 것만으로도 주변 환경이 상당히 깨끗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을 마치고 통장, 시민 등 60여 명은 신길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이면도로, 건물 사이에 있는 각종 쓰레기 및 불법광고물을 수거하는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행사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단원구는 외국인들의 쓰레기 종량제 정책 이해 부족과 문화 차이 등으로 인해 쓰레기 무단투기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2월말부터 매월 둘째, 넷째주 화요일에 한국산업인력공단 안산교육장에서「외국인 대상 맞춤형 종량제」교육을 실시하고 하고 있어 외국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2018-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