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시군 일자리센터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서 최우수상 수상 안산톡톡 2025-11-28 조회수 264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 시군 일자리센터 사업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는 ▲시·군 일자리센터의 우수 운영사례 발굴·보급 ▲직업상담 품질 개선 ▲고용서비스 고도화 등을 위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서 안산시는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 사업 ‘기업 생생정보통’사업을 운영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는 영예를 안았다. 안산시일자리센터는 시청, 고용복지플러스센터, 특성화고,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총 36명의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구인·구직 일자리상담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안산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 ▲안산919취업광장 ▲목요희망잡(job)고(go) 채용행사 개최 ▲계층별&직무별 취업지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경기도 시군 성장프로젝트 공모에도 선정돼 ‘다문화계층 호텔객실관리 실무과정’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안산시일자리센터는 안산·시흥 스마트허브단지를 중심으로 한 ‘일자리 발굴 전담팀’과 25개 동의 골목상권 및 공업지역을 중점으로 활동하는 ‘동 골목상권 일자리발굴팀’을 구성해 운영한 점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센터 구성원들이 안산 곳곳 현장을 누비며 차별화된 우수기업 정보를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를 구직 청년들과 적극 연결해 취업률 제고와 안산의 활기찬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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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데플림픽 5회 연속 메달 홍은미 선수 봉납식 열고 격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유도부 소속 홍은미 선수의 ‘2025 도쿄 하계 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 봉납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홍은미 선수는 지난달 15일부터 26일까지 열린 데플림픽 대회에서 –78kg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2009년 타이베이 대회부터 5회 연속 데플림픽 메달 획득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홍은미 선수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선수뿐 아니라 생활체육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관내 특수학교 및 단체 등에서 지도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 쏟고 있다.홍은미 선수는 “안산시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생활체육지도자로서 안산시 장애인 체육인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만들어가도록 더 많이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5회 연속 데플림픽 메달을 획득해 안산시의 명예를 드높인 홍은미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발전을 이끄는 훌륭한 지도자로서 많은 시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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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양대 ERICA 내 자율주행 로봇 배송 서비스 본격 운영
- 안산시가 한양대 ERICA 캠퍼스에 실외 자율주행 로봇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국내 대표 로봇기업 ‘로보티즈’ 자회사인 로보티즈AI의 실외 자율주행 배송로봇 ‘일개미’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달 10일 로보티즈와 ‘안산시 서비스로봇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최초 캠퍼스형 배달로봇 서비스 도입을 공식화한 바 있다.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배송로봇 ‘일개미’는 한양대ERICA 캠퍼스 지역에 총 10대가 투입된다. 로보티즈AI 측은 한양대ERICA 캠퍼스 일대 상가와 함께 배달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배달비는 무료다.로보티즈AI의 ‘일개미’는 가로 733㎜, 세로 549㎜, 높이 729㎜ 크기의 실외 자율주행로봇으로, 무게는 66~70㎏이다. 적재함 구성에 따라 싱글형·오픈형 옵션이 있으며, 연속 주행 시 6시간 사용 가능한 자율 충전 방식을 지원하고 있다.시는 ‘일개미’ 도입으로 소상공인에게는 배달비 비용 절감의 효과를, 인근 지역 주민과 학생에게는 또 다른 생활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한양대 ERICA 캠퍼스 내 자율주행 실외 로봇 배달서비스를 시작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시는 AI와 로봇산업을 비롯한 첨단산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미래 기술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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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 범죄예방 협력 네트워크 가동… 치안 기반 구축
- 외사치안협력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기관 간 외국인 안전 공동 대응 체계 확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안산단원경찰서 제1회의실에서 ‘2025년 외사치안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 이재형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등 관련 기관과 외사치안협력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8월 안산시와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4개 기관이 체결한 ‘외국인 범죄예방 및 지역사회 공헌, 4대 기관 업무협약(MOU)’의 연장선 차원이다. 회의에서는 협약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구체적 실천 과제를 논의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견고하게 구축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회의에서는 안산시 외국인 통계 및 현황 파악과 기관별 관련 정책 추진 사항에 대한 발표 및 공유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기관 간 정보 공유 강화 체계 구축 ▲외국인 커뮤니티와의 정기 소통 채널 마련 ▲취약지역 중심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 확대 ▲외국인 대상 안전교육의 상시운영 및 인력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시는 정기적인 협력 회의를 통해 추진 현황을 상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추가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가 안전과 존중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든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상호 이해와 공존을 위한 촘촘한 치안의 기반을 공고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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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업부 AX 실증 산단 구축 공모 선정… 국비 140억 확보
- 반월·시화 스마트그린산단 내 AI 기술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재설계 도와 안산시가 반월·시화스마트그린산단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구축을 본격화하며 산업 디지털화를 가속화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AX실증산단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인공지능 전환(AX)이란, AI 기술을 조직·산업 전반에 적용해 업무방식과 제품, 서비스 전반 등 비즈니스 모델을 새롭게 바꾸는 과정을 의미한다.■ 안산시, 스마트 제조 혁신 가속화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21개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중 10개 컨소시엄을 선정 ▲AX인프라 구축 ▲기업AX 실증지원 등을 통해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스마트화하고 산단의 고부가가치화 및 기존 산업구조의 질적 전환을 유도한다.