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올해 디지털혁신학교 사업 마무리… 인공지능 활용 강화 안산톡톡 2025-12-19 조회수 54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해 시행한 ‘디지털혁신학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산시 디지털 혁신학교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안산시평생학습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2023년부터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디지털 교육 전문 강사 양성 프로그램 등 2가지 분야로 나뉘어 추진 됐다.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이들을 경로당, 복지관 등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파견해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왔다. 특히, 올해는 챗지피티(ChatGPT) 등 다양한 인공지능(AI) 발전에 발맞춰, 인공지능 활용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총 52명의 강사를 배출했다. 이들은 관내 다양한 기관으로 파견돼 교육을 진행했으며, 76개의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에서 총 1,253명의 학습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강사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4회에 걸쳐 진행하며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1,500여 회에 걸친 교육으로 디지털 교육을 수강한 학습자는 2,600여 명에 달하며, 이에 따른 긍정적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올해 본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인공지능 교육을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영상과 시집, 그림작품 등을 창작해 디지털 전시회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이 디지털을 활용해 만들어 내 전시회는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기도 했다. 시는 내년에도 체계적인 교육으로 디지털에서 소외되는 시민들이 미래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디지털 기술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시민의 삶과 도시의 경쟁력을 함께 변화시키는 핵심 동력”이라며 “안산시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디지털 교육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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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대부중·고 226기 동창회’, 저소득층 위해 쌀, 라면 기탁
- 연말을 맞아 사랑의 식료품(110만원 상당)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대부중·고 226기 동창회’(회장 김광수)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11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부중·고 226기 동창회’는 85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대부동 친목 단체로,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광수 동창회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나눔을 할 수 있어 뜻깊고, 우리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봉순 대부동장은 “대부중·고 226기 동창회의 따뜻한 나눔과 이웃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창회가 보여준 배려와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의 온정을 더 많이 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대부중·고 226기 동창회는 이번 후원 외에도 향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대부동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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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형차량 불법 밤샘 주차 집중 단속… 보행자 안전 위협 차단
- 이민근 안산시장, 새벽 시간 단속 동행…“겨울철 시민 안전 보행환경 확보 총력” 현재 1,500여 대 대형차 주차 공간 확보… 계도 및 단속 전 인프라 구축 병행 안산시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형차량 불법 밤샘 주차에 대한 단속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주말이 시작된 지난 20일 새벽 시간, 이민근 안산시장과 단속 직원들이 함께 단원구 와동 일대서 사업용 대형차량의 불법 밤샘주차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과 계도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대형차량의 불법 밤샘주차는 겨울철 도로 결빙(블랙아이스) 등 미끄러운 도로 여건에서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추돌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며,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시는 심야 시간대(00:00~04:00)를 중심으로 밤샘주차 민원이 잦은 관리구역 16개소를 포함한 주거 밀집 지역과 주요 도로구간에서 대형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 및 계도(차고지 외 밤샘 주차)를 지속하고 있다. 법령 위반 차량에 대해선 적발 통보서 이첩과 과징금 부과 등 적극적 행정 조치를 취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대형차량 운수 종사자들이 안전한 장소에 주차할 수 있도록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인프라를 조성함에 따라 이용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현재 시가 운영 중인 대형차량 임시주차장은 총 4개소로, 약 900여 대의 차량을 동시에 주차할 수 있으며, 공영차고지 2개소에도 총 580면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다.안산시는 시민의 소중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시주차장 적극 활용 및 계도 (단속)를 통해 쾌적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형차량 불법 밤샘주차는 겨울철 블랙아이스와 맞물려 운전자 시야를 가리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계도와 단속을 병행, 시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안산시는 앞으로도 야간 단속 체계를 상시 유지하는 한편, 임시주차장 위치와 이용 방법에 대한 홍보를 지속 전개해 도심 내 지속 가능한 주차 질서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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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 남부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서 생활용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경기도 남부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박태원)로부터 관내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을 위한 36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74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보호아동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경기도 남부회한국공인중개사 협회, 경기도그룹홈협의회, 안산시 그룹홈연합회가 참석했다.박태원 회장은 “공인중개사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경기도 남부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나눔이 보호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된 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해주신 생활용품은 안산시 관내 아동공동생활가정에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물품은 아동공동생활가정 32개소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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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애인 체육인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8일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컨벤션에서 200여 명의 장애인 체육인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안산시 장애인 체육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열린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올 한 해 안산시 장애인체육을 빛낸 최우수 선수, 단체 및 클럽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특히, 최우수 클럽으로 선정된 더메이크 체조클럽은 깜짝 축하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한편, 이날 최우수 선수상에는 e-스포츠종목에서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4연패를 달성한 박충신 선수가 차지했으며, 최우수 단체상은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는 물론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달성한 수영연맹이 수상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 해 안산시 장애인체육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장애인 체육인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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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애인 체육인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8일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컨벤션에서 200여 명의 장애인 체육인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안산시 장애인 체육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열린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올 한 해 안산시 장애인체육을 빛낸 최우수 선수, 단체 및 클럽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특히, 최우수 클럽으로 선정된 더메이크 체조클럽은 깜짝 축하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한편, 이날 최우수 선수상에는 e-스포츠종목에서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4연패를 달성한 박충신 선수가 차지했으며, 최우수 단체상은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는 물론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달성한 수영연맹이 수상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 해 안산시 장애인체육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장애인 체육인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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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디지털혁신학교 사업 마무리… 인공지능 활용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해 시행한 ‘디지털혁신학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안산시 디지털 혁신학교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안산시평생학습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목적이다.