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안산마을자치한마당 개최… 내년도 마을 비전 모색 안산톡톡 2025-12-09 조회수 28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안산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에서 ‘2025년 안산마을자치한마당’을 개최하고 내년도 안산 마을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나는 마을을 경험중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정한 연결’을 주제로 기획됐다. 이날 ▲가치로운100 ▲마을만들기 르네상스 ▲연결실험 프로젝트 ▲아파트공동체 ▲우리동네 마을대학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에 참여 중인 시민 150여 명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1부 시민대화모임에서는 돌봄·놀이·정원·커뮤니티 등 4가지 시선으로 안산마을의 현안을 살피고, 시민 스스로 내년도 마을 이슈를 제안하는 공론 과정이 진행됐다. 이어 워크숍에서는 마을의 일상과 즐거움을 확장할 수 있는 ‘안산마을에서 하고 싶은 100가지 아이디어’가 도출됐다. 이후 열린 2부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활발히 활동한 10개 공동체가 5분씩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가치로운100, 마을만들기 르네상스, 연결실험 프로젝트, 우리동네 마을대학, 다양한 아파트공동체 등 분야별 우수 활동이 소개되며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3부 마을축하회에서는 올 한 해 안산 마을공동체 활동에 기여한 단체와 유공자를 격려하는 ‘2025 안산마을공동체상(賞)’ 시상으로 총 13명(안산시장 표창 3, 안산시장상 10)이 수상했다. 이후 진행된 네트워크 교류회에서는 공동체 간 협력 강화를 다짐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이 직접 제안한 경험과 아이디어가 내년도 안산 마을만들기 사업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마을 활동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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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 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2025년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우리 시에서 추진한 올해 외국인주민 주요 정책사업 소개와 고려인 동포 인권 실태조사 보고가 이뤄졌다.또한,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신규 위원 위촉식도 개최됐다. 총 13명의 위원 중 4명의 위원이 연임됐으며,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 연구원을 비롯한 외부 전문가와 외국인 주민 등 7명이 신규 위원으로 위촉됐다.이들은 2년 동안 외국인 주민의 인권증진 및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위원회와 함께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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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경진대회‘장려상’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정책의 기획부터 평가까지 전 과정에서 성별영향을 분석·점검해 성평등한 행정 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차 심사를 통과한 10개 시군이 본선에 참여했으며, 전문가 평가와 200여 명의 청중평가단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안산시는 ‘성별의 장벽 없이, 함께 성장하는 우리’라는 목표로 지난해 2월부터 총 8천만 원(전액 시비)을 투입해 본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은 ▲청년 창업스쿨 ▲시민 파워셀러 양성과정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 ▲안산 e-스토어 입점 및 홍보관 운영 등으로 구성돼, 경기테크노파크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시는 이번 대회에서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정책 기획–집행–평가 전 과정에 성인지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 수요 분석을 기반으로 여성 참여자에게는 실습 중심 트랙을, 남성 참여자에게는 기획·데이터 기반 교육을 제공하고, 분야별 전문 강사를 배치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성인지 관점을 적극적으로 적용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평등 기반의 창업·마케팅 모델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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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마을자치한마당 개최… 내년도 마을 비전 모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안산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에서 ‘2025년 안산마을자치한마당’을 개최하고 내년도 안산 마을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 행사는 ‘나는 마을을 경험중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정한 연결’을 주제로 기획됐다. 이날 ▲가치로운100 ▲마을만들기 르네상스 ▲연결실험 프로젝트 ▲아파트공동체 ▲우리동네 마을대학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에 참여 중인 시민 150여 명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1부 시민대화모임에서는 돌봄·놀이·정원·커뮤니티 등 4가지 시선으로 안산마을의 현안을 살피고, 시민 스스로 내년도 마을 이슈를 제안하는 공론 과정이 진행됐다. 이어 워크숍에서는 마을의 일상과 즐거움을 확장할 수 있는 ‘안산마을에서 하고 싶은 100가지 아이디어’가 도출됐다.이후 열린 2부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활발히 활동한 10개 공동체가 5분씩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가치로운100, 마을만들기 르네상스, 연결실험 프로젝트, 우리동네 마을대학, 다양한 아파트공동체 등 분야별 우수 활동이 소개되며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었다.3부 마을축하회에서는 올 한 해 안산 마을공동체 활동에 기여한 단체와 유공자를 격려하는 ‘2025 안산마을공동체상(賞)’ 시상으로 총 13명(안산시장 표창 3, 안산시장상 10)이 수상했다. 이후 진행된 네트워크 교류회에서는 공동체 간 협력 강화를 다짐하는 시간이 이어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이 직접 제안한 경험과 아이디어가 내년도 안산 마을만들기 사업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마을 활동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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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의료·돌봄 통합지원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 유공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초고령 사회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어 2023년부터 올해까지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고도화를 통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지속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전국 최초 노인케어안심주택 개소 ▲재택의료센터 개소 ▲안산형 방문의료지원센터 개소 ▲맞춤형영양서비스 ▲동행이동서비스 ▲방문가사서비스 등 주거와 의료, 요양과 돌봄에 이르기까지 어르신 맞춤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공공매입임대 주택이 많은 지역의 주거환경 특성을 고려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의 협업으로 공공리모델링사업을 추진, 지역 중심 돌봄 공동체를 형성하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사람 중심의 ‘온마음 돌봄사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내년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의 전국적 시행을 앞두고 그동안의 결실을 인정받아 기쁜 마음”이라며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민·관이 협력해 지역 중심·사람 중심의 통합돌봄 사업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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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3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 모태펀드·민간투자 등 자금과 시 20억 출자… 연말 400억 원 규모 조합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9일 청년 벤처도시 육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3호’ 조성을 위해 업무집행조합원(이하 ‘운용사’)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식은 3호 펀드 조성을 위한 평가위원회 결과에 따라 선정된 운용사 ‘(주)신한벤처투자’와의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청년창업펀드’는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가진 창업·벤처·중소기업 중 대표이사가 만 39세 이하거나 만 39세 이하 임직원 비중이 50%인 관내 기업에 투자하는 사업이다. 