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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와동, 와동 교동협의회서 사랑의 선물상자 기탁받아 안산톡톡 2025-12-18 조회수 14
안산시 와동, 와동 교동협의회서 사랑의 선물상자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와동 교동협의회(회장 정만호 목사)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선물상자 50개를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와동 교동협의회는 매년 겨울철 관내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치약, 칫솔, 즉석카레, 미역 등의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선물상자를 직접 제작해 기탁하고 있다.

정만호 회장은 “작년에 이어서 또다시 연말을 맞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의 손길을 건넬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애자 와동장은 “연말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교동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행정복지센터도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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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원곡동 지사협, 2025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안산시 원곡동 지사협, 2025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관내 아동시설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 200개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18일 ‘원곡동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로 관내 지역아동센터(2개소)와 어린이집(1개소)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원곡동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는 지역 내 아동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지지를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지속하는 사업이다. 선물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자와 사탕 등으로 구성해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군자새마을금고에서 추운 겨울철 아이들의 건강과 보온을 고려해 장갑, 목도리 세트도 함께 준비해 아이들에게 더 따듯한 선물이 됐다.박미향 우리함께다문화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와 사탕에 더해 목도리까지 전달해 주셔서 아이들이 무척 기뻐했다”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전해준 지사협과 후원 기업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미자 민간위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 안산시 원곡동 지사협, 올해 취약계층 반찬지원사업 마무리
    안산시 원곡동 지사협, 올해 취약계층 반찬지원사업 마무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 내·외국인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2025년 취약계층 반찬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반찬지원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반찬을 제공하며 정서적 안부를 묻는 시간이 진행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국적을 구분하지 않고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지원하며 다문화 이해와 지역공동체의 연대 가치를 실천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반찬 지원받으신 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반찬을 챙겨 먹기 어려웠는데,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김미자 민간위원장은 “이번 반찬지원사업은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을 살피고 마음을 나누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국적과 배경을 넘어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돌보고 보살피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올 한 해 어르신들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해 주신 지사협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 안산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대회서 지역 봉사자 격려
    안산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대회서 지역 봉사자 격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홀에서 개최된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회장 이완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대회’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바르게살기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이웃사랑 실천과 사회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완균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장, 김영선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장 등 회원 및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진실·질서·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모범적으로 활동한 회원 50여 명에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안산시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이완균 안산시협의회장은 “내년에도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 해 안산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으로 지역 공동체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는 올해 효행자 발굴사업, 환경지킴이단 결의대회,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내년도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회원대회를 유치할 계획이다.
    2025-12-18
  • 안산시 상록구, 올해 제2회 토지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 올해 제2회 토지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종홍)는 지난 17일 상록구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암지구 일원 토지 경계를 새롭게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한옥형 위원장(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판사) 등 지적재조사의 전문지식을 가진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암지구 106필지, 43,551.4㎡의 토지 경계를 심의·의결하기 위해 개최됐다.수암지구는 토지의 실제현황과 지적공부가 불일치하는 지적불부합지다. 지난 5월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선정돼 토지현황조사, 지적재조사측량 등이 이뤄졌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토지 경계를 새로이 설정했다.이번에 결정된 토지 경계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에게 통지돼 60일간 이의신청 기간 등의 절차를 거친다.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및 새로운 지적공부가 작성될 예정이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현실에 맞는 토지 경계를 재설정해 경계분쟁이나 맹지를 해소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행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2-18
  • 안산시, 중기 애로상담센터 내년부터 본격 가동… 기업 지원 강화
    안산시, 중기 애로상담센터 내년부터 본격 가동… 기업 지원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중소기업이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 해결을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최근 관내 수출 중소기업이 통상 환경의 변화로 관세 부담 등 경영 여건 악화에 직면한 가운데, 관세·세무·법률 등 전문 분야에 대한 원스톱 지원 창구의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올해 6월 (재)경기테크노파크에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를 개소하고 시범 운영을 실시한 데 이어, 내년부터 정규사업으로 확대·운영한다.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는 안산시가 주관하고 (재)경기테크노파크가 전담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며,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상시 상담과 컨설팅에 나선다. 센터에는 전문가 3명이 상주해 정부·지자체 등 각종 기업지원 정책사업 안내부터 신청 서류 검토, 맞춤형 컨설팅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특히 중소기업에 분야별 전문 상담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시는 소규모 기업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지역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핵심 창구”라며 “올해 운영 결과를 참고하며 내년도 본격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 안산시, 청소년 자유공간 5호점 호수동‘꿈자락’개소
    안산시, 청소년 자유공간 5호점 호수동‘꿈자락’개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단원구 호수동에 다섯 번째 청소년 자유공간 ‘꿈자락’을 개소하고 운영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은 ▲단원청소년수련관 보컬 동아리 ‘블랙박스’ 축하공연 ▲개회 선언 및 내빈 소개 ▲경과 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기념촬영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학교장, 청소년, 학부모 및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시는 청소년이 비용 부담 없이 일상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유공간을 구축하고 있다. 지역 특성과 청소년 생활권 등을 고려해 청소년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대부동 ‘바지락’을 시작으로 월피동 ‘달뜨락’, 안산동 ‘별다락’, 반월동 ‘반디락’을 잇따라 개소한 바 있다.이번 개소 지역인 호수동은 도심권 청소년들의 왕래가 잦고, 학업 전후에 머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진행됐다. 단원구 광덕대로 154(로데오타운 B) 2층에 소재한 ‘꿈자락’은 접근성이 뛰어난 중심상가 내 입지를 활용, 청소년이 방과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시는 총사업비 3억 6,200만 원을 투입해 1인 스터디존과 PC·프린터존과 라운지형 카페테리아 소파존, 실내 조경을 설치했다. 이외에도 노래방, 포토부스, 플레이스테이션 등을 추가해 학습과 휴식, 여가가 어우러진 도심형 청소년 공간을 완성했다.청소년자유공간 ‘꿈자락’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임시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꿈자락’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이 모든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향한 걸음을 힘차게 내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일상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달 24일 본오2동 ‘보노락’ 청소년자유공간 개소를 앞두고 있다.