지난 2023년부터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디지털 교육 전문 강사 양성 프로그램 등 2가지 분야로 나뉘어 추진 됐다.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이들을 경로당, 복지관 등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파견해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왔다.특히, 올해는 챗지피티(ChatGPT) 등 다양한 인공지능(AI) 발전에 발맞춰, 인공지능 활용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총 52명의 강사를 배출했다. 이들은 관내 다양한 기관으로 파견돼 교육을 진행했으며, 76개의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에서 총 1,253명의 학습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강사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4회에 걸쳐 진행하며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1,500여 회에 걸친 교육으로 디지털 교육을 수강한 학습자는 2,600여 명에 달하며, 이에 따른 긍정적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올해 본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인공지능 교육을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영상과 시집, 그림작품 등을 창작해 디지털 전시회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이 디지털을 활용해 만들어 내 전시회는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기도 했다.시는 내년에도 체계적인 교육으로 디지털에서 소외되는 시민들이 미래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디지털 기술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시민의 삶과 도시의 경쟁력을 함께 변화시키는 핵심 동력”이라며 “안산시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디지털 교육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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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4분기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안산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민·관·군·경·소방 등 관내 주요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의장, 이강석 단원경찰서장, 박정훈 안산소방서장, 육군제2506부대2대대장 등 당연직 및 위촉직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의회에서는 ▲통합방위·을지연습·예비군훈련 및 자원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식 ▲‘2025년 비상대비 및 민방위훈련 결과’ 보고 ▲2025년 안보상황과 예비군훈련 및 육성지원금 집행결과에 대한 기관보고 ▲기관별 통합방위 협의가 이어졌다.시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새로운 유형의 신(新) 안보위협에 대응하고자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현장중심·다기관연계 협력 플랫폼’을 운영해왔다.안산소방서에서 개최된 1분기 공기안전매트 설치 및 운영 방안 토의와 전기차 화재 등 대응훈련을 시작으로 2분기에는 화랑훈련과 연계한 25개 동 방위지원본부 개소 훈련과 자체 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전파 훈련이 진행됐다. 3분기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해 복합화력발전소 테러 대응 관계기관 협의와 드론테러 초동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하는 등 실전형 비상대비훈련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포괄안보 시대에 지역안보는 어느 한 기관만으로 감당할 수 없으며, 민·관·군·경·소방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일 때 비로소 시민의 안전이 지켜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 한 해 지역방위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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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통영 전국바다장어자조금위원회서 나눔 물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친선결연도시인 통영시의 전국바다장어자조금위원회(위원장 김봉근)로부터 결식우려 아동 등 지원을 위한 1,080만 원 상당의 바다장어 27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통영시의 대표 수산물인 바다장어의 소비를 촉진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함과 동시에 아동복지시설(그룹홈) 생활 아동 등의 영양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김봉근 위원장은 “우수한 품질의 바다장어가 안산시 아동 등의 겨울철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선결연도시인 안산시와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귀한 지역 특산품을 후원해 주신 전국바다장어자조금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안산시와 통영시는 친선(자매)결연도시로 올해 7월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 도시는 특산품 교류 등 사업 발굴을 통해 지속적이고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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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양한 여권 서비스 운영…“편리하게 이용하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의 편리한 여권 신청을 돕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현재 안산시가 운영하는 여권 신청 서비스는 ▲화요 야간 민원실 ▲조조민원실 ▲온라인 번호표 발급 서비스 ▲여권 안심폐기 서비스 ▲여권 케이스 배부 등이다.화요 야간 민원실과 조조민원실은 시간적 제약이 있는 시민들의 여권 신청을 돕기 위한 서비스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민원실과 달리, 여권 민원실의 경우 한 시간 빠른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매주 화요일의 경우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해, 평일 근무 시간에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의 편리한 수령을 돕고 있다.온라인 번호표 발급 서비스는 시민들이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실시간 대기 현황을 확인하고, 카카오톡으로 번호표를 발급받을 수 있게 해 여권 신청과 수령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여권 안심폐기 서비스는 지난 1월부터 새롭게 도입된 서비스다. 중요 개인정보와 전자칩이 내장된 특수 소재가 포함돼 개인이 직접 폐기하기 어려운 여권을 시에서 대신 처리한다. 폐기 대상은 재발급시 반납 처리된 여권이나 유효기간이 만료돼 개인이 보관 중인 여권 등이다. 다만, 유효한 사증이 부착된 여권은 제외된다. 폐기를 원하는 경우 신분증과 효력 상실한 여권을 지참해 시청 민원실로 방문하면 되며,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이외에도 시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여권 케이스 배부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차세대 여권의 경우 전자칩이 내장돼 외부 손상을 방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만큼, 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여권 보관을 위해 ‘홍이와 먹이’ 캐릭터를 넣은 여권케이스를 제작·배부하고 있다.이경영 시민협력관은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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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4년 연속 우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최근 6개월간 취·창업이나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진입을 돕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이번 성과 평가는 전국 86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안산시는 운영기관인 (사)가치있는 누림과 함께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구직단념청년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참여자의 선호 직무와 성향을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기업탐방과 다양한 진로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올해 목표 인원의 97%인 194명이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바 있다.이번 수상으로 시는 2022년 ‘우수’, 2023년 ‘최우수’, 2024년 ‘우수’에 이어 4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됐다.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시는 내년도 사업을 위한 국비 9억 2,784만 원(총예산 10억 5,584만 원)을 확보해, 총 208명의 청년에게 맞춤형 구직 의욕 고취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온 정책”이라며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도록 사업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의 3개 유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제공해 청년들이 중도 포기 없이 끝까지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사업 참여 및 자세한 내용은 운영기관인 (사)가치있는 누림(031-402-414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