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4호선 파업 대비해 전세버스 신속 투입… 시민 불편 최소화 안산톡톡 2025-12-11 조회수 13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12일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전세버스 투입 등 비상 수송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 새벽, 총파업을 예고했던 전국철도노동조합이 파업을 유보한 상태이나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협상은 진행 중인 상황으로, 시는 파업 현실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시민들의 출퇴근 혼란을 방지할 대비책을 마련한 상태다. 시는 안산선 열차 운행량 감소에 대비해 총 64개 노선의 시내·시외버스를 집중 배차하는 한편, 파업 종결 시까지 택시 영업 구역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파업 노선에 대비한 맞춤형 전세버스 총 10대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10일부터 안산시 누리집과 소셜미디어(SNS), 버스 전광판 등에 파업 관련 내용을 공지하고 종료 시까지 안내를 이어간다. 아울러, 서울교통공사 및 경기도와는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파업 동향을 수시 모니터링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적시 적소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파업 예고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어 우려된다”며 “파업 종료 시까지 전세버스 투입, 버스 집중 배차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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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노인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 청춘제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단원구 노인복지관 대강당 한울채에서 개관 20주년 기념 ‘청춘제’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 간 지역 어르신들의 배움·문화·여가 활성화에 기여해 온 복지관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단원구 노인복지관 어울림 합창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20년의 단원어울림학교’ 기념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영상에서는 어르신들의 학습여정과 동아리활동, 지역사회 참여 모습 등 20년의 변화를 담아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이후 이민근 안산시장과 단원구 노인복지관장 등의 기념사에 이어, 어르신들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발표회가 이어졌다. 오카리나와 하모니카, 전통무용 등 4팀이 아름다운 합주를 선보였으며, 풍물과 라인댄스 등 7개 팀은 활동 작품을 영상으로 소개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단원구 노인복지관은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 복지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이어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오늘의 청춘을 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단원구 노인복지관이 지역사회의 거점 복지기관으로써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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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뜰 참드림 쌀 제8회 경기미 품평회 대상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 제8회 경기미 품평회에서 본오뜰 송영찬 농가의 참드림쌀이 일반 부문, 중간찰 부문 통합 대상(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제8회 경기미 품평회는 우리 쌀 품종의 확대 보급과 경기미 품질 고급화를 위해 2018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품평회는 16개 시군 총 50점이 출품된 가운데 ▲1차 재배이력 평가 ▲2차 쌀 품질 분석과 최종 밥맛 평가를 거쳐 가장 우수한 9점을 선정했다.안산시에서 재배되는 참드림쌀은 경기미 품평회에서 2022년 우수상과 2023년 대상에 이어 2025년 또 한 번의 대상 수상에 영예를 안았다.참드림은 일본품종인 추청쌀을 대체하기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최고품질의 쌀로 밥맛이 부드럽고 찰지며, 병해충에도 강해 생산성이 우수한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산시에서는 주로 참드림쌀을 재배하고 있다.송영찬 농가는 “잦은 강우와 가을철 일조량 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농업기술센터의 기술 지도로 대상의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찾는 고품질 안산쌀 생산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범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안산시의 우수한 쌀이 인정받게 돼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농가들의 품질 향상과 소득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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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4호선 파업 대비해 전세버스 신속 투입… 시민 불편 최소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12일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전세버스 투입 등 비상 수송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11일 새벽, 총파업을 예고했던 전국철도노동조합이 파업을 유보한 상태이나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협상은 진행 중인 상황으로, 시는 파업 현실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시민들의 출퇴근 혼란을 방지할 대비책을 마련한 상태다.시는 안산선 열차 운행량 감소에 대비해 총 64개 노선의 시내·시외버스를 집중 배차하는 한편, 파업 종결 시까지 택시 영업 구역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파업 노선에 대비한 맞춤형 전세버스 총 10대도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지난 10일부터 안산시 누리집과 소셜미디어(SNS), 버스 전광판 등에 파업 관련 내용을 공지하고 종료 시까지 안내를 이어간다. 아울러, 서울교통공사 및 경기도와는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파업 동향을 수시 모니터링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적시 적소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파업 예고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어 우려된다”며 “파업 종료 시까지 전세버스 투입, 버스 집중 배차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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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내 청소년 자유공간‘반디락’문 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반월동 청소년자유공간 ‘반디락’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자유공간은 청소년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다. 시는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4년 5월 대부동 ‘바지락’을 시작으로, 월피동 ‘달뜨락’과 안산동 ‘별다락’을 개소한 바 있다.이번 개소 지역인 반월동은 안산시 외곽 지역으로 청소년 활동 인프라가 부족해 청소년 관련 시설 마련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온 곳이다. 반월동과 반딧불이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반디락’은 지역 의견을 반영해 창촌초등학교 앞(상록구 건건로 66) 근린생활시설 3층에 문을 열었다. 시는 총 사업비 3억여 원을 투입, 청소년 접근성과 주변 안전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맞춤형 공간을 조성했다.‘반디락’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임시 운영된다.