    2025-12-18
  • 안산시, 대송단지 762만 평 밑그림 그린다… 용역 예산 확보
    안산시, 대송단지 762만 평 밑그림 그린다… 용역 예산 확보
    ‘대송단지 간척지 활용 사업, 기본구상 수립’공동 용역비 예산 시의회 통과 안산시가 약 762만 평(시 관할 면적, 2,515ha)에 달하는 대송단지 간척지 활용 사업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됐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송단지 간척지 활용 기본구상을 위해 안산시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대송단지 간척지 활용 사업 기본구상 수립 공동 용역비(2억 원)’가 제300회 제2차 정례회에서 통과됐다고 18일 밝혔다.대송단지는 안산시 대부동과 화성시 송산면·서신면 일원에 걸친 총 1,330만 평(전체 4,396ha) 규모의 간척지다. 이 가운데 안산시 관할 면적만 762만 평(2,515ha)에 달한다. 1998년부터 국내 최대급 간척농지 개발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의 시행자는 한국농어촌공사다. 안산시는 대송단지를 미래형 농·산업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에 한국농어촌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용역을 착수할 계획이다.앞으로 진행될 용역에서는 농업·관광·에너지 등 복합 기능을 갖춘 ‘대부도 5만 인구 자족도시’ 마스터플랜을 구체화한다. 아울러, ▲용수공급 방안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 활용 방안 등을 담은 토지이용계획을 구상할 예정이며, 이후 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 과정을 거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예산 확보는 20여 년간 묶여 있던 국가 투자를 되살리는 동시에 안산시(대부도)를 서해안 농업·관광·에너지 허브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한국농어촌공사 간 대송단지 간척지 활용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은 지난 10월 제299회 안산시 의회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된 바 있다.
    2025-12-18
  • 안산시 초지동, 청양辛양푼이동태탕 본점서 사랑의 쌀 50포 기탁받아
    안산시 초지동, 청양辛양푼이동태탕 본점서 사랑의 쌀 50포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관내 청양辛양푼이동태탕 본점(공동대표 유길용·최원태)으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쌀 10kg 50포를 기탁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작년에 이은 두 번째 나눔이다. 올해 식당 내 두부과자 판매 수익금 전액과 함께 두 대표가 정성을 보태어 마련했다.유길용·최원태 대표는 “우리 식당을 아껴주시는 초지동 주민들의 마음이 모인 수익금인 만큼, 저희도 그 소중한 뜻에 보탬이 되고자 정성을 더해 기부를 준비했다”며 “초지동이라는 한 울타리 안에서 주민들과 기쁨도 어려움도 함께 나누는 든든한 이웃으로 남고 싶다”고 나눔의 뜻을 전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주민들의 참여로 모인 수익금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으로 연결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쌀은 우리 동네 주민들의 따뜻한 정이 가득 담긴 선물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그 온기까지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이날 기부된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2025-12-18
  • 안산시 와동, 와동 교동협의회서 사랑의 선물상자 기탁받아
    안산시 와동, 와동 교동협의회서 사랑의 선물상자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와동 교동협의회(회장 정만호 목사)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선물상자 50개를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와동 교동협의회는 매년 겨울철 관내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치약, 칫솔, 즉석카레, 미역 등의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선물상자를 직접 제작해 기탁하고 있다.정만호 회장은 “작년에 이어서 또다시 연말을 맞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의 손길을 건넬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연말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교동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행정복지센터도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관내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진행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관내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한 우리집’ 사업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안전한 우리집’ 집수리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다.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화되거나 고장난 번호키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오래된 전등을 고효율 LED 등으로 교체해 주는 내용이다.이날 대상가구를 방문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며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썼다.김정화 민간위원장은 “대상자들이 한층 나아진 주거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게 돼 보람차다”며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봉사하며 대상자들을 살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행복한 선부3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