시는 현재까지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1호와 2호를 결성해 관내 기업 3개 업체에 45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3호 운용사인 ㈜신한벤처투자는 모태펀드 출자계정 인공지능(AI) 대형 분야에 선정됐으며, 안산시를 포함한 민간투자 등 출자자(LP)와 함께 총 4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결합(▲모태펀드 200억 원 ▲안산시 20억 원 ▲투자운용사 60억 원 ▲민간투자 등 120억 원)해 올해 말 결성 예정이다.시는 출자금(20억 원)의 260%인 52억 원을 의무 투자하게 되며, 투자 기간과 회수 기간 각각 4년의 방식으로 오는 2033년까지 총 8년간 운용하게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운용사에서는 적극적인 투자와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안산 내 청년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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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성포정육식당에서 컵라면 150상자 기탁
- 취약계층 위한 이웃사랑 실천... 지속적인 나눔으로 온정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성포정육식당(대표 강체원)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컵라면 15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성포정육식당은 성포동에서 정육·식당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지난 2023년에도 라면 100상자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을 이어갔다. 강체원 대표는 “작은 라면 한 그릇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기쁨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성포정육식당 강체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배부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컵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포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나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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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추진
- 홀몸어르신 30가구에 패딩 조끼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겨울 한파를 대비해 홀몸어르신 30가구에 패딩 조끼를 전달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난방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실내에서도 가볍고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방한 조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조끼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안부확인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작은 조끼 한 벌이지만 어르신들이 겨울을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사협은 지역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추운 날씨에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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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주민자치회, 반월초등학교에‘사랑의 장학금’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반월초등학교를 방문해 사랑의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어린이들의 학습 지원과 건전한 성장을 응원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반월동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하나로 마련했으며, 반월초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은 반월초등학교와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반월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아동·청소년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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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통장협의회, 늘푸른한방병원과 온기나눔 실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5일 늘푸른한방병원으로부터 갈비탕·곰탕 100개를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선부2동에 있는 늘푸른한방병원은 지역 내 어르신과 저소득가구를 위한 나눔을 위해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이날 선부2동 통장협의회는 후원 물품을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늘푸른한방병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도선 선부2동 통장협의회장은 “전달되는 물품이 추운 겨울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통장협의회가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실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온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 주신 늘푸른한방병원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함께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선부2동 기부릴레이 94호’에 등재됐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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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늘푸른교회에서 취약계층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늘푸른교회(담임목사 이명선)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가구를 직접 방문에 김장김치(10kg)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김장김치 나눔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교회 봉사자들은 사전에 대상 가구를 확인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명선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취약계층이 소외받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늘푸른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김장김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돼 추운 겨울을 평안하게 보낼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