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스스로 빛을 내는 반딧불처럼 청소년들의 꿈과 가능성이 이곳에서 환하게 빛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일상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12월 17일 호수동 ‘꿈자락’, 24일에는 본오2동 ‘보노락’ 개소를 앞두고 있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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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동 해란공원 내 실내 수영장 건립 기공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상록구 본오동 해란공원 내 실내 수영장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기공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본오1동 보노보노 난타팀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인사말, 축사, 시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실내 수영장 건립은 본오동과 팔곡동, 반월동 등 상록생활권의 늘어나는 체육시설 수요를 해소하고자 추진됐다.본오동 해란공원 내(990-8번지) 실내 수영장 건립에는 총 16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2,488.27㎡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실내 수영장에는 수영장 25m 6레인, 어린이 풀 14m 2레인을 비롯해 다목적실과 키즈방, 관람실, 풋살경기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지난달 11월 착공에 들어간 이번 공사는 약 18개월 후인 오는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본오동 일대 공공 실내수영장의 부족으로 주민 불편이 컸던 만큼, 이번 사업이 지역 균형 발전과 공공 체육시설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환경을 빠르게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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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피시스템, 안산시 반월동 희망이웃사업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비엔피시스템(대표 주희)으로부터 반월동 희망이웃사업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비엔피시스템은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UPS) 전문기업으로, 2024년 반월동 희망이웃사업 후원금 300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 2월에는 1사1경로당 후원 협약을 맺고 반월동 소재 경로당 3곳에 후원하고 있다.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이웃사업 계좌에 적립되어 반월동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주희 ㈜비엔피시스템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지만 기여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정대섭 반월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돕기를 실천해 주신 ㈜비엔피시스템 주희 대표께 감사드리며, 추운 날씨에 관내 저소득 취약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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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겨울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0일 ‘사랑의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겨울철 건강을 위한 사골곰탕, 정을 담은 떡, 신선한 과일, 그리고 겨울나기 생필품 등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회원들은 어려움을 겪는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생활 불편을 겪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김보선 선부1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온정을 담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취약계층에 필요한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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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중흥S클래스어린이집, 안산시 선부2동에 성금 50만원 전달
- ‘아나바다 행사’통해 아이들과 함께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시립중흥S클래스어린이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시립중흥S클래스어린이집은 2024년 4월에 개원해 영아반(0세~2세) 9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원아들과 부모들이 함께 참여한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 행사에서 마련한 수익금으로,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심옥자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게 하고, 그 의미를 가족들과 함께 나눌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과 나눔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아나바다 행사를 통한 기부 활동에 참여한 영아들과 어린이집 부모운영위원을 비롯한 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선부2동 기부릴레이 95호’에 등재됐으며,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 내 희귀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이 있는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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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김신길 주민자치위원과 안산시 슈퍼마켓협동조합, 취약계층에 컵라면 200박스 후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신길 위원과 안산시 슈퍼마켓협동조합(대표자 송홍철)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컵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배부될 예정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신길 주민자치위원은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협동조합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홍철 안산시 슈퍼마켓협동조합 대표도 “지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지역 주민과 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필요한 대상자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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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안산지회, 안산시 대부동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안산지회(회장 김진석)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해 150만원 상당의 이불세트 후원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 것으로, 협회는 약 70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진석 회장은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이라며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희영 지사협 위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농어촌민박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장봉순 대부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한국농어촌민박협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안산지회는 농어촌 민박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지원함과 동시에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협력과 상생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2025-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