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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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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국민체력100체력인증센터 성과 평가 전국 1위 달성 안산톡톡 2025-12-12 조회수 228
안산시, 국민체력100체력인증센터 성과 평가 전국 1위 달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양대학교ERICA 캠퍼스 내 소재한 안산체력인증센터가 ‘2025년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성과평가’에서 전국 73개 센터 중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부문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안산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에 참여 인원은 총 6,443명으로, 이는 전년 대비 약 28% 증가한 수치다.

‘국민체력100’은 과학적 체력 측정을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운동 상담과 처방을 제공하는 국가적 스포츠복지 서비스다. 전국 체력인증센터 73개소가 참여해 국민 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 9월 개소한 안산체력인증센터는 ▲전문인력(건강운동관리사·체력측정사) 상주 ▲학교·직장과 연계한 출장 측정 및 프로그램 운영 ▲시민 체력증진교실 등 맞춤형 이용 서비스 확대로 관내 대표 공공 체력관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체력인증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시민들의 체력 및 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체력 관리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체력인증센터는 무료 체력측정 및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누리집 또는 전화(0507-1324-8052)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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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 바다 품은 안산 관광홍보관 운영
    안산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 바다 품은 안산 관광홍보관 운영
    안산의 해양 명소와 축제 매력 알리는 체험형 홍보관 선보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안산의 바다, 일상을 품다’라는 주제로 안산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내나라여행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광업계가 참여해 다양한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행사다. 안산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탄도 바닷길과 구봉도 낙조 등 대표 해양 관광지를 중심으로 안산 관광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도 함께 홍보한다. 홍보관은 ▲관광 안내존 ▲탄도 바닷길 포토존 ▲체험존 ▲이벤트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대부 소금 입욕제 만들기 체험과 안산12경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시는 홍보관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관광 안내 자료와 홍보물을 제공해 안산 관광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산의 아름다운 바다와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겠다”며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안산의 해양 관광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7
  • 안산선 지하화 상부광장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시상
    안산선 지하화 상부광장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시상
    온라인 투표로 우수작 순위 선정, 시민이 그리는 미래 도시공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상부광장 디자인 공모전’ 우수작 온라인 투표 결과에 따른 시상식을 지난 16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에 따라 확보되는 상부공간을 시민 중심의 열린 광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안산시와 안산미래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했다.이번 공모는 안산문화광장과 광덕대로 녹지 축을 연계한 십자형 광장을 중심으로, 보행·녹지·문화·여가 기능이 결합된 시민 중심의 랜드마크 도시공간 제안을 핵심 주제로 진행됐다.공모전은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총 86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5개 작품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 이후 지난 12일까지 시민 온라인 투표(총 736명 참여)를 진행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최종 수상작은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3점 등 총 5점이다. 수상작은 안산선 지하화 공식 누리집(https://ansan.go.kr/ansanlin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작에 대한 작품 설명도 함께 이뤄져 향후 상부 광장 조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공유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 안산시,‘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관광 명소화 박차
    안산시,‘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관광 명소화 박차
    이민근 시장 현장 방문… 주민 의견 청취·부지 활용 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6일 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 조성지를 방문해 현장 시설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동주염전 체험장(단원구 대부동동 643-19번지 일원)은 지난 2024년 6월 기반 시설 조성이 완료됐으나, 관광콘텐츠 부족과 운영 수익성 문제 등으로 공식 개장이 지연돼 왔다. 이에 이민근 시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운영상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체험장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날 현장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과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대부도 균형 발전을 위한 시의 관심과 현장 방문에 감사를 전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현장에 참여한 한 주민은 “염전 체험장은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소금 생산과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며 “매립(성토)을 통한 근본적인 배수 체계를 개선하고 부지 활용도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안산시는 이러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단계별 활성화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단기적으로는 기존에 조성된 교육관과 염전체험관 등을 활용해 시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우선 운영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유휴 부지를 성토해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이고, 시민 선호도가 높은 복합 관광 시설로 확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특히, 시는 민간 투자 유치와 위탁 개발, 공공·민간 공동개발(SPC) 등 다양한 사업 방식을 검토해 재정 부담은 줄이고 운영 효율성은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동주염전이 가진 역사적 가치와 생태 자산을 보존하면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를 채우는 것이 핵심”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동주염전 체험장이 대부도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 안산시 사동, 주민 대상‘사동약손 건강드리미’건강강좌 개최
    안산시 사동, 주민 대상‘사동약손 건강드리미’건강강좌 개최
    “침 치료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미치는 효과”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사동약손 건강드리미’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건강강좌는 평소 지역 의료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백의한방병원 홍순박 병원장이 강사로 나서 ‘침 치료가 심혈관질환 예방에 미치는 효과’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강의에는 의료 취약계층과 어르신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심혈관질환의 주요 원인과 예방법, 침 치료의 건강관리 효과 등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강좌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강의를 통해 심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내 건강은 내가 챙긴다는 생각으로 오늘 배운 내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홍순박 병원장은 “이번 강좌가 주민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사동 주민들의 의료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현갑 사동장은 “평소 지역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홍순박 병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동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사단법인 아름다운공동체, 안산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빵 나눔