앞서 시는 지난 7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전환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자 ▲한양대학교 ▲안산상공회의소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 ▲고려대학교안산병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과 ‘AI 공동정책 실무협의체’를 구성한 데 이어 9월에는 AI 기술지원 및 공모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를 주관으로 ▲경기도 ▲안산시 ▲시흥시 ▲한양대학교ERICA ▲한국공학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티엘비 ▲㈜에스엘미러텍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컨소시엄은 반월·시화스마트그린산업단지의 AX 전환을 위한 산단 입주기업 공용 인프라 구축 및 기업 실증 지원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반월·시화스마트그린산단 내 AX를 경험할 수 있는 실험무대(테스트베드)를 구축해 AI 공급-수요기업 연구기관이 AI기술을 연구·실증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AX실증산단 구축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의 생산성 혁신 및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이밖에 정부의 디지털 산업단지화 정책, 국가 첨단 전략산업 육성 정책 등 국가 정책사업 흐름에 발맞춰 AX 기술을 AI, 확장현실(XR), 5G 등 다양한 전략기술과 연계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반월·시화 스마트그린산단을 중심으로 기업의 AI 전환(AX)과 스마트 제조 혁신을 가속화해 디지털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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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에이즈 예방‧관리 우수기관 질병관리청장 표창 영예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식에서 상록수보건소가 전국의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에이즈 예방·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세계 에이즈의 날’은 매년 12월 1일로 사람면역결핍 바이러스·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HIV/AIDS)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과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했다.안산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내·외국인 대상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홍보를 다각도로 추진하고, 감염인의 건강증진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등 에이즈 편견 해소와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상록수보건소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에이즈 감염 추세에 대응해 ▲대학 내·외국인 학생을 위한 에이즈사업 다국어 카드 뉴스 홍보 ▲사람면역결핍 바이러스 감염 고위험군 대상 노출전 예방요법(PrEP) 사업 다국어 제작 리플릿 홍보 ▲책임 있는 미래를 위한 청소년 에이즈 예방 교육 등 내·외국인 대상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홍보를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또, 지역주민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검진을 실시하고 에이즈 익명검사의 접근성을 강화해 사람면역결핍 바이러스 감염을 조기에 발견·치료함으로써 사회 적응을 돕고 있다. 아울러, 성실한 건강 관리로 감염인의 삶의 질 향상과 타인에게로의 전파 방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모든 시민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예방·홍보와 조기 진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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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 장관상… 5년 연속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일자리 분야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는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대전 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와 연계,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총 103개 기관 가운데 광역지자체 3곳, 기초지자체 4곳, 공공기관 6곳 등 13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안산시는 전통 제조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특화 분야 중심의 신산업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 중인 ‘강소 연구개발 특구’ 조성·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특구를 통해 한양대ERICA,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등 지역 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기업에 이전·사업화하고, 연구소기업 및 창업기업을 적극 지원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다졌다. 지난해 말 기준 특구 내 입주 기업은 총 402개 사에 달한다.또, 안산시는 ‘직업교육 혁신지구’ 선정으로 3년간 1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해 지능형 로봇 등 전략산업 분야 인재 양성에 투자하고 있는 점과 ▲이동노동자를 위한 ‘휠링’ 쉼터 운영 ▲창업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40개 업체가 입점한 청년몰 운영 등 다양한 일자리 지원 정책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수상으로 시는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시작으로 5년 연속 일자리 분야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끊임없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자리가 넘치고 청년들이 모이는 도시,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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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석박지 나눔 행사
- 정성껏 기른 무로 섞박지 담가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는 지난달 28과 29일 이틀간 안산동 직능단체원 등 50여 명과 함께 ‘정이 넘치는 안산동 사랑의 석박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을회(회장 양광열) 회원들이 직접 기른 무, 쪽파, 갓 등의 재료를 수확해 깨끗이 씻어 절인 후 김치 양념을 만들어 정성을 가득 담아 석박지를 만들었다. 이날 담근 석박지 70박스(700kg)는 관내 독거노인,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됐다.양광열 새마을회장은 “석박지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직접 키운 재료들로 준비한 만큼 정성을 가득 담은 석박지로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따뜻한 정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과 각 직능단체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함께 하는 복지를 실현하고 정이 넘치는 안산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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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뜰봉사단에서 김장김치 40박스 기탁받아
-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안산 뜰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5kg 4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뜰봉사단 회원 40여 명과 김현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성수재 뜰봉사단 회장은 “겨울철 취약계층 가구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와동 행정복센터에 40박스를 기탁했다.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상상하며 정성을 다해 만든 김치를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뜰봉사단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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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지사협, 행복플러스 김장김치 전달
- 관내 저소득 30가구에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행복플러스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해 관내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3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준비한 김장김치 30박스(300kg)는 독거 어르신과 위기가정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했으며, 날씨가 점차 쌀쌀해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는 참여형 지역복지 실천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박영숙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김장 나눔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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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이닝원 안산점 식사 후원으로 공동생활가정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구 고잔동에 위치한 다이닝원 안산점(대표 서유진)에서 공동생활가정 아동 130명에게 식사를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다이닝원 안산점은 초밥 뷔페 전문점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시작했다. 특히, 아동들이 방문하기 편한 주말 시간에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제공하며 온정을 나눴다.서유진 대표는 “아동들이 식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작은 나눔이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밀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다이닝원의 식사 후원이 아동들에게 큰 격려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