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1동 지사협, 지역 아동에 동절기 희망꾸러미 나눔 안산톡톡 2025-12-12 조회수 22 |
| 겨울방학 맞아 아동 50명에 따뜻한 식품꾸러미 전달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겨울방학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50명을 위한 ‘겨울방학 희망꾸러미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희망꾸러미’는 경기도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본오1동 CMS후원계좌 모금액) 받아 6개 단체(초·중학교 및 본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천받은 총 50가구의 결식 우려 아동·청소년들에게 식품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식품꾸러미는 겨울방학 동안 식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 햇반, 라면, 시리얼, 김, 참치 통조림 등 식사 대용 품목과 다양한 간식(모듬과자 )으로 구성했다. 지사협 위원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직접 포장 작업을 진행했고, 대상 가정에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계절별·상황별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지원 사업을 펼치며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박세광·최현규 공동위원장은 “겨울방학은 학교 급식이 중단돼 끼니 해결이 어려워지는 아이들이 많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아이들이 더 든든하게 방학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전체 21,483, 23/2149page
-

- 안산시, 보육인 대회에서 모범 보육 교직원 표창… 성금 기탁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2025년 보육인 대회에서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신은정)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의장과 도·시의원, 신은정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관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및 시상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시상식에서는 ▲안산시장 표창(12명) ▲안산시의회 의장 표창(12명)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3명) ▲국회의원 표창(6명)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장 표창(12명)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표창(7명) 등 총 52명의 모범 교직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신은정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고 헌신해 준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보육인 대회가 보육교직원들에게 작은 위로와 새로운 에너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을 마음으로 품어주는 보육교직원 여러분이야말로 지역의 미래를 지탱하는 중요한 근간”이라며 “보육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아이들이 더 행복한 도시, 부모가 안심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는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원아·가정·교직원·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했으며, 기탁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5-12-16
-

- 안산시, 부곡동 사랑경로당 개소 후 운영… 복지 인프라 확충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상록구 부곡동 시랑경로당(부곡동 540-4번지) 개소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개소식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의장, 김중근 대한노인회 상록구 노인지회장과 안산시의회의원, 시랑경로당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어르신 쉼터 마련을 축하했다.행사는 ▲축하 말씀 ▲테이프 커팅식 ▲경로당 시설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시랑경로당은 지상 1층, 연면적 250㎡ 규모로 조성됐다. 경로당에는 할아버지방·할머니방·거실·주방 등과 프로그램실을 갖췄다. 홍순목 시랑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아늑한 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랑경로당의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보금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16
-

- 안산시, 민선8기 공약 이행 점검 제3차 시민배심원단 회의 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민선8기 공약이행 점검’을 위한 제3차 시민배심원단 회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공약 조정의 적정성 여부를 심의·확정하고 분임 별 토론과 표결을 진행했다.아울러, 이날 현장 투표를 거쳐 올해 시민배심원단이 선택한 우수 공약 10개가 선정됐다. 의료·복지 분야와 환경·교통 분야가 각 3건씩이었으며, 산업·경제·교육·문화 분야에서 각 1건씩 선정됐다.구체적으로는 ▲에너지전환을 위한 수소도시 조성 ▲배달노동자 등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및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첨단산업 거점 육성 ▲안산시(청년) 여성 생애주기별 지원강화(난임시술 의료비 지원 확대) 등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안산시 공립요양병원 기능 확충 ▲초·중·고 통합 국제학교 유치 ▲소상공인 자영업자 회복 및 상권활성화재단 추진 ▲임기 내 주차장 설치 5개년 계획 조기 추진 ▲단원 김홍도축제의 지역대표 축제로의 확대 ▲주택지역 클린하우스 시범 설치도 거론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해 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16
-

-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맞아 시민 이야기 사연 공모
- 1986년부터 안산시와 함께한 시민의 삶 기록… 올해 연말까지 접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는 2026년을 앞두고 안산과 함께 해온 시민들의 삶 ‘시민 이야기’ 사연을 이달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연 모집은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시민이 곧 안산의 살아있는 역사’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안산의 성장과 변화 속에서 도시를 지탱해 온 시민들의 일상과 경험을 시정 소식지 ‘안산톡톡’에 담을 예정이다.특히, 1986년부터 안산의 첫걸음을 함께한 시민들의 평범한 일상 속 추억부터 지역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해 소개할 계획이다.사연 모집 대상은 ▲1986년에 안산에서 태어난 시민 ▲1986년에 안산으로 이주해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는 시민 ▲1986년부터 현재까지 안산에서 사업장 등을 운영해 온 시민이다.시는 연말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사연을 접수한 뒤, 내부 검토를 거쳐 최종 사연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시민의 이야기들은 내년도 발행 예정인 ‘안산톡톡’ 시 승격 40주년 기념호를 비롯해 다양한 시정홍보매체에 활용되며, 채택 시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된다.이민근 시장은 “안산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해 온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곧 안산의 생생한 역사”라며 “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의미 있는 기록 활동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12-16
-