    사단법인 아름다운공동체, 안산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빵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단법인 아름다운공동체(이사장 김영규)와 연계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고령자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름다운공동체에서 정성껏 준비한 빵 200개를 안산동 지사협이 관내 취약계층과 고령자 가구에 전달했다.김영규 이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봉규 지사협 위원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간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름다운공동체 김영규 이사장님과 안산동 지사협 김봉규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안산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안산시 중앙동,‘행복플러스-사랑愛 반찬나누기’진행… 마음 잇는 안부
    안산시 중앙동,‘행복플러스-사랑愛 반찬나누기’진행… 마음 잇는 안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플러스-사랑愛 반찬나누기”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홀로 식사 해결이 어렵거나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가구 등을 대상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반찬을 만들고 대상 가구에 2인 1조로 방문해 안부를 묻고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이 사업은 가정방문을 통해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는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공공서비스와 즉시 연결하는 복지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이희자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만든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지사협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복지를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안산시 사이동 통장협의회, 출생신고 가정 기저귀 지원사업 지속 추진
    안산시 사이동 통장협의회, 출생신고 가정 기저귀 지원사업 지속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통장협의회는 2024년 8월부터 추진해 온 신생아 출생신고 가정 대상 기저귀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시작된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저출생·고령사회 극복과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생신고 가정에 축하 메시지와 함께 신생아 기저귀 2팩을 전달하고 있다.사이동 통장협의회는 2024년 50여 명, 2025년 100여 명 등 지금까지 총 150여 가정에 기저귀를 지원하며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올해도 13가정에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남숙 통장협의회장은 “출산 가정에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해 통장들이 뜻을 모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전달해 드리는 물품이 아이와 함께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출산 가정에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함께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안산시, 중진공과 손잡고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 박차
    안산시, 중진공과 손잡고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 박차
    정책금융·수출·인력지원 연계, 안산사이언스밸리 글로벌 산업거점 육성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성장 지원에 나선다.안산시는 16일 안산시청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금융·수출·인력지원 등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중심으로 미래 신기술 분야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일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업금융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 ▲해외 진출 희망기업 수출 지원 ▲핵심 인력 장기 재직 지원 사업 ▲첨단산업 분야 기업 유치 등을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책자금 융자와 수출바우처 사업을 비롯해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코리아스타트업센터 등 해외 진출 지원 거점을 활용해 안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경제자유구역 인센티브를 기반으로 첨단산업 기업 유치와 행정 지원을 확대하고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기업 성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와 안산사이언스밸리를 연계해 첨단 제조와 로봇·디지털 산업 중심의 혁신 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김일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업금융이사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기업 투자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금융과 수출, 인력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겠다”며 “지역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사이언스밸리는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역량이 결합된 미래 산업 거점”이라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입주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첨단산업 유치와 기업 성장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2026-03-16
  • 안산시, 공원에‘감염병 예방 로고젝터’설치… 시민 건강 홍보
    안산시, 공원에‘감염병 예방 로고젝터’설치… 시민 건강 홍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노적봉공원과 안산호수공원에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하는 ‘로고젝터(Logojector)’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로고젝터는 LED 조명을 이용해 문구나 이미지를 바닥이나 벽면에 투사하는 장치로, 야간에도 시인성이 높아 홍보 효과가 크다. 시는 직관적인 이미지와 문구를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에 설치된 로고젝터에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모기 기피제 사용과 밝은색 긴옷 착용 ▲해외여행 시 뎅기열 예방을 위한 출국 전 주의사항 및 귀국 후 검역소 무료검사 ▲올바른 손씻기 6단계 ▲고인 물 제거 등 모기 서식지 관리 방법 등 주요 감염병 예방 수칙이 담겼다.또한 다문화 도시의 특성을 반영해 로고젝터 이미지에 QR코드를 삽입했다. 스마트폰으로 큐알(QR)코드를 스캔하면 영어와 중국어로도 예방 수칙을 확인할 수 있어 외국인 주민들도 쉽게 감염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시는 기후 변화로 모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공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시각적 홍보를 강화해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공원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로고젝터를 설치해 자연스럽게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시민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찾아가는 치매 검진 및 예방 프로그램’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찾아가는 치매 검진 및 예방 프로그램’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뇌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및 예방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거동 불편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을 위해 검진팀이 직접 생활 현장으로 찾아가 치매 조기 검진과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검진뿐 아니라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치매 예방 교육과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 관리도 함께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상록구 13개 동을 순회하며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치매 선별검사 및 단계별 정밀검진 ▲검진 결과에 따른 인지 강화 교육 ▲치매 환자 치료관리비 지원 및 조호 물품 제공 연계 등이다.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치매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한 발병 지연과 환자 및 가족의 부담 완화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치매 검진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치매 조기 검진을 원하는 시민은 상록수보건소 3층 상록수치매안심센터(031-481-5848)로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