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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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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구, 취약지역 LED보안등 정비공사 추진 공보관 2018-04-06 조회수 2518
선부동 240곳, 원곡동 128곳 정비


 

안산시 단원구는 범죄발생에 대한 사전예방과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 조성을 위해 관내 선부동 및 원곡동에 LED 보안등 신설 및 노후 보안등기구 교체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공사는 생명도시 안전안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치안협의회 및 안전도시 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으로 선부동 240곳과 원곡동 128곳에 보안등을 정비한다. 공사는 오는 6월에 완료된다.

 

단원구는 연차적으로 와동, 신길동, 중앙동 등 관내 모든 동의 보안등을 LED등기구로 교체하는 것을 목표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주민들의 안심 귀갓길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기요금 절약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LED등 교체사업으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녹색도시 성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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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따듯한 에너지 복지사업에 1,500만원 기탁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따듯한 에너지 복지사업에 1,500만원 기탁
    - 취약계층 위해 활동하는 「행복나눔에너지봉사단」등 지원 위해 -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9일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안산시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으로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산 에너지나눔 봉사단」등 에너지복지사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안산시에 1,500만원을 기탁했다.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2012년 말에 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하는 기후변화와 무한경쟁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위기시대를 맞아 저탄소 녹색사회로 세상을 바꾸기 위한 협동경제, 생명공생, 생태순환의 지역공동체로 출범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위해 현재까지 태양광발전소 13개소 설치하여 1,495.67kw를 운영중에 있다.  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은 “사회나눔 일환으로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지원 및 사회적 공헌을 위해 에너지취약계층에 지난해 2회에 걸쳐 8백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에도 1천5백만원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취약계측을 위해 행복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지원되는「안산 에너지나눔 봉사단」은 안산시와 안산시전기공사협의회, ㈜ 삼천리 남서부지역본부 등 1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한부모 가정 및 독거노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LED 등기구 설치, 전기배선 수리, 가스 타이머콕 설치,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 소외계층 에너지 컨설팅을 해주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원금 일부를 「안산시 생생정리수납봉사단」에 지원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환경개선과 종합적인 에너지 복지시책을 현장형 맞춤지원으로 전환해서 안산특화형 에너지 복지시책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전국 최고의 에너지자립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좋은 모범 사례인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 200%, 신재생에너지 비중 30%를 달성하고, 따듯한 에너지 복지로 실현되는 안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4-09
  • 안산시 시정정보 나눔공간 ‘우리마을지식창고’운영
    안산시 시정정보 나눔공간 ‘우리마을지식창고’운영
    안산시에서 발행하는 3,600여권의 행정자료 제공    안산시는 고잔역 구(舊) 자전거 대여소(단원구 고잔동 679-1번지)에서 우리마을지식창고를 운영한다.   우리마을지식창고는 안산시에서 발행하는 3,600여권의 각종 생태 및 향토자료를 비롯해 연구보고서, 문화, 관광, 시의회, 백서 등 행정자료를 누구나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시정정보 나눔 문화공간이다.  특히 내 고장에 대해서 궁금한 초·중학생에게는 안산의 어제와 오늘을 알 수 있는 유익한 학습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 외에도 무선 WI-FI, PC, 복사, 팩스, 스캔, 휴대전화 급속충전 등의 서비스 제공과 15명 이하의 소규모 회의 및 동아리 모임 장소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오전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리마을지식창고(☎482-1209)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06
  • 상록구, 집단급식소 식품안전점검 실시
    상록구, 집단급식소 식품안전점검 실시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안산시 상록구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집단급식소를 집중관리업소로 지정하고 오는 9일부터 일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재료 유통기한 준수 및 보관 상태 △조리기구·조리장 위생상태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및 위생모 착용 △보존식 보관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조리기구의 ATP(세균오염도) 측정검사를 통해 종사자가 현장에서 조리기구의 위생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해 식품안전의식과 경각심을 고취시킬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집단급식소의 경우 식중독 발생 시 대량 환자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환경위생과(☎031-481-5232)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06
  • 단원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단원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고액․상습체납자 가택수색을 통한 현장징수 강화  안산시 단원구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을 2018년도 상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에 나선다.  구는 일제정리 기간 동안 올해 체납세 정리목표액 189억원의 30%인 56억원을 정리목표로 정하고,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채권 등 각종 재산압류는 물론 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제공 등의 행정제재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체납차량 번호판 상시 영치와 고질적인 체납차량은 인도명령 후 공매를 추진하는 등 징수성과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특히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사업장, 거주지 등 현장조사 위주로 책임징수제를 추진, 체납자의 실태를 파악해 체납처분 면탈 혐의가 있는 체납자는 강력한 범칙사건 조사를 추진하고, 필요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도 동시에 진행해 악성체납자에 대한 강제수단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집행 가능한 모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강화할 방침이며, 경제사정 등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에 처한 생계형 체납자 및 기업에 대해서는 체납세를 분할 납부토록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납부와 협조를 당부했다. 
    2018-04-06
  • 단원구, 취약지역 LED보안등 정비공사 추진
    단원구, 취약지역 LED보안등 정비공사 추진
