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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우리동산교회로부터 드림스타트 후원 물품 기탁받아 안산톡톡 2025-12-26 조회수 210
안산시, 우리동산교회로부터 드림스타트 후원 물품 기탁받아


v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시흥시 우리동산교회(담임목사 김아람)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 물품(과자세트 225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25일 각 가정에 전달됐다.

김아람 담임목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관외 지역에 위치한 교회지만, 안산시 드림스타트 가정과 마음을 나누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교회의 따뜻한 마음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 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 상록 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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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대부동, 안산청년영농조합법인서 쌀 300kg 기탁 받아
    안산시 대부동, 안산청년영농조합법인서 쌀 300kg 기탁 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안산청년영농조합법인(대표 이태규)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kg 30포(총 300kg)를 기탁받았다고 29일 밝혔다.안산청년영농조합법인은 지역 청년 농업인들로 구성된 단체다. 안산시 최초로 ‘영농작업대행사업’을 운영하며 ▲65세 이상 고령농 ▲여성 단독 농민 ▲중증 장애 농가 등 농작업이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농번기에 무상으로 영농작업을 지원해 옴과 동시에 매년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태규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봉순 대부동장은 “청년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부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담긴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쌀은 대부동 희망이웃 사업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29
  • 안산시, 해양보호구역 정책 성과 점검 및 내년도 계획 논의
    안산시, 해양보호구역 정책 성과 점검 및 내년도 계획 논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대부해양본부 회의실에서 ‘제2회 안산시 해양보호구역 지역관리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위원회에는 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 주재 아래 어업인 대표, 관계 행정기관, 수산 분야 전문가 등 11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위원회에서는 올해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 습지보호센터 건립 사업, 해안가 쓰레기 정화 추진 사업 등 시가 추진했던 해양환경 정책분야 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와 함께 내년도 해양환경 정책분야 사업 계획(안)을 심의·확정했다.시는 올해 해양보호구역 명예관리인 운영 및 홍보물 제작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해양 보호구역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습지보호센터 건립을 위한 경관부지를 매입한 바 있다. 또한, 지속적인 해안가 쓰레기 정화 사업으로 약 327톤의 쓰레기를 처리하며 깨끗한 해안가를 만들어가고 있다.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현장 중심 강화와 주민 참여 확대 등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해양환경 정책분야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해양보호구역은 안산의 소중한 자산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해양도시를 만들기 위해 사업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 안산시, 우리동산교회로부터 드림스타트 후원 물품 기탁받아
    안산시, 우리동산교회로부터 드림스타트 후원 물품 기탁받아
    v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시흥시 우리동산교회(담임목사 김아람)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 물품(과자세트 225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후원 물품은 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25일 각 가정에 전달됐다.김아람 담임목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관외 지역에 위치한 교회지만, 안산시 드림스타트 가정과 마음을 나누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교회의 따뜻한 마음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 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 상록 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2-26
  • 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 및 지역농협서 농산물 기탁받아
    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 및 지역농협서 농산물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으로부터 약 1,000만 원 상당의 농산물(쌀 10kg 150포, 양파 15kg 150박스, 고구마 10kg 70박스)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NH농협 안산시지부(지부장 주원식)와 지역농협조합 군자농협(조합장 조인선), 반월농협(조합장 최기호), 안산농협(조합장 박경식)은 매년 지역사회 발전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 대표들은 “농업인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농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농산물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26
  • 안산시, 2025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 회의 개최
    안산시, 2025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 회의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상록수보건소에서 ‘2025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위원회는 ‘안산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에 따라 2020년 발족했다. 안산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소장·복지국장 등 당연직 위원과 시의원, 의약단체장, 교육·소방·경찰 등 관련 분야 전문가 등 총 13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지역사회 자살예방정책의 핵심 심의 기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자살예방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내년도 사업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위원들은 기관별 역할 강화와 실질적인 협업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고위험군 발굴·연계 체계 개선, 시민 대상 생명존중 인식 확산, 지역기관 참여 확대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시는 회의에서 논의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지역사회 중심 자살 위기 대응력 강화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사업 고도화 ▲유관 기관 협력 네트워크 내실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자살 예방은 단일 기관이 해결할 수 없는 복합적 과제로,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위원회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적극 실무에 반영해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보건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보호를 위해 ▲자살 고위험군 1:1 사례관리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 시도자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담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2-26
  • 안산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워크숍 열고 우수사업 공유
