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빛과 낭만 함께하는 감성 버스킹 안산문화광장서 7일 개최 안산톡톡 2025-12-03 조회수 39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7일 고잔동 안산문화광장 썬큰광장에서 ‘빛과 낭만이 함께하는 안산 감성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의 초입에서 시민들에게 감성이 가득한 공연을 제공해 시민과 소통하며 마음을 나누고자 기획됐다. 이번 공연은 계절의 분위기에 걸맞은 세 팀의 가수가 나서 무대를 꾸민다. ‘밤하늘의 별을(2020)’, ‘나의 X에게’ 등 대표곡을 보유하며 유튜브 구독자 21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가수 경서를 비롯해, 가수 전건호와 아샤트리가 차례로 따뜻한 음악 세계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버스킹 공연은 ‘안산 겨울 빛의 나라’ 축제를 배경으로 진행돼 감미로운 공연과 함께 화려한 조명으로 가득찬 문화광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공연은 유튜브 콘텐츠로도 제작돼 향후 안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산 감성 버스킹’ 공연은 오는 7일 오후 7시에 안산문화광장 썬큰광장에서 열린다. 공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해 관람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연은 한 해 동안 각자의 공간에서 쉼없이 달려온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자 기획한 자리”라며 “많은 시민들이 아름다운 겨울 축제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전체 21,483, 33/2149page
-

- 사이동 자율방재단, 겨울철 재난 대비 낙엽 정비 활동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사이동 자율방재단이 겨울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 환경정비 및 낙엽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사이동 자율방재단 단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 및 보행로 주변에 쌓인 낙엽을 수거하고 배수로 주변을 점검하는 등 겨울철 강설 및 결빙에 대비한 사전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했다. 사이동 자율방재단은 취약지 안전 점검과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특히 낙엽이 많은 시기에는 미끄럼 사고와 배수로 막힘 방지를 위해 집중적인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고남숙 사이동자율방재단장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주민 안전을 위해 힘써 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체계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05
-

-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 자율방재단, 겨울 대비 낙엽 청소에 구슬땀
-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하고 따뜻한 거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 및 자율방재단은 지난 4일, 다가오는 겨울철 재난을 미리 예방하고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도로와 보행로의 낙엽을 정성껏 청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고잔동 통장협의회 및 자율방재단, 고잔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 명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고잔동을 6개 구역으로 나누어 낙엽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쓰레기 정비와 함께 주요 지역을 돌며 빗물받이까지 꼼꼼히 살폈다. 겨울철 재난을 미리 막기 위해 작은 부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이 현장에서 그대로 묻어났다. 박노현 통장협의회장은 “낙엽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눈․비가 오면 배수로를 막아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겨울 거리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뜻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자율방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따뜻하고 깨끗한 동네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2025-12-05
-

- ㈜디에스이엔티,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에 후원물품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안산시 상록구 사사동 안산테콤단지에 위치한 기업 ㈜디에스이엔티에서 관내 저소득 및 취약가구를 위하여 김치 8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디에스이엔티는 반월동 행정복지센터와는 2015년 연탄 1,000장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6년부터 작년까지 매년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쌀, 김치, 라면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올해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치 80박스를 후원하였다. ㈜디에스이엔티 최병수 대표는 “추운 날씨에 질병 및 경제적 어려움으로 김장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취약가구가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대섭 반월동장은 “(주)디에스이엔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5
-

- 안산시 초지동 지사협, 사랑의 김치로 따뜻한 나눔 실천
- 초지동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장김치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장나눔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초지동의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는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정용상 민간위원장은 “이번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조금이나마 이웃들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지사협에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과 함께 이웃을 보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초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5
-

- 안산시, 제10기 외국인주민모니터단 위촉식 및 소비자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상호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제10기 외국인주민모니터단 위촉식 및 소비자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안산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은 이중언어가 가능한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됐으며, 거주 외국인들의 여론과 불편 사항을 수렴하고 빠르게 해결하고자 지난 200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제10기 모니터단은 11개국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오는 2027년 9월19일까지 2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4분기 정기회의로 신규 위촉위원 6명과 기존 위원 24명 총 30명의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회장 등 임원 선출 ▲시정 홍보사항 전달 ▲사단법인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소비자교육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안산시 행복예절관에서 한국의 전통차와 떡을 대접하며 제10기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위촉식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제10기 외국인주민모니터단 위원의 임원으로 선출된 도한나 회장은 “상호문화 사회의 일원으로서 모니터단 활동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의 목소리를 잘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외국인주민모니터단은 다양한 시각에서 안산의 정책과 행정을 살펴보고 개선점을 제안하는 소통 창구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5
-
- 안산시립국악단, 제69회 정기연주회‘월드 오케스트라 Ⅶ’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 제69회 정기연주회 '월드 오케스트라 Ⅶ'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매년 안산시립국악단이 선보이는 ‘월드 오케스트라’의 7번째 무대로, 국악과 세계 음악의 조화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한국의 전통 국악과 세계적인 클래식, 대중 음악을 아우르며 장르 간 경계를 허문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 특히, 안산시립국악단과 함께 가수 김준수, 해금 연주자 김애라, 트럼펫 연주자 알렉스 볼코프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이 협연에 나서 무대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많은 문화 예술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5
-