    선부동 240곳, 원곡동 128곳 정비  안산시 단원구는 범죄발생에 대한 사전예방과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 조성을 위해 관내 선부동 및 원곡동에 LED 보안등 신설 및 노후 보안등기구 교체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공사는 생명도시 안전안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치안협의회 및 안전도시 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으로 선부동 240곳과 원곡동 128곳에 보안등을 정비한다. 공사는 오는 6월에 완료된다.   단원구는 연차적으로 와동, 신길동, 중앙동 등 관내 모든 동의 보안등을 LED등기구로 교체하는 것을 목표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주민들의 안심 귀갓길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기요금 절약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LED등 교체사업으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녹색도시 성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4-06
  • 단원구, 경로당 운영 모니터링 실시
    단원구, 경로당 운영 모니터링 실시
    편안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 조성 위해  안산시 단원구는 4~5월 두 달 간 관내 시립 및 마을회관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경로당이 투명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경로당 시설 전반에 대한 확인을 통해 경로당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해 편안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경로당 운영에 대한 지원 내용과 회원 관리 기준을 안내하고, 경로당에 지원되는 지원금의 회계 관리 실태를 지도·점검한다.   구는 경로당에 찾아가 경로당 운영 안내 리플렛 배포와 함께 자세한 경로당 운영에 대한 설명으로 어르신들의 경로당 운영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하여 경로당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창모 단원구청장은 “앞으로 경로당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확인을 통해 경로당이 투명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령의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04-06
  •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사이클링 교육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사이클링 교육
       안산시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upcycling)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물이 보물이다」라는 주제로 안산환경재단 박향신 강사를 초청해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총 4회차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1회차 교육은 업사이클링의 이해와 재활용 종이를 이용한 마른 꽃 카드 만들기를 10여명의 위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2회차는 플라스틱의 이해와 헌그릇으로 천연가습기 만들기, 3회차는 해양온난화의 이해와 청바지를 이용한 악세사리 만들기, 4회차는 자신만의 업사이클링을 공유하고 버려지는 헝겊과 허브로 천연방향제 만들기를 진행한다.  또한 교육을 통하여 제작한 물품은 「재활용 나눔장터」에서 판매하여 그 수익금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며, 환경보호와 자원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함께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박경혜 호수동장은 “이번 교육은 활용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자원의 가치를 이해하는 유익한 교육이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함께하여 위원 간 화합과 협의체 운영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2018-04-06
  • 상록보건소, 자동차정비업체 모기 방제 협조 요청
    상록보건소, 자동차정비업체 모기 방제 협조 요청
    고인 물 제거가 약품 방역보다 방제효과 크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모기 활동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관내 자동차 정비업체에 적재된 타이어의 고인 물을 제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산란된 모기 알은 알인 상태로 동면을 하다가 기온이 올라가면 유충으로 부화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고인 물은 모기가 산란하는 최적 장소이다. 특히 적재된 타이어에 빗물 등으로 고인 물은 모기 유충이 많이 서식하는 곳으로 고인 물을 제거해 주거나, 유충구제제를 투여하면 모기 유충을 방제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최근 상록수보건소는 관내 자동차정비업체 286개소에 모기 방제를 위해 고인 물을 제거해달라며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다량의 적재된 타이어로 협조가 어려울 경우 보건소 방역기동반에 요청하면 현장에 출동해 방제를 협조할 방침이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집 주변 및 집 안의 빈 화분, 깡통, 폐타이어, 방화수통의 고인 물을 버리거나 인공요기 등을 뒤집어 다시 물이 고이는 것을 방지하는 것만으로도 약품으로 하는 방역보다 훨씬 방제효과가 크다”며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으로 모기 수를 줄일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38)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05
  • 안산시 대부동 마을상수도를 지방상수도로 전환
    안산시 대부동 마을상수도를 지방상수도로 전환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대  안산시는 대부동 두우현1,2반 마을의 주 식수원이었던 마을상수도(지하수)를 폐쇄하고 지방상수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민들은 마을상수도 수질오염 우려와 지하관정의 잦은 고장, 여름철 수량 부족 등으로 식수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안산시는 지난해 10월 두우현마을 경로당에서 「마을상수도 폐쇄 및 지방상수도 전환」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시작으로 마을주민 전체의 동의를 얻어 지난 3월 가구별 급수공사를 완료했으며, 4월 중 마을상수도를 폐쇄할 계획이다.  이번 오랜 주민숙원사업인 지방상수도 공급으로 38가구 주민들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제공받는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대부동 지역 내 마지막으로 남은 마을상수도를 폐쇄함으로써 대부동 전지역에 지방상수도가 공급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상수도관련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가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4-05
  •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확인점검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확인점검
    “점검결과에 대한 철저한 사후처리와 지속적인 안전관리”당부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 이행실태 점검을 위해 지난 28일 대형판매시설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진수 부시장은 안산소방서를 비롯해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안산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및 관계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과 함께 고잔동 롯데백화점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점검을 실시한 이진수 안산부시장은 “안전관리는 끝이 없는 일이다.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지만 끝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며 “그동안 점검결과에 대한 철저한 사후처리와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안산시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2. 5. ~ 4. 13.)’ 7대 분야, 1,700여 대상 시설물 중 대형건축물, 대형공사장, 병원, 요양병원 340개소에 대해 위험시설로 특정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중에 일반시설 1,100개소에 대해서는 관리주체의 자체점검을 실시해 현재 85%의 점검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합동점검의 경우 점검인력 부족으로 인한 형식적 점검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점검단과 유관기관 합동점검반을 적극 활용하고, 점검일정을 통합 관리해 체계적인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병원, 복지관 등 재난취약시설 106개소를 대상으로 민간전문가와 유관기관 합동점검반의 교차점검(Cross-Checking)을 통해 부적합시설을 개선하고 인증하는 시설안전인증제를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4-04