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숲속어린이집, 안산시 일동에 바자회 수익금으로 구매한 김세트 기탁 안산톡톡 2025-12-24 조회수 201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푸른숲속어린이집(원장 김미자)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김 36세트(1세트 27봉入)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원아 15명이 동행해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조미김은 학부모와 원생들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구매한 물품이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미자 푸른숲속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 활동에 직접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기회를 가져서 기쁘다”라며 “이러한 활동을 지속하고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계속 체득해 가길 원하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는 푸른숲속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몸소 배우며 참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김세트는 관내 독거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전체 22,371, 103/2238page
-

- 안산공업고, 안산시 부곡동에 전한 128만원의 따뜻한 마음
- 학생들이 직접 마련한 수익금으로 전한 따뜻한 이웃사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안산공업고등학교로부터 관내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28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안산공업고등학교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학교 행사에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물품과 먹거리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따뜻한 뜻이 담겼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안산공업고등학교는 매년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김경수 교장은 “학생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봉사와 기부 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은 부곡동장은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24
-

-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 해피동 사업으로 이어진 ‘사랑의 브릿지’
- 주민의 나눔 경험을 살려, 필요한 이웃에게 더 가까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참여형 물품 나눔 사업인 ‘사랑의 브릿지’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지난 22일 해피동 사업의 취지에 맞춰 그동안 모인 후원 물품(유아용품)을 지역 내 저소득 출산 가정에 맞춤형으로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해피동 사업은 2025년 지사협이 운영 방향을 새롭게 다듬어 추진하고 있는 나눔지원 사업으로, 지사협이 중심이 돼 지역 자원을 모으고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는 백운동만의 사업이다.‘사랑의 브릿지’는 지난 2019년 지사협이 주민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시작한 사업으로, 동 청사 내 물품 후원함을 통해 기부받은 새 물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해 왔다. 이번 나눔은 그동안 축적된 물품을 단순 보관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의미 있게 전달함으로써 사업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자 추진됐다.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논의를 거쳐 기부 물품을 무작위로 배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상자의 생활 여건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독거 중장년 가구에는 냄비와 수건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출산을 앞둔 취약 가구에는 유아용품을 전달하며 현장 중심의 나눔을 실천했다. 지사협은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해피동 사업을 단순 물품 나눔이 아닌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는 방향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사랑의 브릿지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소중한 사업”이라며 “이번 나눔은 그 의미를 살리며 마무리하는 과정으로, 앞으로는 해피동 사업을 통해 보다 필요한 지원이 이웃에게 닿을 수 있도록 지사협 역할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공공위원장)은 “사랑의 브릿지는 주민의 마음이 모여 이웃에게 전해진 소중한 나눔의 기록”이라며 “이번 나눔은 그 의미를 되새기며 마무리하는 과정으로, 앞으로도 해피동 사업을 통해 지사협과 함께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12-24
-

- 푸른숲속어린이집, 안산시 일동에 바자회 수익금으로 구매한 김세트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푸른숲속어린이집(원장 김미자)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김 36세트(1세트 27봉入)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원아 15명이 동행해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조미김은 학부모와 원생들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구매한 물품이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김미자 푸른숲속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 활동에 직접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기회를 가져서 기쁘다”라며 “이러한 활동을 지속하고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계속 체득해 가길 원하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는 푸른숲속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몸소 배우며 참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김세트는 관내 독거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5-12-24
-

- 안산시, ㈜풍원으로부터 후원금 1,500만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주)풍원(대표 유정훈)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1,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단원구 신길동에 소재한 ㈜풍원은 금속표면처리제 제조·도매 및 수출입을 하는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지난 2019년부터 안산시 저소득 가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유정훈 ㈜풍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가정들에게 따듯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매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금을 보내 주신 유정훈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5-12-23
-

- 안산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산지사로부터 후원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산지사(대표 고성균)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80만 원과 라면 6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산지사는 평소 승강기 안전 관리와 사고 예방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고성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산지사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공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산지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후원금과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복지시설로 전달될 예정이다.
- 2025-12-23
-

- 안산시, 문화세상고리협동조합서 이주 배경 청소년 위한 장학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문화세상고리협동조합(대표 백승희)으로부터 이주 배경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문화세상고리협동조합(이하 문고리조합)은 중국 등 6개국 출신의 결혼이주여성과 한국인이 함께 설립한 다문화 공동체다. 조합은 아이들을 위한 상호문화이해교육과 ‘안산 속 세계문화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문화적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문고리조합은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난 2023년부터 3년째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성금 100만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이주배경청소년 2명에게 전달돼 학업과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백승희 문고리조합 대표는 “아이들이 서로의 ‘다름’을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풍부한 문화적 감수성을 가진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할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안산 시민의 일원으로서 행복하게 정착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문화세상고리협동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정진하는 이주 배경 청소년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 2025-12-23
-