- 안산시,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기초지자체 1위 영예
- 다문화 도시 강점을 외교 자산으로 승화, 글로벌 도시 경쟁력 인정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주최한 ‘2025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은 전국 243개의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지방정부의 글로벌 역량을 공유·강화하고자 추진됐다.시는 ‘글로벌 혁신 도시 안산, 작은 세계를 품고 더 큰 세계로 뻗어나가다’를 주제로, 다문화 도시로서의 특성과 국제 교류 정책을 접목한 차별화된 지방외교 모델을 제시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기초지자체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이번 심사에서 안산시는 ▲2025 안산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 개최를 통한 세계 여러 도시와 상호문화 정책의 우수성 공유 ▲청소년 국제문화교류사업 추진으로 미래 세대의 글로벌 감각과 시민의식 함양 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시장(Mayors) 챌린지 50개 혁신도시 선정으로 국제 도시 네트워크에서의 위상 제고 ▲공직자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한 체계적 국제 업무 대응력 강화 ▲문화·예술사업과 연계한 프랑스·영국 교류도시 확장이라는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행정·문화·청소년·도시정책 전반에 걸쳐 입체적인 국제 교류를 추진하고 있음을 입증했다.이민근 시장은 “이번 수상은 안산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지방외교 정책의 방향성과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 및 글로벌 협력을 활발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16
-

- 안산시, TV조선 경영대상 축제문화관광도시 2년 연속 대상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 TV조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축제문화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TV조선 경영대상은 창의적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과를 창출한 기관·기업·지자체를 선정하는 상으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기관이 결정된다.시는 문화·예술·관광을 융합한 창의적 도시 전략과 시민과 함께하는 관광 운영체계를 구축해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공고히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시는 문화·예술과 관광을 결합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독창적 관광 콘텐츠를 발굴·운영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여왔다.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방아머리해변 선셋콘서트 등 해양레저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대부도 뱃길을 연계한 시티투어 운영 등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365일 찾는 관광도시’를 만들고 있다.또한 ‘안산 12경 스탬프투어’를 운영해 시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하고, 참여형 이벤트 및 여행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이외에도 다문화마을특구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미식투어,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콘텐츠 운영 활성화, 시민 참여형 관광사진·영상 공모전 등 지역문화와 산업유산을 결합한 로컬 관광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안산만의 차별화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관광자원과 지역경제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홍보를 강화해 글로벌 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2년 연속 대상에 선정된 것은 안산시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산만의 자연과 문화를 살린 특색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매력적인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16
-

-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통장협의회, 안산사랑 대청소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 쾌적하고 깨끗한 관내 환경 조성을 위해 ‘안산사랑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 통장 52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겨울철을 맞아 보행에 불편을 주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정비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도 힘썼다.장도선 선부2동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선부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청소를 통해 우리 동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16
-

-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함께 해서 더 따뜻한 크리스마스’추진
- 행복(福)돼지 모금사업으로 지역 아동에 간식꾸러미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행복(福)돼지 모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에 ‘크리스마스 간식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사협은 올해 6월부터 ‘행복돼지 나눔 캠페인”을 추진해 주민, 상가, 단체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들이 일상속에서 소액 기부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저금통을 배부하고, 일정 기간 후 이를 회수해 모금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운영해 왔다. 꾸러미에는 과자, 초코렛, 소세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으로 구성했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포장과 산타 복장으로 깜짝 방문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2025년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했다. 임지연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정성이 아동들에게 소중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이번 나눔은 지역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진 뜻깊은 사례”라며 “지사협의 꾸준한 활동이 지역 복지 향상의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16
-

- 안산시 일동, 산타로 변신한 복지통장 연말 취약계층 안부확인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통장협의회는 연말을 맞아 지난 12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통장들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안부확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동 통장(39개통)들은 산타모자를 쓰고 ‘이웃 산타’로 변신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쌀 10kg 1포씩을 전달하며 생활 실태 및 안부를 확인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번 안부확인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통장들이 평소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서 생활 속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통장들이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촘촘한 지역 돌봄망 구축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명숙 일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은 행정의 전달자이자 주민 곁에서 가장 먼저 안부를 살피는 이웃”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통장협의회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자발적으로 안부확인 활동에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주민이 함께하는 이러한 활동이 지역의 복지안전망을 더욱 든든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일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16
-

- 군자농협 고향주부모임 봉사단, 안산시 선부3동에 김장김치 후원
- 선부3동 저소득층 25가구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군자농협 고향주부모임 사랑나눔 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10kg 25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후원한 김장김치는 관내 군자농협(조합장 조인선)과 사랑나눔 봉사단체인 고향주부모임(회장 정숙인)이 함께 뜻을 모아 후원한 것이다.조인선 군자농협 조합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이 김장김치 후원을 통해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군자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김장김치를 후원해 주신 군자농협과 고향주부모임 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의 온정을 더 많이 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받은 김치는 관내 저소득층 및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5-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