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초지동 지사협, 사랑의 김치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톡톡 2025-12-05 조회수 63 |
| 초지동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장김치 전달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장나눔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초지동의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는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정용상 민간위원장은 “이번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조금이나마 이웃들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지사협에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과 함께 이웃을 보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초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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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쥬얼핸즈에서 사랑방경로당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쥬얼핸즈 기업으로부터 관내 사랑방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쥬얼핸즈는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으로, 매년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활동을 실천해 지역사회 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며 기부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올해에도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랑방경로당에 후원금을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이우영 대표이사는 “추워진 날씨에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와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나눠주신 쥬얼핸즈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은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자원의 일환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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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선부3파출소·생활안전협의회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쌀 후원
-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에 사랑의 쌀 35포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선부3파출소(소장 홍우표)와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복연)로부터 관내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위한 쌀 35포를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선부3파출소와 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에게 반찬 나눔 등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쌀 35포를 기탁했다.홍우표 선부3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치안정책을 연구하고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복연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시는 단체들로 인해 동네가 더 살기 좋아지는 것 같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지역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쌀 35포는 취약계층 가정 등 지역 주민에게 전달했다.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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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 전통의 나눔 행사로 온정 나눠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40가구에 정성껏 만든 소불고기 반찬을 나누며 안부를 묻는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소불고기를 준비했으며, 직접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정성 가득 담은 음식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겨울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정성껏 소불고기 반찬을 준비했다.남옥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2026년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겨울철 추위도 잊게 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실천을 통해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일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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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아름다운 동행’지역사회 사랑 나누기 행사
- 어려운 이웃에 후원품 전달하며 따뜻한 정 나눠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는 지난 9일 ‘아름다운 동행,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 나누기’ 행사의 하나로 풍성한 교회가 후원한 컵라면 50박스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가구, 홀몸어르신 등 생활 여건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품은 풍성한교회에서 지원하고 월피동 새마을회는 취약계층 발굴과 배부를 맡아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 복지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컵라면은 조리가 간편해 겨울철 급식과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월피동 새마을회는 다양한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풍성한교회 역시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박갑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영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연말이 되면 취약계층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의 어려움이 더 커진다”며 “이번 나눔이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풍성한교회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마음을 나누겠다”고 전했다.월피동은 이번 나눔을 계기로 지역사회 중심의 상생과 연대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며, 주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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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통장협의회, 강화도 연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강화도 일원에서 연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강화도의 유려한 자연환경과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통장 간 소통을 강화하고, 대부동의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통장들은 올해 대부동 마을별 운영 상황을 돌아보고 대부동의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으며, 일상적인 공간을 벗어난 만큼 통장 간 대화도 자유롭고 깊어져 지역 현안 해결 방안과 향후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가 한층 단단해졌다.이영우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연수는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의 생각을 들으며 공감대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장봉순 대부동장은 “통장협의회는 대부동 지역 발전의 중요한 한 축”이라며 “통장님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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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불조심기간 중 연이은 예방캠페인 펼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수암봉 입구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달 8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시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산시와 양 구청, 산불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30여 명의 관계자들은 등산객들을 상대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주요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또한, 캠페인 현장에 등산객들이 볼 수 있는 산불 피해 사진을 함께 전시해 산불의 위험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김민 환경녹지국장은 “산불은 작은 불씨에서 시작돼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남긴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산불조심기간이 마무리되는 오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총 85명의 전문 인력과 진화헬기 등을 투입해 마지막까지 상시 대비 태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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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5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안산정수장 홍보관에서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2025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안산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상수도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시의원,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정기적인 수질검사 ▲수질관리 자문 ▲수도시설 운영 관련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수질검사 결과와 내년도 수질검사 계획 보고, 내년 정기 수질검사 방안과 검사 대상·지점 선정에 대한 검토가 이뤄졌다.또한, 위원들은 안산정수장의 수돗물 생산 과정 홍보영상(VR 체험)을 관람하며 수질관리 전반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이후 시 관계자들에게 수돗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수질검사를 철저히 해주기를 당부했다. 최미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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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 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2025년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우리 시에서 추진한 올해 외국인주민 주요 정책사업 소개와 고려인 동포 인권 실태조사 보고가 이뤄졌다.또한,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신규 위원 위촉식도 개최됐다. 총 13명의 위원 중 4명의 위원이 연임됐으며,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 연구원을 비롯한 외부 전문가와 외국인 주민 등 7명이 신규 위원으로 위촉됐다.이들은 2년 동안 외국인 주민의 인권증진 및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위원회와 함께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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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경진대회‘장려상’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정책의 기획부터 평가까지 전 과정에서 성별영향을 분석·점검해 성평등한 행정 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차 심사를 통과한 10개 시군이 본선에 참여했으며, 전문가 평가와 200여 명의 청중평가단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안산시는 ‘성별의 장벽 없이, 함께 성장하는 우리’라는 목표로 지난해 2월부터 총 8천만 원(전액 시비)을 투입해 본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은 ▲청년 창업스쿨 ▲시민 파워셀러 양성과정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 ▲안산 e-스토어 입점 및 홍보관 운영 등으로 구성돼, 경기테크노파크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시는 이번 대회에서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정책 기획–집행–평가 전 과정에 성인지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 수요 분석을 기반으로 여성 참여자에게는 실습 중심 트랙을, 남성 참여자에게는 기획·데이터 기반 교육을 제공하고, 분야별 전문 강사를 배치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성인지 관점을 적극적으로 적용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평등 기반의 창업·마케팅 모델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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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마을자치한마당 개최… 내년도 마을 비전 모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안산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에서 ‘2025년 안산마을자치한마당’을 개최하고 내년도 안산 마을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 행사는 ‘나는 마을을 경험중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정한 연결’을 주제로 기획됐다. 이날 ▲가치로운100 ▲마을만들기 르네상스 ▲연결실험 프로젝트 ▲아파트공동체 ▲우리동네 마을대학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에 참여 중인 시민 150여 명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1부 시민대화모임에서는 돌봄·놀이·정원·커뮤니티 등 4가지 시선으로 안산마을의 현안을 살피고, 시민 스스로 내년도 마을 이슈를 제안하는 공론 과정이 진행됐다. 이어 워크숍에서는 마을의 일상과 즐거움을 확장할 수 있는 ‘안산마을에서 하고 싶은 100가지 아이디어’가 도출됐다.이후 열린 2부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활발히 활동한 10개 공동체가 5분씩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가치로운100, 마을만들기 르네상스, 연결실험 프로젝트, 우리동네 마을대학, 다양한 아파트공동체 등 분야별 우수 활동이 소개되며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었다.3부 마을축하회에서는 올 한 해 안산 마을공동체 활동에 기여한 단체와 유공자를 격려하는 ‘2025 안산마을공동체상(賞)’ 시상으로 총 13명(안산시장 표창 3, 안산시장상 10)이 수상했다. 이후 진행된 네트워크 교류회에서는 공동체 간 협력 강화를 다짐하는 시간이 이어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이 직접 제안한 경험과 아이디어가 내년도 안산 마을만들기 사업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마을 활동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