-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제2기 위원 위촉식과 ‘2025년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을 위해 구성된 제2기 위원회는 사회복지 종사자, 교수, 노무사, 업무담당 공무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및 각종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을 자문·심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이번 회의에서는 ▲제2기 위원 위촉 ▲위원장 등 선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사업 추진 현황 보고 ▲내년도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심의·의결 등이 진행됐다.안산시는 ‘다함께 누리는 활기찬 복지공동체 안산’을 비전으로 ▲지위 향상 ▲보수수준 개선 ▲실질적 근무환경개선 ▲직무역량 강화의 4대 전략에 따라 총 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내년도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건강검진비 지원(1인당 20만 원, 격년 지원) ▲건강검진 특별휴가 ▲종사자 역량 플러스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제2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황인득 단원구노인복지관 관장은 “종합계획에 담긴 과제들이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처우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종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23
-

- 안산시, 해양치유지구 지정 및 조성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수도권 대표 해양치유 거점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안산시 해양치유지구 지정 및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 경기도, 안산시의회, 한국농어촌공사, 경기평택항만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해양치유지구 지정(안) 및 해양치유 거점 조성을 위한 해양치유센터(안)에 대해 발표하고 상호 의견을 공유했다.해양치유지구는 해양 자원을 활용한 치유 활동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수도권 최고 수준의 연안과 해양 생태환경을 보유한 구봉도 및 방아머리 해변 등을 해양치유지구의 최적지로 판단, 차별화된 수도권 일일 힐링 허브로 만들 계획이다.수도권 배후 2,500만 명의 풍부한 잠재 방문객의 접근이 용이한 대부도는 해양치유산업 조성을 통해 관광객 수요 증가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시는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이달 말까지 용역을 마무리하고 해양수산부에 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양수산부 해양치유센터 건립 공모사업에도 참여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해양치유 산업을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성장 동력으로 삼아, 치유 센터 조성·체험 프로그램 개발, 민간 협력 등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23
-

- 안산시, 풍도 바람꽃, 관광안내소 개소… 섬 관광 인프라 확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풍도관광안내센터(단원구 풍도동 소재) 조성 공사를 마무리하고, ‘풍도 바람꽃, 관광안내소’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관광안내소는 풍도를 찾는 여행객과 주민을 위한 관광 거점 공간이다.시는 풍도 특산품 판매장으로 사용하던 기존 공간을 활용해 풍도관광안내센터 조성 사업을 마쳤다. 공간에는 ▲주민 휴게공간 ▲풍도의 역사와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전시월과 전시대 등을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새롭게 마련된 관광안내소에서 풍도의 문화와 자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안산시 주요 관광 정보를 담은 영상과 시정 홍보 영상을 상시 시청할 수 있다.아울러, 시는 풍도 등대를 리모델링해 ‘풍도섬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하고,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풍도 관광 안내판과 야생화단지 이정표도 추가 설치했다.야생화단지 이정표의 경우 봄철 풍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야생화를 한층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 ‘야생화의 천국’ 풍도의 매력을 한층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풍도 관광 안내센터 준공으로 주민과 여행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풍도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섬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12-23
-

- 안산시, 중기 제조혁신 지원 박차… 생산 효율 제고 견인차
- “산단 제조 현장의 수요 기반 맞춤형 AI 적용을 위해 행정력 모을 것” 안산시의 중소 제조기업 AI·디지털 전환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생산 효율을 제고하는 등 실질적인 결과물로 반영되고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그간 관내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한 ▲AI 전환 컨설팅 ▲기술 실증 및 고도화 ▲유관 기관 연계 및 행정 지원 등에 기반해 반월·시화 산단 기업이 AI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고 23일 밝혔다.이러한 노력에 힘 입어 기술 혁신에 집중해 온 관내 소재에 한 중소기업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주최한 ‘경기지역 중소기업 AI전환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오성철강사(대표 남은우)는 철강 슬리팅·레베링(Leveling)·시어(Shear) 가공분야에서 오랜 현장 경험과 기술력을 축적해 온 철판 임가공 전문기업이다. 오성철강사는 공정에 AI를 접목했다. 구체적으로 철강 슬리팅 공정에 AI 불량 철판 측정 기술을 적용, 철판의 표면 불량과 두께 불량을 사전에 분석·차단하는 서비스를 구축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안산시는 제조 현장의 실질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AI 적용을 위해 연구개발(R&D) 지원을 비롯한 인프라 구축, 관련 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