    안산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워크숍 열고 우수사업 공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쌓아온 2025, 하나로 여는 2026’이라는 주제로 성과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동해 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복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지역특화사업 발표 ▲우수 활동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2026 비전선포식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선도 사업인 중장년 발굴·지원이라는 우수 지역특화사업을 발표하며,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층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실천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비전선포식에서는 내년도 새롭게 출범하는 ‘온(溫)이음 안산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시작을 축하했다. 내년부터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촉 임기를 통일해 운영한다. 시민·행정·지역 간 따뜻한 연결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유병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중장년 발굴·지원 사업을 직접 수행한 위원으로서 중요한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연결되는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우리 이웃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부터 시행되는 ‘온이음 안산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
  • 안산시, 장애인 권익 옹호업소‘오소가게’20개소 추가 지정
    안산시, 장애인 권익 옹호업소‘오소가게’20개소 추가 지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이디야커피 안산월피현대점에서 장애인 권익 옹호업소 ‘오소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오소가게’는 장애인이 물리적 제약과 편견 없이 이웃처럼 편리하게 상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시 자체 특색 사업이다.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장애인 친화 업소 인증 사업을 시작해 현재 238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사업 참여 업소에는 휠체어 접근성을 위한 경사로 설치 등 물리적 편의시설 지원과 장애 감수성 교육, 보완 대체 의사소통(AAC) 도구 비치 등이 이뤄져 장애인의 지역상점 이용에 정서 및 소통의 장벽을 낮추고 있다.이번에 관내 20개 업체가 추가로 지정된 가운데, 하반기 대표로 현판식이 진행된 이디야커피 안산월피현대점은 최근 농인 고객에게 수어로 인사하고 환대하는 점주의 모습이 언론과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이디야 안산월피현대점 점주는 “우리 동네의 이웃인 장애인분들이 언제든 부담 없이 들러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라며 “단순히 현판을 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진심 어린 서비스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매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오소가게는 민·관과 장애인 단체가 합심해 ‘차별 없는 일상’이라는 가치를 실천하는 상생의 모델”이라며 “내년에도 오소가게를 확대 지정해 안산시 곳곳 어디를 가더라도 장애인이 환대받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해 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 안산시 단원보건소, 모자보건사업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안산시 단원보건소, 모자보건사업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보건소가 올 한 해 모자보건사업의 추진 실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보건복지부에서는 매년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모자보건사업 운영과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자체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단원보건소는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모자보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추진한 가운데 ▲임산부 등록관리 ▲출산 준비 교육 ▲영유아 건강관리 및 양육 지원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한 점을 평가받았다.아울러, 사업 대상자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개선과 현장 중심의 사업 운영으로 모자보건사업의 질적 향상을 이뤄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한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출산과 육아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
  • 안산시, 본오2동에 청소년 자유공간 6호점‘보노락’문 열어
    안산시, 본오2동에 청소년 자유공간 6호점‘보노락’문 열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상록구 본오2동 내 청소년 자유공간 6호점 ‘보노락’을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본오중학교 댄스동아리 ‘하이틴댄스’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개소식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지역 학교장, 청소년, 학부모 및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보노락’ 개소는 지난해 주민과의 대화 과정에서 학교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고려한 청소년 전용 공간의 필요성이 제기되며 출발점이 됐다. 시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 올해 총 3억 7천만 원의 시비를 투입해 ‘보노락’ 공간을 조성했다. 상록구 본오로 128, 2층에 조성된 ‘보노락’은 전용면적 153.45㎡(46.5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학교와 주거지가 맞닿아 있는 생활권 한 가운데 위치했다. 컴퓨터 및 영화 관람이 가능한 환경 요구 등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반영해 멀티존 내 고화질 빔스크린을 설치했다. 북스텝과 카페테리아, 노래방 등도 마련해 학업과 휴식, 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자유의 청소년을 보노라(樂), 본오에서 즐기는 청소년 공간’ 이라는 뜻인 ‘보노락’ 역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한 온·오프라인 공모 과정을 거쳐 선정했다.‘보노락’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임시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들이 특별한 목적 없이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장소가 생활권 안에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의견을 중심에 두고, 지역 특성에 맞는 청소년 공간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
  • 안산서부새마을금고, 안산시 성포동에‘사랑의 좀도리 쌀 ’20포 기탁
    안산서부새마을금고, 안산시 성포동에‘사랑의 좀도리 쌀 ’20포 기탁
    민·관 협력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행복한 성포동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안산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명)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 10kg 20포를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성포동 내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좀도리’는 예로부터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조금씩 덜어 모아 두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거나 이웃을 돕는 데 활용하던 전통적인 나눔 문화에서 유래한 것으로, 새마을금고는 이러한 정신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계승해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28년째를 맞이했다.김기명 안산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지는 ‘좀도리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직원과 회원, 시민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산서부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