- 안산시 상록구, 건건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종홍)는 지난 4일 건건3지구(건건동 940-1번지 일원)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 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선 건건3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면 경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불일치한 지역을 지적재조사측량을 통해 경계를 재확정하고 지적 공부를 새롭게 작성하는 국책사업이다. 내년도 사업지구인 ‘건건3지구’는 상록구 건건동 940-1번지 일원 62필지(10,792㎡)이며, 상록구는 이를 위해 국고보조금 1천 5백여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상록구는 이번 주민설명회로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의 지구지정신청동의서를 수령했으며, 추후 사업지구 지정신청 및 고시, 지적재조사측량 등의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분쟁이 해소되고 경계측량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비용부담이 해소될 수 있다”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5-12-05
-

- 안산시, 대부도 등 수산업·어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심의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안산시 수산업·어촌 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대부도와 풍도·육도를 중심으로 한 수산업·어촌 분야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심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부위원장인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의 주재로 어업인 대표, 관계 행정기관, 수산분야 전문가 등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심의회는 안산시 수산업·어촌 분야의 현황 및 문제점을 진단하고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수립한 2026년~2030년 안산시 수산업·어촌 발전계획과 2026~2027년 귀어·귀촌 지원계획을 심의·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의가 이뤄진 두 계획에는 기후변화에 따른 고수온 및 어촌 고령화에 따른 소멸위기 등 대내외적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담았다. 구체적으로 ▲수산업 유통·가공 육성 ▲수산업 생산기반 강화 ▲어촌공동체 활성화 ▲귀어·귀촌 및 어촌정착 지원 등을 중점 추진 전략으로 담고 있다. 시는 이번 심의회에서 확정된 주요 사업을 연차별로 중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해양수산부와 경기도에 국·도비 지원을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허남석 부시장은 “안산은 수도권에 인접한 수산업과 해양의 요충지”라며 “심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해 어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이끌고 활력이 넘치는 어촌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5
-

- 안산시 상록구·상록수보건소, 사동 권역 민생안전 현장회의 열어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종홍)는 지난 4일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과 사동 권역 민생안전 현장회의를 실시하고, 지역 내 생활안전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됐다. 오전에는 상록구청과 사동권역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 대표, 안산시 로보캅순찰대가 참여한 가운데 시곡초등학교와 초당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 활동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등굣길 지도 과정에서 통학로 교통시설물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중점 확인했다. 같은 시간, 상록수보건소는 청소년 흡연예방을 위한 금연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며 건강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오후에는 지난 9월 출범한 ‘런닝순찰대’ 지원 물품 전달과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격려 방문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런닝순찰대를 방문해 부상 방지를 위한 파스 스프레이 등 건강 물품을 배부했으며,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에는 동절기 질환 예방을 위한 핫팩을 전달하며 안전 활동의 감사함을 표했다. 상록수보건소는 자율방범대·런닝순찰대 대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인바디 검사 및 개인별 운동처방 상담을 제공하며 대원들의 건강을 살피기도 했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계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지역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 수요를 신속히 반영하는 것이 민생안전 현장회의의 의의”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5
-

- 안산시, 대부도 자전거길 관광 활성화 위한 팸투어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대부도 일원에서 자전거길 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부도 자전거길과 주요 관광지를 참가자들이 직접 달려보며, 자전거 이용객의 시각에서 바라본 개선점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관내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로 이뤄진 이번 팸투어 참가자들은 중앙도서관을 출발해 ▲시화나래휴게소 ▲방아머리 음식문화거리 ▲바다향기테마파크 ▲동춘서커스 ▲대부해솔길 등 대부도 주요 명소를 자전거로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자들은 관광지 접근성, 안전한 이동환경, 이용 편의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각자가 보유한 소셜미디어(SNS)에 코스 후기와 현장 사진 등을 공유하며 자전거길 관광지로서 대부도가 가진 매력을 홍보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한 참가자는 “대부도 자전거길을 실제로 달려보니 경관도 좋고 코스 난이도도 적당해 많은 시민이 즐기기에 충분하다”며 “많은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라이더가 찾아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팸투어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토대로 다양한 시민층이 참여할 수 있는 자전거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안전한 라이딩 환경 조성 및 체류형 관광 확산을 위한 정책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직접 현장을 누비며 제시해 주신 의견들인 만큼, 개선 방안 등은 더욱 세심하게 검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자전거 친화적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안산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2025-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